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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검증 우리역사 : 일상의 공간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한국사

현장검증 우리역사 : 일상의 공간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한국사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기환, 저 송찬섭, 저 김태웅, 저 전명혁, 저 최규진, 저
서명 / 저자사항
현장검증 우리역사 : 일상의 공간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한국사 / 임기환 [외] 공저
발행사항
파주 :   서해문집,   2010  
형태사항
431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서해역사책방 ;26
ISBN
9788974834111
일반주기
공저자: 송찬섭, 김태웅, 전명혁, 최규진  
서지주기
참고문헌(p. 414-421)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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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1156673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1156994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2119195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2119195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1156673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1156994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2119195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10 등록번호 12119195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까지의 역사책들이 현장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5명의 저자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대학 강단에서는 물론이고, 다양한 역사 연구 활동을 하던 중 이러한 문제의식에 동감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

역사의 현장을 역사책에 기록된 큰 사건이 일어난 곳을 넘어 ‘작지만 주목해야 할’, 또는 ‘그 사건이 우리 역사에서 어떤 전환점이 되었던 곳’으로 넓혔다. 그러기에 이 책에 등장하는 역사의 현장들은 여느 책들처럼 기념비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비롯해 다양한 유물이나 유적이 흩어져 있는 곳이 아니다. 그냥 걷다 보면 그곳의 이야기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그런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다.

우리가 매일 걸어 다니는 길, 그 길에
한국사를 바꾼, 사람들의 역사가 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에는 멀리는 수십, 수백만 년에서부터 가까이는 지금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숨결이 겹겹이 간직되어 있다. 그런 까닭에 어느 곳을 가도 역사의 현장이 아닌 곳이 없다.
역사는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지나간 현재’이며, 모든 역사에는 현장이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현장을 더듬으며 역사를 찾으려고 힘써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지금까지의 역사책들은 현장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임기환, 송찬섭, 김태웅, 전명혁, 최규진은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대학 강단에서는 물론이고, 다양한 역사 연구 활동을 하던 중 이러한 문제의식에 동감하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단순히 연구, 집필에만 매진한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을 돌아보고 그곳 학자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역사의 현장에 대한 폭을 넓혔다.
그에 따라 이 책은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을 크게 ‘건국’, ‘전쟁’, ‘민중운동’, ‘독립운동’, ‘격동’(역사적 변화)으로 나누고 고구려 건국에서부터 백제, 신라의 건국, 삼국통일전쟁을 비롯해 몽골과 고려의 싸움, 서구 자본주의 열강과의 싸움, 일제 시기 독립운동과 이후 한반도에 큰 변화를 몰고 온 제주 4·3항쟁, 4월혁명, 광주민중항쟁, 1987년의 6월항쟁 등을 담고 있다. 그리고 지금껏 우리가 주목하지 않았던 진주, 고부, 암태도에서 일어났던 이름 모를 민중들의 항쟁과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고독한 싸움에 이르기까지 험난했던 시절을 굳건히 이겨 냈던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일상의 공간에서 역사의 공간으로 불러내고 있다.

역사의 현장, 그 범위를 넓히다
이 책은 좀더 많은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고, 그곳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들을 짚어 보기 위해 쓰였다. 그런 까닭에 역사를 단순히 국가가 인증한 문화재나 유적지에 한하지 않는다.
고구려의 시조로 알려진 주몽왕이 처음 도읍한 졸본(랴오닝성 환렌시 일대로 추정), 즉 압록강변 유역에 거주했던 맥족과 예족에 주목하고, 고구려 유적이 가장 풍부하게 남아 있는 중국 지린성 지안시를 꼼꼼히 돌아본다. 또 삼한을 백제와 신라 건국의 뿌리로서 주목하고,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하여 쉽게 지나치곤 하는 600년 도읍 서울을 짚어본다. 신라의 멸망과 통일의 기로가 되었던 전투지, 즉 황산벌과 매초성, 기벌포를 비롯해 고려 최대의 전쟁이었던 몽골항쟁과 조선 시기 서구 자본주의 열강의 침략이 있었던 강화도, 조선 최대의 사건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거제 등을 돌아보며 거대한 역사를 이야기한다.
반면 지주와 제국주의 세력에 맞서 소작쟁의를 했던 작은 섬 암태도나 농민항쟁을 전국적인 규모로 일어나게 했던 진주, 3.1운동이 격렬하게 일어났던 경기도 안성과 같은 도시에서 역사를 이야기한다. 일찍이 그곳에서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일어나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이렇듯 이 책의 저자들은 역사의 현장을 역사책에 기록된 큰 사건이 일어난 곳을 넘어 ‘작지만 주목해야 할’, 또는 ‘그 사건이 우리 역사에서 어떤 전환점이 되었던 곳’으로 넓혔다. 그러기에 이 책에 등장하는 역사의 현장들은 여느 책들처럼 기념비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비롯해 다양한 유물이나 유적이 흩어져 있는 곳이 아니다. 대개는 흐르는 강 옆의 작은 무덤, 너른 들판의 한 자락, 그리고 사람들이 바삐 오가는 명동성당 앞과 복잡복잡한 평화시장 한가운데처럼……, 그냥 걷다 보면 그곳의 이야기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그런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다.

