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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2007o13 | |
| 100 | 1 | ▼a 김경수 ▼0 AUTH(211009)81607 |
| 245 | 1 0 | ▼a 조선왕조사 傳 / ▼d 김경수 지음. |
| 246 | 0 3 | ▼a 한국사에 남겨진 조선의 발자취. |
| 260 | ▼a 서울 : ▼b 수막새 , ▼c 2007. | |
| 300 | ▼a 413 p. : ▼b 색채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11452339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1145234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48406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48407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54027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54028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11452339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1145234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48406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48407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54027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953.05 2007o13 | 등록번호 151254028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왕조실록>이 갖고 있는 정사의 정통성과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용재총화> 등의 야사가 갖고 있는 재미를 함께 버무려 조선시대에 나타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조선시대를 이해할 수 있게 한 책.
지은이는 방대한 분량의 실록을 대화체 형식의 역사교양서 형태로 재구성 했으며, 서양열강과 일제에 의해 침탈되는 고종과 순종대의 근대사 100여 년을 덧붙여 급박했던 당시의 정치,사회상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각 왕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인물이나 제도 등을 본문에 팁을 만들어 다루었고, 각 왕대의 맨 끝면에는 살펴보기 코너를 두어 조선사에 나타난 주요 사건이나 쟁점들을 간추려 놓았다.
“드라마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알차다”
역사란 지키는 자만이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앉아서 기다리는 민족이나 국가에게 승리의 역사가 있을 리 만무하다. 즉 역사를 단순히 지나간 과거의 일로만 취급하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는 것이다. 아울러 조상의 역사와 문화, 문화유산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는 것은 후손들에게 엄청난 자산과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민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유산을 물려주는 것과 동일하다.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 문화유산이 자랑스럽고, 어제를 일궈온 선배들의 존경스러움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시대사는 근현대사를 바로 이어주는 최근의 역사로서 가장 현실감 있게 다가오고 있다.
현재 다른 시대사보다 조선시대사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자랑스런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부터 철종에 이르는 25대 472년간의 조선의 역사가 담겨져 있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으로 인하여 일반인들이 이를 직접 보기는 매우 힘들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이 갖고 있는 정사의 정통성과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용재총화> 등의 야사가 갖고 있는 재미를 함께 버무려 조선시대에 나타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조선시대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서양열강과 일제에 의해 침탈되는 고종과 순종대의 근대사 100여 년을 덧붙여 급박했던 당시의 정치.사회상을 알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특징
▷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대화체 형식의 역사교양서
역사는 이야기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다. 하지만 역사를 교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는 청소년기의 역사교육은 역사가 갖고 있는 재미보다는 성적 위주의 학습에만 치우쳐 수학만큼이나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어렵고 생소한 사건들을 항상 달달 외워야 하는 과목 그것이 그들이 느끼는 역사다. 따라서 이 책은 사건이나 연도를 외워야 하는 강압적인 체제를 탈피하여 정사의 역사적인 측면과 야사의 재미있는 측면을 적절히 서술하여 각 왕대에 일어났던 사건을 인물과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엮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했다.
