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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usten, Jane, 1775-1817 고정아, 1967-, 역
서명 / 저자사항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지음 ; 고정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6   (2018 4쇄)  
형태사항
514 p. ; 22 cm
총서사항
제인 오스틴 전집
원표제
Pride and prejudice
ISBN
9788952777133 9788952777119 (set)
일반주제명
Social classes --Fiction Young women --Fiction Prejudices --Fiction Courtship --Fiction Sisters --Fiction
주제명(지명)
England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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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z3 등록번호 111813364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z3 등록번호 15133293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3-02-21 예약 서비스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7 A933 오z3 등록번호 15133294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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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시리즈.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 가운데 단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애초 오스틴이 스무 살 되던 해 집필해 <첫인상>이라 이름 붙인 이 작품은, 제목처럼 다아시와 엘리자베스 두 남녀가 ‘오만’과 ‘편견’에 사로잡혀 서로에 대해 잘못된 ‘첫인상’을 갖게 되면서 겪는 갈등을 그렸다.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좀처럼 진심을 고백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도 로맨틱한 관계, 그리고 갈등을 지나 ‘진실’에 이르는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813년 출간된 이후 수많은 문학 작품의 토대가 되어 오늘날 로맨스 소설의 고전이자 원류로도 평가받는데, 지난 2000년 이후에만 이 소설을 각색해 나온 출판물이 50편을 훌쩍 넘고, 영화나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수차례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면서 문학을 넘어 대중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003년 BBC가 실시한 조사에서 <오만과 편견>은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이어 ‘영국인이 가장 사랑한 책’ 2위에 올라,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에게 강렬한 즐거움을 주는 작품임을 다시금 입증해 보였다.

역사적인 데뷔작부터 미완성 유작에 이르기까지
제인 오스틴의 전 작품을 망라한 결정판!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별과 같은 존재다.” _조앤 K. 롤링

2017년 제인 오스틴 사후 200주년을 앞두고 시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제인 오스틴 전집’을 출간한다. 오늘날 셰익스피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영국 작가이자, ‘제인주의자(Janeite)’라 불리는 열혈 독자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내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오스틴은 국내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고전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특히 키라 나이틀리 주연의 2005년 작 《오만과 편견》을 비롯, 오스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상 작품들이 꾸준히 소개되면서 국내외 어느 현역 작가 못지않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간 오스틴의 작품은 대표작 한두 종을 위주로 여러 출판사에서 드문드문 소개되는 데 그쳤으나, 이번에 출간되는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은 첫 출간작인 《이성과 감성》부터 대표작 《오만과 편견》, 오스틴 사후에 발표된 《노생거 수도원》과 《설득》까지 장편소설 여섯 편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10대 시절 오스틴의 반짝이는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중편 《레이디 수전》과, 아버지의 죽음을 마주하고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써 내려간 《왓슨 가족》, 죽기 직전까지 집필 의지를 꺾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마지막 소설 《샌디턴》 등 지금껏 한 번도 정식으로 소개된 적 없는 초기작과 미완성 유작들을 한 권으로 엮어 국내 초역으로 선보인다. 정확하고 감각적인 번역으로 원작의 묘미를 살리고, 독자들이 보다 편히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당대 영국의 관습과 표현 등은 충실한 주석을 달아 보완했으며, 사후 200주년을 기념해 영국의 로맨틱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캐스 키드슨과 손잡고 아름다운 프린트를 입힌 특별 에디션을 선보임으로써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이에 더해 영국 문화를 알리는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인 주한영국문화원의 추천을 받은 이번 전집은 제인 오스틴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그 사람하고는 절대,
영원히 춤추지 않겠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당차고 재치 있는 베넷가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대저택 네더필드의 무도회장에서 젊고 부유한 신사 다아시를 만난다. 무뚝뚝한 그의 태도에서 ‘오만하고 무례한 남자’라는 인상을 받은 엘리자베스는 그를 향해 날을 세우고, 다아시는 생기 넘치는 그녀에게 끌리면서도 신분 차이로 인해 다가가길 망설인다. 첫 만남에서 생겨난 오해로 두 사람의 사이는 꼬여가지만, 이내 그들을 둘러싼 온갖 사건과 맞닥뜨리면서 갈등은 서서히 허물어지는데…….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 가운데 단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애초 오스틴이 스무 살 되던 해 집필해 《첫인상》이라 이름 붙인 이 작품은, 제목처럼 다아시와 엘리자베스 두 남녀가 ‘오만’과 ‘편견’에 사로잡혀 서로에 대해 잘못된 ‘첫인상’을 갖게 되면서 겪는 갈등을 그렸다.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좀처럼 진심을 고백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도 로맨틱한 관계, 그리고 갈등을 지나 ‘진실’에 이르는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813년 출간된 이후 수많은 문학 작품의 토대가 되어 오늘날 로맨스 소설의 고전이자 원류로도 평가받는데, 지난 2000년 이후에만 이 소설을 각색해 나온 출판물이 50편을 훌쩍 넘고, 영화나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수차례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면서 문학을 넘어 대중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003년 BBC가 실시한 조사에서 《오만과 편견》은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이어 ‘영국인이 가장 사랑한 책’ 2위에 올라,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에게 강렬한 즐거움을 주는 작품임을 다시금 입증해 보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고정아(옮긴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전망 좋은 방》, 《천국의 작은 새》, 《컬러 퍼플》 등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당신의 저녁에 클래식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히든 피겨스》, 《여행자의 어원 사전》 등의 인문 교양서,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엘 데포》,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등의 어린이, 청소년 도서를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말 6 
제1권 9 
제2권 179 
제3권 315 
해설_언제나 현역인 고전 503 
제인 오스틴 연보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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