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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2010 : 이야기 속의 디지털 시대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SBS . 서울디지털포럼 사무국 , 편
서명 / 저자사항
인사이트 2010 : 이야기 속의 디지털 시대 / 엮음: SBS 서울디지털포럼 사무국.
발행사항
파주 :   살림출판사 ,   2009.  
형태사항
334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Seoul digital forum 특별 리포트
ISBN
978895221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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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303.483 2009z13 등록번호 11156269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 2009z13 등록번호 11156793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디지털 시대'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발생하는 각 분야 이슈들에 대해 글로벌 석학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진 통찰과 혜안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서울디지털포럼'. 이 책은 2009년 5월 27과 5월 28일 양일간 'Story - A New Chapter'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09'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엮은 것이다.

누리엘 루비니, 마하티르 모하마드, 쑹홍빙, 정명훈, 신경숙, 황석영, 이문열 등 글로벌 리더 37인의 범세계적 이슈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와 미래 디지털 라이프, 서브 프라임 사태 이후 글로벌 경제에 닥칠 위기와 기회 등 서울디지털포럼에서 펼쳐진 인류의 이야기를 크게 다섯 장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2010년, 무엇이 전 세계를 뜨겁게 할 것인가?”

“새로운 시대, 인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새로운 이야기이다.”
-신경숙(작가)-

누리엘 루비니, 마하티르 모하마드, 쑹홍빙, 정명훈, 신경숙, 황석영, 이문열 등
글로벌 리더 37인의 범세계적 이슈에 대한 통찰!


SBS 주최로 매년 열리는 글로벌 포럼인 ‘서울디지털포럼’ 리포트가 『인사이트 2010』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지난 2004년부터 개최돼 온 이 포럼은 ‘디지털 시대’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발생하는 각 분야 이슈들에 대해 글로벌 석학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진 통찰과 혜안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년 시의적절한 의제를 상정하여 새로운 패러다임과 디지털 문명의 이해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이로써 향후 각계에서 뜨겁게 떠오를 핵심 어젠다들을 살펴보고 현상을 진단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식 격차의 해소와 사회 문제 해결,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미래 지향적인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번 서울디지털포럼은 지난 2008년 말에 발생한 서브 프라임 사태로 인한 금융 위기 이후에 가진 첫 자리로서 연사들의 목소리가 더욱 날카롭고 긴장감이 넘쳤다. 모든 연사들은 전 세계적으로 모든 분야에 퍼진 패닉을 빠르게 극복하여 오히려 진일보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각자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모으려고 애썼다. 이 책은 그 연설들을 엮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포럼에 참가한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도록 구성됐다. 그럼으로써 위기 이후의 한국, 더 나아가 전 세계의 미래에 대해 예측하고 각자가 속한 부문에서 이슈화될 것들에 적극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디지털 시대, 왜 다시 ‘이야기’를 논하는가?

이번 서울디지털포럼의 의제는 ‘이야기(story)’였다. 세계적인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말한 것처럼 ‘디지털(digita)’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행위를 은유한다는 것을 알면 이 의제가 채택된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인류의 역사가 무수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듯이 디지털 시대에도 역시 우리가 만들어 낸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한다.
이야기는 인류와 늘 함께해 왔다. 역사의 선두에 서 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들 분야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왔다. 이름 모를 수많은 대중도 각자의 이야기를 창조하며 살아왔다. 디지털 시대에도 이야기의 중요성은 희석되지 않았다. 오히려 디지털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중요한 매개로서 이야기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역사의 대전환기마다 새로운 장이 열리고 새 시대의 이야기가 쓰였던 것처럼 디지털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오늘날에도 역시 이 시대를 획기적으로 변혁시킬 각계 선구자들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누리엘 루비니, 마하티르 모하마드, 쑹홍빙, 정명훈, 신경숙, 황석영, 이문열 등 글로벌 리더 37인이 펼치는 미래 예측의 향연!

