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606699 | |
| 005 | 20230518093919 | |
| 007 | ta | |
| 008 | 100706s2010 ulk 000cj kor | |
| 020 | ▼a 9788994210292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2080016 | |
| 040 | ▼d 222001 ▼d 244002 ▼d 211009 ▼a 211009 ▼c 211009 | |
| 082 | 0 4 | ▼a 895.73508 ▼2 22 |
| 085 | ▼a 897.3708 ▼2 DDCK | |
| 090 | ▼a 897.3708 ▼b 2010z1 | |
| 245 | 0 0 | ▼a 섬, 그리고 좀비 : ▼b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 ▼d 백상준 외 4인 |
| 260 | ▼a 서울 : ▼b 황금가지 : ▼b 민음인, ▼c 2010 | |
| 300 | ▼a 270 p. ; ▼c 22 cm | |
| 440 | 0 0 | ▼a 밀리언셀러 클럽. ▼p 한국편 ; ▼v 015 |
| 500 | ▼a ZA = Zombie Apocalypse | |
| 505 | 0 0 | ▼t 섬 / ▼d 백상준 -- ▼t 어둠의 맛 / ▼d 펭귄 -- ▼t 잿빛 도시를 걷다 / ▼d 황희 -- ▼t 도도 사피엔스 / ▼d 안치우 -- ▼t 세상 끝 어느 고군분투의 기록 / ▼d 박해로 |
| 700 | 1 | ▼a 백상준, ▼e 저 ▼0 AUTH(211009)3118 |
| 700 | 0 | ▼a 펭귄, ▼d 1983-, ▼e 저 ▼0 AUTH(211009)114579 |
| 700 | 1 | ▼a 황희, ▼e 저 ▼0 AUTH(211009)19452 |
| 700 | 1 | ▼a 안치우, ▼d 1973-, ▼e 저 ▼0 AUTH(211009)23284 |
| 700 | 1 | ▼a 박해로, ▼d 1976-, ▼e 저 ▼0 AUTH(211009)114578 |
| 949 | ▼a Million seller club ; ▼v 01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8 2010z1 | 등록번호 111590625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08 2010z1 | 등록번호 15128991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8 2010z1 | 등록번호 111590625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08 2010z1 | 등록번호 15128991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좀비로 인한 세상의 종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좀비로 뒤덮인 세계에서 홀로 살아남은 생존기는 물론이고 용산 참사에서 시작된 좀비의 정치인 테러, 좀비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도전, 좀비들에 둘러싸인 채 홀로 교도소를 지키는 교도관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폭동과 혼란에 빠진 세상의 모습을 작가의 상상력과 결합하여 세밀하게 그려낸다. 타인은 믿을 수 없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채 생존을 갈구하는 사람들, 생존한 사람들끼리 얼마 남지 않은 식료품을 두고 벌이는 신경전, 계속되는 이상 전염병에도 국내외의 여론을 생각하여 꽁꽁 비밀로만 숨기다 상황을 악화시키는 정부…
오랜 생존 끝에 식량이 떨어지고 외로움에 공포로 떨다가 자살을 선택하는 이들, 좀비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원인 규명보다는 지역 차단에만 힘쓰는 세계 각국 등 좀비로 인해 벌어지는 세계의 멸망에 관한 모습이 작품 속에 담겨 있다. MBC 드라마 <나는 살아있다> 원작 소설이다.
좀비로 인한 세상의 종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섬, 그리고 좀비』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좀비로 뒤덮인 세계에서 홀로 살아남은 생존기는 물론이고 용산 참사에서 시작된 좀비의 정치인 테러, 좀비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도전, 좀비들에 둘러싸인 채 홀로 교도소를 지키는 교도관 등 상상력이 폭발하는 젊은 작가들의 신선한 작품들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좀비 아포칼립스는 유명 영화나 게임 등에서 가장 많이 차용하고 있는 설정으로서 국내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들은 국내 출판계에서 예상 밖의 선전을 보였는데, 『나는 전설이다』가 10만 부, 스티븐 킹의 『셀』이 5만 부, 페이크 다큐 형식의 ZA 소설인 『세계대전Z』가 2만 부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이 5000부 등의 높은 판매고를 올렸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ZA 문학 공모전(http://www.minumsa.com/zombi/)은 4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이번에 출간된 『섬, 그리고 좀비』에는 수상작 4편과 심사위원 특별 추천작 1편이 수록되어 있다.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한국 사회상을 반영한 좀비 이야기
「섬」은 홀로 아파트에 살아남아 좀비들과 치열한 생존 게임을 벌이는 이야기지만 중간중간 한국적인 사회 이슈를 끌고 들어와 극의 재미를 살린다. 전쟁 위기만 나면 라면만 사들이는 한국사람들이지만 정작 라면의 유통기한은 고작 6개월이라든가, 걸그룹들이 인기끌지만 그들마저 좀비가 되었을지 모르는 상황, 차라리 좀비가 아니라 흡혈귀들이었다면 마늘쫑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 마늘 냄새를 뿜어대는 한국에서는 힘을 못 썼을 것이라는 설명 등이 한국인만의 정서를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듣는다. 「어둠의 맛」은 조금 더 노골적으로 현재 한국의 정치를 풍자한다. 용산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되었으며, 감염된 시민들을 세종시에 수용소를 건립하여 몰아넣는 계획을 정치권이 주도한다. 시골에선 젊은이가 없자 노인들이 일부러 좀비가 되어 무한한 생명력으로 농사를 하고, 덕분에 인간이 직접 농사짓고 만든 친인간 식재료가 인기를 끈다. 공장에서는 좀비가 외국인 노동자를 대체하고 좀비들을 몰아내자는 정치인이 최고의 인기를 끌기도 한다. 이처럼 『섬, 그리고 좀비』는 해외의 인기 소재인 좀비를 가공하여 한국의 사회상을 반영한 풍자 소설로 재탄생시켰다.
