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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 (8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田中宇 , 1961- 이웅현 , 역
서명 / 저자사항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 / 다나카 사카이 지음 ; 이웅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전략과문화 ,   2007.  
형태사항
214 p. : 삽도 ; 23 cm.
원표제
タリバン.
ISBN
9788995986806
주제명(개인명)
Bin Laden, O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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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11435472 (3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11435473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2115759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2115759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11435472 (3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11435473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2115759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625 2007a 등록번호 12115759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제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소외되어 왔던 그러나 현실적인 정치세력으로 실재하는 ‘탈레반’의 현상과 혼미를 거듭하는 아프가니스탄 정세에 관한 현장감 있는 보고서.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슬람 원리주의와 테러리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 뒤의 도사린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 그들이 돌아왔다!
21명의 생존 인질들은 고국으로 그리고 탈레반은 국제무대로 돌아왔다.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무지와 정보부재가 아프가니스탄 국내외에서 정당한 정치세력으로 인정받기 위해 투쟁하는 탈레반의 극단주의와 맞물려 초래된 비극은 비교적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이 사건은 국내외에 미리 가늠하기 어려운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전쟁’인 테러에 대한 국제사회의 표준적인 대응양식과의 간극을 어떻게 좁힐 것인가? 종교적 극단주의가 대립하고 있는 투쟁의 현장에 ‘선의의’ 포교와 인도적 기여는 어디를 한계선으로 해야 할 것인가 등등. 비극과 그 후폭풍의 발단은 크게는 21세기 현대 국제사회의 현상에 대한 무관심과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무지, 몰이해였다고 할 수 있다.

*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현장보고서
이 책은 국제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소외되어 왔던 그러나 엄연히 현실적인 정치세력으로 실재하는 ‘탈레반’의 현상과 혼미를 거듭하는 아프가니스탄 정세에 관한 현장감 있는 보고서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나카 사카이(지은이)

1961년 도쿄 출생. 도후쿠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교도통신사에 입사하였다. 현재 프리랜스 저널리스트이다.

