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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 :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테크노 시대의 비전을 말하다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 :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테크노 시대의 비전을 말하다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rucker, Peter F. (Peter Ferdinand), 1909-2005 남상진, 1964-, 역
서명 / 저자사항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 :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테크노 시대의 비전을 말하다 / 피터 드러커 지음 ; 남상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청림출판,   2009  
형태사항
387 p. ; 23 cm
원표제
The essential Drucker on technology
기타표제
번역표제: テクノロジストの條件
ISBN
9788935207770
일반주기
이 책은 Peter F. Drucker의 책을 上田惇生이 일본어로 편역한 "テクノロジストの條件"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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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1153416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1154223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5127201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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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1153416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1154223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 2009 등록번호 15127201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 탄생 100주년 기념도서. 드러커 박사 경영 철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드러커 100년의 철학을 결산하는 동시에 그가 평생에 걸쳐 헌신했던 지식근로자의 가치와 생산성 향상이라는 과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식근로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기술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를 통찰하는 혜안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드러커 박사는 이 책을 통해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겸비한 지식근로자, 즉 테크놀로지스트가 미래 사회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기술과 지식을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새로운 산업과 부를 거머쥘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테크놀로지스트가 될 수 있는지, 테크놀로지스트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들의 관리와 경영은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지를 밝힌다.

한편 드러커는 이 책에서 향후 20년 내에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신산업이 도래할 것이며, 이것은 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IT 기술 등의 영역을 벗어난 것일거라는 흥미로운 주장을 펼친다. 그리고 신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관리해야 하는지, 미래의 핵심 기술이 무엇이 되는지를 파악하는 방법까지 밝힌다.

드러커 탄생 100주년 기념도서
이 책은 드러커 100년 경영 철학의 집대성이며 미래 비전이다!


경영학의 아버지, 비즈니스맨의 영원한 멘토, 세계적인 석학,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현대의 사상적 리더, 지난 2005년 96세로 타계한 피터 드러커 박사를 수사하는 말은 실로 다양하다. 한 평생을 살아 있는 지식근로자의 멘토로, 드러커식 자기 경영을 몸소 실천했던 그는 경영 현장에서 곧바로 접목할 수 있는 경영 원칙과 철학을 설파해 왔고 역사, 철학, 경영학을 넘나드는 통찰력으로 현대 비즈니스에 거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의 영향력은 기업 내의 정신적 영역부터 실제적 영역까지 경영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때문에 글로벌 기업은 물론이고, 풀무원, 유한킴벌리, 동양제철, 매일유업 등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도 드러커 철학을 경영에 접목하고 있는 것이다.
사상 초유의 불황의 시대인 오늘날, 드러커 박사가 타계하지 않았다면 그는 어떻게 이 시대를 예측하고 미래를 내다보았을까?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의 비즈니스와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새로운 시대 비즈니스맨은 어떻게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 이에 대한 드러커의 해법이 궁금하다.
이에 답하듯, 드러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The Essential Druker on Technology>은 시대를 뛰어넘어 위기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드러커 박사 특유의 통찰력이 집대성된 책이다. 이 책은 드러커 경영 철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으로, 드러커 100년의 철학을 결산하는 동시에 그가 평생에 걸쳐 헌신했던 지식근로자의 가치와 생산성 향상이라는 과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식근로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 사회는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테크놀로지스트가 지배한다!

이 책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피터 드러커가 제시하는 지식 근로자의 미래상이다. 산업 발전이 가속화되기도 전인 1955년 <창조하는 경영자Managing for Results>를 통해 지식 근로의 의미를 최초로 밝히고 지식 경제의 가치를 설파해온 이래, 그의 모든 연구 대상과 관심은 바로 이 지식근로자에 집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그가 말하는 기업 혁신은 지식근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구조, 리더십과 팀워크에 관한 것이었고, 자기 경영이라는 개념 역시 지식 근로자의 평생학습과 혁신의 다른 이름이었다.
그리고 이 책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을 통해 피터 드러커는 산업경제와 지식경제의 가치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고, 지식 근로자의 나아갈 바를 밝혔다. 이 책에서 드러커 박사가 강조하는 것은 다름 아닌 기술(technology)의 중요함이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을 바꾼 것’은 과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세상을 완전하게 다른 경지로 몰아온 것은 과학이 아니라 기술이었다는 것이다. 즉 과학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기술과 도구가 세상을 변화시켜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기술은 인쇄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을 거치며 우리의 일상은 물론 사회 전반을 극도로 전환시켜왔고, 기업과 경영자들은 이에 발맞춰 새로운 환경과 체제를 만들고, 새로운 생산방식과 한 단계 진보한 기술을 구현해냈다. 그리고 기술에 의한 진보와 발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피터 드러커는 이것이 바로 미래사회의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은 이러한 기술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를 통찰하는 혜안을 가져야 하는지를 제시한 책이다. 드러커 박사는 이 책을 통해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겸비한 지식근로자, 즉 테크놀로지스트가 미래 사회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지난 세기와 현재에 걸쳐 지식근로자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끄는 중심에 있었다면, 지식근로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술을 매니지먼트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스트가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드러커는 기술과 지식을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새로운 산업과 부를 거머쥘 수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어떻게 하면 테크놀로지스트가 될 수 있는지, 테크놀로지스트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들의 관리와 경영은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예컨대 다수의 기술 전문가와 지식근로자를 교육시키고, 경쟁력 우위를 실현시킬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을 제안하거나, 전통적인 생산관리법인 테일러법을 통해 테크놀로지스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등을 제안한다.
한편 이 책에서 드러커는 아주 흥미로운 주장을 한 가지 펼친다. 향후 20년 내에 우리가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신산업이 도래할 것이며, 이것은 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IT 기술 등의 영역을 벗어난 것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관리해야 하는지, 또 미래의 핵심 기술이 무엇이 되는지를 파악하는 방법까지 밝히고 있다.

