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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전국역사교사모임 ▼0 AUTH(211009)107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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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a 서울 : ▼b 휴머니스트, ▼c 2010 | |
| 300 | ▼a 327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6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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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 ▼a 대표집필: 김육훈, 신용균 | |
| 700 | 1 | ▼a 김육훈, ▼d 1962-, ▼e 저 ▼0 AUTH(211009)18623 |
| 700 | 1 | ▼a 신용균, ▼e 저 ▼0 AUTH(211009)15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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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11605405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11605406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31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4107747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5129513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5129602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11605405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11605406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31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4107747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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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5129513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0z15 | 등록번호 15129602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제사회에 한국의 역사를 편견 없이 소개하기 위해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집필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한국인에게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라는 물음과 답을 전하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인이 직접 들려주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제공한다.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동시 출간되었다.
'한국인은 세계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외국인을 위한 책인 동시에 한국인을 위한 역사책이다.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근대시기 역사와 바깥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한국인의 생활과 문화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한국 민족의 형성과정을 추적하고,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금의 한국과 한국인이 함께 일구어온 역사 경험, 그 경험이 삶과 문화에 미친 영향, 그로 인해 한국인들이 소중하게 생각하거나 옳지 않게 여기는 가치관은 무엇인지를 알게 함으로써 한국인에 대해 선명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6년간의 작업 끝에 드디어 한국어판 영어판 동시 출간!!
이제 세계인과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다!!
국제사회에 한국의 역사를 편견 없이 소개하기 위해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집필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한국인에게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라는 물음과 답을 전하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인이 직접 들려주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인이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세계인과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이 단순한 캐치프레이즈가 아니라 역사로서 존재함을 드러내준다. 동시에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우리를 객관화한다.
1. 외국인 인구 100만의 시대,
이제 한국인과 세계인이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다
2009년 5월 1일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10만 6884명으로, 주민등록인구의 2.2%를 차지한다. 한때 길거리를 지나가다 마주치는 외국인을 경계의 눈빛이나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던 시대를 지나 이제 그들과 함께 부대끼고 호흡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글로벌한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공적이거나 개인적인 관계의 외국인 벗들이 늘어나고 이들과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한국의 역사는 더 이상 ‘국사’ 또는 ‘일국사’로서의 지위에 머물러 있을 수 없게 되었다. 우물 안 개구리식의 역사 인식에서 벗어나 이제 세계사의 맥락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외국에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언론에서는 종종 ‘외국에 잘못 알려진(또는 외국인이 잘못 소개하는) 한국 역사’의 실상을 고발하기도 한다. 이제 외국인을 비롯해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제대로 소개하는 책이 우리에게 필요한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외국인 인구 100만의 시대에, 마침내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한국의 역사를 국제사회에 편견 없이 소개하기 위해 집필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A Korean History for International Readers)》가 한국어판과 영어판으로 동시 출간되었다.
6년의 집필과 편집, 번역 기간을 거쳐 마침내 세상에 선보이게 된 이 책은 ‘한국인은 세계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외국인을 위한 책인 동시에 한국인을 위한 역사책이다. 다양한 역사적 경험이 한국인의 생활과 문화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화가 한국 역사에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를 외국인 친구들에게 들려주기 위해서는 한국인이 그 내용을 먼저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인에게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라는 물음과 그 답을 전하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인이 직접 들려주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인이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세계인과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이 단순한 캐치프레이즈가 아니라 역사로서 존재함을 드러내준다. 동시에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우리를 객관화한다.
한국인의 역사 인식이 세계를 향하고 한국사가 세계사 속에서 정당하게 자리잡도록 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기에 이 책은 자국사를 홍보하고자 하는 일국사 우월주의 관점에서 벗어나 있을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과의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역사분쟁에 대한 대응이라는 일면적 관점 또한 벗어나 있다. 하여, 이 책은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세계 역사 무대에서 한국의 역사가 정당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한 ‘세계인이 함께 읽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인 것이다.
