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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31.04092 ▼b 2010 | |
| 100 | 1 | ▼a 李開元, ▼d 1950- ▼0 AUTH(211009)118091 |
| 245 | 1 0 | ▼a 진시황의 비밀 / ▼d 리카이위엔 지음; ▼e 하병준 옮김 |
| 246 | 1 9 | ▼a 秦始皇的秘密 : ▼b 李開元敎授歷史推理講座 |
| 260 | ▼a 서울 : ▼b 시공사, ▼c 2010 | |
| 300 | ▼a 391 p. : ▼b 삽화(일부천연색), 가계도 ; ▼c 21 cm | |
| 500 | ▼a 역사가 감춰온 진시황의 열두 가지 미스터리를 추적하다 | |
| 546 | ▼a 一部 韓漢對譯 | |
| 600 | 0 4 | ▼a 秦始皇, ▼c Emperor of China, ▼d 259-210 B.C |
| 700 | 1 | ▼a 하병준, ▼e 역 |
| 900 | 1 0 | ▼a Li, Kaiyuan, ▼e 저 |
| 900 | 1 0 | ▼a 리 카이위엔, ▼e 저 |
| 940 | ▼a Qin shi huang de mi mi : Li Kaiyuan jiao shou li shi tui li jiang zuo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11599771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1159977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512930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11599771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1159977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1.04092 2010 | 등록번호 1512930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후대를 뜨겁게 달군 상반된 평가만큼이나 미스터리와 의혹으로 가득 차 있는 진시황의 생애. 진 왕실 혈통이 아닌 상인 여불위의 사생아라는 논란에서부터 유년시절과 재위 초반의 행적, 국정 운영과 전국시대 통일 과정, 그의 사후 진제국이 급작스럽게 무너진 원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사건들이 미궁에 빠진 채로 이천여 년 동안 감춰져 있었다.
저자는 이 의문점들을 밝히고자 추리 방식을 도입해, 진시황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사료에 근거한 추론과 논리적인 상상력으로 재해석했다. 1장 '의문의 출생', 2장 '반란과 음모', 3장 '천하 통일', 4장 '제국의 몰락', 5장 '사라진 역사'로 구성되었다.
미궁에 빠진 진시황 미스터리의 재구성
‘천하를 통일한 위대한 영웅인가, 전제통치를 자행한 폭군인가?’ 후대를 뜨겁게 달군 상반된 평가만큼이나 진시황의 생애는 미스터리와 의혹으로 가득 차 있다. 진 왕실 혈통이 아닌 상인 여불위의 사생아라는 논란에서부터 유년시절과 재위 초반의 행적, 국정 운영과 전국시대 통일 과정, 그의 사후 진제국이 급작스럽게 무너진 원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사건들이 미궁에 빠진 채로 이천여 년 동안 감춰져 있었다. 저자는 이 의문점들을 밝히고자 추리 방식을 도입해, 진시황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사료에 근거한 추론과 논리적인 상상력으로 재해석했다. 숨 막히는 추적과 분석, 차별화된 관점은 진시황과 진제국의 실체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게 한다.
감춰진 제국의 역사가 부활하다
중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물인 진시황은 그 유명세만큼이나 숱한 의혹에 휩싸인 인물이다. 출생의 논란에서부터 유년시절과 재위 초반의 행적, 국정 운영과 전국시대 통일 과정, 그의 사후 진제국이 급작스럽게 무너진 원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사건들이 이천여 년 동안 감춰져 있었다.
진시황은 혼란했던 춘추전국시대를 종결시키고 중국을 하나의 제국으로 통일했다. 수많은 나라와 뛰어난 영웅들이 각축을 벌였지만 결국 최종 승자는 변방의 오랑캐라 멸시받았던 진나라였고, 그 진나라를 패자로 만든 인물이 진시황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긴박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도 진시황의 삶 자체와 진 제국의 실체는 역사 속에 감춰져 있었다. 이 책은 이천 년 전의 역사 속 그 현장에 초점을 맞춘다. 직접 현장에 들어가 진시황과 관련한 미스터리를 추적하며, 왜 이런 미스터리가 발생했는지 그 배후에 대해서도 철저한 고증을 통해 밝혀내어 진시황에게 덧씌워진 의혹의 베일을 벗겨낸다.
추리 기법으로 파헤친 진시황의 비밀 코드
진시황뿐 아니라 진제국이 형성되기 전후, 멸망의 과정 등과 관련한 의문점을 파헤치기 위해 저자는 역사 추리 방식으로 도입했다. 이러한 방식은 그동안 가십성 스캔들에 그쳤던 진시황 미스터리를 역사적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해 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서술 방식이 자칫 흥미 위주의 비약에 그칠 가능성도 있기에 저자는 철저히 사료와 유물에 따른 합리적 추론 방식을 이용했다. 또한 다각적 연상과 합리적 추리, 증거 물색, 이를 통한 인물 간 관련성과 인물의 심리상태 파악은 물론 동시대 다른 나라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했으며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주목하여 단서를 찾아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추론한 사건의 역사적 정당성을 확보했다.