위기의 시대 드러커에게 경영의 길을 묻다

무릇 시간이 더해갈수록, 혹은 위기일수록 빛을 더욱 발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한 원칙이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철학은 바로 그 대표주자이다. 급변하는 시대, 모든 것이 불확실한 때 경영자와 비즈니스맨은 갈 길을 찾지 못한 채 헤매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누군가는 드러커 박사가 밝힌 ‘지식근로’와 ‘지식경제’가 몰락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온 단순한 의미의 지식근로자가 아니라 기술과 지식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만나게 된다면 그런 의구심은 단숨에 사라질 것이다.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식과 기술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현장에서 활용되고 검증된 드러커식 경영의 집대성인 동시에 위기의 순간 빛나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드러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모든 이론과 통찰력을 아우른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은 위기의 돌파구를 찾아 미래를 준비하는 경영자와 매니저들에게,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주도해 나갈 오피니언 리더와 개인의 경쟁력을 갖춰야 할 비즈니스맨과 대학생에게 드러커 사상의 정수를 알려주고 미래의 나아갈 바를 밝혀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피터 드러커(지은이)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20년에 독일 함부르크로 건너갔고, 후에 프랑크푸르트로 옮겨 일간지 프랑크푸르트 제너럴 엔자이저의 고위 편집담당자로 일하며 야간에는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박사과정을 다녔다. 1932년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주요 연구들이 나치로부터 출간 금지와 분서 조치를 당하면서, 영국으로 이주하여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집필활동을 하다가,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1939년 영국에서부터 준비한 《경제인의 종말》을 미국에서 출간하고, 《산업사회의 미래》를 이어서 출간하면서 미국 사회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40년대 사라로렌스대학교, 베닝턴대학교 등에서 경제학, 정치학, 철학 등을 가르쳤다. 1944년 GM을 연구할 기회를 얻게 되어, 그 결과물로 《기업의 개념》을 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경영학을 체계화하는 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1950년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 합류하여 경영학을 연구하고 강의 및 컨설팅하게 되었다. 이때 집필한 《경영의 실제》는 경영자 교육의 교본 역할을 했고, 20년간 경영교육과 컨설팅을 체계화하고 저술을 발표하면서 경영을 실행과 학문으로 정립했다. 1971년 클레어몬트 그레주에이트대학교로 옮겨 2002년 강의를 은퇴할 때까지 총 39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수많은 논문을 쓰고 컨설팅했다. 경영학의 대부이자 세계 5대 컨설턴트이며, 사회변혁을 선도하는 사회생태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후대에 기억될 학자, 저자, 컨설턴트로서 여전히 위업과 지혜로 세인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남상진(옮긴이)

드러커 경영학을 비롯한 지식경영학, 정보 기술, 엔지니어링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및 매니지먼트 수준 향상을 위해 비즈니스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주) 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엔지니어스재팬(주)에서 근무했다. 현재 에임재팬(주)과 포트엠(Port of Effective Management, http://portem.kr) 대표로 재직 중이며 일본드러커학회의 국제섭외담당추진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는 &lt;미래를 읽는 힘&gt;, &lt;드러커 100년의 철학&gt;, &lt;리더가 되는 길&gt;, &lt;실천하는 경영자&gt;, &lt;나의 이력서&gt;, &lt;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gt;,&lt;마쓰시타 고노스케, 위기를 기회로&gt;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독자들에게 - 왜 테크놀로지스트인가? = 5
프롤로그 - 혼란의 시대, 변화와 혁신으로 승부하라 = 12
1장 기술혁명의 시대
 01 진보하는 일과 기술 = 33
 02 인류 역사를 뒤흔든 기술혁명 = 44  
 03 근대사회를 탄생시킨 기술의 체계화 = 59
 04 제2의 산업혁명이 된 정보혁명 = 76
2장 미래를 주도하는 기술 경영
 05 21세기 경영의 화두, 지식노동의 생산성 = 99
 06 창조적 기회와 가능성으로 벤처기업을 경영하라 = 130
 07 제조 부문에 도래한 새로운 이론 = 155
 08 기회의 원천인 기술을 관리하라 = 180
3장 체계적 혁신을 위한 방법론
 09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가 정신 = 213
 10 혁신을 위한 조직 설계하기 = 236
 11 기업가적 정신과 혁신 경영 = 246
 12 혁신의 기회를 만드는 요인 = 288
4장 기술이 몰고온 세계관의 변화
 13 기술이 불러온 직관적 통찰 = 307
 14 지식의 진정한 의미 = 322
 15 자본주의 이후 사회의 도래 = 341 
에필로그 - 피터 드러커와의 대화 = 371
드러커 저작 일람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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