2.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
: 한국,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역사’로서 말하는 책
외국으로의 여행, 외국인과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은 어떻게 비칠까? 이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단편적으로 소개하는 안내서가 아니라 오랜 세월 한반도에서 살아온 한국인의 ‘유장한 역사’를 들려줌으로써 한국과 한국인을 이해하게 한 점에서 다른 책들과는 다른 위치에 서 있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는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근대시기 역사와 바깥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한국인의 생활과 문화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한국 민족의 형성과정을 추적하고,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서 볼 점은 이 책이 민족 이외의 주체를 무시하거나 민족을 지고지순의 가치에 놓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민족의 근대 형성설을 기본으로 수긍하지만,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민족이라 이름붙일 수 있는 정치적 실체가 형성되었다는 시각을 지니고 있다. 하여 공동의 역사체란 인식이 형성된 이후 같은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귀속의식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더불어 사회경제, 문화생활에서의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과 공동체 의식이 변화하는 추이, 그리고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 사안들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또한 외국인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놀라워하는, 제3세계의 여러 나라와 달리 민주화와 산업화를 함께 이룬 한국의 역동적인 근현대사를 정면으로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국전쟁과 분단으로 굴곡진 현대사에서도 희망의 역사를 창조해온 한국인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의 한국과 한국인이 함께 일구어온 역사 경험, 그 경험이 삶과 문화에 미친 영향, 그로 인해 한국인들이 소중하게 생각하거나 옳지 않게 여기는 가치관은 무엇인지를 알게 함으로써 한국인에 대해 선명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이어져온 한국 역사의 커다란 흐름과 맥을 짚을 수 있게 한 점에서 이 책은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제대로 소개한 책’이라 할 수 있다.
3. 한국어판과 영어판 동시 출간!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A Korean History for International Readers)》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를 염두에 두면서 집필되었으며, 따라서 한국어판 출간 후 영어판이 번역 출간되는 기존 관행과 달리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동시 출간되었다.
한국인을 위해서는 한국어판을, 외국인을 위해서는 영어판을 동시 출간함으로써 한국인과 세계인이 한국의 역사를 함께 읽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인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외국인은 한국인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한국어가 익숙지 않은 외국인 독자에게는 한국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열어주고, 한국인 독자에게는 다른 언어로 표현된 한국사 읽기를 통해 ‘자기-객관화’를 다른 언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를 함께 읽는 아주 특별한 구성
이 책은 한국사의 전개과정을 총 13개의 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마다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Korea in the World, The World in Korea)>, <역사의 현장(Historycal Sites)>, <생활과 문화(Life and Culture)>를 두었다.