이 책은 이번 서울디지털포럼에서 펼쳐진 인류의 이야기를 크게 다섯 장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첫째 섹터에서는 이야기 자체에 대한 논의를 정리했다. 즉, 최근 ‘뉴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열고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는 서사를 이야기한다. 황석영, 신경숙, 이문열 등 국내 문단의 대표 구루들과 〈명성황후〉〈영웅〉 등 대형 뮤지컬 작업을 진행한 윤호진 연출가, 그리고 9.11 테러로 얼룩진 뉴욕의 그라운드 제로와 홀로코스트(Holocaust, 유럽 거주 유대인 학살)를 주제로 한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등 세계적인 건축물의 마스터플랜을 담당해 온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스토리텔링의 가치와 힘을 논한다. ‘아날로그’, ‘구시대’라는 상징을 벗어던진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서사 형식에 대해서 살펴보고 인류의 역사와 스토리의 영원성에 대해 재고할 기회를 제공한다.
둘째 섹터에서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 애플의 아이폰, 아마존의 전자책 킨들, 광대역 서비스 등 혁신적인 미디어 플랫폼은 앞으로 문화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금 여러 미디어들 사이에서는 통섭과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 스토리텔링 콘텐츠와 미디어 기술이 결합되어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출판물, 인터넷 등 새로운 시장이 개척되고 첨단 기술이 새로운 콘텐츠 탄생의 기반이 되고 있다. 스파이더 맨, 아이언 맨, 헐크 등의 수많은 세계적인 캐릭터를 창조해 낸 마블 애니메이션, 미디어 혁신의 선두에 서 있는 로이터와 노키아, SK텔레콤 등 글로벌 기업 대표들이 디지털 기술을 품은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의 향후 모습을 예견한다.
셋째 섹터에서는 테크놀로지와 미래 디지털 라이프를 미리 살펴본다. 우리가 과거 20세기에 상상했던 2010년은 이 현실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것인가? GE의 기술과 마케팅 혁신 성공 사례와 퍼셉티브 픽셀의 멀티터치가 가져다 준 지식 생산자들을 위한 신기술, 그리고 영화에서나 보던 인터랙티비티의 실현 등의 사례를 살펴본다. 또한 궁극의 과학 기술 분야로 여겨지는 미래 의학에 대해서도 예측해 본다. 수술 로봇이나 컴퓨터 중재 의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의사의 손과 발이 확장되고 계층 간 의료 서비스 격차가 해소될 미래를 앞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섹터에서는 서브 프라임 사태 이후 글로벌 경제에 닥칠 위기와 기회에 대한 여러 석학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세계 경제의 위기는 왜, 누구로 인해서 촉발된 것일까? 그리고 현재 이 위기는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을까? 경직된 정통 경제학으로부터 벗어나 신선한 관점을 제시한 『상식 밖의 경제학』의 댄 애리얼리와 『화폐 전쟁』 쑹홍빙의 도발적 관점을 엿보며 경제를 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배운다. 또한 금융 위기를 정확하게 예측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던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한국의 여러 경제연구소 대표들이 펼치는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치열한 논의를 통해서 앞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로 복귀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통찰해 본다.
다섯째 섹터에서는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한 여러 해석을 들어 본다. 미국의 패권주의는 종식되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는 것인가? 왜 미국은 중국과 인도를 견제하는가? 미국 이후에는 어떤 헤게모니가 세계를 잠식할 것인가?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전 국무총리와 나얀 찬다, T.J. 펨펠, 다나카 히토시 등 글로벌 석학들의 날카로운 관점을 배우고 향후 아시아의 생존 방법을 강구해 본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과 구글의 로고 웹마스터인 데니스 황 등이 전하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창조적인 통찰력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도 마련돼 있다.


이야기는 새롭게 진화하고
인류는 이야기 안에서 새로운 꿈을 키운다


신경숙 작가는 디지털이 지배하는 이 시대에 가지는 이야기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시작을 알렸고 이원복 교수는 이야기야말로 인류의 꿈의 집결체라는 상징을 그려 냄으로써 이 책의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 참석한 연사들의 캐리커처와 연설 속에 등장한 소재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이 교수 특유의 그림은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해 주었다.
인류는 이야기를 진화시킨다. 그리고 이야기는 인류에게 새로운 꿈을 키우도록 이끈다. 황석영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첨단의 칩으로 구성된 전자의 세계를 구축하면서 오히려 먼 태고로의 퇴행’을 기어이 택한 것이 이를 방증한다. 인류가 손을 뻗어 있는 곳이라면 그곳은 바로 이야기의 진원지가 된다. 이 책을 통해 서울디지털포럼을 접하고 다음 시대를 이끌어 갈 이야기의 주인공을 꿈꿔 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서울디지털포럼 사무국(엮은이)

SBS에서 주최하는 서울디지털포럼은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혁신을 이뤄낼 영감을 공유하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목적의 국제 포럼이다. 서울디지털포럼 사무국은 매년 TIMETechnology, Information, Media and Entertainment 산업과 주요 글로벌 이슈를 토대로 주제를 선정하고 세계 정상급 연사들을 초청한다. 이들은 범세계적인 지식혁명과 산업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각계 리더들이 미래를 읽는 혜안을 공유함으로써 이 시대의 지식 격차 해소와 사회문제 해결,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서울디지털포럼의 이번 주제는 ‘공존-기술, 사람, 그리고 큰 희망’이었다.

