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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 중판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rancis, Dick, 1920-2010 김병걸, 金炳傑, 1924-2000, 옮김
서명 / 저자사항
흥분 / 딕 프랜시스 지음 ; 김병걸 옮김.
판사항
중판.
발행사항
서울 :   동서문화사,   2003.  
형태사항
345 p. ; 21 cm.
총서사항
Dongsuh mystery books ;18
원표제
For kicks.
ISBN
8949700999 8949700816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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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F818 흥 등록번호 11124253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F818 흥 등록번호 11124253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 경마계 장애물 경주에서 뜻밖의 사건이 잇따라 일어난다. 경마 부정사건의 검은 안개에 과감히 도전하는 종마목장 경영자 다니엘 로크. 영국 챔피언 기수 출신의 작가가 격정적인 남성의 승부 세계를 묘사한다. 읽는 이를 숨쉴 틈 없이 매료시켜나가는 스릴 만점의 경마 미스터리 걸작!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등 미스터리소설 읽기 붐이 달아올라 단숨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놀라운 사태가 일어났다. 이 현상은 미스터리소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일어난 1910년대와 30년대를 돌이켜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을 미스터리소설 한 권으로 단 한 방에 날려보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순수한 독자들에게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하고 물으면 그것은 미스터리소설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광기와 이성, 정신분석학적으로 범죄에 대한 난해한 비밀을 해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얻게 되는 결말의 통쾌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미스터리소설을 통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도 맛보게 되지만,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미스터리게임에 몰입하여 지적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 >DMB 1000-제1차 출간 100 >1956년 창업하여 1978년 한국 최초로 본격『동서추리문고』300여 작품을 기획 간행하였던 동서문화사에서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걸작 1,000권을 선정, 그 제1차 배본 고전편 100권을 발간함으로써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 100권을 한꺼번에 발간 배포하는 것은 우리나라 출판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여기에 동원된 쟁쟁한 작가만도 미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100여 명에 달하고, 권말마다 작품 및 작가해설을 곁들이고 있어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 책을 읽는 기쁨 이외에도 미스터리 도락과 탐구에 특별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전을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라 할 수 있는 순수 스릴러와 서스펜스물은 물론 공포, 스파이소설까지 채택함으로써 전세계 미스터리소설을 섭렵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미스터리소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황금벌레>를 제1권으로 시작해서 존 딕슨 카의처형 6일전>을 마지막으로 100권을 출간했다. > >이 초A급 100권 중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고 걸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살인>을 비롯, 미국미스터리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엘러리 퀸의 불멸의 거작 엘러리 퀸의 모험>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그리고 불후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는주홍색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바스커빌의 개> 등 추리소설사에 있어 최고의 반열에 오른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고 있다. 그리고 오가르트의모자수집광사건>, 밀실살인 미스터리의 거장 존 딕슨 카의 최고 명작화형법정>, 현학 미스터리 거장 반 다인의비숍살인사건>, 오르치의구석의 노인>, 모리스 르블랑의기암성> 같은 작품이 빛을 발한다. > >이밖에 T.S.엘리엇이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라고 격찬한 윌리엄 윌키 콜린즈의월장석>, 낡은 우산을 쓴 얼뜨기 신부탐정이 나오는 체스터튼의브라운 신부의 동심>, 리얼리즘 미스터리 소설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크로프츠의통>, 서스펜스의 명장 윌리엄 아이리시의환상의 여자>, 하드보일드파 거인 더실 해미트의말타의 매>, 챈들러의기나긴 이별>,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승 도로시 세이어스의 불후의 걸작나인테일러스>, P.D.제임스검은 탑>, 그리고 메이슨, 필포츠, 아일즈, 울리치 등 쟁쟁한 작가들이 쓴 미스터리의 최고진미 초호화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기쁨을미스터리 10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고전들은 질로써 승부를 건 빼어난 걸작들입니다. 나는 이 명작들을 읽고 또 읽고,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 읽었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즐겁기조차 했습니다. 나의 평가나 감탄도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 작품이나 미스터리 · 범죄소설이 갖추어야 할 두 가지 요소, 즉 정서적인 흥분과 지적인 자극을 완벽하게 갖춘 기념비적인 수작들이었습니다. 고전의 아름다움은 형식과 내용의 아름다움이며, 구성과 기교의 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딕 프랜시스(지은이)

1920년 영국의 웨일스에서 경마 기수의 아들로 태어난 딕 프랜시스는 15살에 학업을 중단하고 경마계에 뛰어들어 1938년에 경마 조교수가 된다. 제2차 세계대전에 비행기 수리공으로 참전한 이후 경마계로 다시 돌아와 350회가 넘는 경기에서 우승했으며 1953~1954년 연속으로 챔피언 기수에 등극했다. 엘리자베스 모후의 기수를 지내면서 승승장구 했으나, 심각한 부상이 겹치다가 1957년 경마 최고의 대회인 그랜드 내셔널 경기 중 마지막 점프에서 말이 갑자기 멈춰서는 바람에 승리를 놓쳤고, 그는 끝내 은퇴하게 된다. 이후 런던의 <선데이 익스프레스> 지에서 경마 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 딕 프랜시스는 자신의 기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스릴러 《경마장 살인 사건》을 필두로 약 40여 편의 경마 스릴러를 출간했고, 《Forfeit》(1970년), 《채찍을 쥔 오른손》(1981년), 《Come To Grief》(1996년)으로 에드거 상 최우수 소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으며, 영국 추리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골드 대거 상(1979년), 카르티에 다이아몬드 대거 상(1989년)을 수상했다. 1983년에는 작가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영국 왕실로부터 OBE 작위를 받았으며, 2000년 CBE 작위로 승격되었다. 1996년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로부터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으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릴러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 딕 프랜시스는 영국 타임스가 선정한 위대한 작가 50인에도 선정되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인 《Dead Heat》, 《Silks》, 《Even Money》는 오랜 기간 동안 함께 리서치 작업 등을 해 온 아들 펠릭스 프랜시스와의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졌다. 2010년 2월 8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김병걸(옮긴이)

문학평론가. 1924년 함경남도 이원에서 태어났다. 국립 경기공업전문대(현 서울산업대학교)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4년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직되었다. 주간 「내일신문사」 발행인을 역임했고 현재 민족문학 작가회의 고문 및 한국 지도자육성 장학재단 이사장이다. 지은책으로는 『리얼리즘 문학론』, 『실천시대의 문학』, 『민중문학과 민족현실』, 『실패한 인생, 실패한 문학』(자서전)이 있고 『친일문학 작품선집 1,2』(공동 편저) 외 여러 번역서들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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