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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4 ▼b 나관중 삼zzzu | |
| 100 | 1 | ▼a 羅吉甫 ▼0 AUTH(211009)64999 |
| 245 | 1 0 | ▼a 삼국지 사실과 허구를 말하다 / ▼d 뤄지푸 지음 ; ▼e 양성희 , ▼e 이지은 옮김 |
| 246 | 1 1 | ▼a (The) three kingdoms |
| 246 | 1 9 | ▼a 世紀三國 |
| 246 | 3 | ▼a Shi ji san guo |
| 260 | ▼a 서울 : ▼b 아리샘, ▼c 2009 | |
| 300 | ▼a 288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700 | 1 | ▼a 양성희, ▼e 역 ▼0 AUTH(211009)93163 |
| 700 | 1 | ▼a 이지은, ▼e 역 |
| 900 | 1 0 | ▼a 뤄지푸, ▼e 저 |
| 900 | 1 0 | ▼a 羅吉甫, ▼e 저 |
| 900 | 1 0 | ▼a Luo, Ji-fu,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u | 등록번호 111535669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삼국지>를 어느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가지로 분석한 책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사실과 허구’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삼국시대의 관습과 제도, 용병과 계략, 병법은 물론 서민들의 생활까지도 역사의 근거에 의거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소설로 읽거나 말로만 듣던 삼국시대의 군사 진영과 편제가 사실적으로 재현되면서 시작된다. 첫 번째는 삼국시대 야전진영으로 기본적인 방진형 진형, 상황에 따른 포진, 피해야 할 포진 진형이 자세히그려져 있다.
두 번째는 성지 공방전으로 성을 지키는 방어시설, 최후의 전략 공성전, 여러 가지 공성용 무기, 수성용 무기의 실체를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는 수상전 포진으로 삼국시대 전함들, 수상전의 포진방식, 제갈량의 발명병기와 팔진도가 역사적인 근거에 의해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이 화보에 이어 본 책에서는 삼국시대의 인물과 사건, 실상 등을 4개 파트로 나누어 실었다.
사실과 허구가 가장 이상적으로 배합된 베스트셀러 현장을 가다
* <삼국지>는 역사를 근거로 쓰여진 소설이 확실하다.
* 그러나 수많은 영웅들의 부침과 사건들이 모두 사실일까?
* 삼국역사의 지식과 흥미를 더해주는 <삼국지>속의 <삼국지>
◎ 마오쩌둥(毛澤東)도 속은 소설의 허구
중국 역사에서 가장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는 위·촉·오 삼국시대는 온갖 음모와 배신이 뒤엉키고 전략과 전투가 소용돌이친 약육강식의 시대이다. 그런데 어떤 사건이 사실이고, 어떤 사건이 허구일까? 우리가 그 시대를 살지않은 이상 그 진위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역사의 기록과 현장의 흔적을 더듬어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삼국지>에 흠뻑 빠져 80여년의 생애 중 70여년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마오쩌둥은 삼국지마니아로 거기에서 배운 지혜와 지략을 전쟁과 통치에 응용했다.
마오쩌둥은 초등학교 때 <삼국지>내용은 모두 사실을 기록한 역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역사 선생이 <삼국지>는 예술성을 가미한 역사 소설이라고 말하자 곧장 교장선생에게 달려가 ‘선생님이 살아있는 역사를 왜곡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항의했다. 그런데 교장선생도 흥분해있는 마오쩌둥에게<삼국지>는 진짜 역사가 아니고 소설이라고 말해 주었다.
<삼국지>를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마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실과 허구를 가장 이상적으로 배합시킨 때문일 것이다.
본 책은 타이완의 격림문화공사(格林文化公司)에서 발행한 <세기3국(世紀三國)> 상하권으로 중국 본토는 물론 일본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사실과 허구’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삼국시대의 관습과 제도, 용병과 계략, 병법은 물론 서민들의 생활까지도 역사의 근거에 의거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어 독자들에게 지식과 지혜를 더해 주며 흥미 속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삼국지>에 관련된 책은 수십 종의 소설 외에도 전술이나 용인술, 처세학 등 부지기수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느 한 분야가 아닌 픽션과 논픽션의 구분, 현장과 고증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 책은 소설로 읽거나 말로만 듣던 삼국시대의 군사 진영과 편제가 사실적으로 재현되면서 시작된다.
