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작하면서 - 비평과 메타비평의 의미 = 7
Ⅰ. '우리 그림'을 위한 개념들 스케치 = 10
서화동원(書畵同源) = 14
의상(意象)과 의경(意境)의 의미-판콴(范寬)의 산수화 = 16
'동양화(東洋畵)' 용어와 동아시아 미술계 스케치 = 21
변영로의 「동양화론」의 의미와 반성 = 27
Ⅱ. 용어들의 난립과 오류 다시 보기 = 30
1. 이름과 정체(正體) = 32
2. 용어들의 난립 = 33
'일본화' 작가, '동양화가' 김기창 = 34
청강 김영기의 '한국화, 유채화(油彩畵), 묵채화(墨彩畵) = 42
서세옥의 '동양화' 보다 '회화', 회화보다 '조형예술' = 48
이종상의 '한국의 역사적 feeling으로 제작된' 한국화 = 52
3. 용어와 개념의 오류들 = 56
김영주의 '앵포르멜'과 '초서와도 같은 경지' = 57
채색화와 수묵화의 이분법적 구분 = 64
횡권(橫卷), 축화(軸畵) 형식의 산수화 = 67
4. '전통해석' 다시 보기 = 70
장다치엔(張大千)의 벽화와 그의 인격 = 72
지앙짜오허(將兆和)의 〈유민도(流民圖)〉 = 73
사경산수의 화제(畵題) 바로 읽기-변관식의 〈영도교〉와 〈부항춘일〉 = 78
Ⅲ. 논쟁사례를 통한 교훈 = 86
문명대의 '한국회화의 진로문제'(1974.6.) = 88
서세옥의 '동양화의 기법과 정신'(1968.6.) = 105
이종상의 '정론과 사설'(1974.7.) = 111
허영환의 '산정과 그의 회화세계'(1974.7.) = 115
오광수의 '최근의 동양화논쟁 - 산정 서세옥론의 예술논쟁을 보고'(1974.10.) = 118
Ⅳ. 반성들 = 120
김병종의 '한국 현대 수묵의 방향고(方向考'(1983.11.) = 124
유홍준의 '한국화의 논의가 겉도는 이유'(1988. 여름) = 128
Ⅴ. 바로 읽는 '우리 그림' 비평 = 132
金永基, 現代 東洋畵의 性格-時急한 韓國 國畵의 樹立, 「서울신문」, 1954.8.5 = 136
金永基, 接近하는 東西洋書-世界美術史의 動向에서(下), 「조선일보」, 1955.12.11 = 139
金永周, 東洋畵의 新領域-李應魯氏 渡佛展評, 「조선일보」, 1958.3.12 = 141
金晴江, 東洋畵의 새 方向-現代性은 傳統을 발판으로, 「서울신문」, 1958.8.29 = 142
金晴江, 繪畵의 名稱에 對하여, 「서울신문」, 1958.12.11 = 146
金基昶, 飛躍하는 段階, 「조선일보」, 1958.12.13 = 149
金基昶, 山水畵가 아닌 東洋畵를, 「서울신문」, 1959.2.8 = 153
卞寬植, 美術의 韓國的 獨特性, 「自由公論」, 1959.7 = 156
金基昶, 우리 東洋畵의 根本課題, 「조선일보」, 1961.11.9 = 167
徐世鈺, 東洋畵의 技法과 精神, 「空間」, 1968.6 = 171
文明大, 韓國繪畵의 進路問題, 山丁 徐世鈺論, 「空間」, 1974.6 = 174
李鍾祥, 正論과 邪說, 「空間」, 1974.7 = 191
許英桓, 山丁과 그의 繪畵世界, 「空間」, 1974.7 = 212
吳光洙, 最近의 東洋畵 論爭-山丁 徐世鈺論의 藝術論爭을 보고, 「世代」 1974. 10 = 218
李鍾祥, 體驗에 바탕 둔 새 畵風 모색, 「중앙일보」, 1979.11.21 = 223
宋秀南, 水墨實驗에 거는 방향설정, 「空間」, 1983.9 = 226
李鎬信, 宋秀南 敎授의 논고에 부연하여, 「空間」, 1983.10 = 236
兪弘濬, 한국화의 논의가 겉도는 이유, 「季刊美術」, 1988. 여름 =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