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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佐藤友哉, 1980- 박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 / 사토 유야 지음 ; 박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Book Holic,   2010  
형태사항
325 p. ; 19 cm
원표제
子供たち怒る怒る怒る
ISBN
9788952991959
내용주기
대홍수의 작은 집 -- 시신과 -- 욕망 --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 -- 태어나 줘서 고마워! -- 인형 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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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115865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1158653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2119788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2119789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115865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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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2119788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좌등우 아 등록번호 12119789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플리커 스타일>의 작가 사토 유야의 단편집. 고베로 이사 온 주인공이 연쇄살인범 황소남의 다음 범죄를 예측하는 게임에 참가하면서부터 서서히 사건에 휘말려 가는 내용을 그린 표제작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를 포함, '대홍수의 작은 집', '시신과……', '욕망', '태어나 줘서 고마워!', '인형 리카', 총 여섯 편의 작품을 묶은 단편집이다.

표제작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에서는 과거의 굴레에서 도망치기 위해 고베로 이사 온 주인공이 등장한다. 새로 전학한 초등학교에서는 기묘한 놀이가 유행하고 있었다. '황소맨'이라는 연쇄살인마의 다음 범행을 예상하는 단순한 놀이였던 게임은 차츰 혼란에 빠져들고, 아이들은 좋든 싫든 당사자가 되어 간다.

“똑바로 하지 않는 어른들이 나빠.”

과거의 굴레에서 도망치기 위해 고베로 이사 온 주인공.
새로 전학한 초등학교에서는 기묘한 놀이가 유행하고 있었다.
‘황소맨’이라는 연쇄살인마의 다음 범행을 예상하는
단순한 놀이였던 게임은 차츰 혼란에 빠져들고,
아이들은 좋든 싫든 당사자가 되어 간다.

도와주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어떻게든 할 수밖에.
구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뒤집어엎을 수밖에.
지켜 주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완벽하게 방어할 수밖에.

신세대 문학의 대표주자 사토 유야가 그리는
용서 없는 현실, 그리고 그 미래!


신세대 문학의 대표 주자, 사토 유야의 단편집
『플리커 스타일』, 『에나멜을 바른 혼의 비중』의 신세대 문학의 대표 주자, 사토 유야의 단편집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가 북홀릭에서 발행된다.
이 작품은 고베로 이사 온 주인공이 연쇄살인범 ‘황소남’의 다음 범죄를 예측하는 게임에 참가하면서부터 서서히 사건에 휘말려 가는 내용을 그린 표제작 중편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를 포함, 「대홍수의 작은 집」, 「시신과……」, 「욕망」, 「태어나 줘서 고마워!」, 「인형 리카」, 총 여섯 편의 작품을 묶은 단편집이다.

현대사회의 바로미터, 아이들의 저항
현대사회가 얼마나 아슬아슬 폭발 직전의 위기 상태인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바로미터는 바로 ‘아이들’이다. 이 작품은 표제작을 포함한 모든 작품의 주인공이 ‘아이들’로, 그 아이들 대부분이 폭력적인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아이들에게 그 상황은 질병이나 홍수 등의 자연재해와 마찬가지로 이유 없는 현실일 뿐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 건데?!”
하지만 오랫동안 참기만 했던 아이들이 드디어 저항, 아니, 분투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서 굉장히 무서운 것이, ‘순진무구’한 아이들이기에 그들의 저항은 어른들이 예측하고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더없이 잔인하고 파괴적이고 절망스럽기까지 하다.
아이들이 가해자로 등장하는 단편 「욕망」에서는 수업 중 반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에게(심지어 중학생이다) 교사가 그 이유를 묻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짧게 대답한다. 그들이 가하는 폭력 역시 그들이 당해 왔던 것처럼 아무런 이유가 없는 필연적 현실인 것이다.
표제작 중편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의 주인공이 말했듯이 아이들은 그저 ‘평범’하기를 갈망할지 모른다. 하지만 어른들이 만든 평범하지 않는 사회가 아이들을 아나키스트로 만든다. 그렇게 아이들은 스스로 반사회집단을 자처하며 자신을 지켜 나가는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작가, 사토 유야
소설을 읽을 때, 독자는 어느 정도 이야기의 전개를 예측한다. 그리고 그 예측은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사토 유야의 작품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는 독자들의 그 예측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다. 작가는 ‘천진함’과 ‘잔인함’ 사이에 위치한 아이들의 폭주를 최고의 속도감으로 가차 없이 묘사하며 극한의 상황까지 몰고 간다. 그 용기가 과히 가상할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그의 작품을 읽는 독자는 시종일관 불안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압도적인 재미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책장을 덮은 후, 작가 사토 유야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했다면 희망까지 전달되는 작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토 유야(지은이)

1980년생. 고교 졸업 후인 2001년 『플리커 스타일』로 문단에서 유명한 오츠카 에이지와 노리즈키 린타로의 호평과 격찬을 받으며 제2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90년대에 10대의 모든 시기를 소비한 새롭고 신선한 제로세대 작가 중 가장 최초의 작가로, 이후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문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일본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작가의 한 사람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7년에는 『1000의 소설과 요괴』로 제20회 ‘미시마 유키오 상’을 수상하였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에나멜을 바른 혼의 비중』, 『수몰 피아노』, 『크리스마스 테롤』,『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회색 다이어트 코카콜라』,『카가미 자매의 나는 교실』 등이 있다.

박소영(옮긴이)

일본인 조모(祖母)의 영향으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가 혼재된 속에서 성장. 십대 때는 세상천지를 돌아다니다가 그 어느 골짜기에 엎어진다 해도 아까울 것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번역 일을 천직으로 삼게 된 후로는 몸은 늘 한자리. 그러나 마음만은 시공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잡지,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번역활동을 즐기며 하고 있으며, 대표역서로는 『슬픈 예감』, 『히라이 가이코츠의 추리 노트』, 『늑대와 향신료』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대홍수의 작은 집
시신과……
욕망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인형 리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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