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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 : 문신예술 실록

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 : 문신예술 실록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성숙 , 1946-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 : 문신예술 실록 / 최성숙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종문화사 ,   2008.  
형태사항
511 p. : 색채삽도 ; 23 cm.
ISBN
9788987444772
주제명(개인명)
문신,   1923-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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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30.92 2008z1 등록번호 11149664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인 작가 문신, 특히 유럽인들이 사랑한 조각가 문신의 일대기와 그의 예술 전반에 대한 자료정리, 작품의 역사와 흔적들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문신의 부인이자 숙명여대 문신미술관장, 최성숙관장이 1979년 1월 16일 파리에서 작가 문신의 흑단 작품 <우주를 향하여>을 보고 감탄하고 더 많은 작품을 보기 위해 문신의 아틀리에를 방문한다.

그리고 그는 그곳(후렛떼)에 산적해 있는 문신의 작품들과 미정리된 친필들을 보고 감동을 얻는다. 작가 문신은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과 자신의 자료들을 정리하여 달라'는 간절한 부탁과 더불어 끊임없는 구애로 인하여 결혼한다. 그후 파리에서 영구귀국 하여 혼자의 힘으로 14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거쳐 문신미술관을 개관한다.

이 인고의 세월은 작품하나가 팔리면 주춧돌을 또 하나가 팔리면 일층을 올리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문신의 죽음(1995년 5월)에 이르는 한국에서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과 철저하게 예술작업에만 매진하여 그의 예술혼을 불사르는 처절한 예술가의 모습을 부인, 최성숙관장의 가슴으로 서술하였다.

프랑스 남부의 포르 발카레스의 세계적인 작품<태양의 인간>에 이어 1988년 한국에서의 올림픽을 기념하여 만든 위대한 작품 <올림픽 1988>의 제작과정과 설치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전시회(프랑스,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독일)를 통해 해외에서의 문신의 열풍과 끊임없이 작업에 매진하는 그의 흔적들을 진솔하게 서술하고 있다.

세계적인 작가 문신, 특히 유럽인들이 사랑한 조각가 문신의 일대기와 그의 예술 전반에 대한 자료정리, 작품의 역사와 흔적들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위대한 작가 문신을 알리는 조그마한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문신의 부인이자 숙명여대 문신미술관장, 최성숙관장이 1979년 1월 16일 파리에서 작가 문신의 흑단 작품 <우주를 향하여>을 보고 감탄하고 더 많은 작품을 보기 위해 문신의 아틀리에를 방문한다. 그곳(후렛떼)에 산적해 있는 문신의 작품들과 미정리된 친필들을 보고 감동하였다. 그리고 작가 문신은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는 징금다리가 되어 줄 것과 자신의 자료들을 정리하여 달라’는 간절한 부탁과 더불어 끊임없는 구애로 인하여 결혼한다. 그후 파리에서 영구귀국 하여 혼자의 힘으로 14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거쳐 문신미술관을 개관한다. 이 인고의 세월은 작품하나가 팔리면 주춧돌을 또 하나가 팔리면 일층을 올리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문신의 죽음(1995년 5월)에 이르는 한국에서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과 철저하게 예술작업에만 매진하여 그의 예술혼을 불사르는 처절한 예술가의 모습을 부인, 최성숙관장님의 가슴으로 서술하였다.

프랑스 남부의 포르 발카레스의 세계적인 작품<태양의 인간>에 이어 1988년 한국에서의 올림픽을 기념하여 만든 위대한 작품 <올림픽 1988>의 제작과정과 설치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전시회(프랑스,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독일)를 통해 해외에서의 문신의 열풍과 끊임없이 작업에 매진하는 그의 흔적들을 진솔하게 서술하고 있다.
특히 암이라는 죽음의 선고를 받고서 꺼질 줄 모르는 예술에 대한 열정과 예술혼을 불사르며 산화 하는 진지함에서 진정 작가 문신은 예술의 주체가 아닌 예술의 노예라는 처절한 삶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죽음에 이르러 숨 한 점 남아있을 때까지 침대에서 연필로 드로잉 하는 모습은 끝까지 인간의 예술을 창조하려는 것이 아니라 신의 창조물과 같은 창조물을 창조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예술혼을 불사르고 있는 모습에서 작가 문신은 진정 처절한 노예였다.(1장- 4장)

