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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30.92 ▼b 2010z3 | |
| 100 | 1 | ▼a Rodin, Auguste, ▼d 1840-1917 ▼0 AUTH(211009)144056 |
| 245 | 2 0 | ▼a (생명을 빚은 거장,) 로댕의 예술론 / ▼d 오귀스트 로댕 ; ▼e 김문수 편역 |
| 246 | 1 9 | ▼a (Les) cathedrals de France |
| 260 | ▼a 서울 : ▼b 돋을새김, ▼c 2010 | |
| 300 | ▼a 272 p. : ▼b 삽화, 초상화 ; ▼c 21 cm | |
| 500 | ▼a 이 책은 2007년 출간된 『예술의 숲』을 재간한 것임 | |
| 650 | 0 | ▼a Cathedrals ▼z France |
| 650 | 0 | ▼a Architecture, Gothic ▼z France |
| 700 | 1 | ▼a 김문수, ▼e 역 |
| 740 | 2 | ▼a 예술의 숲 |
| 900 | 1 0 | ▼a 로댕, 오귀스트,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1159254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1159254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2119822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2119822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1159254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1159254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2119822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30.92 2010z3 | 등록번호 12119822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7년에 출간된 <예술의 숲>의 개정판. 로댕이 직접 쓴 글을 비롯해 다른 예술가나 비평가들과 나누었던 대화를 주제별로 엮은 책으로, 로댕이 작품을 통해 표현하려 했던 아름다움과 그의 예술관을 편안하게 전해주는 예술 에세이다. '로댕 갤러리'에는 로댕의 조각 작품들과 작품 해석을 함께 실어 그의 작품을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했으며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조각에 몰두했던 로댕. 그는 조각이라는 예술의 형식을 통해 자연과 인생을 탐구한 진정한 구도자였다. 로댕은 예술의 길을 걸어온 한 사람으로서 젊은 예술가들에게 아름다움의 본질과 예술가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21세기의 로댕을 꿈꾸는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미학 에세이
로댕이 직접 이야기하는 예술과 자연 그리고 인생
《생명을 빚은 거장, 로댕의 예술론》은 로댕이 직접 쓴 글을 비롯해 다른 예술가나 비평가들과 나누었던 대화를 주제별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전문가들만이 알 수 있는 이론들을 어렵게 설명해놓은 일반적인 '예술론'과는 다르다. 오히려 로댕이 작품을 통해 표현하려 했던 아름다움과 그의 예술관을 편안하게 전해주는 예술 에세이다.
조각을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은 천재 조각가, 로댕
로댕은 '천재 조각가' '신의 손을 지닌 인간'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가 예술계에 입문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로댕은 1857년부터 3년간 국립미술학교인 에콜 데 보자르의 입학시험을 치렀지만 낙방했으며, 그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갖가지 부업을 하면서 저녁에는 조각 작업에 몰두했다. 그리고 1864년, 처음으로 [코가 일그러진 사나이]를 살롱전에 출품했으나 너무도 생생한 사실적인 묘사가 심사위원들에게 거부감을 주어 낙선했다. 1878년 그는 [청동시대]라는 작품으로 다시 파리 살롱전에 도전했는데, 이번에는 너무나 뛰어난 묘사 때문에 살아 있는 모델에게서 직접 석고형을 뜬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였다. 하지만 1880년에 새롭게 평가받으면서 이 작품을 국가에서 매입하게 되는데, 이때 정부로부터 장식미술관의 현관 장식품 창작을 의뢰받아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 영감을 받은 [지옥의 문](1880~1900) 제작에 착수한다. 이 무렵부터 로댕은 조각에만 몰두하여 [생각하는 사람] [아담과 이브] [키스] [발자크상] 등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다수의 작품들을 발표하게 된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표현방식 때문에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였지만 로댕은 예술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나는 내가 만드는 인물이 열렬한 현실성을 지니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모든 아카데미즘 방식을 배척하고 고대 예술가처럼 스스로 자연을 마주보려 노력합니다. 또한 나는 어디까지나 진실에 대해 솔직하려고 마음을 쓰기 때문에 장난삼아 멋을 부리는 조각이나 소묘는 하지 않습니다."(208쪽)
그는 당시 조각계를 지배하고 있던 아카데미즘에 반하여 생생한 묘사를 통해 조각에 생명과 감정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건축의 장식물에 지나지 않았던 조각을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음으로써 근대 조각의 새 장을 연 위대한 거장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자연은 모든 아름다움의 원천이다"
예술을 통해 자연과 인생을 탐구한 진정한 구도자
로댕이 추구했던 것은 진실, 다시 말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실이었다. '영감'만을 믿는 예술 행위는 옳지 않은 것이라 여겼던 그는, "손이 능숙하게 숙련되어 있지 않다면 지극히 날카로운 감정도 마비되고 만다"고 말하면서 꾸준한 연습을 강조한다.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기교가 아닌 내면적인 진실에 몰두할 것을 호소하며 기성의 관념에 어긋날지라도 철저히 자신의 느낌을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원한 진실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실'이며 자연과 성실함이야말로 천재를 이루는 두 가지 강한 정열이다. 천재들은 한결같이 자연을 숭배했으며, 결코 허위를 용납하지 않았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통은 판에 박힌 듯한 고정된 양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한 힘을 지닌 열쇠가 될 수 있었다."(10쪽)
"원래 예술이라는 것은 자연을 연구하는 일입니다. 고대 예술이나 고딕 예술을 위대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자연의 연구였습니다. 자연입니다.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습니다."(170쪽)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했으며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조각에 몰두했던 로댕. 그는 조각이라는 예술의 형식을 통해 자연과 인생을 탐구한 진정한 구도자였다.
