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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23 ▼b 2010z11 | |
| 100 | 1 | ▼a 이희진, ▼d 1963- ▼0 AUTH(211009)71716 |
| 245 | 1 0 | ▼a 625 미스터리 / ▼d 이희진 지음 |
| 246 | 1 3 | ▼a 한국전쟁, 풀리지 않는 5대 의혹 |
| 246 | 3 | ▼a 육이오 미스터리 |
| 260 | ▼a 서울 : ▼b 가람기획, ▼c 2010 | |
| 300 | ▼a 262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한국전쟁 60주년 특별기획 | |
| 500 | ▼a 이 책은『한국전쟁의 수수께끼』의 개정판임 | |
| 504 | ▼a 참고문헌(p. 256-262)수록 | |
| 740 | ▼a 한국전쟁의 수수께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1160788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1160788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5128892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1160788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1160788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23 2010z11 | 등록번호 15128892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50년 6월 25일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 후 벌써 반세기가 흘렀다. 시간이 꽤 지난 셈이지만 그 비극이 남긴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았다. 이렇게 큰 상처를 남겨준 전쟁이건만, 정작 비극의 원인을 제공한 요소들과 그 배경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다. 논쟁은 많았지만 시원한 해답은 없었다.
분단이 이루어진 배경에는 어떤 사실이 숨겨져 있었을까? 38선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인천상륙작전은 과연 기습이었을까? 중국은 ‘인해전술’을 썼을까? 한국전쟁은 세균전이었을까? 등 여태껏 풀리지 않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한국전쟁의 수많은 의혹들을 과감하게 파헤친 책이 출간됐다.
이희진 저자는 자신만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명쾌하게 풀리지 않았던 6·25 전쟁과 관련된 당시의 의혹들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사건의 진실을 쉽게 설명했다.
잊혀져가는 전쟁, 625!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공유해야 할 전쟁의 진실
한국현대사에서 가장 큰 상처를 남긴 6·25전쟁. 이미 시간은 60년이나 흘렀는데도 아직도 명확하게 풀리지 않는 여러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 분단될 당시의 배경은 어땠는지, 38선이 우연인지 필연인지, 전쟁 직전에 해제된 ‘비상경계령’은 단순실책인지, 인천상륙작전은 과연 기습작전이었는지 등 시간이 지날수록 의혹만 부풀려지는 사실들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이런 의혹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명한 근거를 제시하며 파헤친 책이 출간됐다.
저자 이희진은 이 책을 통해 6·25전쟁과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들 가운데 대표적인 몇 가지를 골라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고 그 근원을 파헤치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로 그 시작을 열며 여태껏 의혹들이 쉽게 풀리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렇게 미묘한 문제를 이념이나 이론의 틀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니 일정한 틀에서 벗어난 사건들은 수수께끼가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수수께끼가 많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또 있다. 지금까지 한국전쟁을 다루면서 군사적인 문제를 깊이 파고든 연구는 거의 없었다. 전쟁을 다룬다고 하면서도 막상 전쟁의 필수 요소는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셈이다.
……이 책에서 주로 군사적인 요소들을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당시 주요 국가들의 실질적인 행동을 살펴보며 그동안 수수께끼로 남았던 사건들의 내막을 파헤져보자는 것이다.”