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는 한국인의 세계 진출, 세계 인식, 한국과 세계의 교류, 한국 안에 들어온 세계성을 지도와 연표, 사진자료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구성했으며, <역사의 현장>은 해당 시기의 시대성을 잘 보여주는 답사지 또는 역사 현장을 소개하고 한국 문화재에 대한 기초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생활과 문화>에서는 오랜 세월 축적된 다양한 역사적 경험이 한국인의 생활과 문화에 어떻게 녹아 있고 지금도 살아 숨 쉬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했으며, 55개의 지도, 27개의 그래픽 자료, 520여 컷의 시각 자료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실어 전체 역사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 점, 그리고 역사적 사건과 사실을 나열하기보다 그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점, 시기마다 역사를 이끌어온 인물을 상세히 소개한 점 등이 돋보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전국역사교사모임(지은이)
1988년에 ‘살아있는 역사교육 공동체’를 지향하고 실천하려는 역사 교사들이 모여 창립했습니다. 현재 전국 2,400여 역사 교사가 회원으로 참여해 연구 모임과 지역 모임 활동을 통해 역사 교육 현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한국어판·영어판),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한국인 독자들에게 :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요 = 5 이 책을 읽는 외국인 독자들에게 : 한국의 역사를 통해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 8 프롤로그 - 한국과 한국인, 그들은 누구인가? = 16 Ⅰ 한국역사의 시작(B.C.50만∼B.C.1세기)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한반도의 선사 문화와 역사시대 = 22 1. 한국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는 신석기시대 유적 = 24 한국인의 기원 = 25 농사와 더불어 시작된 정착 생활 = 26 2.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 일어나다 Korea, 한국과 조선 = 28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고조선 = 29 예맥족의 대표 세력으로 성장한 고조선 = 30 한과 고조선의 대결 = 31 3. 북과 남에서 여러 국가가 일어나다 명도전의 세계 = 32 철이 바꾼 세상 = 33 진과 부여, 그리고 그 뒤를 이은 나라들 = 34 역사의 현장 - 세계 최대의 고인돌 왕국 = 36 생활과 문화 - 하늘에 제사를 지내다 = 38 Ⅱ 삼국시대의 개막(B.C.1세기∼A.D.700)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 = 42 1. 고구려ㆍ백제ㆍ신라, 삼국이 형성되다 북방의 패턴을 다툰 부여와 고구려 = 44 백제와 신라, 그리고 가야 = 45 귀족과 노예, 그리고 평민 = 46 부여와 가야의 탈락 = 47 2. 삼국,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한족 세력을 몰아낸 고구려 = 48 백제와 고구려의 대결 = 49 위기를 딛고 대제국으로 발전한 고구려 = 51 고구려에 함께 맞선 백제와 신라 = 51 역사의 현장 - 1600년 전 고구려 고분과 고분 벽화를 만나다 = 52 3. 고구려, 수ㆍ당의 침략을 물리치다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신라 = 54 격동하는 동북아시아 = 55 중국의 통일 제국과 싸워 이긴 고구려 = 56 4. 교류의 확대로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다 하늘 신과 땅 신을 섬기다 = 58 새로운 종교의 유입 = 59 불교의 번성 = 60 삼국과 일본의 활발한 문화 교류 = 61 생활과 문화 - 밥과 김치, 한국인의 밥상 이야기 = 62 Ⅲ 남북국을 이룬 통일신라와 발해(648∼926)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세계를 향해 떠난 사람들, 그리고 석굴암 = 66 1. 신라, 백제와 고구려를 통합하다 군사동맹을 맺은 신라와 당 = 68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 = 69 백제와 고구려의 부활을 위해 싸운 사람들 = 70 당과 싸워 이긴 신라 = 71 2. 통일신라와 발해, 남북국을 이루다 '통일국가'를 이룩한 신라 = 72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 = 73 해동성국으로 불린 발해 = 75 3. 불교문화가 크게 발달하다 세계로 뻗어나간 신라와 발해 = 76 학문과 사상을 발전시킨 유학 = 78 불교 신앙의 대중화 = 79 화려하게 꽃핀 불교예술 = 81 역사의 현장 - 불국사, 부처님의 나라에 세워진 절 = 82 4. 남북국시대가 저물어가다 번영하는 수도, 굶주리는 사람들 = 84 귀족들 사이의 격화된 투쟁 = 85 붕괴의 시작은 새로운 출발로 이어지고 = 86 역사 속으로 사라진 발해 = 87 생활과 문화 - 기와집과 초가집, 그리고 온돌과 마루 = 88 Ⅳ 통일국가 고려의 등장(900 ∼1135)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벽란나루와 고려의 황도 개경 = 92 1. 고려, 후삼국을 통일하다 후삼국시대의 개막 = 94 다시 통일의 길에 나선 견훤과 왕건 = 95 통일을 완수한 고려 = 95 2. 