마산시에 문신미술관을 헌납하고 숙명에 새 둥지를 틀고 난 후 숙명여대 문신미술관과 문신미술연구소에서 작가 문신에 대한 자료정리를 책과 영상으로 정리하여 세상에 내어 놓기 시작한다.(5장)

미래에 작가 문신의 업적과 그의 작품을 민족과 문화라는 측면에서 어떻게 설계 할 것인가를 서술하고 있다.(6장)

각종 주요한 작품, 전시자료역사, 출판물자료, 영상자료, 문신친필원고 그리고 문신문화예술연보를 사진으로 파노라마처럼 서술하였다.(7장)

문신은 조국으로 돌아와 미술관을 짓고 대규모 순회전을 단행하여 자신의 예술로서 조국을 세계에 빛내겠노라는 신념을 가진 위대한 한국인이며 세계적인 작가이다.

예술에 생명을 다 바친 불멸의 한국인 문신의 그 치열했던 예술정신과 생명의 신비를 머금은 명작들은 영원한 민족의 유산으로 남을 것이다.
앞으로 수많은 세월을 거치면서 작열하는 태양빛에 그을리기도 하고 비에 젖기도 하는 등 온갖 자연을 품으면서 찬란한 미의 진리로 승화되어, 태고의 아픔을 간직한 신비한 모습으로 이 땅에 찬란하고 풍요로운 예술문화를 꽃피우는 영원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영광과 고난 그리고 파란으로 점철된 길고도 험난했던 문신예술의 역사(실체)가 지금까지 단편적이고 또한 부정확하게 빙산의 일각만 드러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문신예술의 뿌리 구축작업의 일환’으로.. 「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 -문신 예술실록」출간(획기적 내용 전면 공개)

- 운보선생님의 청혼요청으로 인하여 문신선생님과 결혼한 사연
「‘1979년 5월 9일’ 서울 반포동의 부모님 집에서 부모님, 외삼촌, 당숙 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한수 한 그릇 떠 놓고 3,000원짜리 티셔츠 차림으로 문신선생님과 마주 앉은 다음 저의 어머님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문신과 최성숙이 결혼함을 알립니다. 아멘!” 세 마디만 외친 다음 신속히 결혼식을 마침. 신혼여행지는 반포동 부모님 아파트 2평반의 골방으로 배정 받아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다」

- 판잣집에서 푸른 꿈을 설계하면서
「“황량한 야산 밑에 덩그러니 세워져 있는 낡은 판잣집 한 채와 거대한 바위와 잡초 무성한 2,500여평의 미술관 건립을 위하여 마련해 둔 문신선생님 소유의 대지. 목욕시설이 없는 것은 물론 재래식 화장실에다 벽돌 블록 6장에 베니어판을 깔아 만든 전시 비상침대 비슷한 침대에 불편한 잠을 청하면서 하루 연탄 30장을 갈고 물동이에 힘들어 길러와 밥을 해먹어야 하는 현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아가 비가 오면 집안에 비가 스며들었고, 추위에 오돌 오돌 떨어야 했다. 좀 심한 말로 표현하면 전시 직후 폐허 속에 남은 비상움막 정도였을까요!! 이곳에서 남들 눈에는 불가능하게 보이는 푸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 미술관 건립 ? 문화국위 선양
「14년여 인동의 시간들의 흐름 속에서 미술관 건립공사를 진행하였다. 1988년 9월 12일 25미터의 <올림픽 1988>이란 기념비적인 불후의 명작을 창작하여, 세계 72개국 191점의 조각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아 ‘세계최고조각가’로서 문신선생님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시켰다. 이후 1990?1992년 대규모 ‘동?서 유럽 회고전’, 1992년 프랑스 정부의 20세기 최고의 거장들인 영국의 헨리 무어, 미국의 알렉산더 칼더의 조각 작품들과 동시 초대된 ‘세계3대 거장조각전’에서 열광과 격찬을 받음으로 다시 한 번 세계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시간들 속의 숨겨져 있던 비화들 전면 공개했다」

