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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1.05092 ▼b 2008z2 | |
| 100 | 1 | ▼a Terrill, Ross. ▼0 AUTH(211009)53560 |
| 245 | 1 0 | ▼a 마오쩌둥 / ▼d 로스 테릴 지음 ; ▼e 박인용 옮김. |
| 246 | 1 9 | ▼a Mao : a biography. |
| 260 | ▼a 서울 : ▼b 이룸 , ▼c 2008. | |
| 300 | ▼a 983 p. : ▼b 삽도, 연보 ; ▼c 20 cm. | |
| 504 | ▼a 참고문헌(p. 965-978), 색인수록 | |
| 600 | 1 0 | ▼a Mao, Zedong, ▼d 1893-1976 |
| 650 | 0 | ▼a Heads of state ▼z China ▼v Biography. |
| 700 | 1 | ▼a 박인용 , ▼e 역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11476565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1147656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5125956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11476565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1147656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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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8z2 | 등록번호 15125956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전문가인 로스 테릴(하버드대학 동아시아연구센터)이 방대한 자료 수집과 참고 문헌 등을 토대로 1980년에 초판 간행한 <마오쩌둥> 수정.보완한 확대 개정판이다. 초판본 때의 견해를 유지하면서 마오쩌둥에 대한 세간의 편견과 비판에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그에게 접근, 연구하여 집필했다.
보편적 개인주의의 수용기(청년기)로부터 시작해 무산계급의 진보에 대한 신념을 가졌던 시기(1920년대 초), 농민반란(1920년대 후기), 전쟁과 공산당 운동의 시기(옌안延安에서) 등을 거쳐 사회주의의 건설기(1950년대), 사회주의의 결과에 대해 환멸을 느낀 시기(1950년대 후기부터), 사상 · 도덕적으로 피폐된 시기(1960년대), 마지막으로 매우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로 돌아간 시기(1970년대) 등 그의 생애에 맞게 총 4부로, 연대기적으로 구성하였다.
마오쩌둥을 하나의 인간으로 복원시키는 일. “마르크스주의자나 공산주의 중국의 창건자로서만이 아닌 무정부주의, 다양한 중국적 전통, 파시즘, 인간적인 약점들 가운데서도 다른 사람보다 더욱 심했던 신경증, 욕망 등으로 얼룩진 복잡한 인물”로서 그를 다각적으로 살핀다.
‘마오쩌둥’이라는 역사적 아이콘
21세기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그 실체와 사상의 근원을 쫓는 길목에서 어김없이 거쳐야 하는 인물이 있다면 ‘마오쩌둥’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마오쩌둥은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인물임에 틀림없다. 중국인들이 미신 혹은 민간 신앙으로까지 여길 만큼 우리에게 낯익은 천안문 광장의 그의 사진만 보더라도 마치 마오쩌둥은 “역사적 개인이 아니라 신이나 악마와 같은 존재”가 돼 버린 양가적 속성을 지닌 하나의 상징이 된 듯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현재의 중국을 있게 하고, 거대 중국의 심층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는 가장 명징한 창(窓) 혹은 키워드 ‘마오쩌둥’.
그런 의미에서 《마오쩌둥》은 한 정치적 인물을 조명한 단순한 평전 그 이상이다. 한국전쟁과 동아시아에 끼친 영향, 나아가 하나의 이즘(ism)을 태동시킨 발원을 따라가는 통로이자 현재를 읽는 지도와 같은 것이다.
‘마오쩌둥’평전의 결정판
“마오쩌둥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1993년 《베이징 칭녠바오(北京靑年報)》에서는 100명을 대상으로 마오쩌둥의 견해와 그것을 알게 된 출처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놀랍게도 가장 많이 거론된 책은 외국인이 쓴 것이었다. “마오쩌둥에 관한 책 가운데 미국 학자 로스 테릴의 《마오쩌둥》이 대학생들과 상대적으로 높은 교육을 받은 인민들 사이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었다. 독자들은 테릴의 언급이 ‘정확하다’, ‘주목할 수밖에 없다’, ‘가장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그 신문은 보도했다.”
_《마오쩌둥》, 929p 중에서
누가 총대를 멜 것인가. 마오쩌둥 사후에도 중국에서 그를 다루기란 힘든 일이었다. 다루더라도 지극히 제한적이었다. 이 같은 현실을 좌시하지 않은 중국 전문가인 로스 테릴(하버드대학 동아시아연구센터)은 방대한 자료 수집과 참고 문헌 등을 토대로 자국민(중국인)이 제대로 할 수 없는 일을 하고야 말았다. 이는 마오쩌둥이 죽은 뒤 4년이 지난 1980년의 일이다. 본 책은 그때의 초판 간행된 것을 수정.보완한 확대 개정으로 현재 출간된 마오쩌둥 관련 책 중, 가장 권위 책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것을 물론이거니와 초판본 때의 견해를 유지하면서 마오쩌둥에 대한 세간의 편견과 비판에 개의치 않고 보다 자유롭게 그에게 접근, 연구하여 집필한 것이다.