이원복(그림)

1946년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 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 9회 눈솔상을 받았다. 2009년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덕성여자대학교 교수를 거쳐 총장으로 재직했다. 대표작품으로 《먼나라 이웃나라》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1・2》 《이원복 교수의 세상만사 유럽만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신의 나라 인간 나라》(신화편・종교편・철학편) 등이 있다.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를 개척해낸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디지털 시대에도 이야기를 부탁해 / 신경숙 = 4
첫째 장 이야기, 디지털 시대를 살다  
 1. 이야기와 현장 / 황석영 = 14
 2. 이야기는 꿈이다 / 신경숙 = 21
 3. 이야기는 어떤 시대에도 패배하지 않는다 / 이문열 = 31
 4. 이야기의 힘 / 윤호진 = 38
 5. 건축, 이야기 속에 살다 / 다니엘 리베스킨트 = 45
 인터뷰 미래 건축이 나아가야 할 길 / 다니엘 리베스킨트 = 68
둘째 장 미디어, 영원한 이야기 공장  
 1. 새로운 스토리텔링 매체들 / 에릭 롤만 = 76
 2. 로이터의 미디어 혁신 사례 / 요아킴 슈몰츠 = 81 
 3. 온라인 미디어 속 아마추어 스토리텔러들 / 클레이 셔키 = 86
 4. 모바일 혁명,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 설원희 = 93
 5. 광대역이 만드는 통신 환경의 미래 / 마이클 머피 = 100
 6.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융합 트렌드 / 존 지아마테오 = 107
 인터뷰 디지털 미디어의 향후 모습과 과제 / 존 지아마테오 ; 마이클 머피 ; 설원희 = 116
셋째 장 테크놀로지가 만드는 상상 이상의 이야기   
 1. 기술 혁신과 마케팅의 만남 / 베스 컴스톡 = 124
 2. 디지털이 이끄는 개인화 서비스 / 이호수 = 135
 3. 멀티터치와 새로운 인터랙티비티 / 제프 한 = 140
 4. 의학 로봇과 수술의 미래 / 나군호 = 149
 5. 로봇의 개입이 변화시킨 의료 프로세스 / 러셀 테일러 = 157
 6. 슈퍼 영웅이 된 디지털 시대의 의사들 / 캐서린 모어 = 163
 인터뷰 미래 의학이 그려 낼 이야기 / 나군호 ; 러셀 테일러 ; 캐서린 모어 = 170
넷째 장 경제, 위기와 기회를 이야기하다  
 1. 인간의 부조리와 금융 시스템 / 댄 애리얼리 = 174
 2.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의 복귀를 위하여 / 누리엘 루비니 = 181
 3. 두 번째 위기 이후의 한국 경제 / 후카가와 유키코 = 196
 4. 문제 해결이 아닌 문제 자체가 된 달러 / 쑹홍빙 = 201
 5. 누가 세계 경제를 죽였는가? / 데이비드 페르난데스 = 207
 6. 한국의 자동차 산업, 위기와 기회 / 이현순 = 214
 7. '아시아의 다음 거인'에서 '세계의 다음 거인'으로 / 앨리스 암스덴 = 221
 8. 특별 포럼 : 한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 = 228
 인터뷰 고비 이후 한국 경제가 가야 할 길 / 누리엘 루비니 = 256
다섯째 장 미국 없는 아시아, '나머지 세계'의 부상  
 1. 서구 헤게모니 이후 새로 시작된 이야기 / 마하티르 모하마드 = 264
 2. 아시아, 다시 날개를 펴다 / 나얀 찬다 = 272
 3. 21세기의 동력이 될 아시아와 미국 / 이노구치 다카시 = 278
 4. 미국, 아시아를 새롭게 보다 / T. J. 펨펠 = 283
 5. 아시아의 부흥은 이미 시작됐다 / 다나카 히토시 = 287
 6. 아시아가 보는 미국의 두 얼굴 / 엔쉐통 = 291
 인터뷰 새로운 시대를 써 나갈 아시아의 역할 / 마하티르 모하마드 = 294
특별한 이야기들  
 1. 일상의 불합리성에 대하여 / 댄 애리얼리 = 306
 2. 나를 지휘자로 만들어 준 것들 / 정명훈 = 317
 3. 로고 속에 담긴 구글의 철학 / 데니스 황 = 327
맺는 그림 이야기 별자리, 꿈 / 이원복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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