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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력만이 살 길이다 : 내가 걸어온 외길 인생

독창력만이 살 길이다 : 내가 걸어온 외길 인생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용준 趙容俊 , 1930-
서명 / 저자사항
독창력만이 살 길이다 : 내가 걸어온 외길 인생 / 趙容俊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숲속의꿈 ,   2008.  
형태사항
295 p. : 색채삽도 ; 25 cm.
ISBN
9788989692508
주제명(개인명)
조용준   趙容俊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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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211696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211696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5125920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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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211696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211696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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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092 2008 등록번호 15125920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조용준(지은이)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 다섯 살이 되기 전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과 『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일본 도자기 여행: 교토의 향기』, 『일본 도자기 여행: 에도 산책』 3권, 총 6권의 출간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럽과 일본 도자문화사 전반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완결했다. 이번에 『규슈의 7대 조선 가마』의 개정증보판 『규슈의 8대 조선 가마』에서 일본 왕실에서 사용한 아리타 자기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한일교류사 전문가이기도 해 『메이지유신이 조선에 묻다』, 『한일공동정부: 메이지 후예들의 야욕』과 한일합방 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 도자기 역사를 탐구한 『이천 도자 이야기』를 출간했다. 10년 넘게 매해 프로방스를 방문한 프로방스 전문가로 2021년 『프로방스에서 죽다 1: 마티스, 피카소, 샤갈 편』을 냈고, 이 시리즈는 『프로방스에서 죽다 2: 세잔, 르누아르, 고흐 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유럽의 독특한 문화사를 정리한 책으로 『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 『프로방스 라벤더로드』, 『발트해: 바이킹의 바다,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 『포르투갈은 블루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내가 걸어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제1부 청소년 시절의 추억
 지금도 가슴 아픈 젊은 날의 추억
  명예공학박사를 받던 날 = 23
  외로운 운명으로 점지받은 생명 = 26
  해방 이후의 생활 = 32
  6.25 동란 중에 있었던 일 = 35
 내 인생행로를 바꾼 낚싯대
  엉뚱한 발상으로 치질약을 개발하다 = 44
  결혼자금 2만원으로 혼례를 치르고 = 48
  첫 사업에 실패하다 = 50
  쌀 한 가마 값의 검은 낚싯대 = 53
  자본과 기술의 합작회사 '銀星社' = 59
  대전차지뢰와 헬멧 개발 = 62
제2부 사업가로서의 길을 걸으며
 죽음의 강을 건넌 후에
  한국화이버공업사 설립 = 67
  새로운 모험, 용융로 개발 = 72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도전 = 77
  새로운 복합소재 카본섬유 = 81
  뉴 저팬 호텔에서 만난 화재사고 = 86
 기술개발을 위한 외로운 투쟁
  밀양으로 공장을 이전하다 = 91
  우리 식의 독특한 생산시스템을 개발하다 = 97
  지역 주민들의 오해로 심한 저항에 부딪치다 = 102
  우리 회사 생산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장점 = 107
  꿈의 소재 카본섬유 원단 개발 = 113
  핵폐기물 유리화(琉璃化) 기술을 개발하였으나 = 118
  건축용 보강소재를 복합재료로 = 124
  비금속 슬러지 및 체인 생산 = 127
  항공소재 및 부품 성형사업에 참여하다 = 129
  전기ㆍ전자 소재산업 = 132
  인도네시아에 플랜트 수출 = 134
  중국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던 과감한 결단 = 137
  아르헨티나에 유리섬유 원사 수출 = 140
  복합소재로 우리나라 장판문화를 바꾸다 = 143
  녹 없는 물을 공급하는 유리섬유 파이프 = 145
  콘크리트 맨홀을 복합소재로 대체 = 152
제3부 미래지향적인 중점사업
 환경 분야사업
  복합소재로 풍력발전기 날개를 제작 = 158
  천연가스자동차 탱크 개발 = 161
 수송 분야사업
  철도차량의 경량화 사업 = 166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이후 차량 내장재를 우리 회사 제품으로 대체 = 172
  세계 최초로 거대한 차체를 한 덩어리로 된 일체형 틸팅열차 개발 = 177
  초저상버스와 굴절버스 제작 = 187
  일본 고베에서 열린 복합재학회 초청 강연 = 191
  일본 IHI그룹과 경전철 합작 생산 = 195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WIG ship)' 국내 첫 개발 = 197
  복합소재로 냉동 컨테이너 제작 = 198
  세계시장을 재패한 LNG 운반선 소재산업 = 204
 제2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함양 원평농공단지에 공장을 건설 = 208
  관료가 아닌 CEO 정신을 가진 천사령 군수 = 213
  함양공장을 세계로 향한 전진기지로 = 218
  한국화이바가 세계 복합소재 산업의 중심축에 서기까지 = 222
제4부 남기고 싶은 이야기
 오로지 복합소재 분야에만 매진하며 걸어온 세월
  한국화이바가 작지만 강한 기업이 될 수 있었던 비결 = 229
  우리 회사가 생산기계를 직접 개발한 이유 = 234
  기업은 한 가지 분야에만 매진해야 = 237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 239
  기술 관리들이여, 인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242
  기술은 돈이 되어야 한다 = 247
  기업의 효율성 경영에 대한 허실 = 251
  나는 경영철학이 없다 = 253
  사람을 뽑는 기준 = 257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
  국가경제 위기, 대기업 도태 예언 = 261
  사장님이 어느 분입니가? = 266
  돈 좀 빌려주세요 = 270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 272
  우리나라 과학교육에 대한 제언 = 274
  정치에 대한 생각 = 276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 278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 282
  나는 거북형 인간이다 = 283
  어머님이 남긴 유산 '돌확' = 286
  복덩어리 아내 이야기 = 288
  나의 제2의 고향, 밀양 = 291
이야기를 끝맺으며 : 鹿山苑에 머무는 생각들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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