- 죽음 앞에 선 거장의 모습...유언 과정 전면 공개
「누구라도 문신예술을 훼손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고 지하에서 관을 박차고 나와서라도 응징을 할 것이다’‘문신예술을 더럽힌다면 비록 친자식이라도 반드시 우선적으로 구속을 시켜 달라! 어떠한 경우에도 예술범죄를 막아 달라!」
유언시작(3. 10)... 「‘1995. 4. 3. 어떤 경우에도 문신예술을 완벽히 보존할 수 있는 철저한 방안 등이 담겨져 있는 4통의 유언공증증서 및 1통의 자필유언증서의 작성을 완료’함으로서 문신선생님 사후의 문신예술 일체 보존을 위한 법률적인 토대구축을 마련」... 「“제가 지금 비록 몹쓸 병에 걸려 있지만 조만간 극복하여 다시 작품을 할 것입니다(4. 14. 경남대 학위수여식장)...”는 참으로 몸서리쳐지는 육성을 토해 냄에 따라 학위수여식장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면서...“예술가 문신은 누구이고 그의 철학은 무엇인지... ”를 다시 한 번 처절하게 일깨워 줌」... 「(--중략-- 문신미술관의 보존 및 유지--중략--)...“이제 저는 흙으로 돌아가는 최후의 순간까지 예술혼을 불태우면서 장엄하게 산화하고자 합니다”...성명서 발표(4. 14).」...「정부는 변하여도 조국은 영원하다. 문신은 뭐꼬! 예술은 뭐꼬! 문신예술을 사랑하여 달라(5. 24. 00:00)」...「5. 24. 05:30 거장 문신 타계」

- 새로운 둥지 탄생과 문신미술관 헌납의 전 과정 비화 공개
「고향 마산에 대한 끝없는 회의를 품으면서」...「건강한 예술문화 풍토정립을 위하여 몸부림치면서 문신선생님 아들 구속 수사 요청」...
「숙명의 언덕에 새로운 둥지를 튼 과정 및 문신미술관 헌납과 시대 정리(2005)속의 숨겨진 사연들」
- 예술한국 천년의 빛을 향한 문신의 약속을 실현하는 비화 공개
「다시 세계로 향하는 영광과 고난의 순간들 속에서 척박한 예술문화풍토 개선을 위하여 비상조치 예고」...「열풍-변주 속의 문신종합예술세계탄생의 비화들」...「이것이 생의 운명이라면...신화창조의 열정을 품고... 예술한국 천년의 빛을 향하는 문신예술의 푸른 꿈을 설계하는 숨 막히는 순간들 전면 공개」

- 경계를 넘어 가는 운명전환의 순간들 비화 공개
「천년의 빛을 향하여 백년의 아픔을 헤쳐 나가는 순간들의 비화 공개」...「사랑과 아픔 등 삼라만상을 용광로에 용해시킨 인간사의 상흔들의 비화 공개」...「생명탄생의 순간들과 쉬어가며 일할 순 없었나요!의 치열하고 안타까운 순간들에 대한 회상과 숨겨진 사연들 공개」...「하늘에서 보고 계신 가요!...세계를 문신예술의 감동 속으로 적셔 가는 우리시대의 꿈의 실현을 위한 마스터플랜 공개 등」

- 한눈에 살펴보는 열정과 감동의 순간들
「대표작품, 아틀리에, 사진」...「120여회 문신예술 전시역사」...
「110편의 문신출판물 자료 - 490여 편의 각종 문신영상자료집
(CD?DVD?VIDEO)」...「대표친필원고 - 문신예술연보」등

