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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46143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461436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2118652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2118652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55368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512552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46143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461436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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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2118652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2118652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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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1155368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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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1 2008 | 등록번호 1512552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많은 예술비평가들이 미술과 문학의 일치로부터 설익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비판하면서 그들의 잘못된 미적 안목을 반박하고 있는 책. 지은이 레싱은 예술비평가들이 사이비 비평을 하여 부분적으로 작가들을 현혹시켰고 문학에서는 묘사벽을, 미술에서는 알레고리벽을 낳았다고 지적한다.
많은 예술비평가들은 미술과 문학의 일치로부터 세상에 다시없는 설익은 결론을 도출했다. 그들은 문학을 억지로 미술의 좁은 테두리 안으로 밀어 넣기도 하고, 또 미술로 하여금 문학의 넓은 영역을 채우게 하기도 한다. 어느 한쪽에 맞는 모든 것은 다른 쪽에도 허용되어야 하고, 어느 한쪽에서 쾌감이나 불쾌감을 주는 모든 것은 반드시 다른 쪽에서도 쾌감이나 불쾌감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생각에 빠져서 자신만만한 어조로 아주 얄팍한 평가를 내린다.
이 사이비비평은 부분적으로 작가들을 현혹시켰다. 그것은 문학에서는 묘사벽(描寫癖)을, 미술에서는 알레고리벽을 낳았다. 시가 무엇을 그릴 수 있고 또 그려야 하는지 모른 채 시를 말하는 그림으로 만들려 하며, 미술이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고 또 일종의 인위적인 문자로 변질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일반적인 개념을 어느 정도까지 표현할 수 있는지 숙고하지 않은 채 미술을 소리 없는 시로 만들려고 한다. 이와 같이 잘못된 미적 안목 그리고 저 근거 없는 평가를 반박하는 것이 이 글의 주된 의도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지은이)
18세기 독일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문예론가이다. 레싱은 가난한 루터교 목사의 아들로,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의학을 공부했으나 열정을 가졌던 분야는 문학과 연극이었다. 문학 활동 초기, 특히 그가 관심을 가진 분야는 희극이었다. 레싱은 초기에 <젊은 학자>(1747)를 시작으로 풍자를 통해 인간의 비합리성을 비판하는 7편의 희극을 완성한다. 후기에 나온 희극 <민나 폰 바른헬름>(1767)은 계몽주의의 과도한 이성 중심 사고를 따뜻한 유머로 비판한 걸작이다. 독일문학사에서 가장 가치 있게 평가되는 레싱의 업적은 시민비극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레싱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따른 비극의 계층 조건, 즉 비극의 주인공은 왕이나 영웅 같은 높은 지위의 인물이어야 한다는 규칙을 벗어나 관객의 공감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민 계급의 인물을 비극의 주인공으로 삼았다. <에밀리아 갈로티>(1762)는 시민비극의 대표작이다. 극시 형식으로 계몽주의의 관용 사상을 담은 <현자 나탄>(1779)은 특정 극장르에 속하지 않는 희곡으로 희곡 문학 자체의 지평을 넓힌 주요작이다. 또한 레싱은 문예론, 연극 비평 분야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냈다. 조형예술과 문학의 경계를 논하는 <라오콘>(1766), 공연 작품은 물론 극장 상황, 배우의 연기까지 비평한 평론집 <함부르크 희곡론>(1767~1769)은 문예론가, 평론가 레싱의 중요한 업적이다.
