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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향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avese, Cesare , 1908-0950 김효정 , 역
서명 / 저자사항
당신의 고향 / 체사레 파베세 ; 김효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청미래 ,   2007.  
형태사항
183 p. ; 20 cm.
원표제
Paesi tuoi
ISBN
978898683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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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1142089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1142089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211483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2114831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1142089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1142089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211483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53.9 P337 당 등록번호 12114831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능한 정비공이었으나, 사이클 선수를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풀려난 베르토라는 인물의 관점에서 서술되는 일인칭 소설이다. 이탈리아 신사실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체사레 파베세의 작품으로, 1939년 집필되어 1941년에 파베세의 소설로는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베르토는 마치 사진사처럼 현실과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한 채 랑게 지방의 풍경과 토리노의 거리, 그리고 인물들을 이야기한다. 베르토의 이야기를 쫓아가다 보면 도시적인 분위기와 시골의 목가적인 분위기, 그리고 빈베라 노인을 중심으로 한 시골 농가의 야만적이면서도 원초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주인공인 베르토와 탈리노는 각각 도시 사람과 시골 사람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감옥에서 시작되고, 이후 감옥을 나와서 베르토가 탈리노의 고향으로 따라가면서 지속된다. 탈리노의 고향에 도착한 베르토는 건초 냄새, 젖가슴을 닮은 언덕, 탈리노의 가족, 인색한 빈베라 노인, 신발도 신지 않고 흙투성이 발로 다니는 탈리노의 누이들을 보면서 놀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에 매료된다.

1930년대 후반을 역사적인 배경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파시즘의 수사학이 우위를 점하던 시기에 새로운 문체의 실험으로 이탈리아 문단에 충격을 주었다. 작가 파베세는 인물의 전형적인 성격이나 사건의 연대기적인 서술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분위기를 창출하는 데 주력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체사레 파베세(지은이)

시인, 소설가, 번역가. 1908년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주의 작은 마을 산토스테파노벨보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누이 손에서 자랐으며 토리노로 이주해 학업을 마쳤다. 다첼리오고등학교 때 작가이자 반파시즘 활동가인 교사 아우구스토 몬티에게서 큰 영향을 받고, 영문학을 공부하던 토리노대학 때는 레오네 진츠부르그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과 사귀며 문학적 야망을 키운다. 1932년 허먼 멜빌의 『모비 딕』을 번역 출간한다. 파시즘에 맞서고 당대 문학을 쇄신하는 방편이었던 파베세의 미국 문학을 향한 열정은, 엘리오 비토리니와 함께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 문학을 여는 계기가 된다. 1935년 허스키한 목소리의 여인을 지키려다 공산당 협력자로 몰려 파시즘 정권으로부터 감금 3년형을 받고 남쪽 바닷가 브란칼레오네 마을로 유배된다. 그 무렵 소용돌이치는 속내를 하루하루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일기 쓰기는 확고한 습관으로 굳어진다. 1936년 사면되어 토리노로 돌아와 첫 시집 『피곤한 노동』을 펴낸다. 초창기 에이나우디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이때 많은 작품을 구상한다. 이차대전 발발로 파시스트군에 징집되지만 천식을 이유로 면제되어 반년가량 로마에 머문다. 1943년 에이나우디에서 『피곤한 노동』 최종판을 내면서 시인으로서의 한 시절이 끝났음을 선언한다. 이차대전 종전 후 공산당에 입당해 당 기관지 『루니타』 편집에도 참여한다. 이후 소설에 매진한다. 왕성한 창작열로 『동지』 『닭이 울기 전에』 『언덕 위의 집』 등을 발표하고, 독특한 형식의 『레우코와의 대화』 같은 작품을 내놓는가 하면, 1949년작 『아름다운 여름』으로 1950년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스트레가 문학상을 받기에 이른다. 그러나 유명 작가로 발돋움한 그해 여름, 갑자기 세상을 등져 많은 이를 충격에 빠트렸다. 같은 해 봄에 출간됐던 『달과 불』은 그의 마지막 소설로 남게 된다. 사후에 시집 『죽음이 다가와 당신의 눈을 가져가리』가 출간되었고, 유배 시절부터 썼던 방대한 일기가 『삶이라는 직업』이란 제목의 책으로 엮여 출간되었다.

김효정(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중세>, <불안의 책>, <약혼자들>, <아름다운 여름>,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당신의 고향

작가 연보
역자 후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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