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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낮과 밤 : 타임스퀘어 속 디자인을 읽다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명환.
서명 / 저자사항
타임스퀘어 낮과 밤 = Times square days&night : 타임스퀘어 속 디자인을 읽다 / 박명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디자인뮤제오 ,   2008.  
형태사항
319 p. : 채색삽도 ; 24 cm + CD-ROM 1매.
ISBN
9788996104919
일반주기
INDEX: p. 314-319.  
황신숙의 영어이름은 'Alex Hwang' 이고, 윤병인의 영어이름은 'Matthew Yoon' 임.  
감수자: 황신숙, 염경섭, 윤병인.  
비통제주제어
디자인 , 디자인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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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황신숙의 영어이름은 'Alex Hwang' 이고, 윤병인의 영어이름은 'Matthew Yoon' 임.
500 ▼a 감수자: 황신숙, 염경섭, 윤병인.
653 ▼a 디자인 ▼a 디자인이론
900 1 ▼a Park, Mh.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6 2008z4 등록번호 151270019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의 교차로라 불리는 뉴욕 '타임스퀘어'공간의 다양한 사인과 디자인을 담은 비주얼 책. 뉴욕의 스틸 컷과 타임스퀘어의 다양한 렌즈 스케입은 물론 방대한 타임스퀘어내의 사인을 재질, 제작방식, 형태 등으로 분류하고 이곳의 사인들을 낮과 밤이라는 대칭적 컷의 뷰(view)로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늘 익숙하지만 자세하게 보지 못했던 타임스퀘어의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동시대의 디자인과 트렌드를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가의 실험적인 작업이 되고자 했다. 기존의 타임스퀘어를 담은 이론서는 존재하지만 이곳의 사인을 비주얼로 묶은 책은 이례적이다.

특히 저자는 그간 사인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며 전작 'Color Design Book' 도시 속 컬러를 읽다’에서 대중들에게 사인을 통해 컬러를 이야기를 했다면 신작 '타임스퀘어 낮 과 밤'은 전 세계인의 관심인 타임스퀘어란 특정한 공간의 사인을 통해 도시 속 비주얼에 한걸음 더 나아간 작업이다.

뉴욕과 타임스퀘어의 비주얼, 한 권에 담아
사인을 통한 비주얼의 세계, 뉴욕 in 타임스퀘어


세계의 교차로라 불리는 뉴욕‘타임스퀘어’공간의 다양한 사인과 디자인을 담은 비주얼 책이다. <타임스퀘어, 낮과 밤>은 뉴욕의 스틸 컷과 타임스퀘어의 다양한 렌즈 스케입은 물론 방대한 타임스퀘어내의 사인을 재질, 제작방식, 형태 등으로 분류하고 이곳의 사인들을 낮과 밤이라는 대칭적 컷의 뷰(view)로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늘 익숙하지만 자세하게 보지 못했던 타임스퀘어의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동시대의 디자인과 트렌드를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가의 실험적인 작업이다. 기존의 타임스퀘어를 담은 이론서는 존재하지만 이곳의 사인을 비주얼로 묶은 책은 국내, 외 통틀어 처음 출간되었다. 이미 출간 직 후 2008년 11월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에 출품 되었으며, 2009년 동경, 런던, 북경,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출품 예정될 작품이다.

특히 저자는 그간 사인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며 전작 'Color Design Book' 도시 속 컬러를 읽다’에서 대중들에게 사인을 통해 컬러를 이야기를 했다면 신작‘타임스퀘어 낮 과 밤’은 전 세계인의 관심인 타임스퀘어란 특정한 공간의 사인을 통해 도시 속 비주얼에 한걸음 더 나아간 작업이다.

[특별한정판 CD 1장 제공: 책 속의 베스트 사진들과 책에 담지 않은 비하인드 뉴욕 스틸 100컷을 보너스로 담았습니다. (※ 부록 CD는 출판사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책이 말하는 타임스퀘어는 무엇인가?
꿈과 모순 그리고 시대의 트렌드 ‘타임스퀘어(Times Square)’


타임스퀘어는 뉴욕의 가장 큰 랜드 마크 공간이자 세계의 교차로라 일컫는다. 이곳에서는 공공장소에 대한 문화와 기업의 상업적 논리 하에 만들어낸 인위적인 공간이 공존하며 현란한 사인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열광적인 랜드 마크로 새롭게 탄생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전히 시대의 주목을 받으며,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키며 뉴욕에 대한 이미지를 창조해 내고 있다. 이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오랫동안 이 곳을 삶의 무대로 하는 시민들, 여기에 수많은 이민자의 다문화가 만들어낸 살아있는 신화와도 같은 것이다. 그래서 타임스퀘어의 사인은 단순한 간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현 시대의 디자인 흐름을 볼 수 있으며 옛것과 새로운 것이 어우러진 시각 그래픽의 공간으로 새로운 미학을 낳았다. 이 공간에는 다양한 디자인, 기술력과 표현방식, 레이아웃과 컬러,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등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문화코드를 엿볼 수 있다. 수많은 사인 속에는 어떤 광고와 이미지 그리고 브랜드가 타임스퀘어를 밝히고 있는가? 디자인을 읽으면 공간이 보이고, 공간을 보면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다. 바로 이곳 타임스퀘어는 꿈과 모순 그리고 동시대의 트렌드를 담은 도시 문화의 대표적 공간으로 중요성을 갖는다.

여기에 최근 우리가 실행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일환인 사인 정책에 있어 뉴욕의 타임스퀘어 사례는 시사 하는 바가 클 것이라 예상한다. 현 우리의 사인정책은 줄이고 없애는 것에 초점을 두었지만, 타임스퀘어는 인위적인 거대 간판을 통해 세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랜드마크를 탄생 시켰다는 점에서 우리가 어떤 잣대로 공공디자인의 사인정책을 맞추어야 할지를 조금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타임스퀘어의 사인을 통해 어떤 관점으로 사인문화를 접근해야할지 타임스퀘어를 통해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명환(지은이)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제 공항 사인 시스템의 색채 감정 효과'라는 주제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출판사와 그래픽 전문 회사 DESIGN MUSEO(디자인 뮤제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타임스퀘어 낮과 밤:뉴욕 타임스퀘어 속 디자인을 읽다》, 《웹 컬러 센스 트레이닝 북》 외 다수가 있으며 NEXON(넥슨), SK T아카데미 등 국내기업 및 국·공립기관에서 실무디자이너 및 기획자를 대상으로 컬러와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에 관한 디자인 교육을 하고 있다. www.designmuseo.co.kr designmuseo@gmail.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Introduction = 8
New York Gallery = 12
Times Square Gallery = 34
Super Graphics & Billboard Signs = 76
Banner Signs = 138
Neon & Electrical Signs = 146
Fiber Optic Signs = 192
Digital Signs = 208
Iso Type Signs = 254
Channel Letter Signs = 282
Public Signs = 296
Text Index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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