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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羅貫中, ▼d 1330-1400 ▼0 AUTH(211009)9426 |
| 245 | 1 0 | ▼a 삼국연의 / ▼d 나관중 著 ; ▼e 홍성민 譯 |
| 246 | 0 9 | ▼a 三國演義 |
| 246 | 3 | ▼a San guo yan yi |
| 260 | ▼a 서울 : ▼b 파랑새미디어, ▼c 2010 | |
| 300 | ▼a 책 : ▼b 가계도 ; ▼c 23 cm | |
| 500 | ▼a v.1. 541 p. | |
| 546 | ▼a 漢韓對譯 | |
| 700 | 1 | ▼a 홍성민, ▼e 역 ▼0 AUTH(211009)127712 |
| 900 | 1 0 | ▼a Luo, Guanzhong,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1 | 등록번호 11165942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 등록번호 1410800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1 | 등록번호 1513069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1 | 등록번호 11165942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 등록번호 1410800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L 1 | 등록번호 1513069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북송시대부터 장터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해주고 먹고 사는 이야기꾼들의 화본을 명대에 연극으로 정리한 나관중의 <삼국연의>. <삼국연의>를 원문과 함께 현토, 한글을 동시 번역했다. <삼국연의>를 읽으면서 우리 말 한자음(현토)도 익히고, 중국어, 한문 번역도 배울 수 있다.
● <삼국연의(三國演義)>란?
<삼국지>의 저자는 진수, <삼국연의>의 저자는 나관중!
우리가 흔히 아는 <삼국지>는 진수(陳壽)의 ‘조조를 위나라의 정통왕조로 간주한’ 역사가로서의 입장을 표명한 정사였다. 하지만 후대의 도덕주의자들은 진수를 매우 비난했고 유비가 만든 촉한을 정통으로 하는 책을 다시 만들게 된다.
진수가 위를 정통으로 간주한 이유는 조조의 아들 조비(曹丕)가 한의 마지막 황제인 헌제로부터 평화적으로 천자의 지위를 양위 받았기 때문이다.
즉, 요임금이 순임금에게 선양(禪讓 : 지위를 물려줌)했던 것과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비운의 김구 선생님을 이승만 대통령보다 높게 평가하듯이 민중에서는 유비를 더 뛰어난 사람이며 정통으로 보는 시각이 있었다.
이런 것을 고려할 때 <삼국지>는 진수란 사람의 저작이므로, 나관중의 것은 삼국지란 표현을 쓰지 말고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를 줄인 <삼국연의>라고 해야 바르다.
필자가 <삼국연의>에서 가장 아쉽게 생각한 부분은 이처럼 그 명칭이 마음대로 고쳐졌다는 것과 또한 제대로 번역하지 않고 문학적 상상력을 첨가했다는 부분이다.
*<삼국연의>는 나관중이 북송시대부터 장터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해주고 먹고 사는 이야기꾼(說話人)들의 화본을 명대에 연극으로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말미에 보면 연속극의 중요한 장면에서 항상 다음 회를 기다리게 하는 것처럼 다음 편으로 넘어가게 하는 말이 반드시 나온다.
不知性命如何, 且聽下文分解.(그의 생명이 어떠할지 알지 못하니 또한 다음 문장의 해석을 들어보자.)
●이 책의 특징
★삼국지 최초로 한문 및 현토, 한글 동시 번역서!
*<삼국지>의 저자는 진수(陳壽), <삼국연의>의 저자는 나관중이 옳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삼국지_나관중 저>는 모두 <삼국연의>(원제 : 三國志通俗演義)이다. 바로 이 <삼국연의>를 국내 최초로 원문과 함께 현토, 한글 동시 번역했다.
★한자, 중국어 공부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재밌는 추천서!
*<삼국연의>를 재밌게 읽으면서 우리 말 한자음(현토)도 익히고, 중국어, 한문 번역도 배울 수 있으니 1석3조!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 중국 관련 사업, 직업을 가진 분들에 긴급 추천서!