사진으로 보는 로댕의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
이 책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전하는 글로 시작된다. 로댕은 먼저 예술의 길을 걸어온 한 사람으로서 젊은 예술가들에게 아름다움의 본질과 예술가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1장 '예술과 자연'에서는 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영감의 원천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2장 '고대 예술의 세계'와 3장 '고딕 예술의 아름다움'에는 고대 예술과 고딕 예술에 대한 로댕의 해석이 담겨 있다. 4장 '로댕과의 대화'와 5장 '조각의 성지, 뫼동'은 로댕과 그의 절친한 친구인 폴 구젤이 나눈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5장에서 로댕은 뫼동에 있는 조각들을 바라보며 진정한 예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그리고 로댕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로댕의 삶과 예술'을 부록으로 실었다. 또한 '로댕 갤러리'에는 로댕의 조각 작품들과 작품 해석을 함께 실어 그의 작품을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2007년 출간된 《예술의 숲》 개정판.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귀스트 로댕(지은이)
1840년 파리 출생. 14세 때 프티트 에콜에 입학하여 조각가로서의 기초를 닦았다. 1857년부터 3년간 국립미술학교인 에콜 데 보자르의 입학시험을 치렀지만 낙방했으며, 그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갖가지 부업을 하면서 저녁에는 조각 작업에 몰두했다. 1864년, 처음으로 「코가 일그러진 사나이」를 출품했으나 너무도 생생한 사실적인 묘사가 심사위원들에게 거부감을 주어 낙선했다. 1878년 파리 살롱전에 출품한 「청동시대」는 살아 있는 모델에게서 직접 석고형을 뜬 것이 아니냐는 혹평 아닌 혹평을 받았지만, 1880년에 새롭게 평가받으면서 이 작품을 국가에서 매입하게 된다. 이때 정부로부터 장식미술관의 현관 장식품 창작을 의뢰받아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 영감을 받은 「지옥의 문」(1880~1900) 제작에 착수했다. 이 무렵부터 로댕은 조각에만 몰두하여 「생각하는 사람」 「아담과 이브」 「키스」 「칼레의 시민」 「발자크상」 등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다수의 작품들을 발표했다. 로댕은 오랫동안 건축의 장식물에 지나지 않았던 조각에 생명과 감정을 불어넣어 조각을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음으로써 근대 조각의 새로운 장을 연 위대한 거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문수(옮긴이)
소설가. 전 한양여자대학교 문창과 교수. 현대문학상(1975), 한국일보문학상(1979), 국문학작가상(1986), 조연현문학상(1988), 동인문학상(1989), 오영수문학상(1997), 대한민국문화예술상(1999) 등을 수상했다. 《증묘》 《서러운 꽃》 《어둠 저쪽의 빛》 《그 세월의 뒤》 《가출》 《가지 않은 길》 《만취당기》 등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집과 산문집, 장편동화집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젊은 예술가들에게 1장 - 예술과 자연 나의 유년시절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것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2장 - 고대 예술의 세계 고대 예술에 숨겨진 신비 고대 예술의 비밀 아메리카에 던지는 충고 영원한 나의 여신, 비너스 3장 - 고딕 예술의 아름다움 빛과 그늘이 만들어내는 건축 예술 양식의 근본, 고딕 고딕 예술의 극치, 노트르담 대성당 4장 - 로댕과의 대화 모델링에 대하여 예술에 나타난 종교적 신비 동세를 표현하는 예술 영원한 예술가 페이디아스와 미켈란젤로 루브르 박물관을 거닐다 아름다운 여성 예찬 예술가와 대중에 대하여 위대한 예술의 조건 예술의 본질과 천재 5장 - 조각의 성지, 뫼동 대가의 화풍은 변하지 않는다 뫼동의 조각들 로댕의 삶과 예술 로댕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