첫 번째는 삼국시대 야전진영으로 ① 기본적인 방진형 진형 ② 상황에 따른 포진 ③ 피해야 할 포진 진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두 번째는 성지 공방전으로 ① 성을 지키는 방어시설 ② 최후의 전략 공성전 ③ 여러 가지 공성용 무기 ④ 수성용 무기의 실체를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는 수상전 포진으로 ① 삼국시대 전함들 ② 수상전의 포진방식 ③ 제갈량의 발명병기와 팔진도가 역사적인 근거에 의해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이 화보에 이어 본 책에서는 삼국시대의 인물과 사건, 실상 등을 4개 파트로 나누어 실었다.
Part 1. ‘현장산책’에서는 188여년의 시공을 초월하여 세계인을 사로잡는 마력이 무엇인가를 살아있는 흔적과 기록을 면면히 더듬어 소개했다.
Part 2. ‘사실과 허구’에서는 진수의 <삼국지>에 예술성과 허구성을 덧입혀 나관중의 <삼국지>를 만들었는데 과연 무엇이 허구이고 무엇이 진실인가를 자료와 현장을 통해 해부했다.
Part 3. ‘삼국지 삼십육계’는 <삼국지>의 모든 지략과 실전을 전통 병법에 적응시켰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었던 혼란의 삼국시대는 ‘삼십육계 병법’의 실효성을 증명하고 연습할 수 있었던 최적의 시험무대였다.
Part 4. ‘용병과 계략’은 전쟁에서 용병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아무리 군사가 많고 강병이라 할지라도 통수권자의 용병술이 뛰어나지 못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조조, 유비, 손권 등은 자신들이 뛰어난 책략가이면서도 모사들을 잘 부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뤄지푸(지은이)
《삼국지》 전문 연구가이며 기업 컨설턴트이다. 탁월한 감각으로 《삼국지》를 비롯한 역사 기록의 전략, 병법, 처세학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분석하여 기업 경영, 샐러리맨의 처세, 광고 기획 등에 연결시켜 명망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모략 삼국》《와호장룡 삼국지》《제갈량 영도병법》 등 10여 권이 있다. 현재 「역사지낭전자보」주필로「원류박식만」「삼국 대본영」등의 게시판을 운영하며 《삼국지》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성희(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사범대에서 수학했다. 2005년부터 『마윈』, 『다그치지 않는 마음』, 『샤오미처럼』,『사랑을 배우다』,『도시를 읽다』,『대국굴기』, 『채근담』, 『와신상담』 등 40여 권을 번역했다. 중국어번역 온라인 카페 ‘저울’을 운영하며 출판기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지은(옮긴이)
중앙대학교 중국어과, 중국 요녕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구독경제》, 《10에서 무한으로》, 《하버드 논리학 강의》, 《천년의 지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사실과 허구가 가장 이상적으로 배합된 소설 = 4 삼국시대 야전 진영 = 10 기본적인 방진형 진형 상황에 따른 포진 포진에서 피해야 할 지형 성비 공방전 = 24 성을 지키는 방어시설 공성전은 최후의 전략 공성용 무기 수성용 무기 수전의 포진 = 38 삼국시대의 전함들 수전의 포진방식 제갈량의 발명병기와 팔진도 PART 