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펴내면서 = 5
제1장 원초적 공간의 메타포
1. 동굴, 그 신비한 어두움 = 15
서귀포시 보목동 〈조녹잇당〉
2. 바위그늘 집자리인가, 큰 집(한집)인가 = 22
서귀포시 중문동 〈◆UE38A◆람지궤당〉/애월읍 상귀리 〈황다리궤당〉
3. 제주의 원형질 공간을 살려라 = 30
한림읍 금릉리 〈능향원〉
제2장 돌담과 바위가 만드는 성소
1. 바위에 올라 바다와 만나는 잠녀(潛女)들의 마음 = 41
서귀포시 대포동 〈잠녀당〉
2. 미륵돌의 영험 = 46
구좌읍 김녕리 〈서문하르방당〉/제주시 화북동 〈윤동지영감당〉
3. ◆UE64A◆람코지의 아름다운 돌담은 신의 집 = 55
구좌읍 세화리 〈갯◆UE1BF◆할망당〉
제3장 뱀, 그 신성한 상징
1. 바닷물에 떠밀려 온 상자 속의 뱀신 = 63
한경면 고산리 〈당목잇당〉
2. 한과 설움이 가득한 마을 = 71
표선면 토산리 〈알토산한집〉
3. 목숨과 곡식을 건져주는 사신(蛇神)할망 = 80
제주시 내도동 〈두리빌레당〉/조천읍 조천리 〈새콧당〉
제4장 사랑의 변주곡
1. 영원한 삼각관계의 딜레마 = 91
서귀포시 〈서귀본향당〉/〈서홍본향당〉/〈동홍본향당〉
2. 남편감 후리는 정좌수 ◆UE3E5◆님애기 = 98
한림읍 금악리 〈◆UE38A◆신마들당〉
3. 만남도 헤어짐도 어려워라 = 106
구좌읍 월정리 〈월정본향당〉
제5장 만남과 부정한 이별
1. 쫓겨나는 하르방신 = 115
구좌읍 송당리 〈송당본향당〉
2. 돗고기 부정과 바람◆UEE8C◆로 쫓겨나는 할망신 = 123
조천읍 와흘리 〈와흘본향당〉
3. 그래도 당당한 할망신의 위세 = 132
구좌읍 평대리 〈수데깃당〉
제6장 한 많은 넋을 달래다
1. 희생물로 바쳐진 어린 소녀 = 141
성산읍 수산리 〈진안할망당〉
2. 해마다 새 옷으로 단장하는 신목 = 145
성산읍 신천리 〈현씨일월당〉
3. 남자들이 쳐다볼 수 없는 당 = 152
조천읍 신흥리 〈볼래낭할망당〉
제7장 신상(神像)을 지켜라
1. 우리 마을 지키는 부처님 = 159
성산읍 수산리 〈울뢰◆UE560◆루하로산당〉
2. 설촌자의 집터에 앉은 황서국서어마장군님 = 165
성산읍 삼달리 〈웃카름당〉
3. 제주섬에 내린 옥황상제◆UE3E5◆님애기 = 171
조천읍 와산리 〈눈미웃당(불돗당)〉
제8장 조상이 신이요, 신이 조상이다
1.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는 신의 세계 = 179
애월읍 수산리 〈서목당〉
2. 이웃의 조상은 모두의 조상신 = 186
조천읍 함덕리 〈산신당〉
3. 운명을 달리해도 신통력은 변함없어 = 191
조천읍 함덕리 〈존하니◆UE560◆루당〉/〈한영할머니당〉
4. 매사를 당할망에게 고하라 = 198
안덕면 대평리 〈난드르일뤠당〉
제9장 신력(神力)도 사람 하기 나름
1. 심방과 신의 위세는 동전의 양면 = 205
구좌읍 한동리 〈한동본향당〉
2. 동티, 그리고 신과의 화해 = 212
안덕면 사계리 〈개당〉/제주시 오라동 〈도노미 본향당〉
3. 신당가는 길도 편리해야 = 220
서귀포시 법환동 〈앞본향당〉
제10장 역사에 대한 다른 기억
1. 욕심 많은 김통정 = 227
애월읍 고내리 〈큰당〉
2. 현감이 신당에 절하다 = 235
표선면 성읍리 〈안할망망〉/〈윤남동산 쉐당〉
3. 당 오백, 절 오백을 부순 이형상 목사 = 242
제11장 신을 저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1. 우리 마을의 당이 '센 당' = 257
2. 타지에서도 태생마을의 당신을 모신다 = 261
3. 신당에서 유교식 마을제를 지내다 = 265
찾아보기 =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