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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96348900 | |
| 035 | ▼a (KERIS)BIB000011908009 | |
| 040 | ▼a 211046 ▼c 211046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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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600922 ▼b 2009z2 | |
| 100 | 1 | ▼a 남성숙 ▼0 AUTH(211009)98484 |
| 245 | 1 0 | ▼a 호남사람 이야기 : ▼b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인물 150 / ▼d 남성숙 지음. |
| 260 | ▼a 광주 : ▼b 광주매일신문 : ▼b 광주매스컴 , ▼c 2009. | |
| 300 | ▼a 471 p. : ▼b 삽도 ; ▼c 25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953.600922 2009z2 | 등록번호 11156780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600922 2009z2 | 등록번호 11156780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1000년동안 호남에서 살았고 호남을 대표했으며 호남정신으로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인물 150명의 삶과 정신을 모은 책이다. 저 백제의 왕인박사에서부터 오늘날의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역사의 위기 때마다 한국의 '자존‘을 높였던 호남인물의 진중한 영혼이 담겨있다.
저자는 스스로가 광주정신, 남도정신, 전라도 기질, 호남문화에대해 거의 광적인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호남정신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은 한국인의 전통의식과 의식의 보편성에서 호남인이 지니는 정신적 실체의 특수성이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찾기위해 '사람'에 주목했다. 특히 역사 속 호남 사람의 행적을 통해서 오늘날의 좌표를 찾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책을 내며 왕인(백제시대) 일본 아스카 문화의 주역 = 19 도선(827∼898) 풍수지리설의 비조 = 23 장보고(?∼846) 좌절된 해양왕국의 꿈 = 27 장화왕후(고려) 고려 왕건의 부인 = 31 지눌(1158∼1210) 지눌의 깨침과 닦음 = 34 김구(1211∼1278) 나비는 춤추어 백가지 꽃 새로운데 = 37 혜심(1178∼1250) 깨끗한 지혜는 비고 고요하다 = 39 범세동(고려말) 갑골문 천부경을 주해하다 = 42 정지(1347∼1391) 서리보다 늠름하고 바람보다도 맵네 = 45 정극인(1401∼1481) 홍진에 묻힌 분네 이 내 생애 어떠한고 = 48 최부(1454∼1504)「표해록」의 저자 = 51 최충성(1458∼1491) 한증막 고안한 민간과학자 = 53 송흠(1459∼1547) 표적이 바르면 그림자 또한 반듯하다 = 56 박상(1474∼1530) 곧은말, 천길까지 곧추 서 있다 = 59 최산두(1483∼1536) 사화 삭풍에 꺾인 왕도정치 주체 = 62 류옥(1487∼1519) 어진 마음을 올바로 실천하라 = 65 양팽손(1488∼1536) 맺힌 정치 붓으로 풀고 = 68 박수량(1491∼1554) 청백리 이정표 세운 고뇌의 지성 = 71 송순(1493∼1582) 풍상 섞어진 날에 갓 피온 황국화를 = 74 임억령(1496∼1568) 하늘이 여아의 손을 빌어 = 77 나세찬(1498∼1551) 짐의 혀를 더듬지 마라 = 80 김인후(1510∼1560) 남쪽에 하서가 있다 = 83 유희춘(1513∼1577) 척신 세도 거부한 선조의 왕사 = 86 임형수(1514∼1547) 사림의 영원한 국외자 = 89 양응정(1519∼1581) 빛나는 문체는 호랑이 가죽만하다 = 91 이후백(1520∼1578) 만나보면 봄날처럼 