분단 배경의 미스터리, 의문의 38선, 전쟁 개시와 의혹, 역전과 재역전의 미스터리, 비극적 유산의 이면 등 한국전쟁의 풀리지 않는 의혹을 밝히다
이 책은 크게 5가지 풀리지 않는 의혹들을 주제로 그 세부사항을 추적해나간다. 분단배경의 미스터리, 의문의 38선, 전쟁 개시와 의혹, 역전·재역전의 미스터리, 비극적 유산의 이면 등 우리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크게 5가지로 나누고 관련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분단배경의 미스터리로 첫 장을 시작하는 이유는, 한국현대사는 분단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한국전쟁 역시 분단에서 그 비극의 씨앗이 잉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를 살고 있는 대개의 한국인들에게조차 어떤 형태로든 힘겨운 삶을 강요하고 있는 분단이건만 그것의 원인에 대해서는 속 시원하게 밝혀지지 않은 문제가 많다. 심지어는 너무나 쉽게 믿어왔던 문제도 알고 보면 기본적인 사실조차 무시된 채 왜곡되어 사실로 여겨졌던 경우도 있다. 분단의 근원적인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소련군의 태평양전쟁 참전 문제와 그 소련군을 끌어들여 비극적인 결과를 낳게 된 배경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그리고 이어진 2장에서는 분단의 근원을 이해하는 것과 직결된 ‘38선이 그어지게 된 과정’을 살펴본다. 여태껏 38선에 관해서는 태평양전쟁이 끝나는 시기의 상황의 변화에 따라, 혹은 미국과 소련 사이의 합의에 의한 결과라는 차원에서만 다루어졌다면 여기서는 좀 더 포괄적인 세계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이 뒷받침된다. 38선이 그어지기 몇 달 전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가 죽고 트루먼이 그 자리를 이어받으면서 변화된 국제질서 등 당시 상황을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3장에서는 전쟁 개시에 대한 의문점들을 풀어냈다. 한국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제 거의 의문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굳어져가고 있지만, 전쟁의 양상을 단순히 ‘누가 먼저 총을 쏘았는가’라는 식으로만 이해할 수는 없기에 그 배경과 과정들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북한이 전쟁준비를 하고 또 이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 때, 힘이 없던 남한보다는 당시 영향력이 컸던 미국의 행동들 가운데 의문점들을 파헤쳤다. 전쟁 직전에 해제된 ‘비상경계령’이나, 8사단의 행동들을 단순한 실수로 치부할 수는 없기에 의혹들은 생겨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계속된 전세의 역전에서도 많은 궁금증이 일어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은 과연 기습작전이었는지, 중국의 ‘인해전술’은 정말 훌륭한 전략이었는지 등 기존의 상식이라고 할 만한 사건들에 일침을 가하는 근거들이 제시되어 흥미진진하다.
마지막으로 전쟁이 벌어지면 꼭 빠뜨릴 수 없는 현상인 ‘학살’의 문제도 꼼꼼하게 다루었다. 특히 ‘대량살상’의 방법으로 등장한 ‘세균전’은 실제로 한국전쟁에서 사용된 방법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전쟁이 남긴 비극적인 유산들이 얼마나 치유하기 힘든 상처인지 깨닫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희진(지은이)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제멋대로 생각해도 좋다는 식의 인문학 풍조에 염증을 느껴 그나마 객관적이라는 자연과학을 좋아하려고 애를 썼다. 고려대 이과대학으로 진학했던 것도 이러한 노력의 결과다. 하지만 소신껏 공부할 수 있는 대학에 들어가자, 운명의 장난인지 인문학의 유혹을 받게 되었다.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2년 더 공부를 강행, 이학사에 더하여 문학사 자격까지 따냈다. 석·박사 과정을 각각 다른 곳으로 진학하는 우여곡절을 겪다가 마지막으로 서강대에 안착했다. 어렵게 들어간 박사 과정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듯이 학문적 자유라는 측면에서는 최고의 행운을 누렸다. 