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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하원렌 한 | |
| 100 | 1 | ▼a 河原れん, ▼d 1980- |
| 245 | 1 0 | ▼a 한순간 / ▼d 가와하라 렌 지음 ; ▼e 양윤옥 옮김 |
| 246 | 1 9 | ▼a 瞬 |
| 246 | 3 | ▼a Matataki |
| 260 | ▼a 서울 : ▼b 지식여행, ▼c 2008 | |
| 300 | ▼a 246 p. ; ▼c 20 cm | |
| 700 | 1 | ▼a 양윤옥, ▼e 역 |
| 900 | 1 0 | ▼a 가와하라 렌, ▼e 저 |
| 900 | 1 0 | ▼a Kawahara, Ren,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하원렌 한 | 등록번호 1512705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작가 가와하라 렌의 첫 번째 소설. 6년동안 만나온 이즈미와 준이치. 꽃집에서 일을 하는 이즈미와 대학생이 된 준이치는 그 날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불꽃 축제에 가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불꽃 축제는 갑작스런 비로 취소되고, 이즈미와 준이치는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만다.
눈을 뜬 이즈미는 그 날의 마지막 준이치의 기억이 없다. 그 한순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어떻게 해서 이즈미만 살아남게 된 것일까.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찾아간 정신과 병원에서 이즈미는 한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그 변호사의 도움으로 점차 사라졌던 아픈 기억들을 찾게 되는데… 현재 일본에서 영화로 제작 중인 작품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가와하라 렌(지은이)
198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96년 보스턴과 뉴욕에 유학했으며, 죠치대학 국제정치학부를 졸업했다. 대학에서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던 중 갑작스럽게 머릿속에 떠오른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자 결심한다. 3년여에 걸쳐 이것을 소설로 완성한 것이 바로 그녀의 첫 번째 장편소설 <한순간>이다. 논리적인 사고와 젊은 여성의 세심한 감성이 빚어낸 소설 <한순간>은 주위의 많은 기대를 받는 베스트셀러로 이미 일본에서는 영화로 제작 중인 작품이기도 하다.
양윤옥(옮긴이)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달》, 《장송》, 《센티멘털》,《형태뿐인 사랑》, 《마티네의 끝에서》, 《한 남자》, 《본심》, 《소설 읽는 방법》과 《후지산》까지, 히라노 게이치로 작품 번역만 10권에 달한다. 그밖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1Q84》,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악의》, 《교통경찰의 밤》,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GO》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