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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35 ▼2 22 |
| 090 | ▼a 897.37 ▼b 김영주 우 | |
| 100 | 1 | ▼a 김영주 |
| 245 | 1 0 | ▼a 우리는 아름다울 수 없을까 : ▼b 김영주 장편소설 / ▼d 지은이: 김영주. |
| 260 | ▼a 파주 : ▼b 아름다운사람들 , ▼c 2007. | |
| 300 | ▼a 312 p. : ▼b 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영주 우 | 등록번호 1512471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첫사랑을 배신하고 결혼한 뒤 옛일을 후회하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박민수, 그런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이혼 후 동거라는 파행을 결심하는 오세정, 오세정의 '상처'마저 사랑하는 윤태영, 그리고 떠나 버린 첫사랑 박민수를 잊지 못해 괴로운 곽은교. 제각기 다른 상처를 지닌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그린 연애소설이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사랑은, 상대에게 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이다. 끌리고 열렬히 좋아하기에 때로는 탈선과 방종으로 치닫기도 하는 것이 요즈음 우리들 모습이다. 작가는 이렇듯 일그러진 우리들의 모습을 소설 속에 담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작가가 바라는 것은 일그러짐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배려다. 그러한 배려 속에서 치열하고, 무조건적이며, 영원한 사랑 방정식을 찾아내려 했기에 가슴이 아프다.
애초의 목적은 윤태영과 오세정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려는 것이었겠으나, 윤태영의 성정은 오세정과 곽은교, 그리고 박민수의 처지를 결코 외면하지 못한다. 곽은교에 대한 안쓰러움과 죄의식에서 벗어난 박민수가 차츰 새로운 모습을 보여 가자, 오세정은 가족이라는 울타리와 사랑하는 정인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윤태영은 자기 식의 사랑방정식을 찾아내려고 무던히 발버둥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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