《마오쩌둥》은 “보편적 개인주의의 수용기(청년기)로부터 시작해 무산계급의 진보에 대한 신념을 가졌던 시기(1920년대 초), 농민반란(1920년대 후기), 전쟁과 공산당 운동의 시기(옌안延安에서) 등을 거쳐 사회주의의 건설기(1950년대), 사회주의의 결과에 대해 환멸을 느낀 시기(1950년대 후기부터), 사상 · 도덕적으로 피폐된 시기(1960년대), 마지막으로 매우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로 돌아간 시기(1970년대) 등” 그의 생애에 맞게 총 4부로, 연대기적으로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본문 내용을 부연하는 ‘각주’, 말미의 ‘참고 문헌’을 보더라도 명실 공히 ‘마오쩌둥’에 대한 거의 모든 자료를 총망라하여 집필한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인간‘마오쩌둥’의 복원
중국 통일의 완수자, 아시아 공산주의의 이론가, 공산주의 진영을 와해시킨 장본인, 음모가이자 호색가……. 세월이 흐를수록 그에 대한 평가가 분분하다. 저자는 중국 내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마오쩌둥에 대한 본격적 전기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개탄하며, 정치적 공포의 잔존을 그 이유로 꼽고 있다. 따라서 중국 내에서 마오에 대한 견해와 평가는 어떤 특정 정치 배경이나 구조 속에서만 가능했는데,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마오쩌둥을 넘지 못했던 한계를 뛰어넘고자 했다. 즉, 마오쩌둥을 하나의 인간으로 복원시키는 일. “마르크스주의자나 공산주의 중국의 창건자로서만이 아닌 무정부주의, 다양한 중국적 전통, 파시즘, 인간적인 약점들 가운데서도 다른 사람보다 더욱 심했던 신경증, 욕망 등으로 얼룩진 복잡한 인물”로서 그를 다각적으로 살피고 있다.
저자는 후기에서 “만약 21세기가 중국의 세기가 된다면 마오쩌둥은 새로운 황금기의 기초를 세운 존재로 간주될 것이다. 중국이 허우적거린다면 그는 공산주의 실험 전체와 함께 비난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를 유보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중국은 과연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 이제 그 판단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이 되어 버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로스 테릴(지은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에 하버드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에서 정치 사상, 중국 정치, 국제 외교 등을 가르치면서 중국 관련 저서를 여러 권 출간했다. 현대 중국사와 정치 문제에 정통한 학자로서 2012년 현재 하버드대학 페어뱅크 동아시아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있다. 1980년에 출간한 《마오쩌둥(Mao : A Biography)》(1980)으로 “천재적인 전기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뒤 마오쩌둥의 아내이자 ‘문화혁명’의 주역으로 알려진 ‘장칭’의 전기 작업에 착수했다. 장칭은 중국공산당에서 철저히 금기시하는 인물인 까닭에 사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련 자료가 대부분 검열과 비공개의 베일에 싸여 있다. 로스 테릴은 베이징 고위층에서 은밀히 회람되던 문건들을 입수하고, 장칭의 가족을 비롯해 그녀와 공적·사적으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을 찾아 프랑스와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지를 오갔다. 이렇게 직접 발로 뛰어 발굴해낸 수많은 자료와 생생한 인터뷰를 토대로 삼아 쓴 《장칭(Madame Mao)》은 1984년 초판 출간 후 영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에스파냐,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면서 “가장 신뢰할 만한 결정적 전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에서는 당국의 정치적 압력 때문에 1994년에야 비로소 정식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박인용(옮긴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가지 전문 분야의 잡지와 전집류를 편집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가 찾는 여자, 내가 찾는 남자》, 《이제 아버지를 알 것 같은데》,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 《평양의 이방인》, 《비발디의 처녀들》, 《미솔로지카 1, 2》, 《마지막 1년처럼》, 《서점가의 살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9 제1부 대혼란 프롤로그 = 41 어린 시절 = 46 무엇을 위한 지식인가? = 73 베이징과 상하이의 더 넓은 세상 = 112 조직화 = 156 투쟁 = 223 제2부 혁명과 전쟁 미래의 파악 = 287 일본과의 싸움 = 323 현자 = 361 익어가는 복숭아 = 395 제3부 새로운 나라 "잘 아는 것은 제쳐 두어야 한다." = 445 개조 = 474 건설 = 498 의심 = 531 체제 정비 = 570 러시아와 그 너머 = 608 후퇴 = 631 제4부 문화대혁명 유토피아의 분노 = 661 키가 큰 것은 부서지기 쉽다 = 719 닉슨 = 761 부서진 환상 = 783 날아가는 화살의 끝 = 849 에필로그 = 895 후기 = 915 옮긴이의 말 = 955 연보 = 961 참고 문헌 = 965 색인 = 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