전혀 다른 학풍을 경험한 것이 학문적으로는 귀중한 자산이 되어 신나게 연구 성과를 축적했다. 덕분에 서강대 사학과의 최단기 박사 학위 취득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멀쩡한 박사 학위논문이 표절로 몰리는 비극을 겪은 후 세상을 보는 눈이 삐딱해졌다. 그런 사태를 겪은 이유가 거룩하신 일류대 출신 선학들의 학설을 미천한 신분 주제에 철없이 비판한 것이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역사학계 기득권층의 생리가 어떠한 것인가, 역사학 자체는 어떠한 길을 밟고 있는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여기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역사에 관한 것이라면 무조건 관심을 갖는 병적인 습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주제에 관해 손을 댔기 때문에 여기서 나열하기가 민망하다. 그래도 박사 학위 주제를 잡을 때부터는, 그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모아온 이른바 ‘임나일본부’의 실체를 밝히는 데 주력했다. 《가야정치사 연구》, 《가야와 임나》, 《한국전쟁의 수수께끼》(공저), 《거짓과 오만의 역사》, 《전쟁의 발견》 등을 썼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4 제1장 분단 배경의 미스터리 1. 소련의 참전, 과연 필요했나? = 15 전황에 영향을 주지 못한 소련의 참전 = 19 빈약했던 소련의 극동 군사력 = 22 비정상적인 소련군의 움직임 = 25 2. 소련은 미군의 희생을 줄여줄 수 없었다 = 29 약속은 약속일 뿐 = 31 미국도 소련을 믿지 않았다 = 37 3. 맥아더의 야심 = 40 전략적 갈등 = 41 미 육군과 해군의 암투 = 45 4. 소련은 미국이 키웠다 = 48 건강이 외교정책을 망쳤다? = 50 루즈벨트의 속셈 = 53 제2장 의문의 38선 1. 38선, 우연인가 필연인가? = 63 사실과 모순 = 64 새로운 증거 = 67 한반도 진주에는 미군이 훨씬 유리했다 = 70 한반도 근처에 얼씬도 못했던 소련 해군과 항공대 = 72 모순이 남는다 = 75 2 루즈벨트와 트루먼의 동상이몽 = 79 보이지 않는 변화 = 81 독선과 비밀은 혼선을 부르고 = 84 트루먼은 소련의 개입을 원하지 않았다 = 87 3 뒤집힌 세계전략 = 92 변화의 결과 = 95 소심할 수밖에 없는 미군 지휘관 = 98 제3장 전쟁 개시와 의혹 1. 앞뒤가 맞지 않는 미국의 태도 = 105 방어는 불가능했다 = 107 줄 수 있는 것도 주지 않았다 = 118 한반도는 포기 못한다 = 120 2. 미국도 전쟁을 원했다 = 123 북한도 속았다 = 126 돈도 아깝지 않다 = 128 3. 목적은 군비확장 = 130 패권을 위한 정책 = 131 전쟁은 복음 = 133 4. 거듭된 실책인가? 고의인가? = 135 전쟁 직전에 해제된 '비상경계령' = 135 5. 8사단은 어디로? = 139 과연 실수일 뿐일까? = 141 제4장 역전ㆍ재역전의 미스터리 1. 인천상륙작전은 과연 기습인가? = 147 과장된 효과, 축소된 위험 = 150 작전을 위한 작전 = 155 또 하나의 쇼, 원산상륙작전 = 158 2. 북진의 미스터리 = 161 맥아더는 과대망상증 환자? = 163 맥아더는 알고 있었다 = 167 정치적 생존을 위한 작전 = 171 3 중국이 과연 '인해전술'을 썼을까? = 177 중국군의 전과는 기적? = 179 착시현상 = 182 맥아더의 황당한 전략 = 184 결과가 과정을 포장했다 = 187 제5장 비극적 유산의 이면 1. 학살 공식 = 193 왜 미군일까? = 195 민간인과 얽힌 원정군의 애로사항 = 197 민간인을 이용한 인민군의 전략ㆍ전술 = 200 무엇 때문에 민간인을 학살하게 되었을까? = 202 병사들에게 도덕성을? = 204 동족끼리의 민간인 학살 = 207 명분과 사리사욕 사이 = 210 2. 대량살상의 미스터리 = 214 무차별 폭격 = 215 폭격에서도 도의적 기준을? = 219 군사시설과 민간시설의 애매한 기준 = 220 세균전 = 222 의심스러운 정황들 = 224 미국이 실험을 위하여 세균무기를 사용했다? = 227 전황이 불리해지자 세균무기를 사용했다? = 231 증거는 확실할까? = 234 이상한 증거들 = 237 아직은 미심쩍다 = 239 몰아가기 = 243 3. 전쟁의 유산 = 247 이승만 정권도 살았다 = 248 국군의 전력은 적정 수준? = 250 동족이 아니라 원수 = 251 이제 미군 철수는 없다 = 252 마치며 = 254 참고문헌 = 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