역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역사책을 읽다 보면 역사는 뛰어난 인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훌륭한 왕과 뛰어난 재상, 싸움 잘하는 장군, 그 밖에도 재주가 많은 몇몇 사람들……. 그래서일까? 우리가 가진 역사적 지식이란 대충 이런 식이다. ‘고구려의 영토를 크게 확장한 왕은?’ ‘광개토대왕’, ‘임진왜란 중 해전에서 가장 많이 싸워서 가장 많이 승리한 장군은?’ ‘이순신’ ‘일제가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 체결할 당시 찬성한 을사오적은?’ ‘박제순, 이지용, 이근택, 이완용, 권중현’ …….
그런데 역사란 정말 이처럼 몇몇 사람들만의 힘으로 움직이는 걸까? 이 책의 저자들은 그것을 부정하지도, 긍정하지도 않는다. 다만 느릿하지만 힘 있는 어조로 “그런 이들의 역사적 의미는 지금껏 많이, 오래 봐 왔으니 잠시 고개를 돌려 작고 힘없는, 그러나 뭉치면 큰 힘을 발휘하는 백성들의 역사적 움직임을 살펴보자.”라고 말한다. 거대 몽골에 맞서 끈질기게 싸워 나간 고려 민중의 발자취, 유생들과 함께 치열하게 싸웠던 농민 의병들, 6월 10일 ‘빼앗긴 들’ 서울에서 독립 만세를 외쳤던 보통사람들, 자본가와 노동자의 문제를 제기하여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이후 자본가와 노동자 문제에 큰 변화를 가져온 전태일과 그 동료들, 분단의 길목에서 4월 3일 봉화를 올렸던 제주 시민들,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광주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들……, 그들을 역사의 공간으로, 역사의 주인공으로 불러내고 있다.
사족이지만, 어쩌면 저자들은 역사는 역사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숨 쉬고 생활하는 이 공간 가운데 있음을 얘기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그러기에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루어 가는 그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기환(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장,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다. 어린이와 초중등 역사 교육, 박물관 교육에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한국사 읽는 어린이 세트>, <고구려 정치사 연구>, <고구려와 수당 70년 전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1>, <온달, 바보가 된 고구려 귀족>, <고대로부터의 통신>, <고구려 문명 기행>, <고구려 유적의 어제와 오늘>, <고구려 왕릉 연구>, <현장 검증 우리 역사>, <고구려 평양성의 막강 삼총사> 등이 있다. 감수 본 책으로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벌거벗은 한국사>가 있다.

전명혁(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어학을 전공했고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근현대사를 연구하고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과 연구소 책임연구원, 성공회대 민주자료관 부관장, 진실화해위원회 TF팀장, 역사학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30여 년간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 등에서 역사학, 기록학 등을 강의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성공회대 민주자료관 연구위원, 역사학연구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1920년대 한국사회주의운동 연구 (도서출판 선인, 2006), 형사판결문으로 본 3.1운동 시기 일상과 사회 , 형사판결문으로 본 치안유지법 사건과 1920년대 사회주의운동 (도서출판 선인, 2020), 일제강점기 국내 민족주의·사회주의운동 탄압사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2), 1920년대 사상사건의 치안유지법 적용 및 형사재판과정 (2019) 등이 있다.

최규진(지은이)

청암대학교 재일코리안연구소 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동운동사를 전공했으며 노동사 또는 일상생활사로 연구 영역을 확장했다. 사회실천연구소와 역사학연구소에 참여하면서 역사 대중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 약 한번 잡숴 봐!》, 《조선공산당재건운동》, 《근대를 보는 창 20》, 《일제의 식민교육과 학생의 나날들》, 《근현대 속의 한국》(공저), 《쟁점 한국사》(공저), 《일제강점기 경성부민의 여가생활》(공저) 등이 있다. 그 밖에 노동운동사와 일상생활사 관련 논문을 썼다.