이웅현(옮긴이)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도쿄대학교에서 러시아(소련)외교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지정학연구원 원장이다. 저서로는 『소련의 아프간 전쟁』(2001), 『중앙아시아의 문명과 반문명』(편저, 2007),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의 역사와 정치경제학 II』(편저, 2008),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미래』(공저, 2019)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일본인은 왜 사과를 잘 하는가?』(1991), 『평화와 전쟁』(1999), 『새로운 중세: 21세기의 세계시스템』(2000), 『러시아의 자본주의혁명』(공역, 2010)이 있다. 그 밖에 「아프가니스탄 반군의 계보」(2013), 「일본 문부과학성 교과서조사관의 계보」(2014), 「파키스탄의 격동과 파란: 동맹의 패러독스」(2015), 「1950년대 일본의 교과서 국정화 시도」(2016), 「전후 일본 보수인맥의 태동: ‘역코스’기를 중심으로」(2017) 등의 논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제1장 탈레반, 오사마 빈 라덴 그리고 미국 = 15
 세계화의 10년
 중앙아시아 시장과 아프간 루트
 '정의의 사자'로 등장한 탈레반
 도회지만을 눈엣가시로 생각하는 탈레반
 탈레반의 뇌리에 있는 환상의 농촌
 파슈툰족의 내분
 CIA와 오사마 빈 라덴의 밀월
 갈 곳 잃은 빈 라덴
 테러는 '아프간 귀환병들'의 세상 바로잡기 운동
 미국의 입장에서도 편리했던 구성
 쫓기는 탈레반
 탈레반의 항변
 일부러 국제사회의 미움을 산다
제2장 이슬람 원리주의와 테러리즘 = 43
 전쟁을 위한 국가건설에 성공한 메이지유신
 서구화에 대한 찬반(贊反)과 테러리즘
 '메이지유신'을 함으로써 소외된 터키
 이슬람 부흥운동의 다양성
 친미로의 전향이냐 반미냐
 중동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일본 적군파의 신화
 '폭력적인 세상 바로잡기 운동'의 발단
 중산계급과 테러리스트
제3장 사무라이의 나라 아프가니스탄 = 61
 '테러리스트 국가들'의 공통점
 "탈레반을 취재하고 싶으면 내게 부탁해라"
 손님을 안채로 들이지 않기 위한 응접실
 초라한 외견과 다른 내부의 쾌적한 주거
 성전(聖戰)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난민캠프는 병사 참을성 겨루기
 무자헤딘 7개 파벌
 유달리 강한 존재감
 고통을 견디는 가족들의 피난장소
 내전이 낳은 세대차이
 독특한 유머 감각
 카블의 아침
 거리가 재건되지 않아도 활발한 운수업
 터번으로 구별할 수 있는 탈레반
 "지역민과 같은 모습"은 위험
 지뢰밭길
 무방비 노상방뇨는 위험
 끝도 없는 지뢰제거 작업
 금단(禁斷)의 음악
 유목민의 엔카(演歌)는 '유랑(旅)'이 테마
 몰래 위성방송을 보는 카블시민들
 차 안에서도 기도
제4장 문명이 충돌하는 땅 = 105
 동서교통의 요충지 간다라
 그리스와 인도, 그 충격적인 만남
 인도의 '만리장성' 하이버패스
 오랜 옛날부터 강했던 아프간 게릴라
 아프간 정세를 복잡하게 만든 국경선 재확정
 받아들여지지 않은 국왕의 근대화 정책
 대학에서 생겨난 사회주의정권
 무자헤딘도 대학에서 시작되었다
제5장 파키스탄 사정 = 127
 파키스탄이 미국에 제시한 두 가지 조건
 무기로 컨트롤하는 미국
 냉정의 종결과 함께 '팽'당한 대통령
제6장 직업이라고는 난민 아니면 용병 = 135
 아름다운 정원의 나라였던 아프가니스탄
 유엔은 적대세력
 일그러진 국제정치의 모습을 느끼다
 타지에서의 돈벌이로 윤택해진 집락
 ID 카드를 파키스탄에서 산다
 실업이 증가하는 이란으로부터의 강제송환
 난민이 되는 것도 돈벌이의 수단
 용병으로 세계에 진출
제7장 팽창하는 밀수시장 = 153
 난민도시 페샤와르
 난민으로 돈 번 파키스탄 정치가들
 국제 게릴라전이라는 장사
 번식하는 냉전의 사생아
 총기의 거리, 밀수창고의 거리, 마약의 거리...
 국경에 걸쳐있는 밀수마피아의 저택
 쌍둥이 난민캠프는 라이벌
 편안한 장로댁
제8장 새로운 전쟁 = 175
 빈 라덴이 그려진 포장지
 오사마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졌다
 알라만이 유일한 슈퍼파워
 끝나지 않는 그레이트 게임
 미국을 불행하게 만드는 탈
 레반과의 '전쟁'
 아프가니스탄보다 잃는 것이 훨씬 많은 미국
 이스라엘이 된 미국
 단숨에 기세를 회복한 미국 강경파
 '문명의 충돌'이라는 '기획서'
제9장 9.11 테러 이후 = 189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
 미군은 탈레반을 쫓아버렸을 뿐이었다
 실책이 반미의식을 부채질하고, 또 다른 실패로...
 차별의식이 엿보이는 미국의 인권정책
 은연중 아프가니스탄에 개입하는 이란
 소련만이 아니라 나토의 무덤으로도?
 붕괴되고 있는 미-영 중심의 100년 체제
후기 = 209
 아프가니스탄의 세계화?
 그 옛날에는 세계화의 십자로였는데...
 빈 라덴과 미국은 동전의 앞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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