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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33801581 ▼g 03810: ▼c \10,000 | |
| 035 | ▼a (KERIS)BIB000011189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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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이명랑 날 | |
| 100 | 1 | ▼a 이명랑 , ▼d 1973- |
| 245 | 1 0 | ▼a 날라리 On the pink : ▼b 이명랑 장편소설 / ▼d 지은이:이명랑. |
| 260 | ▼a 파주 : ▼b 세계사 , ▼c 2008. | |
| 300 | ▼a 223 p. ; ▼c 21 cm. | |
| 536 | ▼a 이 작품은 2007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음 | |
| 653 | ▼a 한국소설 ▼a 장편소설 | |
| 940 | ▼a 날라리 온 더 핑크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랑 날 | 등록번호 15125524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이명랑이 선보이는 발랄하고 경쾌한 청춘문학. '실수와 상처로 만들어진 계단을 밟고 앞으로 나아가는' 십대 소녀들을 화자로 삼은 장편소설이다. 학교, 집, 홍대 앞, 한강시민공원을 누비는 다섯 여고생의 동선을 따라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친한 친구 하나 없는 고등학교에 입학해 외로운 17세 정아는, 우연히 버스에서 같은 학교 여학생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다 날라리 중에 날라리인 '대가리'에게 '찍혀' 불려간다. 정아는 맞을 차례가 돌아오자 칼을 구입해 겁도 없이 '대가리' 앞에 선 정아. 하지만 극심한 긴장으로 간질 환자의 증세를 보이고, 이에 질려버린 '대가리'는 정아에게 '학교 짱' 자리를 내주게 된다.
정아와 운명의 그날 같은 버스에 탄 서빈, 효은, 은정과 후반부에 합류하게 된 연지까지 5명의 소녀들은 청춘의 한때를 함께 보내게 된다. 기성세대가 짐작하는 것보다 이미 너무 많은 것을 깨달아버린 소녀들, 또래들만의 치기어린 행동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가지게 된 그녀들은 매일, 열심히, 백화점 화장실에서 화장을 한다.
어른들은 모르는 10대들의 은밀한 사생활,
내면의 성장과 깨달음이 유·쾌·하·게 뭉쳤다!
가끔은 외계인보다도 더 멀게만 느껴지는 10대들.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고 말하기에는 왠지 너무나도 달라진 그들의 모습에서, 작가 이명랑은 희망을 발견한다. 10대들의 거침없는 입담을 통해 풀어낸 장편소설 『날라리 On The Pink』는 소녀들이 고등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사고뭉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청춘들 특유의 기운을 낱낱이 담아내고 있다. 그 안에서 소녀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장하고 비로소 자그마하지만 <꿈>이라는 것을 갖게 된다.
친구 하나 없고 소심한 내가
어느 날 갑자기 학교 짱이 되다니...
친한 친구 하나 없는 고등학교에 입학해 외로움에 사무쳐 소리 없는 뻐꾸기만 날리던 17세 정아는, 우연히 버스에서 같은 학교 여학생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다가, 날라리 중에 날라리인 <대가리>에게 걸려 차례로 불려간다. 정아는 맞을 차례가 돌아오자 칼을 구입해 겁도 없이 <대가리> 앞에 서지만 극심한 긴장으로 간질 환자의 증세를 내보이고 질려버린 <대가리>는 물러난다. 정아는 이 사건으로 학교 짱이 되고, 정아와 운명의 그날 같은 버스에 탄 서빈, 효은, 은정과 후반부에 합류하게 된 연지까지 5명의 소녀들은 청춘의 한때를 함께 보내게 된다.
기성세대가 짐작하는 것보다 이미 너무 많은 것을 깨달아버린 소녀들, 또래들만의 치기어린 행동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가지게 된 그녀들은 오늘도 열심히 백화점 화장실에서 화장을 한다.
작가 이명랑은 다섯 소녀들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며 학교, 가정, 홍대 앞, 한강시민공원 등에서 겪는 아찔한 체험담을 쏟아낸다. 작가의 집념어린 취재를 통해 완성된 이 장편소설은 기성세대가 10대들을 이해하기 위한 디딤돌이자, 발랄하고 경쾌한 청춘문학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처음 담배를 배우던 순간, 선빵을 날릴 틈을 엿보던 순간, 선생님께 꼭 맞는 별명을 지어 부르던 순간 등 사소하지만 잊을 수 없는 그 기억들을 통해, 독자는 슬그머니 웃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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