송찬섭(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명예 교수로서 우리 역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성과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역사학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후기 환곡제 개혁 연구》, 《농민이 난을 생각하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 《실학파와 정다산》, 옮긴 책으로는 《난중일기》, 함께 지은 책으로는 《1862년 농민 항쟁》, 《조선 후기 간척과 수리》, 《현장검증 우리 역사》, 《인문학자들이 뽑은 세계사 인물 오디세이》 등이 있습니다.

김태웅(지은이)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학문 연구와 교육 현장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한국 근대사를 자료에 입각하여 탐구할 수 있는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근대편』을 펴냈다. 또한 한국 근대 재정사에 관심을 기울여 『한국근대 지방재정 연구』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와 근대의 지방재정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특히 근대 개혁을 지향하고 추진했던 사상가, 정치가와 학자, 교육자에 주목하여 박은식의 『한국통사(韓國痛史)』를 역해한 데 이어 『어윤중과 그의 시대』를 집필하였다. 또한 이러한 저술 작업의 일환으로 오지영의 『동학사(東學史)』에 주목하여 역해하기에 이르렀다. 한국 근대사에서 위로부터의 개혁을 추진한 역사를 『한국통사』로 소개했다면, 이번 『동학사』 역해로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추진한 역사를 소개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삶의 현장에서 걷어 올린 역사의 진실 = 4
1 건국의 현장
 고구려, 웅장한 역사가 시작되다 = 15
  압록강변의 맥족과 예족 = 15
  주몽, 졸본에서 고구려를 세우다 = 19
  고구려의 두 번째 수도, 국내성 = 23
  태조왕에 관한 비밀과 고구려의 성장 = 28
  고구려, 영화로운 역사의 큰 줄기 = 32
 백제는 마한을 누르고, 신라는 진한에서 일어나다 = 35
  백제와 신라 건국의 뿌리, 삼한 = 35
  온조와 비류 형제, 백제를 세우다 = 37
  서울, 백제가 숨어 있는 도시 = 41
  경주, 유이민들의 종착지 = 46
  3인의 신라 시조 - 박혁거세, 김알지, 석탈해 = 48
  시대를 풍미한 왕조의 자취 = 54
 서울, 600년 역사의 시작 = 57
  고려말 정국 변화에서 조선 건국까지 = 57
  새 나라에는 새 수도가 필요하다 = 61
  천도와 환도, 그리고 재천도 = 64
  용이 내리고 범이 쭈그려 앉은 도시, 한양 =  68
  600년 도읍의 흔적이 사라져 가는 서울 = 73
 대한제국의 성립과 경운궁 = 77
  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 77
  서구 열강, 조선에 눈독을 들이다 = 81
  환구단에서 황제의 나라를 선언하다 = 87
  경운공의 아침은 밝았는데… = 97
2 전쟁의 현장
 멸망과 통일의 기로, 황산벌과 매초성 = 103
  격변의 7세기 동아시아 = 103
  황산벌에 스러진 백제인의 충정 = 105
  나당 전쟁 = 109
  최후의 결전 - 매초성 전투와 기벌포 전투 = 113
  삼국통일전쟁의 의미 = 118
 몽골에 맞선 고려의 민중 = 121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일어난 몽골 = 121
  몽골의 말발굽 아래 내던져진 백성, 그리고 구주성 = 123
  처인성에서 최강의 몽골군을 격파하다 = 128
  송문주의 전술이 죽주성에서 빛을 발하다 = 133
  믿음과 단결의 승리, 충주성 전투 = 135
  40년 전쟁의 끝, 강화도 = 139
 조선 최대의 사건, 임진왜란 = 143
  16세기 조선과 일본 = 143
  거제 동쪽 해안에서 바다 싸움이 시작되다 = 145
  위대한 승리, 한산도 앞바다 싸움 = 152
  어두운 기억, 장문포 왜성과 칠천량 싸움 = 155