저자는 이미 전작인 《부활의 역사 : 진제국의 붕괴》를 통해 대중성과 전문성을 가미한 서술 방식을 선보여 ‘역사학계의 셜록 홈스’ , ‘중국 사학계의 최고 이야기꾼’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어 중국 동방TV의 ‘세설신어’란 프로그램에서 진시황과 진제국의 의혹을 다룬 〈진나라 역사 미스터리〉를 강연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진시황의 비밀》은 그 강연을 바탕으로 자료를 보강해 완성도를 높인 책으로 진시황의 열두 가지 미스터리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시대가 낳은 영웅, 진시황의 재발견
진시황을 둘러싼 미스터리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출생을 다룬 여불위 스캔들의 실체와 진시황 최대 위기였던 아우 성교와 면수 노애의 반란 사건, 여불위의 죽음 이후 등장한 초나라 왕자 창평군의 정체와 통일 전쟁의 과정, 왜 진시황은 태자를 책봉하지 않아 급격히 제국의 몰락을 초래했는지 그 의문점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의혹을 만들고 미스터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기》의 기록을 철저히 파헤쳐 사마천이 왜 이렇듯 역사 왜곡의 여지를 남겼으며, 역사적 사건을 은폐했는지 추적했다. 그 결과 진나라의 역사가 외척세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특히 전국시대의 강대국이었던 진?초 양국이 300년에 걸친 동맹관계를 맺어 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동맹관계로 비롯된 초나라계 외척세력이 진시황의 출생과 등극, 죽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폈다.
초나라 멸망 후 이런 사실들은 모두 금기가 되어 각국의 역사도 ‘분서’되었기 때문에 《사기》의 기록도 불완전한 것이 될 수밖에 없었다. 불완전한 사료로 진시황에 대한 이미지는 점차 왜곡되어 갔으며, 무자비한 폭군, 전제군주 등의 오명을 쓰고 이천 년간 그에 대한 참모습도 가려져 있었다. 사건을 추론해 증거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시련을 맞아 실패와 좌절을 겪던 소년 군주에서 모든 과정을 이기고 역사의 승자로 우뚝 선 진시황의 실체에 대해 새롭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참신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리카이위엔(지은이)
베이징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일본 슈지츠대학에서 인문과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학에 대한 단계적 모델론을 주장하며 다각적 역사 분석 이론을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 논문 〈한제국의 건국과 유방, 군공 수혜 계층에 대한 연구〉 등을 저술했다. 이후 추리와 연상 기법을 동원한 책 《부활의 역사 : 진제국의 붕괴》로 화제를 일으키며, 역사학계의 셜록 홈스라는 명성을 얻었다. 2008년에는 동방TV의 ‘세설신어’라는 프로그램에서 〈진나라 역사 미스터리〉를 강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책 《진시황의 비밀》은 그 강연을 바탕으로 기존 사료를 재해석해 진시황과 관련한 미스터리를 추적해나가고, 감춰진 전국시대 말기 역사와 진시황의 참모습을 바로잡았다.
하병준(옮긴이)
경희대학교,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의 백가쟁명이란 코너에서 중국 고전과 시사를 결합한 글을 연재하기도 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번역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진시황 미스터리를 추적하면서 = 16 제1장 의문의 출생 첫 번째 추적 : 진시황은 누구의 아들인가? 사마천이 남긴 단서 = 23 용의자 명단 = 26 위험한 도박 = 28 일급 비밀 = 38 화려한 일족 = 40 화양부인의 눈물 = 51 1심 결과 = 54 두 번째 추적 : 여불위 스캔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법률 감정 = 57 의학 감정 = 62 태사공의 시험 = 67 세 번째 증거 = 70 제2장 반란과 음모 세 번째 추적 : 아우 성교는 왜 반란을 일으켰나? 한단성을 탈출하다 = 77 또 다른 왕자 = 84 불안한 균형 = 87 하태후의 죽음 = 93 대음인이라 불린 사내 = 98 열후 책봉 = 106 네 번째 추적 : 노애의 표적은 진왕 영정인가? 칼을 들다 = 111 풀리지 않는 의혹 = 114 누구를 노렸는가 = 116 반란의 여파 = 120 모초의 충고 = 123 제3장 천하 통일 다섯 번째 추적 : 여불위 이후 국정은 어떻게 운영되었나? 초나라의 공자 = 131 볼모가 된 왕자 = 134 버려진 모자 = 138 증거 수집 = 143 승상에 오르다 = 147 여섯 번째 추적 : 동과 속의 승상 '계'와 '상'은 누구인가? 의도하지 않은 증거 = 152 동과 속의 단서 = 155 여불위의 후임은 누구인가 = 160 역사의 공백 = 164 일곱 번째 추적 : 전국시대는 어떻게 종결되었나? 역사를 파헤치다 = 168 카드 섞기 = 176 숨겨진 진실 = 188 왕전의 복귀 = 194 감춰진 전쟁 = 198 마지막 승부수 = 204 제4장 제국의 몰락 여덟 번째 추적 : 진시황후는 존재했나? 진시황후 미스터리 = 211 유일한 단서 = 214 불행한 자녀들 = 218 폐장입유 = 225 지록위마 = 234 호해와 그의 모친 = 240 아홉 번째 추적 : 진시황은 왜 태자를 책봉하지 않았나? 황장자 부소 = 245 갱유 사건의 진실 = 247 옐로카드 = 256 유조 조작 = 259 이해할 수 없는 자살 = 268 부소의 부활 = 272 제5장 사라진 역사 열 번째 추적 : 사마천은 왜 의혹을 만들어 냈나? 새로운 용의자 = 283 제3의 역사 = 286 조작공작의 수혜자 = 304 억울한 누명 = 307 명군과 폭군 사이 = 312 사마천의 평가 = 317 열한 번째 추적 :〈진외척열전〉은 왜 기록되지 않았나? 외척세력의 실체 = 321 양후 위염 = 324 삼귀의 배후, 선태후 = 330 〈저초문〉석각 발견 = 336 포택지친 = 340 진시황 시대의 금기 = 350 열두 번째 추적 : 진나라의 천하 통일은 필연적 결과인가? 사료와 유물 탐색 = 358 진시황 재조명 = 361 최종 승자가 되다 = 365 중천에 떠오른 태양 = 371 에필로그 : 왜 역사 추리의 방식으로 쓰게 되었나? = 377 옮긴이 주 = 381 옮긴이의 글 = 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