영광과 파란의「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문신예술실록)」
- 문신예술역사 비화 전면 공개(등장인물 200여명. 영광과 고난 그리고 파란으로 점철된 길고도 험난했던 문신예술의 역사(실체)를 관련자료 들과 함께 전면 공개
- 미 공개 희귀, 중요 사진 등 전면 게재(문신예술역사자료 부록으로 편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성숙(지은이)

1946년 경기도 부평에서 태어나, 경기여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괴팅겐 대학 과 프랑스 아카데미 그랑쇼미엘에서 수학했다. 경력 대한적십자사 경남 여성봉사 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역임 현재 숙명여대 회화과 객원교수, 마산 시립문신미술관 명예관장,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관장 전 시 1986 한국화 100년전(85인) 초대전 출품(호암갤러리) ‘86아시안 게임기념 초대전 출품(국립현대미술관) 1987-91 현대작가 초대전 출품(국립현대미술관) 1993 움직이는 미술전 초대 출품(국립현대미술관) 아름다운 서울전 초대 출품(서울 시립미술관) 1998 서울시 문화상품 특별 초대(서울 테크노마트) 2001-02 국정홍보처 해외 홍보관 문화상품 특별초대(북경 한국문화원) 2003 최성숙 작품전(부산공간화랑 초대) 2003-4 최성숙 작품전(금호 문화재단 초대) 개인전 12회 2005.8 최성숙 작품전-새벽별 하나에 비친 세계(경기여고 박물관 초대) 2007.10 인천국제여성비엔날레 초대 2007.12 화가의 아내 전, 인사아트센터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만남과 귀국
 우연인가! 필연인가! = 20
 후렛떼의 충격 = 27
 서울에서의 고민과 황당한 결혼식 = 35
 우린 무엇을 어떻게 남겨야 되지! = 41
 유럽에서 문신예술이 남긴 족적과 귀국의 교훈 = 49
제2장 꿈의 실현을 위한 나날들
 통한과 16시간 창공의 상념 = 64
 꿈을 키워가는 판잣집 = 79
 〈올림픽 1988〉을 창작하다 = 91
 〈동ㆍ서유럽 순회 전〉의 순간들 = 103
 시간이 남아 있지 않다 = 118
제3장 죽음 앞에 선 거장
 미술관 개관의 북을 울리다 = 130
 고향을 떠나는 문신 = 142
 불빛조각 탄생과 마지막 해외여행 = 153
 생의 정리를 위한 거장의 잠적 = 167
 "정부는 변하여도 조국은 영원하다; 나의 예술을 지켜주세요!!" = 176
제4장 새로운 둥지탄생과 문신미술관 헌납
 고향 마산을 어이할꼬! = 190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위한 시련의 순간들 = 198
 숙명의 동산에 새로운 둥지를 탄생시키다 = 211
 끝없는 번민을 안고, 문신미술관을 헌납하다 = 228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대정리 = 244
제5장 예술한국 천년의 빛을 향한 문신의 약속
 다시 세계로 향하는 영광과 고난의 순간들 = 258
 문신종합예술세계탄생 = 278
 신화창조의 열정을 품고 = 299
 이것이 생의 운명이라면! = 309
 예술한국 천년의 빛을 향한 문신의 약속! = 317
제6장 경계를 넘어가는 운명전환의 순간들
 천년을 향한 백년의 아픔 = 332
 용광로에 용해시킨 인간사의 상흔들 = 340
 생명탄생의 순간들 = 355
 쉬어가며 일할 순 없었나요! = 370
 하늘에서 보고 계신가요! = 379
제7장 부록(관련자료)
 문신전시역사 자료 = 428
 문신출판물 자료 = 435
 문신영상자료집(CDㆍDVDㆍVIDEO) = 441
 문신친필원고 = 465
 문신예술연보 =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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