따뜻하다 = 94 박순(1523∼1589) 정치기풍 바로 한 명재상 = 97 박광옥(1526∼1593) 곧은 인재 키우기 평생의 업 = 100 박광전(1526∼1597) 군주는 하늘에서 인애의 보답을 본다 = 103 기대승(1527∼1572) 지식인은 민중편에 서야 한다 = 106 정개청(1529∼1590) 군주제 비판한 재야 사상가 = 109 최경회(1532∼1593) 영남 호남이 따로 있나 = 112 고경명(1533∼1589) 젊은 의병 피끓게 한 구국 출사표 = 115 정철(1536∼1593) 성상가단의 큰 봇물 = 118 김천일(1537∼1593) 호남 최초의 의병 = 121 백광훈(1537∼1582) 봄산의 고사리만 보아도 고향에 돌아가고 싶네 = 124 정여립(1546∼1589) 호남 편견 부른 기축옥사 주인공 = 127 변이중(1546∼1608) 세계 최초의 미사일 원리 화차 발명 = 131 김경수(1543∼1621) 대의를 위해 죽을 수 있다면 = 134 임제(1549∼1587) 우리만 중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 136 송제민(1549∼1602) 세상 다스림에 밝아서 = 139 노인(1566∼1622) 동양의 해동부자 = 142 강항(1567∼1618) 일본 유학의 아버지 = 145 김덕령(1567∼1596) 난세에 못다 핀 피끓는 한평생 = 148 안방준(1573∼1654) 간신 전횡 맞선 민본주의 충절 = 151 주논개(1574∼1593) 저 남강 푸른 물에 = 154 윤선도(1587∼1671) 고산의 강촌세상 = 157 양만용(1598∼1651) 나라를 위해 이 한 목숨 = 160 양산숙(1561∼1593) 본래 선과 정의를 좋아하니 = 163 유형원(1622∼1672) 이상국가 실현 꿈꾼 실학자 = 166 박광후(1637∼1678) 불의에 굴하지 않는 투철한 선비 = 168 임영(1649∼1696) 경사에 정통하고 문장이 뛰어나니 = 171 윤두서(1668∼1715) 조선후기 대표 화가 = 174 오달운(1700∼1747) 실학시대 투철한 개혁자 = 177 신경준(1712∼1781) 생각하고 생각하면 귀신도 통한다 = 180 위백규(1727∼1798) 독보적인 개혁 철학 향촌운동 = 183 황윤석(1729∼1770) 천문학 연구의 선두 = 187 정약용(1762∼1836) 하늘이 내 뜻을 받아주지 않으면 = 190 하백원(1781∼1843) 농사 혁신 앞당긴 조선 발명왕 = 193 초의선사(1786∼1866) 풀옷차림에도 마음은 달처럼 밝다 = 196 기정진(1788∼1879) 이론 탈피 시대 아픔 함께 = 199 신재효(1812∼1884) 판소리를 문학 장르로 정립 = 202 이날치(1820∼1892) 시인묵객 초동목수도 찬미 = 205 이최선(1825∼1883) 인재를 알아보는 법 = 208 전우(1841∼1922) 밥 한 공기에도 감사하라 = 211 김덕명(1845∼1895) 변혁의 뜻을 품고 = 214 정의림(1845∼1910) 마음이 능히 본성을 점검한다 = 217 기우만(1846∼1916) 나라는 망해도 의리는 망할 수 없다 = 220 이기(1848∼1909) 신학문 도입, 의식의 근대화 = 223 임병찬(1851∼1916) 조선을 구한 호남의병장 = 226 김개남(1853∼1894) 갑오동학혁명의 삼걸 = 230 황현(1855∼1910) 우리 시대의 마지막 선비 = 233 전봉준(1855∼1894)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 236 김창환(1855∼1937) 내세울만한 개성적인 더늠 = 239 나철(1862∼1916) 대종교와 민족 자립 = 241 양한묵(1862∼1919) 옥중에서 진 3ㆍ1운동 대표 = 244 서재필(1863∼1951) 만민은 평등해야 한다 = 248 고정주(1863∼1933) 창흥의숙 설립 신학문 전파 = 251 백용성(1864∼1920) 민중 속의 세존 찾기 = 254 박임상(1864∼1944) 죽을지언정 머리를 깎지 않겠다 = 257 송만갑(1865∼1939) 얽매임 없는 동편제 명창 = 259 김채만(1865∼1911) 조격을 갖춘 소리꾼 = 262 지응현(1867∼1957) 근대 전라도 농업의 좌표 = 265 김태원(1870∼1908) 호남 제일의 의병장 = 268 국채웅(1871∼1949) 여성지도자 양성에 힘쓴 '국참봉' = 271 송홍(1872∼1949) 광주학생운독립동의 아버지 = 273 백홍인(1874∼1952) 한말 우국창의 의사 = 276 정정렬(1876∼1938) 창극의 