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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형섭, ▼d 1973- ▼0 AUTH(211009)11322 |
| 245 | 1 0 | ▼a 단 한줄의 승리학 : ▼b 세계를 움직이는 0.1%의 성공 비결 / ▼d 김형섭 지음 |
| 260 | ▼a 서울 : ▼b 밀리언하우스, ▼c 2007 | |
| 300 | ▼a 319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1145226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1189088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211631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2116316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512502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5125027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1145226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1189088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211631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2116316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512502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8.1 2007zzzzzu43 | 등록번호 15125027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88만 원 세대'라는 신조어가 나올 만큼 희망이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 20대. 경제는 회복될 줄 모르고 사회는 혼란스럽고, 젊은이들은 꿈을 잃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방황의 순간에 스스로 스승을 찾아 나섰다. 전 세계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보내,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도움이 될 단 한마디를 부탁한 것이다.
저자는 자신에게 단 60초만 시간을 내어달라고 편지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로는 반신반의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들이 과연 평범한 한국 청년의 편지를 읽어주기나 할까? 그런데 기적과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CEO, 정치인, 예술인, 학자들이 60초만에 읽을 수 있는 답장을 보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인자하고 현명한 목소리로 삶의 지혜와 성공의 비결을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아낌없이 전해주었다.
책은 101통의 답장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를 정리한 자아 찾기 과정이자, 용기 있는 결단에 대한 리더들의 찬사와 조언의 결정체다. 리더들의 답장은 감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이 거장들의 지혜는 입시에 눌려 꿈을 잃어버린 청소년부터 청년 취업난 앞에서 무기력에 빠진 젊은이들, 그리고 당당한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고민의 실타래를 풀어줄 수 있을 것이다.
“고개 숙인 88만 원 세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최고의 CEO 잭 웰치, 전설적 투자자 워렌 버핏, 억만장자 월터 아넨버그
미쓰비시, 코카콜라, 소니, 코닥, 월트 디즈니를 비롯한 세계적 기업의 CEO들
앨
고어, 마거릿 대처, 조지 부시, 에드워드 케네디, 짐 캐리, 스티븐 스필버그…….
101명의 거인들이 친필 편지를 통해 한국 청년의 가슴에 뿌린 성공의 씨앗!
워렌 버핏, 잭 웰치, 빌 게이츠, 앨 고어…
세계를 움직이는 0.1% 리더들의 승리하는 자기경영법!
‘88만 원 세대’라는 신조어가 나올 만큼 희망이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 20대. 경제는 회복될 줄 모르고 사회는 혼란스럽고, 젊은이들은 꿈을 잃고 있다.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불투명한 시대이다 보니 너도나도 공무원, 공기업에만 매달릴 뿐, 모험이나 도전은 하지 않으려 한다. 세계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하버드대학생에게도 이런 불안감은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방황의 순간에 스스로 스승을 찾아 나섰다. 전 세계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보내,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도움이 될 단 한마디를 부탁한 것이다.
저자는 편지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로는 반신반의한다. 매일같이 수많은 회의를 진행하고 서류를 결재하고 각종 업무 보고를 받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들이 과연 평범한 한국 청년의 편지를 읽어주기나 할까? 그런데 기적과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CEO, 정치인, 예술인, 학자들이 답장을 보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인자하고 현명한 목소리로 삶의 지혜와 성공의 비결을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아낌없이 전해주었다.
이 책은 101통의 답장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를 정리한 자아 찾기의 과정이자, 용기 있는 결단에 대한 리더들의 찬사와 조언의 결정체이다. 이 책에 수록된 리더들의 답장은 순간의 감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조언들은 입시에 눌려 꿈을 잃어버린 청소년부터 청년 취업난 앞에서 무기력에 빠진 젊은이들, 그리고 당당한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도 고민의 실타래를 풀어주는 거장들의 지혜이다.
“1년은 365일입니다. 1일은 24시간입니다. 1분은 60초입니다.
여기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의 젊은이에게
단 60초만 투자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자는 수많은 업무에 시달릴 CEO들에게 자신의 편지가 버려지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자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최대한 간결하게 써야 했다. 하루 24시간 중 단 60초만 자신에게 할애해달라고 청한 저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101명의 리더들은 기꺼이 60초를 투자했고, 60초 만에 읽을 수 있는 답장을 써서 보내주었다.
60초. 조언은커녕 인사말을 건네기에도 부족한, 아주 짧은 시간이다. 평생에 걸쳐 일군 성공을 60초 만에 설명하기란 어찌 보면 불가능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세계의 리더들은,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각자의 신념과 철학을 아낌없이 전해주었다. 이 짧은 편지 모음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이토록 큰 감동과 용기를 전하는 이유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진정으로 생각하고 조언을 전하고자 하는 거장들의 진심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60초를 기꺼이 할애한 세계의 리더들!
