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글을 시작하면서 = 3
첫째마당 건축이 뭐지?
1. 집이란? = 17
2. 집의 영향 = 37
3. 살고 싶은 집 = 44
둘째마당 건축의 밑그림
1. 바가지 타령 = 53
2. 생명의 근원, 태극 = 56
3. 둘로 나뉘었지만 다시 그리워하는, 음양 = 58
4. 삼이 삶인지? 삶이 삼인지?, 삼원 = 60
5.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사상 = 63
6. 다섯 박자 리듬에 놀아나는, 오행 = 65
7. 꼴값을 가름하는 기준, 팔괘 = 68
8. 저 먼 옛날의 우주관, 천원지방 = 72
9. 터 잡기의 지혜, 풍수지리 = 77
셋째마당 건축에 담긴 우리생각
1. 건축의 근원, 땅 = 87
2. 집터 = 101
3. 집의 관상, 가상(家相) = 106
4. 우리의 출발점, 울타리 = 115
5. 사회와의 통로, 대문 = 120
6. 집의 중심, 마당 = 128
7. 기단(基壇)과 주춧돌 = 136
8. 땅과 하늘의 연결, 기둥 = 141
9. 도리(道理)를 알고 싶다는 도리(道理) = 150
10. 완충공간의 지혜, 마루 = 154
11. 다시 기대고 싶은 바닥, 온돌 = 162
12. 새로운 세계와의 첫 만남, 창호 = 171
13. 건축의 하늘, 지붕 = 181
14. 여성전용 공간, 부엌 = 187
15. 측간(側間)과 해우소(解憂所) = 191
16. 빛나는 조연 = 196
넷째마당 내 마음을 두드린 우리건축
1. 우리시대의 자화상 = 207
2. 백 년 동안의 사랑 = 210
3. 각하와 대통령님 = 212
4.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 = 214
5. 한국과 일본의 차이 = 216
6. 앙드레김의 인테리어 = 218
7. 건축과 파쇼(fascio) = 220
8. 이제는 건축도 성형수술 시대 = 223
9. 아파트 = 225
10. 이승에서도 아파트, 저승에서도 아파트 = 228
11. 고층건축물과 탄성(彈性) = 230
12. 돼지우리와 공간싸움 = 232
13. 피라미드와 국회의사당 = 234
14. 세계적인 건축물 = 237
15.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 = 239
16. 건축물의 사용설명서 = 242
17. 프라이버시(privacy)라는 이름으로 = 244
18. 강제로는 빼지마라 = 247
19.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 249
20. 이제는 빛도 공해 = 251
21. 즐거운 곳에선 날 오라 하여도 = 253
22. 전원주택 단상(斷想) = 255
23. 건축물의 이름 = 257
24. 한옥의 조영(造營)사상 = 259
25. 조선시대 건축법 = 261
26. 궁궐도 제각각 = 263
27. 전통성 논란 = 265
28. 소나무 = 267
29. 대중목욕탕 = 270
30. 소통의 공간, 광장 = 272
31. 점, 선, 면 그리고 공간 = 274
32. 이음과 맞춤 = 276
33. 건축에서의 숫자 = 279
34. 아흔아홉 칸과 초가삼간 = 282
35. 음양의 상징, 기와 = 284
36. 비목(碑木) = 287
37. 다섯 마디로 돌아가는 오행(五行) = 290
38. 집은 오행의 합체(合體) = 292
39. 오행의 또 다른 표현, 단청(丹靑) = 294
40. 건강생활의 시작, 틈 = 296
41. 봄 불 = 298
42. 봄바람 = 300
43. 장마철의 잡념 = 302
44. 자연을 불러들이는 정자(亭子) = 304
45. 에어컨과 부채 = 307
46. 평생 벌거벗어야 하는 여인 = 310
47. 수덕사의 여인 = 313
48. 아궁이에 지핀 사랑 = 316
49. 에이, 바보처럼! = 319
50. 죽은 돼지얼굴에 대한 상념 = 321
51. 건축물의 뒷모습 = 323
52. 건축물의 최후 = 325
53. 부활(復活) = 328
54. 뒤처리 = 330
55. 다시 순환(循環) = 332
글을 마무리하면서 = 335
참고한 책들 =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