▷ 조선시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부터 철종에 이르는 25대 472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고종과 순종대의 실록도 전해지지만 일제의 간섭에 의해 작성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실록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따라서 이 책은 태조부터 철종대까지는 정사를 대표하는 <조선왕조실록>에 충실히 의지하였고, 고종과 순종대는 다른 역사연구서를 바탕으로 하여 고려 말부터 대한제국 쇠망까지 조선의 흥망성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 살펴보기를 통한 조선시대 돋보기 졸보기
각 왕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인물이나 제도 등을 본문에 팁을 만들어 다루었고, 각 왕대의 맨 끝면에는 살펴보기 코너를 두어 조선사에 나타난 주요 사건이나 쟁점들을 간추려 역사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의 역사의식을 한 단계씩 높이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조선시대를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조선시대사와 세계사의 비교연표 수록
조선시대와 동시대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비교연표로 작성하여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대 태조 새로운 영웅, 이성계 = 15 목자(木子)가 나라를 얻는다 = 21 혁명을 꿈꾼 사람들 = 25 새 나라, 조선의 시대가 열리다 = 31 비극을 부른 세자 책봉 = 36 살펴보기 : 조선의 근간이 된 토지개혁, 과전법 = 44 제2대 정종 용상이 가시 방석이라 = 46 권력은 형제도 나눌 수 없는 것, 제2차 왕자의 난 = 49 새 술은 새 부대에, 방원의 시대 = 51 살펴보기 : 격구를 즐겼던 정종, 조선의 놀이문화 = 54 제3대 태종 형제의 피를 묻히고 등극한 태종 = 56 천하의 모든 악명(惡名)을 짊어지고 = 63 성군(聖君)이 될 자는 하늘이 내린다 = 66 살펴보기 : 조선의 대외정벌 = 72 제4대 세종 태평성대가 열리고 = 74 어진 임금의 백성을 위한 마음 = 79 나랏말씀이 중국에 달라 = 82 세종의 남자들 = 87 인간 세종의 고뇌 = 93 살펴보기 : 바른 정치 구현을 위한 노력, 언론 삼사(三司) = 98 제5대 문종 처복이 없었던 세자 향 = 100 준비된 임금의 짧은 치세 = 104 살펴보기 : 왕실의 임금 만들기 프로젝트, 왕세자 교육 = 108 제6대 단종 어린 임금의 운명 = 110 쿠데타의 전주곡, 계유정란 = 112 살펴보기 : 조선시대의 뇌물청탁, 분경금지법 = 116 제7대 세조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고 하니 = 118 노산군의 애달픈 죽음 = 122 권력의 무상함을 불심(佛心)으로 달래고 = 126 살펴보기 : "죄인의 주리를 틀라"―조선의 형벌제도 = 130 제8대 예종 갑작스러운 임금의 죽음 = 132 권력싸움의 희생양, 남이 = 133 왕권과 신권의 대립, 민수사옥 = 136 살펴보기 : 왕을 대신한 왕의 어머니, 왕의 아들―대리청정 = 138 제9대 성종 정희왕후의 뜻에 따라 왕위에 오른 자을산군 = 140 성종의 코드인사 = 143 인재와 풍류를 사랑한 임금 = 149 피를 토하고 죽은 원자의 어머니 = 153 살펴보기 : 기록문화의 최고봉, 《조선왕조실록》 = 158 제10대 연산군 아버지의 사슴을 쏘아죽인 연산군 = 160 조정에 몰아닥친 피바람 = 163 폐비 윤씨의 그림자 = 167 연산군을 폐위하라 = 173 살펴보기 : 선비들의 죽음, 조선의 4대 사화 = 178 제11대 중종 중종반정 = 180 실패로 돌아간 조광조의 개혁정치 = 184 중종의 여인들 = 188 살펴보기 : 활달했던 조선의 여성들 = 196 제12대 인종 효심이 지극한 조선의 요순, 인종 = 198 독살보다 심한 동궁전 화재사건 = 201 살펴보기 : 인종은 정말 독살 당했을까?―왕들의 독살설 = 204 제13대 명종 소윤(小尹), 대윤(大尹)을 몰아내다 = 206 사나운 어머니와 눈물의 왕 = 210 유교의 나라에 불교를 일으킨 보우 = 212 살펴보기 : 도적인가, 의적인가―임꺽정과 대도들 = 216 제14대 선조 참 임금 될 인물이 있거늘 = 218 동서로 갈린 사림세력 = 222 조선을 할퀴고 간 전쟁, 임진왜란 = 229 치열했던 7년 전쟁의 기록 = 240 위기의 세자, 광해군 = 244 살펴보기 : 이순신은 정말 자살했을까? = 248 제15대 광해군 어렵게 왕위에 오른 광해군과 그의 정적들 = 250 혈육을 도륙한 폭군인가, 난세의 혁명가인가 = 256 살펴보기 : 대동법 실시로 본 조선의 조세제도 = 262 제16대 인조 광해군을 몰아내고 = 264 치욕스런 전쟁, 호란 = 268 갈 길이 달랐던 두 형제 = 272 살펴보기 : 동아시아 대외정세의 변화 = 276 제17대 효종 효종, 북벌을 꿈꾸다 = 278 물거품이 된 큰 꿈 = 280 살펴보기 : 한국을 최초로 유럽에 소개한 하멜 = 284 제18대 현종 불붙는 예송논쟁 = 286 2차 예송논쟁과 남인의 집권 = 289 살펴보기 : 예송논쟁으로 보는 조선의 가족제도 = 292 제19대 숙종 왕권강화를 위한 숙종의 승부수 = 294 인현왕후와 희빈 장씨를 둘러싼 정쟁의 바람 = 297 절정에 달한 권력투쟁, 환국정치 = 302 살펴보기 : 조선의 전문직 여성, 궁녀 = 306 제20대 경종 어머니의 저주가 부른 비운 = 308 대안 없는 경종의 선택 = 309 살펴보기 : 국정운영의 기본 자료―조선을 그린 화원들 = 314 제21대 영조 무수리의 아들이 왕위에 오르다 = 316 탕평책과 여전히 남아 있는 당쟁의 불씨 = 319 아비가 아들을 죽이니 = 323 살펴보기 : 검소함을 실천한 영조 = 330 제22대 정조 낮게 엎드린 용 = 332 문화정치를 꽃피우다 = 336 백성을 살리는 학문, 실학 = 339 못 다 이룬 개혁의 꿈 = 343 살펴보기 : 새로운 수도, 화성―수도 이전 움직임 = 348 제23대 순조 수렴청정의 그늘 = 350 세도정치는 난을 부르고 = 353 순조의 희망, 효명세자의 죽음 = 357 살펴보기 : 조선의 지역 차별―인재 등용의 제한 = 360 제24대 헌종 여덟 살 임금과 조선의 위기 = 362 조선의 정체성을 위협한 천주교를 탄압하라 = 366 살펴보기 : 임상옥의 돈 버는 법―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 = 368 제25대 철종 임금이 된 강화도령 = 370 백성들의 원성은 자자하고 = 374 백성이 곧 하늘, 동학의 탄생 = 376 살펴보기 : 무엇이 정도인가, 동학 대 서학 = 378 제26대 고종 흥선군의 야심 = 380 조선을 구하려는 세 갈래 길 = 384 오백년 조선왕조의 몰락 = 388 살펴보기 : 제국주의 열강, 조선의 잇권 침탈하다 = 394 제27대 순종 조선의 마지막 왕 = 396 살펴보기 : 말살되는 조선의 정신 = 398 조선왕조사 세계사 연표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