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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F853 내 | |
| 100 | 1 | ▼a Freedman, Dave , ▼d 1966- |
| 245 | 1 0 | ▼a 내추럴 셀렉션 / ▼d 데이브 프리드먼 지음 ; ▼e 김윤택, ▼e 김유진 옮김. |
| 246 | 1 9 | ▼a Natural selection |
| 260 | ▼a 서울 : ▼b 지성사 , ▼c 2009. | |
| 300 | ▼a 631 p. ; ▼c 23 cm. | |
| 700 | 1 | ▼a 김윤택 , ▼e 옮김 |
| 700 | 1 | ▼a 김유진 , ▼e 옮김 |
| 900 | 1 | ▼a 프리드먼, 데이브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9 F853 내 | 등록번호 15128028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공부한 데이브 프리드먼이 대학에서 배운 생물학 이론과 특유의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소설. 자연선택에 의해 새로운 종이 기원한다는 다윈의 주장을 바탕으로,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 바다 괴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발간하자마자 미국 내에서 '올해의 재미있는 소설'(북 리스트)로 선정되었다.
파도소리만 유일하게 들리는 조용한 섬, 클라리타. 어느 날 그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 생물이 바다로부터 뛰어올라 배 위로 떨어진다. 커다란 날개, 어마어마하게 큰 입, 뿔 달린 머리를 한 생물체는 지금껏 알려진 바 없는 돌연변이다. 해양 전역에 퍼진 GDV-4 바이러스로 인해 하루에도 수천 마리의 해양 동물들이 죽어간다.
그 가운데, 이 괴상한 바다 괴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바이러스가 만연한 심해에서 생존을 위한 변이를 일으키고, 급기야 육지로 올라와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한편, 이 새로운 괴물의 탄생을 지켜본 6명의 해양생물학자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인간의 눈을 피해 진화한 바다 생물이 살아남기 위해 인간을 공격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다윈은 『종의 기원』(1859)에서 자연선택에 의해 새로운 종이 기원한다는 자연선택설을 발표했다. 자연선택이란 생존에 적합한 형질을 지닌 종이 생존에 적합하지 못한 형질을 지닌 종에 비해 생존과 번식에서 이익을 본다는 이론으로, 우수한 유전자만이 살아남아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을 뜻한다.
『내추럴셀렉션』(자연선택)은 다윈의 이러한 주장을 바탕으로,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 바다 괴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대학에서 배운 생물학 이론과 특유의 상상력을 더해 『내추럴셀렉션』을 완성했다. 이 책은 발간하자마자 미국 내에서‘올해의 재미있는 소설’(북 리스트)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방대한 분량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 만큼 흡인력 있게 읽힌다. 또한 해양생물의 변이와 진화에 관한 과학적 가능성을 소설로 표현하고자 한 저자의 의도와 원작의 섬세한 재미를 충실히 전하기 위해 과학자인 아버지(김윤택)와 의학도인 아들(김유진)이 공동 작업을 하며 우리말로 옮긴 것도 특이할 만하다.
'쥬라기 공원'과 '죠스'를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괴물, 생존을 위한 진화는 선택이 아닌 숙명이었다!
_환경에 적응한 우월한 유전자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
괴물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하지만 괴물은 실제로 존재한다. 우리는 흔히 머나먼 우주, 유독성 방사능 오염지역, 미친 과학자의 실험실과 같은 곳에서 괴물이 나타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공룡, 악어, 사자, 상어 역시 괴물이다. 이 생물체들은 모두가 진화를 거쳐 새롭게 생겨난 것들이다.
일찍이 다윈은 “더 가혹한 환경은 거기서 살아남는 종을 더 가혹해지도록 강제할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이것은 환경에 맞는 것은 남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지는 자연선택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연선택은 생물종을 진화시키고, 이 가운데 변이가 일어나 새로운 종을 출현시키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껏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새로운 괴물이 진화에 의해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
『내추럴셀렉션』은 먹이사슬 중에서도 가장 윗부분에 자리한 포식자(동물)의 진화가 괴물을 탄생시켜 인간을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의 눈을 피해 깊은 바다에서 진화하여 육지로 올라온 변종 악마. 환경에 적응한 우월한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자연선택은 또 다른 악마를 탄생시킨 것이다.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새로운 포식자와의 쫓고 쫓기는 치열한 교전이 생생히 살아 있는 『내추럴셀렉션』은 괴물은 실제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진화가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바다 괴물의 기습!
_살아남기 위해 악마가 된 바다 괴물, 그들의 잔혹한 인간사냥이 시작되었다!!
파도소리만 유일하게 들리는 조용한 섬, 클라리타. 어느 날 그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 생물이 바다로부터 뛰어올라 배 위로 떨어진다. 커다란 날개, 어마어마하게 큰 입, 뿔 달린 머리를 한 생물체는 지금껏 알려진 바 없는 돌연변이다.
해양 전역에 퍼진 GDV-4 바이러스로 인해 하루에도 수천 마리의 해양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가운데, 이 괴상한 바다 괴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바이러스가 만연한 심해에서 생존을 위한 변이를 일으키고, 급기야 육지로 올라와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한편, 이 새로운 괴물의 탄생을 지켜본 6명의 해양생물학자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인간의 눈을 피해 진화한 바다 생물이 살아남기 위해 인간을 공격하는 과정이 숨 막힐 듯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내추럴셀렉션』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으로 전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데이브 프리드먼(지은이)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였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백만장자가 될 수도 있는 월스트리트의 경력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꿈에 그리던 작가의 길을 택했다. <내추럴셀렉션Natural Selection>은 대학에서 배운 생물학과 과학적 지식에 자신의 상상력을 더해 지은 책이다. 현재는 남캘리포니아에서 아내와 함께 다음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
김윤택(옮긴이)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를 이수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유전발생학 석사, 신경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일러 의과대학 분자유전학과에서 신경계의 생성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영향을 연구했으며,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12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과학과 인간’의 대표,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부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안데르센 사이언스≫, 교과서 ≪과학 1, 2, 3≫, ≪생물 I, II≫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의 몸≫, ≪내추럴설렉션≫, ≪붉은 여왕: 인간의 성과 진화에 숨겨진 비밀≫ 등이 있다.
김유진(옮긴이)
명덕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에 재학 중이며, 과학, 모험, 추리소설을 밥보다 좋아하는 열혈 의학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