윤도중(옮긴이)
서울대학교 문리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뮌헨대, 본대, 마인츠대에서 수학한 뒤 주한독일문화원, 전북대학교를 거쳐 숭실대 독문과 교수로 정년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다. 한국독어독문학회장, 숭실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지냈고 레싱, 괴테, 실러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 《레싱: 드라마와 희곡론》(2003) 이외에 다음을 번역 출간했다. 프란츠 메링, 《레싱 전설》(2005) 고트홀트 레싱, 《라오콘: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2008), 《함부르크 연극론》(2009)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괴테 고전주의 희곡선》(1996) 카를 추크마이어, 《쾨페닉의 대위》(1999) 고트홀트 레싱, 《에밀리아 갈로티》(2009), 《현자 나탄》(2011), 《미나 폰 바른헬름, 또는 군인의 행운》(2013) 프리드리히 헤벨, 《마리아 마그달레나》(2009), 《유디트》(2010)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홈부르크 공자》(2011) 프리드리히 실러, 《돈 카를로스》(201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2020) 에두아르트 뫼리케, 《프라하 여행길의 모차르트/슈투트가르트의 도깨비》(2021)
목차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일러두기 1 "라오콘은 소포클레스의 필록테테스만큼 고통에 시달린다." 2 고대 미술가들은 격정들을 전적으로 피했거나, 아니면 아름다움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낮은 수준 으로 끌어내렸다. 3 자연의 가장 추한 것이 진실과 표현을 통해 미술의 아름다운 것으로 변화한다. 4 변화들 하나한가 미술가에게는 완전한 별도의 작품이 되겠지만, 시인에게는 단 하나의 서술로 충분 하다. 5 어찌하여 예술비평가들이 뱀들의 몸 감기에 있어 미술품과 시인의 묘사 사이에 아주 뚜렸하게 나타 나는 차이에 대해 완전히 침묵한 채 넘어갔는지 나는 모르겠다. 6 조각가들이 시인을 모방했다는 것이 그들의 가치를 떨어뜨리지는 않는다. 그들의 지혜는 오히려 이 모방 을 통해 아주 찬란하게 빛난다. 7 우연한 일을 의도적인 일로 만들고, 조그만 단서만 보여도 시인이 이 조각품이나 저 그림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시인을 위하는 일이 아니다. 8 미술가들이 표현하는 신과 영적 존재들은 시인이 필요로 하는 신 및 영적 존재들과 완전히 같은 것 은 아니다. 9 종교는 미술에 부과한 구체적 표현에서 아름다움보다는 상징에 주안점을 두었다. 10 시인은 미술의 필요를 자신의 풍요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11 미술가에게는 실행 작업이 구상보다 어렵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시인에게는 그 반대이다. 12 가시적 존재와 비가시적 존재들의 구별이 회화에서는 없어지기 때문에 드높은 존재들을 낮은 존재 들 위로 들어 올리는 모든 특징들이 사라진다. 13 호메로스의 시에서 소재를 취한 물질적 그림이 제아무리 그 수가 많고 또 탁월하다 할지라도, 그것 을 근거로 호메로스의 미술적 재능을 판단할 수는 없다. 14 시인은 가장 그리기 곤란한 사실을 그림처럼 묘사할 수 있는 것 같이 역사가는 가장 그리기 좋은 사실을 비회회적으로 서술할 수 있다 15 미술은 병립하는 행위 또는 자세를 통해 행동을 추축케 하는 물체로 만족해야 한다. 16 화가의 작품에서는 완성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시인의 작품에서는 생성되어 가는 과정을 보게 된다. 17 시인은 우리 내부에서 일깨우는 생각을 아주 생생하게 만들어서 우리가 신속하게 그 대상들의 진 정한, 감지할 수 있는 인상들을 느낀다고 믿으며, 그런 환상의 순간에 시인이 사용하는 수단, 즉 언어를 의식하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18 미술에서는 상이한 두 순간이 아주 가깝게 직접 맞닿아서 문제없이 한 순간으로 간주될 수 있는 것 같이 시에서는 여러 부분과 특성들에 대한 여러 묘사가 공간에서 아주 촘촘한 간격으로 빠르게 연속되어서 우리는 그것들을 모두 한꺼번에 듣는다고 생각한다. 19 물질적 그림을 언어로 묘사하는 유일하게 옳은 방법은 잠재적으로 포함된 것을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과 연결하여 미술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다. 20 화가가 선과 색채로써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가장 나쁘다. 21 문학이 유체적 아름다움의 묘사에서 미술을 따라잡는 다른 방법은 아름다움을 매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22 고대화가들은 호메로스의 정신으로 자신을 살찌웠다. 그들의 그의 숭고한 표현으로 상상력을 채웠 다. 23 추함이 시인의 묘사에서는 육체적 불완전성의 덜 혐오스러운 현상이다 되고 그 효과 측면에서는 말 하자면 추함이기를 멈춘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추함은 시인에게 유용해지는 것이다. 24 형태의 추함이 자극하는 감정은 불쾌감이고, 더구나 묘사에 의해서 쾌감으로 변화될 수 있는 종류의 불쾌감이 아니기 때문에 형태의 추함 그 자체는 원래 아름다움의 예술로서 미술의 소재가 될 수 없다. 25 미술이 아름다움의 예술로서 포기하는 것이 마땅한 혐오스러운 대상이 시각에는 원래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할지라도, 미술은 혐오스러운 대상들을 일체 피해야 한다. 26 빙켈만이 이들 상호 간의 모방에 대해 완전히 침묵하는 것은 전적으로 내 취향에 맞는다. 27 ''라오콘군상''의 조각가들이 초기 황제들의 치세 때 활동했으며, 최소한 그들의 연대가 빙켈만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될 리 없다. 28 내가 ''라오콘군상'' 다음으로 알고 싶었던 것은 빙켈만이 이른바 ''보르게세의 검사상''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가였다. 29 이것이 험담 버릇으로 보이지는 않겠지만, 빙켈만에 대한 나의 존경심을 아는 사람은 아부하기 위한 작은 허물 들추기로 간주할는지도 모른다. ·옮긴이 해제 ·레싱 연보 ·인명해설 ·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