과거제도를 도입하고 관료제를 발전시키다 신라 말 고려 초의 '3최' = 98 새로운 관리 임용 제도의 도입 = 99 천 년 통치의 기틀 마련 = 100 역사의 현장 - 청자, 그리고 도자기 엑스포 = 102 3. 격동하는 동북아시아, 실리 외교를 펼치다 중앙집권 정책의 강화 = 104 거란과 치른 30년 전쟁 = 105 황제 국가 고려 = 105 세계에 알려진 Corea = 106 생활과 문화 - 부처님 믿고 공자님 따르고 = 108 Ⅴ 외세와 싸우며 형성된 새로운 역사 인식(1135∼1380)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몽골제국과 고려의 문화 교류 = 112 1. "삼한에서 천민을 없애자" 중미정의 슬픈 사연 = 114 흔들리는 귀족 정치 = 115 100년에 걸친 무신 집권 = 116 변혁을 위해 일어난 민중 = 116 2. 새로운 역사 인식이 자리잡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118 몽골족의 침략 = 119 이어지는 수난 = 120 몽골과의 전쟁이 남긴 것 = 121 역사의 현장 - 직지와 고인쇄 박물관 = 122 3. 떠오르는 개혁 세력,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반원의 깃발을 든 공민왕 = 124 흔들리는 개혁, 이어지는 홍건적과 왜구의 침략 = 125 변혁을 꿈꾸는 사람들 = 127 생활과 문화 - 한국인에게 불교란 무엇인가? = 128 Ⅵ 조선의 건국, 새로운 전통의 시작(1380 ∼1474)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한국 최초의 역서, 칠정산을 만들다 = 132 1. 새 나라 조선, 한양을 새 수도로 삼다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 = 134 나라 이름은 조선으로 , 새 수도는 한양으로 = 135 불교에서 유교로 = 136 유교 정치의 담당자 '양반' = 137 역사의 현장 - '실록'이라는 이름의 역사책 = 138 2. 두만강과 압록강을 새로운 국경으로 만들다 조공 - 책봉 관계를 이어간 조선과 명 = 140 북방 영토의 개척 = 141 뚜렷해진 국경 개념 = 143 3. 한글이 탄생하다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 = 144 새로운 문자의 보급 = 145 "민은 나라의 근본" = 146 생활과 문화 - 아름답고 과학적인 글자 한글 = 148 Ⅶ 유교 문화의 확산(1474∼1650)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전쟁에 휩싸인 동북아시아 = 152 1. 사림, 유교적 이상 정치를 꿈꾸다 사림이라 불린 사람들은 누구인가? = 154 사림의 관직 진출 = 155 사림 정치가 자리잡다 = 156 동인과 서인, 붕당의 형성 = 157 역사의 현장 - 서원, 조선 선비의 삶이 깃든 곳 = 158 2. 두 차례 전란에 휩싸이다 일본의 조선 침략 = 160 동아시아의 패권을 넘보는 일본 = 161 침략군을 물리친 사람들 = 162 임진왜란이 남긴 것 = 164 남방을 안정시키고 북방을 경계하다 = 164 무너진 중립 외교, 병자호란의 발발 = 165 3. 가부장적 가족제도가 자리잡다 "조선은 이제 유일한 유교 국가다" = 166 달라진 혼인과 가족제도 = 167 깊게 뿌리내린 유교적 생활풍속 = 168 생활과 문화 - 제사, 세상 떠난 부모님을 기리다 = 170 Ⅷ 변화를 위한 다양한 모색(1650∼1862)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연경(베이징)과 에도(도쿄)로 떠났던 사람들 = 174 1. 북벌에서 북학으로, 세계 인식이 확대되다 비운의 왕위 계승자 = 176 한계에 부딪힌 북벌운동 = 177 토지개혁이냐, 조세행정 개혁이냐 = 178 자아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 = 179 2. "조선 사회를 재구조화하자!" 1728년 3월 청주 = 180 붕당 중심에서 국왕 중심으로 = 181 흔들리는 양반 지배 체제 = 183 백화제방(百花齊放)의 시대 = 184 정약용과 박제가, 그리고 정조 = 185 역사의 현장 - 화성과 만석거, 정조의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 186 3. 민중들이 일어서다 변혁의 대상으로 전락한 구체제 = 188 죽어서 신화가 된 홍경래 = 189 사람이 곧 하늘 = 190 역사의 주인임을 선언한 조선의 민중들 = 191 생활과 문화 - 일상을 빼닮은 풍속화 = 192 Ⅸ 전환기를 맞이한 조선(1863∼1896)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동아시아 삼국의 개항 = 196 1. 구체제 위기에 맞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다 서양과의 화친을 거부한 조선 = 198 침략자로 인식된 서양, 서양의 국가들 = 199 외침 방어와 내정 개혁의 관계 = 199 '부국강병 노선'의 대두 = 200 역사의 현장 - 강화도, 근대 역사의 출발점 = 202 2. 근대국가 체계에 참여하다 문호 개방 = 204 "서구의 기술 문명을 받아들이자" = 205 서양의 문명이냐, 동양의 문화냐 = 206 개방정책에 반기를 든 군인들 = 207 3. 급진적인 개혁을 시도하다 "국가 체제를 개조하자" = 208 조선에 대한 종주권을 주장한 청 = 209 동양의 정신에 서양의 기술을 = 210 영국의 거문도 불법 점령, 조선은 독립을 유지할 수 있을까? = 211 4. 