★상상력을 가미하지 않은 삼국지를 보고 싶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읽은 <삼국지>는 저자의 상상력을 가미한 것이 대다수. 이제는 원문 그대로의 흥미진진함을 즐겨보자!
★세상사 자신이 없는가? 너무 힘들어 우울증까지 염려되는가?
*전쟁의 극치를 보여주는 <삼국연의>를 통해 치열함을 배우고, 세상사의 큰 흐름을 읽어보자. 그리고 미치도록 치고 박고 사는 세상사의 진면목을 깨닫자! 파이팅 하는 힘을 얻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나관중(지은이)
14세기 원말명초의 격변기에 활동한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적 서술자다. 그는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인간과 권력, 충의와 배신, 이상과 현실의 긴장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든 이야기꾼이었다. 나관중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역사의 균열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를 서사로 조직해냈다. 그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는 왕조 교체기의 정치사나 전쟁사가 아니라, 혼돈의 시대에 인간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대한 인간 드라마였다. 『삼국지연의』의 문장은 전쟁을 묘사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로 움직이는 것은 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었다. 나관중의 서사는 이후 수백 년 동안 동아시아의 정치관, 인간관, 리더십 이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삼국지연의』는 단순한 고전 소설을 넘어 인간을 쓰는 법과 권력을 다루는 법, 그리고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기준에 대한 집단적 사유의 보고가 되었다. 그는 영웅을 이상화하지 않았다. 관우의 의리에는 고독과 파멸을, 조조의 지략에는 냉혹함과 불안을, 제갈량의 지혜에는 끝없는 책임과 소진을 함께 담아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기보다, 각 인물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끝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갔다. 충과 의, 권모술수와 전략, 명분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얼굴을 통해, 그는 도덕적 교훈이 아닌 선택의 무게를 독자에게 남겼다. 나관중의 이야기는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삼국지연의』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히며, 흔들리는 시대마다 삶의 기준으로 다시 살아난다.
홍성민(옮긴이)
*한의사(한방 피부과 전문의) *이미지한의원 원장(현) - 서울 신촌 소재 *인천 유민한방병원 해광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근무 *2005년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인천광역시 강화군 허브보건소 사업(독거노인 탕제 치료, 방문진료, 중풍예방사업, 금연사업, 차상위 계층을 위한 환제사업, 강화군 보건소 한방 알러지 강의 및 치료) *경원대 인천 한방병원 안과ㆍ이비인후과ㆍ피부과 의국장 <저서> 현토 주해 마의상법(懸吐 註解 麻衣相法)
목차
목차 제1회 잔치에서 도원결의로 호걸 세 명이 의형제를 맺으며, 황건적을 베어 영웅이 공을 세운다 = 10 제2회 장비가 분노하여 독우를 채찍질하며, 황제 외삼촌인 하진이 환관을 죽임을 도모하는가? = 67 제3회 온명원에서 논의하다 - 동탁이 정원을 질책하고 금과 구슬을 이숙에게 보내어 여포를 꾀다 = 130 제4회 한제를 폐위하고 진류왕이 즉위하며 동탁 도적을 음모하려고 하다 조조가 칼을 바치다 = 188 제5회 거짓 교지를 발행해 여러 진의 제후가 조조에 반응하며 관을 깨뜨린 세 영웅이 여포와 싸우다 = 231 제6회 금궐을 불태운 동탁의 행위는 흉포하니 손견은 옥새를 숨겨서 약속을 등졌다 = 303 제7회 원소가 반하에서 공손찬과 싸우다 손견은 강을 건너 유표를 공격하다 = 346 제8회 왕윤이 교묘하게 연환계를 구사하고, 동태사가 봉의정에서 큰 소동을 일으키다 = 396 제9회 여포가 왕윤을 도와 흉포한 동탁을 죽이고 이각이 가후의 말을 듣고 장안을 침범하다 = 442 제10회 한나라 왕실을 위해 마등이 의거를 일으키고, 아버지 원수를 갚으려 조조는 군사를 일으켰다 = 4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