혼돈 속 멸망의 세계를 묘사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섬, 그리고 좀비』는 폭동과 혼란에 빠진 세상의 모습을 작가의 상상력과 결합하여 세밀하게 그려낸다. 타인은 믿을 수 없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채 생존을 갈구하는 사람들, 생존한 사람들끼리 얼마 남지 않은 식료품을 두고 벌이는 신경전, 계속되는 이상 전염병에도 국내외의 여론을 생각하여 꽁꽁 비밀로만 숨기다 상황을 악화시키는 정부, 오랜 생존 끝에 식량이 떨어지고 외로움에 공포로 떨다가 자살을 선택하는 이들, 좀비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원인 규명보다는 지역 차단에만 힘쓰는 세계 각국 등 좀비로 인해 벌어지는 세계의 멸망에 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섬, 그리고 좀비』 주요 사이트
http://minumsa.com/zombi ZA 문학 공모전
http://cafe.naver.com/mscbook 밀리언셀러 클럽
http://en.wikipedia.org/wiki/Zombie_apocalypse 위키디피아 좀비 아포칼립스 소개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황희(지은이)
타임루프에 휘말려 버린 트랜스젠더 소년이 사이비종교에 사로잡힌 자신의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피해자를 살리기 위해서 반복되는 시간과 싸우는 『월요일이 없는 소년』으로 제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삶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의 육체에 유착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혼들의 이야기인 『부유하는 혼』으로 제1회 네이버 미스터리 소설 공모전에서 우수작을 수상했다. 흉악범죄전과자로부터 끔찍한 일을 당한 후유증으로 평행세계를 볼 수 있게 된 소녀가 범죄를 당하지 않은 세계를 선택하기 위해 몇 번의 평행세계를 뛰어 넘으며 가해자가 저지른 최초의 범죄가 소년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단죄하는 『내일이 없는 소녀』를 출간했고, 결핍 그 자체인 소녀가 상상력을 무기로 현실의 결핍을 채워나가는『기린의 타자기』가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작을 수상함과 동시에 출간됐다. 그 외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뒤 출간된 여러 단편소설들이 있다. 신작 『야행성 동물』은 좀비를 죽여야만 하는 대상으로 정의하는 기존의 이야기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쓴 소설이다. 2010년 제1회 황금가지 ZA좀비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한 단편 『잿빛도시를 걷다』에서 좀비를 통해 모성애를 이야기했다면 『야행성동물』에서는 마약과 총기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변종이 된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1년 현재, 기술의 특이점에 도달한 미래를 다룬 SF소설을 집필 중이다.
박해로(지은이)
장르 간 구분이 모호해지고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신소설 시대에도 박해로 작가는 여전히 자신 이 개척한 장르를 연구 발전시켜 이제는 나름의 경지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는 K 호러 소설의 거장이다. 장르 소설 내에서 다양한 실험을 추구하는 그는 오늘도 똑같은 배경 ‘섭주’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사건을 빌어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박해로 작가의 전매특허 토속 오컬트 스릴러는 《살: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신을 받으라》 《올빼미 눈의 여자》 《섭주》 《단죄의 신들》이 있고, 한국 러브크래프트 코스믹 호러 작품에는 《전율의 환각》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외눈고개 비화》 《新 전래특급》 등의 귀경잡록 시리즈가 있다.
안치우(지은이)
1973년 서울 출생. 단편 「도도 사피엔스」로 ZA 공모전에서 수상하였으며, 2010년 소설집 『섬 그리고 좀비』에 수록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도도 사피엔스」는 세밀한 묘사와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펭귄(지은이)
백상준(지은이)
제1회 ZA문학상 수상집 《섬 그리고 좀비》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학회 엔솔로지 《죽은자들에게 고하라》 《UFO는 어디에서 오는가》 《연애소설 읽는 로봇》에 각각 단편을 게재했다. 장편소설로는 《좀비 그리고 생존자들의 섬》, 전자책으로는 《마녀의 전설》 《종말대환영》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