책은 크게 CEO들이 보낸 편지, 정치인들이 보낸 편지, 예술가와 그 밖의 사람들이 보낸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는 마키하라 미노루·미쓰비시그룹 회장, 리처드 브랜슨·영국 버진그룹 회장, 아키오 모리타·소니 회장,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마사하루 마츠시타·마츠시타그룹 회장, 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 회장,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조지 피셔·코닥그룹 회장 등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이 보낸 조언이 소개되어 있다. 세계적인 기업을 이끄는 만큼 이들은 주로 변화와 도전, 호기심, 열정의 중요성과,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였다.
두 번째 장에는 마거릿 대처·영국 수상, 앨 고어·미국 부통령, 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 조지 부시·텍사스 주지사를 비롯한 정계 인사들의 편지가 실려 있다. 이들은 정치인답게 주로 정직할 것과 신념을 지키고 옳은 일을 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마지막 장은 예술가와 그 밖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거장들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인 예술 가라 칭송받는 첼리스트 요요마와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을 비롯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빌 코스비, 짐 캐리와 같은 문화예술인들은, 삶을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조언을 전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켄트 김(지은이)
켄트김은 동기부여및 시간 매니지먼트 전문 강사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아무생각 없이 반항심에 도망간 미국. 거기서 학교를 다니며 수학점수를 40점 받던 그가 3년 6개월 만에 당당히 하버드대를 합격한다. 합격의 기쁨은 잠시뿐. 대학의 낭만은 경험했으나 지독한 천재들의 학업열정을 보며 뒤쳐진 현실에 슬럼프를 겪는다. ‘도대체 뭐가 잘못됐을까? ’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낭비된 시간, 중독된 시간은 없는지 시간을 기록해 본다. 마침내 보이지 않는 시간에 기록의 옷을 입히니 마법처럼 시간의 좀비들이 실체를 드러내게 된다. 시간의 적군과 아군이 구별되기 시작한다. 이것이 타임블럭의 탄생배경이다. 시간의 블록을 잘 쌓으면 이긴다. 기록하는 자가 성공한다. 기록된 시간은 미래의 완벽한 인생 내비게이션 자료이다. 선한 블록을 쌓으면 시간의 성을 지키는 성주가 된다. 더 이상 시간의 좀비들의 공격에 당하지 않는다. 켄트김은 이것으로 하버드대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간관리 매니지먼트. 보이지 않는 시간을 기록의 옷을 통해 보여주는 최초의 책. 이 책은 바로 그런 내용이다. 켄트김은 1996년부터 21년째 동기부여 강사, 시간매니지먼트 강사를 하고 있다. 16권의 저서와 프리스타일 랩을 통한 힙합가수, 3년동안 총 300곡을 작곡 하기도 하였으며 전세계 10,000명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쓰고 답장받기를 실천 하였다. KBS 아침마당, EBS, CTS,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켄트김의 하버드식 학습전략 20강, TV조선 박종진 쇼에 생방송 출연 하였고 UN WFP, 국토건설부, 행정자치부와 자전거 국토대장정 등을 진행하며 현재 7 아너스 대표, 와이즈맘 자녀교육 연구소 대표, 용좌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내 인생을 바꾸어준 위대한 열정 편지 PART 1 CEO들이 보낸 편지 001 마키하라 미노루·미쓰비시그룹 회장 = 24 002 리처드 브랜슨·영국 버진그룹 회장 = 28 003 아키오 모리타·소니 회장 = 31 004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34 005 마사하루 마츠시타·마츠시타그룹 회장 = 35 006 메리 존 던햄·P&G 회장 = 40 007 모리 요시히로·닌텐도 회장 = 41 008 더글러스 아이베스터·코카콜라 회장 = 46 009 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 회장 = 50 010 로드 핸슨·핸슨 인더스트리 회장 = 51 011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 56 012 조지 피셔·코닥그룹 회장 = 58 013 앨런 그린버그·베어스턴스 회장 = 61 014 윌리엄 폴라드·서비스 마스터 사장 = 64 015 딕 드보·암웨이 사장 = 65 016 레이먼드 맥코나기·그린우드 크레디트 유니언은행 사장 = 70 017 로널드 다니엘·맥킨지 앤드 컴퍼니 뉴욕 디렉터 = 74 018 제임스 에릭슨·뮤츄얼 라이프생명보험 회장 = 77 019 안드레 소리아노·산 미구엘 회장 = 80 020 톰 스미스·푸드 라이언 사장 = 81 021 R. W. 