  바다를 둘러싼 영예와 치욕의 현장, 거제 = 160
 서양 오랑캐, 강화에 총을 들이대다 = 163
  서구 자본주의 열강이 조선을 넘보다 = 163
  갑곶에 나타난 오랑캐 = 167
  불타는 강화유수부 - 병인양요 = 170
  초지진에 잠깐 내걸린 성조기 - 신미양요 = 173
  강화도의 파고는 점점 높아지는데… = 180
3 민중운동의 현장
 1862년 진주, 농민의 분노가 폭발하다 = 187
  전국에서 일어난 농민항쟁 = 187
  내평촌 박수익의 집, 농민들이 모의를 하다 = 190
  잇따라 농민집회를 열다 = 193
  진주성에 울려 퍼진 함성 = 197
  고을 토호들도 두려움에 떨다 = 200
  농민항쟁의 기억을 되살리는 첫걸음 = 203
 고부, 변혁의 들불로 타오르다 = 207
  폭풍 전야 = 207
  고부 농민들, 드디어 일어서다 = 208
  민란에서 전쟁으로 = 217
  새야 새야 파랑새야 = 225
 작은 섬 암태도의 저항 = 231
  암태도 사람들 = 231
  "소작료를 내려 주시오!" = 233
  작은 섬 암태도의 소작쟁의가 육지로 번지다 = 235
  대지로 요를 삼고 창공으로 이불을 삼아 = 238
  마침내 승리하다 = 241
 평화시장에 타오른 불꽃, 전태일 = 245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 245
  전태일, 노동자가 되다 = 249
  바보를 면하려는 이들의 모임, 바보회 = 251
  평화시장의 어린 동심 곁으로 = 255
  못다 굴린 덩이를 위하여 = 258
4 독립운동의 현장
 유생과 머슴새가 쌍봉을 날다 = 265
  다가오는 외세의 칼날과 호남의 농민들 = 265
  쌍산에서 일어난 거사 = 267
  쌍산의소와 머슴새 안규홍의 만남 = 272
  일본군에 유격전으로 맞서다 = 274
  동소산의 머슴새, 잠들지 말라 = 279
 안성, 3ㆍ1운동의 기억 = 283
  창살 없는 감옥을 벗어나기 위해 = 283
  안성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 285
  하늘을 울리는 함성 = 289
  하나가 된 원곡면과 양성면 농민들 = 292
  일제의 가혹한 탄압과 꺾이지 않는 독립 의지 = 296
  타오르는 민중시위의 현장, 만세고개 = 301
 '빼앗긴 들', 서울의 6ㆍ10만세운동 = 305
  다시 타오른 만세운동 = 305
  일제의 검거 바람과 탄압 속에서 = 308
  6월 10일, "대한 독립 만세"를 소리 높여 외칠 것 = 311
  죽은 왕을 위한 싸움이 아니었다 = 314
  3ㆍ1운동과는 다른 '제2의 만세운동' = 317
 학생운동의 고향, 1929년 광주 = 321
  광주만이 아닌, 광주학생운동 = 321
  변화하는 학생운동과 비밀결사 성진회 = 324
  "센징노쿠세니(조선놈 주제에)" = 326
  광주의 불씨, 전국으로 번지다 = 331
  1930년대를 연 광주학생운동 = 334
5 격동의 현장
 학살과 항쟁의 섬 제주 - 4ㆍ3항쟁 = 339
  분단의 길목에서 타오르는 봉화 = 339
  제주 역사의 앞마당, 관덕정 = 344
  어둠에 묻힌 학살, 다랑쉬굴 = 348
  덕구! 덕구! 이덕구! = 352
  여러 할아버지의 한 자손, 백조일손지묘 = 356
  그토록 잔인한 세월 = 358
 4월혁명과 마산 = 361
  백만 학도여, 피가 있거든 일어서라! = 361
  베꼬니아의 꽃잎이 흩뿌려진 마산 - 제1차 항쟁 = 363
  참혹한 주검에 다시 들끓는 마산 - 제2차 항쟁 = 368
  4월혁명의 계승과 민주주의 = 373
 죽음을 넘어 어둠을 넘어 우뚝 선 '해방광주' = 377
  현대사의 분수령, 광주민중항쟁 = 377
  타오르는 항쟁의 불씨, 전남대 정문 = 379
  가자, 도청으로! = 383
  광주 밖에서 일어난 광주민중항쟁 = 388
  묻어 둔 광주, 살아오는 광주 - 구묘역과 신묘역 = 391
  '해방광주'는 무엇을 남겼는가 = 394
 6월항쟁의 구심, 명동성당 = 399
  80년 광주항쟁에서 87년 6월항쟁으로 = 399
  거대한 민중의 저항, '6ㆍ10국민대회' = 403
  명동성당 농성투쟁 = 405
  전국으로 확대된 6월항쟁 - '최루탄 추방대회'와 '국민평화대행진' = 408
  정치적 민주화를 향한 민중의 소리 = 412
참고문헌 = 414
찾아보기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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