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해저터널의 음모 : 전종엽 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종엽
서명 / 저자사항
해저터널의 음모 : 전종엽 장편소설 / 전종엽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디오네,   2011  
형태사항
262 p. ; 23 cm
ISBN
9788992449694
일반주기
한일 해저터널 개통을 둘러싼 숨막히는 첩보전!  
비통제주제어
해저터널 , 한반도 , 음모 , 배신 , 첩보전 ,,
000 00696camcc2200229 c 4500
001 000045679548
005 20111214170444
007 ta
008 110311s2011 ulk 000cf kor
020 ▼a 9788992449694 ▼g 04810
035 ▼a (KERIS)BIB000012328609
040 ▼a 211036 ▼c 211036 ▼d 211036 ▼d 244006 ▼d 244002
082 0 4 ▼a 895.735 ▼2 22
085 ▼a 897.37 ▼2 DDCK
090 ▼a 897.37 ▼b 전종엽 해
100 1 ▼a 전종엽
245 1 0 ▼a 해저터널의 음모 : ▼b 전종엽 장편소설 / ▼d 전종엽 지음
260 ▼a 서울 : ▼b 디오네, ▼c 2011
300 ▼a 262 p. ; ▼c 23 cm
500 ▼a 한일 해저터널 개통을 둘러싼 숨막히는 첩보전!
653 ▼a 해저터널 ▼a 한반도 ▼a 음모 ▼a 배신 ▼a 첩보전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전종엽 해 등록번호 1512976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종엽의 장편소설. 한반도를 차지하기 위해 강대국들이 벌이는 무서운 음모를 다루고 있다. 소설 속에서 일본과 미국, 중국, 그리고 북한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핵전쟁'이라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을 초래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오늘의 적을 내일의 동지로 삼고 평화를 구실로 주변국들을 기만하는 강대국들의 행태를 파헤친다.

열도의 침몰이 예견된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미국과의 은밀한 공조를 통해 과거 대륙 정벌의 야욕을 실현시키고자 한다. 그들은 부산과 오사카를 잇는 해저터널을 이용한 한반도 침략을 계획하는 한편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를 이용해 중국 대륙까지 도모하려고 한다. 그리고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남북공동정보부 소속의 강철한, 강철민 형제는 한반도를 구해내는데…

한반도를 손에 넣으려는 강대국들의 음모를 파헤친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우리나라는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뤄냈지만 여전히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일본은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그것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제국주의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독도 영유권 주장과 자위대의 군대화 등을 꾀하면서 우리나라를 압박하고 있다. 경제ㆍ군사적으로 미국을 위협할 만큼 성장한 중국도 여전히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주장하고 있다.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왜곡ㆍ편입시키고 있으며, 북한과 형제국임을 주장하면서 남북한 문제에 직간접적으로 항상 개입하고 있다.
한편 우리의 영원한 우방국처럼 행동하는 미국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정치ㆍ경제ㆍ군사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계속 압박하고 있다. 세계 경찰을 자처하면서 국제 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심이라고 자부하는 그들의 태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강대국들의 음모는 우리의 눈에 쉽사리 포착되지 않는다. 지금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 경로를 통해 계획되고 실행되고 있을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평화를 믿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이 책은 한반도를 차지하기 위해 강대국들이 벌이는 무서운 음모를 다루고 있다. 소설 속에서 일본과 미국, 중국, 그리고 북한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핵전쟁’이라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을 초래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오늘의 적을 내일의 동지로 삼고 평화를 구실로 주변국들을 기만하는 강대국들의 행태를 파헤친다. 그러면서 저자는 소설 속에서 다루고 있는 가상의 상황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저자는 정보하사관으로서 군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한반도를 향한 강대국들의 음모를 소설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일본의 침략을 물리치고 북한의 핵폭탄 발사를 저지하라

이 소설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본과 미국, 중국, 북한의 음모와 배신을 긴장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남북공동정보부 소속의 ‘강철한’ ‘강철민’ 형제를 통해 밝혀지는 치명적인 음모와 위기상황은 그것이 픽션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현실로 나타날 개연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열도의 침몰이 예견된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미국과의 은밀한 공조를 통해 과거 대륙 정벌의 야욕을 실현시키고자 한다. 그들은 부산과 오사카를 잇는 해저터널을 이용한 한반도 침략을 계획하는 한편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를 이용해 중국 대륙까지 도모하려고 한다. 미국은 수소 연료의 상용화에 성공한 대한민국을 견제하면서 국제 사회에서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일본과의 공조 체제를 유지한다. 북한은 해저터널이 위치한 부산과 중국 본토에 핵무기를 발사하도록 일본과 밀약을 체결하고 실행에 옮기려 한다. 이들의 물고 물리는 음모와 배신은 한반도를 최악의 위기상황으로 몰아간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남북공동정보부 소속의 ‘강철한’ ‘강철민’ 형제는 한반도를 구해낸다. 자신들의 목숨도 내던진 채 북한과 일본의 침략을 막아낸다. 강철한은 북한의 핵잠수함 공격을 막아낸 뒤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고, 강철민 역시 북한의 핵폭탄 발사를 저지하기 위해 핵 기지에 잠입한다. 또한 해커인 ‘한용철’과 ‘민 과장’ 역시 북한의 핵폭탄 발사를 저지하고 일본의 침략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다한다. 그리고 이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강대국들의 야욕을 물리치고 한반도는 다시 평화를 찾게 된다.
이 소설이 보여주듯 한반도의 위기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아직도 일본의 대륙 침략의 욕망은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은 국제 사회의 패권을 놓고 한반도를 이용하려고 한다. 북한 역시 공산주의 체제로 한반도를 통일하기 위해 기회를 노리고 있다. 비록 픽션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시사하는 바는 결코 픽션이 아니다. 이 소설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상황을 다시금 되돌아보면서 이 위기상황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전종엽(지은이)

강원도 동해시에서 태어나 현재 ‘WA 작품생산공장’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사)한국소설가협회 스토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입상한 전업 작가이다. <해저 터널의 음모> 집필을 마치고 2011년 현재 50부작 시대극 「고향 사람들」과 영화 「미리내」의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작전개시
2. 남북공동정보부
3. 투 에이 작전
4. 두 형제
5. 새로운 본부
6. 음모의 서곡
7. 해저열차를 사수하라
8. 호도반도 핵잠수함 기지
9. 해커와 진실
10. 고백
11. 음모의 실체
12. 새로운 가족
13. 발각된 음모
14. 발악
15. 해커 아몰츠
16. D-day
17. 웅기 핵 기지
18. 침몰하는 열도
19. 마지막 위험

에필로그
저자 후기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