개척자 = 279 송만암(1876∼1957) 격동기 한국 불교를 지킨 고승 = 282 조희경(1876∼1938) 한국 비누공업의 선구자 = 285 안규홍(1879∼1911) 동소산에 타오르는 횃불 = 289 이세종(1880∼1942) 호세아를 닮은 성자 = 293 최흥종(1880∼1966) 근대 광주의 횃불 = 296 서서평(1880∼1934) 광주를 사랑한 푸른 눈 = 299 박현경(1883∼1949) 화순탄광 개광의 주인공 = 302 김종익(1886∼1937) 교육만이 살 길이다 = 305 김철(1886∼1948) 3ㆍ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 308 김재계(1888∼1938) 무궁한 내 조화로 왜(倭) 멸하니 = 311 현준호(1889∼1950) 호남은행 설립자 = 314 송진우(1889∼1945) 영원한 독립운동가 = 317 박중빈(1891∼1943) 정신을 개벽하라 = 320 김성수(1891∼1955) 현대사의 거인 = 323 최선진(1891∼1945) 실업교육의 터 닦다 = 326 허백련(1891∼1977) 한국 남화의 거두 = 329 이병기(1891∼1968) 현대 시조의 거목 = 332 김용무(1891∼1957) 역사 소용돌이에 희생된 초대 대법원장 = 334 정경인(1893∼1950) 담양의 청년노동운동가 = 337 정광호(1895∼1956) 압록강변의 겨울 = 340 정화암(1896∼1981) 근대 격동기의 독립운동가 = 343 박동실(1897∼1968) 분단과 함께 잊혀진 명창 = 345 윤형숙(1898∼1950) 앞서간 여성 항일운동가 = 348 김연수(1896∼1979) 한국 기업사의 산증인 = 350 김우진(1897∼1926) 근대 연극의 선구자 = 353 조운(1900∼?) 보소라 임아 빠개 젖힌 이 가슴 = 356 김순하(1901∼1966) 근대 건축사의 큰 별 = 359 채동선(1901∼1953) 민족정신 실천한 음악가 = 362 박인천(1901∼1984) 목탄차에서 아시아나까지 = 365 김창선(1902∼1979) 초대 전남도의회 의장 = 368 채만식(1902∼1950) 현대 풍자문학 개척 = 371 손재형(1903∼1981) 묵 향기 춤이 되어 = 374 최상채(1903∼1973) 호남의 명문 전남대 설립자 = 377 김진섭(1903∼?) 수필을 문학반열에 올린 대가 = 380 김윤식(1903∼1950) '찬란한 슬픔' 그 남도의 비애 = 383 박용철(1904∼1938) 장승같이 아침을 기다리게 하소서 = 386 최현숙(1904∼1979) 광주 최초 지방 여기자 = 389 임방울(1904∼1961) 쑥대머리의 귀재 = 392 박화성(1904∼1988) 한국 최초의 여류소설가 = 396 최옥삼(1905∼1956) 꽃 옥산류 창시자 = 399 오지호(1905∼1982) 한국 서양화의 자존심 = 402 조희관(1905∼1958) 감칠맛나는 우리말 수필로 담아내 = 405 신석정(1907∼1974) 한국의 목가시인 = 407 안규동(1907∼1987) 외곬 붓 인생 영원한 묵혼 = 410 허건(1907∼1987) 운림산방의 푸른 소나무 = 413 장재성(1908∼1950) 광주 학생 항일운동의 지도자 = 417 오수암(1908∼1945) 서편제 판소리 계승자 = 420 박무길(1910∼1977) 학생운동을 산업으로 연계시키다 = 422 신쾌동(1910∼1977) 거문고의 거장 = 425 김환기(1913∼1974)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428 이덕우(1911∼1950) 인권옹호 씨 뿌린 민족주의 변호사 = 431 손영관(1912∼1963) 의리의 마지막 보부상 = 434 김현승(1913∼1975) 기도의 시인 = 437 송성용(1913∼1999) 한국 서예의 대가 = 441 정율성(1914∼1976) 광주가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 444 오경심(1914∼1950) 음악교육과 민족혼 = 447 양수아(1920∼1972) 한 추상화가의 빨간마후라 = 450 이동주(1920∼1979) 가장 한국적인 감성과 정서 = 453 김대중(1924∼2009) 미완의 유업으로 남은 인동초 = 456 장월중선(1925∼1975) 판소리 기악 무용에 능한 대가 = 460 김남주(1946∼1994) 시인이자 혁명가 = 463 이한열(1966∼1987) 6월의 민주열사 = 467 찾아보기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