아래로부터의 혁명과 위로부터의 개혁이 충돌하다 1894년, 동북아시아 삼국의 갈림길 = 212 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기한 농민들 = 214 혁명과 반혁명 = 215 위로부터의 개혁 = 216 외세 의존적 근대화에 반대한 민중들 = 217 생활과 문화 - 푸른 눈에 비친 조선, 조선을 찾아온 서양 = 218 Ⅹ 국민국가 건설의 좌절과 식민지 체제(1897∼1921)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제국주의의 침략과 식민지가 된 조선 = 222 1. 대한제국, 마지막 개혁을 시도하다 대한제국의 탄생 = 224 국민국가 건설을 위한 다양한 노력 = 225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 226 마지막 개혁, 좌절된 국민국가 = 227 역사의 현장 - 경운궁과 정동에서 근대 역사를 만나다 = 228 2.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오늘을 목 놓아 통곡하다 = 230 일본의 보호국이 된 대한제국 = 231 반침략 투쟁의 폭발 = 232 자유를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투쟁 = 233 신민에서 국민으로 = 234 3. 식민지가 된 조선, 왜곡된 근대화의 길을 가다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조선 = 236 이민족 군부에 의한 독재 정치 = 237 근대라는 이름의 폭력 = 238 4. 임시정부를 세우다 암흑 속에서도 계속된 투쟁 = 240 전국적으로 일어난 항일운동 - 3ㆍ1운동 = 241 공화정의 탄생 - 대한민국 임시정부 = 242 본격화된 항일 무장투쟁 = 243 생활과 문화 - 독립의 염원을 담은 태극기와 애국가 = 244 XI 해방을 준비한 한국인들(1922∼1945)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의 독립운동 = 248 1. '개발 없는 개발', 민중은 힘들다 개발의 미명 아래 이루어진 식민지 수탈 = 250 식민지 지주제, 더욱 튼튼해진 낡은 전통 = 251 식민지 한국의 세 얼굴 = 252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 253 2. 사회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다 들불처럼 번진 소작쟁의 = 254 근대적 노동운동의 시작 = 255 다양한 계층에서 일어난 사회운동 = 256 더욱 높아진 민족 의식 = 257 3. 민족운동이 다양하게 일어나다 약동하는 동아시아 = 258 여러 갈래로 전개된 민족운동 = 259 '민족 유일당'을 만들자 = 260 다시 터진 "대한 독립 만세" = 261 4. 파시즘에 맞서며 건국을 준비하다 식민지 파시즘과 한국인의 수난 = 262 중국인과 함께 일제에 맞서다 = 263 해방의 그날까지 지속된 항일투쟁 = 264 역사의 현장 -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과 독립기념관 = 266 생활과 문화 - 식민지 시대 한국인의 이주, 그리고 해외의 한국인 = 268 XII 민주공화국의 수립과 분단(1945∼1960)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냉전 속의 열전 = 272 1. 해방, 건국 운동이 불붙다 건국 준비 = 274 미국과 소련의 분할 점령 = 275 좌우 대립으로 통일 정부 수립은 어려워지고 = 276 2.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다 분단의 시작 = 278 대한민국 정부 수립 = 280 '1300년 만의 분단' = 281 3. 한국전쟁이 발발하다 반공 체제를 정비한 이승만 정권 = 282 전쟁으로 치달은 남과 북 = 283 마침내 전쟁은 일어나고 = 285 전쟁 피해와 민간인 학살 = 286 총성은 멎었으나…… = 287 역사의 현장 - DMZ, 38선에서 경의선 복원까지 = 288 4. 두 개의 국가로 나뉘다 분단 체제의 형성 = 290 사회주의 체제를 확립한 북한 = 291 시장경제 체제를 강화한 남한 = 292 경쟁하는 남과 북의 독제 체제 = 293 생활과 문화 - 남북 문화의 이질성과 동질성 = 294 XIII 변화하는 한반도, 역동적인 대한민국(1960∼2010)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 1980년대 피플 파워와 6월 민주항쟁 = 298 1. 본격적인 산업화가 시작되다 4ㆍ19 혁명과 5ㆍ16 군사 쿠데타 = 300 경제개발 계획의 추진 = 301 공업국으로의 성장 = 302 한강의 기적, 그 빛과 그림자 = 303 역사의 현장 - 거대 도시 서울의 변화된 모습, 메트로폴리탄 = 304 2.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루다 독재자의 길에 들어선 박정희 = 306 불붙은 민주화 운동 = 307 '산업혁명'의 성취 = 308 6월 민주항쟁, 민주화의 첫발을 내딛다 = 309 3. 사회주의 국가 북한, 벽에 부딪히다 '사회주의 공업화'의 성공 = 310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 = 311 벽에 부딪힌 계획경제 = 312 "우리식대로 살자" = 313 4. 다가서는 남과 북, 한반도의 변화를 꾀하다 6월 민주항쟁 이후의 대한민국 = 314 위기의 한반도 = 315 두 번의 남북 정상회담 개최 = 316 미래를 낙관하는 한국인 = 317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한국, 한국인 = 318 어떤 미래를 꿈꿀 것인가? = 319 생활과 문화 - 외국인 인구 100만 시대, 한국 속의 외국을 말한다 = 320 자료 제공 및 소장처 = 322 찾아보기 = 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