1 삼국지 현장산책 1 삼국시대의 베스트셀러는? = 52 2 한나라의 문관제도 = 54 3 인재선발의 구품중정제 = 57 4 봉록과 인수 = 60 5 한나라의 무관제도 = 62 6 삼국시대 군제 = 64 7 삼국시대의 갑옷과 전고 = 68 8 병사는 어떻게 모았나? = 71 9 놀라운 위력의 노와 상노 = 74 10 살상력을 높이는 창의 변화 = 80 11 장애물과 말 보호장비 = 82 12 한나라 시대의 조선기술 = 86 13 3층 성루와 같은 누선 = 88 14 중국 최초의 전투 함대 = 92 15 우역제도와 봉화 = 94 16 전쟁 시의 보급창고 = 100 17 산과 계곡을 넘어가는 잔도 = 102 18 장판교는 어떤 모형이었을까? = 106 PART 2 사실과 허구 1 세 영웅과 겨룬 여포 = 112 2 손견은 옥새를 훔쳤을까? = 114 3 술이 식기 전에 화웅을 베다 = 118 4 여포가 죽은 후 초선의 행방은? = 120 5 동승의 허리띠 밀서 = 122 6 조조는 왜 황제가 되지 않았나? = 124 7 조조는 왜 진궁을 죽였나? = 126 8 길평은 조조를 독살하려 했을까? = 129 9 조조의 너그러움은 가면이었다 = 131 10 유비와 여포를 갈라놓다 = 133 11 왜 관우는 형주를 잃었을까? = 135 12 유봉은 왜 관우 지원을 거절했나? = 137 13 여포의 무기는 방천화극일까? = 140 14 세치의 혀만이 무기였을까? = 142 15 유비와 손권 여동생의 결혼 = 144 16 조운도 오호장 중 한 명인가? = 148 17 조운의 '단기구주'의 진상 = 150 18 장비는 어떻게 생겼을까? = 152 19 적토마는 피땀을 흘렸을까? = 154 20 적벽대전의 두 가지 의문점 = 156 21 진짜 적벽은 어디일까? = 158 22 화타는 관우를 치료했을까? = 160 23 반장이 관우를 죽였을까? = 162 24 관우는 어떻게 신격화 되었나? = 164 25 누가 허유를 죽였는가? = 166 26 위연은 반역자인가? = 168 PART 3 삼십육계 = 172 1 만천과해 2 위위구조 3 차도살인 4 이일대로 5 진화타겁 6 성동격서 7 무중생유 8 암도진창 9 격안관화 10 소리장도 11 이대도강 12 순수견양 13 타초경사 14 차시환혼 15 조호이산 16 욕금고종 17 포전인옥 18 금적금왕 19 부저추신 20 혼수모어 21 금선탈각 22 관문착적 23 원교근공 24 가도벌괵 25 투량환주 26 지상매괴 27 가치부전 28 상옥추제 29 수상개화 30 반객위주 31 미인계 32 공성계 33 반간계 34 고육계 35 연환계 36 주위상책 PART 4 용병과 계략 1 동탁의 양주군 용병 = 230 2 동상이몽의 반동탁 연합군 = 232 3 조조군 최강 진영 = 234 4 조조에게 충성한 청주병 = 236 5 조조의 정치수법 이간계 = 238 6 인질책략의 효과 = 240 7 원소와 공손찬의 결전 = 242 8 성공의 관건은 인재발굴 = 246 9 손권의 외교 전략 = 248 10 엄안을 사로잡은 장비 = 250 11 감정관리의 중요성 = 252 12 심리전으로 익주를 얻은 유비 = 254 13 권력의 희생양 '정략결혼' = 256 14 유비를 선택한 장송과 법정 = 258 15 패기가 부른 비극 = 260 16 계산된 미끼에 걸려든 원소 = 262 17 땅굴 작전을 막아낸 조조 = 264 18 땅굴을 대비한 감시장치 = 266 19 작전에 승리한 조조 = 268 20 마속의 신뢰가 안겨준 참화 = 270 21 제갈량의 철수전략 = 272 22 유비의 탁고는 정치전략? = 274 23 관우의 죽음을 이용한 전략 = 276 24 원소의 세 가지 실책 = 278 25 6개 주와 경계를 이룬 형주 = 280 26 왜 형주성은 두 곳인가? = 282 27 우길의 도술에 죽은 손책 = 285 28 비운의 삼국 후계자들 = 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