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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전하리 큰 | |
| 100 | 1 | ▼a 전하리 |
| 245 | 1 0 | ▼a 큰 언니 / ▼d 전하리 글.그림. |
| 260 | ▼a 파주 : ▼b 북하우스 , ▼c 2008. | |
| 300 | ▼a 85 p. : ▼b 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와룡동의 아이들 ; ▼v 4 |
| 520 | 3 | ▼a 이 시대 어린이들은 상상할 수 없는 가난하고 슬픈 상황을 자연스럽고 편안한 필치로 밝고 아름답게 승화시킨 와룡동의 아이들. 이 시대 물질 만능주의가 맥없이 무너지는 순수하고 끈끈한 사랑 이야기. 어른과 아이가 같이 보고 같이 우는 그림 같은 글, 말하는 그림. 아, 누군가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김유미, 전통 섬유 예술가 '미희' |
| 653 | ▼a 큰언니 ▼a 와룡동 ▼a 아이들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전하리 큰 | 등록번호 15125903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연탄으로 난방을 하고, 물지게로 식수를 나르고, 재래식 화장실을 쓰더 시절의 서울 종로구 와룡동을 배경으로, 육남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연작 동화. 4권 <큰언니>편은 때로 엄마보다 더 억척스러운 살림꾼으로, 때로는 동생들을 보호하는 호위대장으로, 줄줄이 달린 식구들을 챙기는 육남매의 큰언니 이야기다.
동화 속 큰언니는 동네에 물차가 오면 제일 먼저 물지게를 지고 나가 꼬불꼬불 산동네를 오르고, 동생들이 옆집 언니에게 실핀을 몽땅 뺏기면 이를 되찾기 위해 사납쟁이로 돌변하기도 한다.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 삽화가 전하리씨 가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와룡동의 아이들'이란 이름의 시리즈로 총 3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시리즈의 4권인『큰언니』는 때로는 엄마보다 더 억척스러운 살림꾼으로, 때로는 동생들을 보호하는 호위대장으로... 줄줄이 달린 식구들을 챙겨야 했던 육남매의 큰언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우리들의 큰언니. 동네에 물차가 오면 제일 먼저 물지게를 지고 나가 꼬불꼬불 산동네를 오르고, 동생들이 옆집 언니에게 실핀을 몽땅 뺏기면 이를 되찾기 위해 사납쟁이로 돌변하기도 한다. 어른이 되니 더욱 그리워지는 큰언니의 넉넉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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