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559952 | |
| 005 | 20260115164043 | |
| 007 | ta | |
| 008 | 090812s2009 ulk b 000cf kor | |
| 020 | ▼a 9788970754703 ▼g 03830 | |
| 035 | ▼a (KERIS)BIB000011740411 | |
| 040 | ▼a 241027 ▼c 241027 ▼d 24400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5 ▼2 22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청목신 납 | |
| 100 | 1 | ▼a 靑木新門, ▼d 1937-2002 ▼0 AUTH(211009)180194 |
| 245 | 1 0 | ▼a 납관부 일기 / ▼d 아오키 신몬 ; ▼e 조양욱 옮김 |
| 246 | 0 9 | ▼a 納棺夫日記 |
| 246 | 3 | ▼a Nokanfu nikki |
| 260 | ▼a 서울 : ▼b 문학세계사, ▼c 2009 | |
| 300 | ▼a 252 p. ; ▼c 20 cm | |
| 500 | ▼a 영화 <굿'바이>의 원작소설임 | |
| 700 | 1 | ▼a 조양욱, ▼e 역 |
| 740 | 2 | ▼a 굿'바이 |
| 900 | 1 0 | ▼a 아오키 신몬, ▼e 저 |
| 900 | 1 0 | ▼a Aoki, Shinmon,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청목신 납 | 등록번호 15128054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굿'바이]의 원작. 날마다 사체를 마주하면서 삶의 의미를 되묻는 한 납관부의 체험적 기록을 담았다. '납관부'는 죽은 사람을 깨끗하게 씻겨서 마지막 작별의 화장을 해주고, 영원한 여행을 떠나기 위한 의상을 입혀 입관하는 사람을 말한다. 저자가 1973년 현재의 관혼상제회사에 입사한 다음부터 쓴 일기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장례회사에서 10년간 납관부로 일한 저자 아오키 신몬은 "납관부는 '시체 처리사'가 아니라, 죽은 이가 안심하고 사후의 세계로 갈 수 있게 돕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오키 신몬은 입사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염습과 입관이라는 특이한 작업을 맡고,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한, 마음의 갈등과 생사에 관한 탐구 등을 기록했다.
저자는 시신을 관에 안치하는 작업을 계속해오던 중 알지 못하던 편안한 삶의 시심을 깨치게 된다. 그리고 "깨달음이라는 것은 여하한 경우에도 태연하게 죽는 것이라고 여긴 것은 잘못이었고, 깨달음이라는 것은 여한한 경우에도 태연하게 사는 것이었다"라는 말을 체득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자를 응시함으로써 우리가 상실한 생의 본원적인 빛을 회복시키려 한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