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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09 ▼b 2008z8 | |
| 245 | 2 0 | ▼a (詩文을 따라 떠나는)중국문학유람 : ▼b 중국문학지리 / ▼d 장수열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차이나하우스 , ▼c 2008. | |
| 300 | ▼a 331 p. : ▼b 색채삽도 ; ▼c 22 cm. | |
| 500 | ▼a 공저자: 심우영, 문관수, 권석환 | |
| 700 | 1 | ▼a 장수열 |
| 700 | 1 | ▼a 심우영 ▼0 AUTH(211009)143632 |
| 700 | 1 | ▼a 문관수 |
| 700 | 1 | ▼a 권석환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09 2008z8 | 등록번호 11152656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땅을 노래한 시문으로부터 중국 이곳저곳을 두루 소개하고, 시문 또한 새롭게 해석하여 재탄생시켰다. 17개 대학 25명의 교수들인 저자들은 중국 땅을 알려면 시문을 읽어야 하고, 중국 시문을 알려면 중국 땅을 밟아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 땅과 시문을 한 데 묶었다.
중국 지역 곳곳에 대한 안내는 물론, 작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수록하였다. 아름다운 경치와 인간의 심경을 섬세하게 노래한 시문들, 시문과 지역에 얽힌 전설을 함께 소개한다. 두보, 도연명, 소동파 등 대작가의 초상과 산과 강, 명승고적 등 중국 전역의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들을 함께 실었다.
중국문학지리
‘詩文을 따라 떠나는 중국문학유람’은…
중국 땅을 노래한 시문으로부터 중국 이곳저곳을 두루 소개하고 시문 또한 새롭게 해석하여 재탄생 시켰다. ‘땅은 사람에 의해 전해진다’는 말처럼 땅을 통해 시문을 이해하고자 한 것이다. 사람이 살고 있는 이 땅, 그 중에서도 중국 땅의 이름이 언제까지 전해질 수 있을까. 중국문학사를 찬란히 빛나게 한 대작가들이 중국 전역을 만유(漫遊)하지 않았다면 문학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시문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땅, 그중에서도 중국 땅을 알려면 시문을 읽어야 하고, 중국 시문을 알려면 중국 땅을 밟아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들. 그렇기에 이 책은 중국 땅과 시문을 한 데 묶었다.
한편의 이야기를 읽듯,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반 독자들이 중국문학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시작된 책으로 중국문학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나, 한자 때문에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한편의 이야기를 읽는 듯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중국 지역 곳곳에 대한 안내는 물론, 작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적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치와 인간의 심경을 섬세하게 노래한 시문들. 또한 시문과 지역에 얽힌 전설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독자는 중국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百聞不如一見’이라 했던가. 백번 듣는 것은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이 말은 ‘시문을 따라 떠나는 중국문학유람’에서는 통하지 않는 고사성어가 될 듯하다. 두보(杜甫) · 도연명(陶淵明) . 소동파(蘇東坡) 등 대작가의 초상은 물론이거니와, 산과 강, 명승고적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중국 전역의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들을 수록하여 시문의 이해를 돕고, 보는 눈이 즐겁도록 구성하였다. 중국 땅을 밟지 않고, 책으로 미리 떠나는 중국여행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25명의 저자로부터 새롭게 해석된 중국 시문(詩文)
17개 대학 25명의 교수들이 뭉쳤다. 저자들은 모두 강단에서 중국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학자로서 일반 독자들이 중국문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시문은 다양한 저자들로부터 다양하게 해석되었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읽는 재미와 중국문학에 새롭게 눈뜨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문학사적으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시문들과 함께 중국 땅을 두루 둘러보자. 25명의 저자가 이 유람의 가이드가 되어 독자를 안내 할 것이다.
유람을 마치며
이번 유람은 문학사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시문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시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국 문학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 역사와 문헌의 풍부함에서 단연 앞선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시문들을 재조명함으로써 중국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습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중국문학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 책으로 중국 땅과 시문을 두루 둘러보고, 중국문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있을까.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서문 = 14 1. 황하(黃河), '어머니의 강' 를 노래하다 = 16 2. 장강(長江), 중원을 휘감고 곤곤히 흐르다 = 29 3. 장성(長城)은 어찌 저리 긴지? = 42 4. 북경(北京)ㆍ향산(香山), 국가의 흥망성쇠를 생각하다 = 48 5. 산서(山西), 등용문을 새롭게 떠올려본다 = 56 6. 소군묘(昭君墓), 여인의 운명을 위해 눈물을 흘리다 = 60 7. 상해(上海)ㆍ예원(豫園), 도시 속의 원림 = 64 8. 남경(南京), 금릉을 회고하노라 = 48 9. 양주(揚州), 춘삼월에 내려가다 = 76 10. 소주(蘇州)의 원림(園林), 지상의 낙원을 향한 발걸음 = 83 11. 항주(杭州),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 90 12. 소흥(紹興), 명사의 고장에 가다 = 118 13. 안탕산(雁蕩山), 유람객을 흐뭇하게 만들다 = 127 14. 임안현(臨安縣), 원굉도의 유기를 따라가다 = 132 15. 부춘강(富春江), 선비의 출처에 대하여 생각하다 = 135 16. 황산(黃山), 오악(五嶽)보다 아름답다 = 140 17. 구화산(九華山), 유람길에 등신불을 만나다 = 148 18. 오강진(烏江鎭), 역사적 교훈을 생각하다 = 152 19. 취옹정(醉翁亭), 지도자의 우환을 생각하다 = 155 20. 포선산(褒禪山), 학문의 이치에 대해 생각하다 = 161 21. 무이산(武夷山), 무이구곡을 따라가다 = 166 22. 여산(廬山), 진면목을 찾아서 = 172 23. 등왕각(騰王閣), 천재는 어디 가고 홀로 남았는가? = 179 24. 용문산(龍門山), 천하의 기이한 경관 = 187 25. 태산(泰山), 천하제일의 명산을 바라보며 = 193 26. 제남(濟南), 명승지를 찾아 = 202 27. 청도(靑島), 맥주의 원천 노산에 가다 = 213 28. 봉래각(蓬萊閣), 신기루를 찾아서 = 219 29. 곡부(曲阜), 성인을 찾아가다 = 224 30. 적벽(赤擘), 우주의 시간과 공간을 생각하다 = 229 31. 황주(黃州), 선비가 노닐던 공간을 논하다 = 240 32. 남악 형산(衡山), 나는 듯 하구나 = 249 33. 악록산(岳麓山), 형산의 자락에 올라 책을 읽다 = 254 34. 동정호(洞庭湖), 호수에 비친 달을 바라보다 = 259 35. 영주(永州), 폄적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찾아서 = 268 36. 촉도를 넘어 사천(四川)땅에 이르다 = 276 37. 성도(成都), 두보초당을 찾아서 = 294 38. 무협(巫峽), 신녀를 만나다 = 304 39. 망천(輞川), 산수시의 고향을 가다 = 310 40. 실크로드, 천산천지(天山天池)에 뜨는 달 = 315 41. 운남(雲南), 곤명에 가다 = 319 42. 해남(海南), 소동파의 유적지를 찾아서 = 323 43. 감숙 양관(甘肅 陽關), 미성(尾聲)은 다시 개장백(開場白) = 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