르보예프·PPG산업 사장 = 86 022 앤서니 번즈·라이더 회장 = 89 023 로렌스 풀러·아모코 주식회사 회장 = 92 024 존 체인·토마스그룹 회장 = 93 025 도널드 홀·홀마크 카드 회장 = 98 026 데니스 핸더슨·랭크그룹 회장 = 101 027 로널드 햄펠·임페리얼 화학산업 사장 = 104 028 아나 그랜드 호텔에서 쓴 어느 회장님의 답장 = 107 029 로저 에이스티·세이프코 회장 = 110 030 스즈키 오사무·스즈키 모터 회장 = 113 031 H. W. 리튼버거·프락스에어 회장 = 116 032 션 오말리·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사장 = 117 033 이스마일 알리·심 다비 버하드 사장 = 112 034 토시후미 스즈키·이토 요카도 회장 = 125 035 니콜라스 리온·인터림 헬스케어 사장 = 128 036 루프 지오티·네팔 루프 지오티 사장 = 131 037 팀 케니시·오슬러 호스킨 앤드 하코트 사장 = 134 038 딕 아이즈너·아이즈너 앤드 컴퍼니 사장 = 135 039 밥 애덤스·아담스 미디어 사장 = 140 040 제러미 애셔·PA 컨설팅그룹 회장 = 143 041 존 조던·조던 컴퍼니 회장 = 146 042 네이더 데러쇼리·휴턴 머플린 출판사 사장 = 149 043 에드워드 로즈·카디널 투자회사 회장 = 152 044 트립 호킨스·3DO 사장 = 156 PART 2 정치인들이 보낸 편지 045 마거릿 대처·영국 수상 = 162 046 앨 고어·미국 부통령 = 165 047 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 = 168 048 존 글렌·상원의원·우주비행사 = 171 049 조지 부시·텍사스 주지사 = 174 050 루돌프 줄리아니·줄리아니 파트너 LLC 회장 = 177 051 월터 애넌버그·전 주영 미국 대사 = 180 052 존 깅리히 = 183 053 더글러스 스펜스·오리곤 주 판사 = 186 054 뤽 프리덴·룩셈부르크 법무 장관 = 189 055 마크 레시코트·몬태나 주지사 = 192 056 커크 포디스·미시시피 주지사 = 195 057 이름을 알 수 없는 주지사 = 198 058 에드워드 조하퍼·노스다코타 주지사 = 200 059 벤자민 넬슨·네브래스카 주지사 = 203 060 링컨 알몬드·로드아일랜드 주지사 = 206 061 파리스 글렌드닝·메릴랜드 주지사 = 209 062 로이 로머·콜로라도 주지사 = 212 063 게리 로케·워싱턴 주지사 = 215 064 프랭크 오배넌·인디애나 주지사 = 218 065 짐 게링거·와이오밍 주지사 = 221 066 러셀 페인골드·위스콘신 주지사 = 224 067 토마스 카퍼·델라웨어 주지사 = 227 068 리처드 루거·상원의원 = 230 069 패티 머레이·상원의원 = 234 070 프랭크 머코스키·상원의원 = 237 071 폴 데이비드 웰스턴·상원의원 = 240 072 콘래드 번즈·상원의원 = 243 073 테드 스티븐스·상원의원 = 248 074 다니엘 이노우에·상원의원 = 249 075 로버트 버드·상원의원 = 252 076 토마스 셕·상원의원 = 255 PART 3 예술가와 그 밖의 사람들이 보낸 편지 077 예후디 메뉴인·바이올리니스트 = 260 078 요요마·첼리스트 = 263 079 하버드대학 야구팀 코치 = 266 080 윌리엄 코클리·네바다 하버드 클럽 회장 = 269 081 제이미 폭스·영화배우 = 272 082 셀든 톨 호니그맨·밀러 슈워츠 앤드 콘 법률 사무소 소장 = 275 083 티모시 머피·하버드대학 풋볼팀 코치 = 278 084 제임스 키니·클라크 앤드 키니 로펌 사장 = 279 085 에즈라 보글·하버드대학 아시아센터 교수 = 284 086 마이라 메이맨·하버드대학 아트 디렉터 = 287 087 캐롤라인 리프·하버드대학 애니메이션학과 교수 = 290 088 존 디비아지오·미국 터프츠대학 총장 = 293 089 찰스 베스트·MIT공대 총장 = 296 090 닐 루덴스타인·전 하버드대학 총장 = 299 091 네이던 퓨지·전 하버드대학 총장 = 302 092 존 해네시·스탠퍼드대학 총장 = 305 093 엘리자베스 돌·미국 적십자사 총재 = 308 094 월트 디즈니 사장 마이클 아이즈너 = 310 095 루스 시몬스·브라운대학 총장 = 312 096 코미디언 빌 코스비 = 315 097 영화배우 짐 캐리 = 316 098 마리타임 뮤직 빌리 조엘 = 317 099 사이먼과 가펑클의 폴 사이먼 = 317 100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318 101 영화감독 조지 루카스 =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