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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41.6 ▼2 22 |
| 090 | ▼a 741.6 ▼b 2004c ▼c 4 | |
| 245 | 0 0 | ▼a Nana project . ▼n 4 / ▼d 신보경 [외]. |
| 260 | ▼a 파주 : ▼b 안그라픽스 , ▼c 2008. | |
| 300 | ▼a 271 p. : ▼b 삽도 ; ▼c 25 cm. | |
| 700 | 1 | ▼a 신보경 ▼0 AUTH(211009)111959 |
| 940 | ▼a 나나 프로젝트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41.6 2004c 4 | 등록번호 11156572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나 프로젝트(NANA PROJECT)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나누고 체험하는 수업의 하나로서, 21세기 초를 전후한 한국 디자인계의 성장을 기록하고 정체성을 탐구하려는 프로젝트이다.
나나 프로젝트 4는 한국의 3세대 디자이너 (신보경, 문승영, 최병일, 박희성, 설은아, 배수열, 문장현, 김성학, 김장우, 소명호, 이윤석)들의 다양한 작품과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대표적인 작업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디자인의 이해와 한국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나나 프로젝트(NANA PROJECT)
나+나=우리.
우리.디자인에서.떠오르는.젊은.디자이너들.
우리를.이루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나누고 체험하는 수업의 하나로서,
21세기 초를 전후한 한국 디자인계의 성장을 기록하고 정체성을 탐구하려는 프로젝트이다.
나나 프로젝트 4는
한국의 3세대 디자이너
신보경, 문승영, 최병일, 박희성, 설은아, 배수열, 문장현, 김성학, 김장우, 소명호, 이윤석
이들의 다양한 작품과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대표적인 작업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디자인의 이해와 한국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내용 엿보기
신보경
영화 속 메시지처럼 바라보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좋고 나쁨의 거대한 변화를 갖는다면, 요즘처럼 어둡고 우울한 세상에서 기왕 뜨고 있는 눈 속에 비치는 많은 것들을 보다 밝고 아름답게 인식하고 기왕 뚫린 귀로 들어 오는 삶의 여러 소리를 기쁜 마음으로 저장해보면 어떨까.
문승영
연애편지를 받으면 그가 무슨 말을 전하려고 했는지. 그가 빠뜨린 말은 없을까. 그가 어떤 단어에 무게를 두었는지... 두 번 다시 못 읽을 것처럼 다시 한 번 또 읽는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람에 대한 애정을 터득하는 것 중 가장 강력한 것이 연애가 아닐까. 일과 연애하는 것은 싫어도 사람과 연애하는 것은 좋지 않은가. 일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디자인이란 기술을 가지고 사람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고 사람이 다니는 길에 디자인을 걸어놓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최병일
구름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기류의 방향, 지표면의 조건 그리고 공기 중의 수분 함량 등등의 여러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공통의 조건을 통해 형성된 구름은 각 조건들의 값과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를 갖는다. 내가 하는 일들은 이것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다. 디자인 분야의 여러가지 요소들이 구름을 생성하는 조건들이라면, 여러 가지 구름의 형태들은 여태까지 내가 진행한 작업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결과물이 전형적인 어떤 한 분야 혹은 매체에 놓일 수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나의 일은 바로 이 지점에 놓여있다.
박희성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디자이너이고 싶다. 새로운 매체나 기능의 출현처럼 작업의 제한이 많거나 시간적이거나 물리적인 환경의 제한이 있더라도 그 환경 속에서 사용자와 매체가 가장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이고 싶다.
설은아
무엇보다도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모든 사물을 보면 거기에서 해답이 나오는 것 같다.뭔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을 때는 그 고민을 바탕으로 사물을 보게 되고, 거기에서 어떤 해법이 나오는 것 같다.결국 아이디어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을 얻고자 하고 찾아내야 한다는 압박감인 것 같다.
배수열
등잔 밑에 숨겨졌던 디자이너의 몫.
균등한 생활 문화의 발전과 작은 실천이 우리의 문화를 풍요롭게 만든다.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디자이너는 작은 물건의 섬세한 차이보다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에만 편중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는다. 대부분 우리의 생활보다는 멀고 먼 이상적인 곳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찾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활 문화의 균등한 발전과 작은 실천은 우리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이며 또한 이것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디자이너의 몫이라 생각한다.
문장현
현재의 시각으로 볼 때 당시의 디자인이 정확함과 정갈함으로 재조정되어야 함을 느끼지만, 결국 디자인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지니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이해가 동반되어야 함을 느낀다. 다소 무모해 보일 정도로 고집스럽게 원하는 표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 밑바탕이 되어 평범한 디자이너가 노련한 시각을 갖게 되는 것이라 자위해본다. 지금 보면 다소 편중된 작업들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열정이 담긴 것들이기 때문에.
김성학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시각 예술의 영역이지만, 본질적으로 디자인이란 산업사회의 발달과 함께 태동되고 변화해온 과정을 볼 때 태생부터 다분히 사회라는 개념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손으로 하는 디자인보다는 머리로 하는 디자인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결과적으로 정리해보면, 주정주의(主情主義)적 관점보다는 주지주의(主知主義)적 성향을 중시하는 디자인관을 가지고 있다.
김장우
올바른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를 찾아 그라픽디자인의 역사로 돌아가본다. 단순히 화려함과 새로움에 대한 고정관념이 아닌 내용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찾아본다. 작고 하찮게 여겨지는 우리 시대 속 문학들을 그라픽디자인의 손길로 고쳐보려 한다. 그리고 시대 상황과 문화의 바른 이해를 통한 공감되는 그라픽 리얼리티로의 개념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한다.
소명호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모든 아이들은 예술가다. 문제는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된 후에도 어떻게 계속 예술가일 수 있도록 하는가에 있다. 잠시 멈추는 것을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가치 있는 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이윤석
깊은 비행
긴장의 순간. 부력은 나의 움추러든 근육에 느껴져 왔다. 느리게, 나는 나의 팔을 흔들었고 균형을 잡았다. 이상하리만큼 익숙한 몸짓. 그것은 황량한 공간 속에 갇힌 것도 중력에 대한 후퇴도 아니었다. 단지, 내 겨드랑이를 떠받치는 공기, 자유를 위해 끊임없이 이동하는 바람. 비행을 위해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은 공기와 바람 속에 믿음과 함께 내 자신을 채우는 것이었다. 흔들리는 미소. 나는 행복과 함께 울려 퍼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머리말 신보경 영화 프로덕션디자이너 / 이윤경 = 9 문승영 디자인 그룹 낮잠 / 이주현 ; 정유나 = 27 최병일 인터랙티브 디자인 / 이경수 ; 우성미 = 51 박희성 이노이즈 인터랙티브 / 신연우 ; 송민희 = 75 설은아 포스트비쥬얼 / 이지영 ; 한영준 = 99 배수열 mmmg / 이주현 ; 이혜진 = 123 문장현 안그라픽스 / 김성훈 ; 박세연 = 147 김성학 the-d / 양재훈 = 171 김장우 스트라이크 / 신연우 ; 송민희 = 195 소명호 I&I / 조영호 = 219 이윤석 엔씨소프트 / 김성훈 = 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