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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20.2 ▼b 2011z1 | |
| 100 | 1 | ▼a 中村好文, ▼d 1948- ▼0 AUTH(211009)123679 |
| 245 | 1 0 | ▼a 내 마음의 건축 / ▼d 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음 ; ▼e 정영희 옮김 |
| 246 | 1 9 | ▼a 意中の建築 |
| 246 | 3 | ▼a Yi zhong de jian zhu |
| 260 | ▼a 서울 : ▼b 다빈치, ▼c 2011 | |
| 300 | ▼a 2책 : ▼b 천연색삽화 ; ▼c 27 cm | |
| 700 | 1 | ▼a 정영희, ▼e 역 ▼0 AUTH(211009)136757 |
| 900 | 1 0 | ▼a 나카무라 요시후미, ▼e 저 |
| 900 | 1 0 | ▼a Nakamura, Yoshifum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1 | 등록번호 11162401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2 | 등록번호 111624018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1 | 등록번호 1512995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1 | 등록번호 11162401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2 | 등록번호 111624018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20.2 2011z1 1 | 등록번호 1512995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가 그의 ‘마음속 공간’ 스물다섯 가지를 펼쳐 보이며 ‘좋은 건축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구한다. 주택, 도서관, 미술관, 예배당, 화장터, 연구소 등 건축 전반을 폭넓게 다루며 그들 공간의 비밀을 풀어간다. 공간을 설계한 건축가와 그 공간에 깃들어 있는 사연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이런저런 수치를 재어 스케치북에 도면을 그려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가 찾아가 하나하나 그 공간의 비밀을 밝히는 이들은 르 코르뷔지에, 루이스 칸, 에리크 군나르 아스플룬드와 같은 유명 건축가의 작품뿐만이 아닌 우리가 통상 ‘유명한 건축물’로 생각지 않는 것들을 포함한다. 특히 한국의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를 ‘살고 싶은 마을’로서 다루며 긴 페이지를 할애하여 관련 사진들과 실측도면, 일러스트 등을 첨부하였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공간의 비밀, 농밀한 기운이 감도는 그들을 만난다!
“위대한 건축물을 실감하는 최상의 방법은 그 건축물 안에서 잠을 깨는 것이다.”
- 건축가 찰스 무어Chales Moore -
삼십 년 이상 주택을 전문적으로 설계해온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中村好文. 그는 전작 『집을 생각한다』(2008, 다빈치)에서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여, 집이 꼭 갖추어야 할 요소들에 대한 생각을 나눈 바 있다. 집이라는 건물 자체는 물론 집을 둘러싼 풍경,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어린 눈길이 계속되어, 이번에는 그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마음 한구석에 단단히 자리 잡은 소중한 ‘마음속 공간’ 스물다섯 가지를 펼쳐 보이며 ‘좋은 건축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구한다.
좋은 건축이 꼭 갖추어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이들 건축물의 어떤 면이 저자의 가슴 깊숙이 파고들었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전작에서는 ‘좋은 집’에 대해 고민했다면, 이번에는 주택, 도서관, 미술관, 예배당, 화장터, 연구소 등 건축 전반을 폭넓게 다루며 그들 공간의 비밀을 풀어간다. 그렇게 하나둘 드러나는 비밀들이 바로 ‘좋은 건축’을 이루는 요소들이다.
이를테면 그 특유의 냄새, 일종의 아우라가 감돌며, 건축가의 고뇌와 체취가 진하게 배어 있는 공간, 기능적이고 합리적인 측면을 잃지 않으면서도 건축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신비감, 기지와 유머, 꿈이 반영된 공간, 주위 풍경이나 지형과 자연스럽고도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공간, 기후 풍토를 고려하여 고안해낸 슬기로운 지혜가 마을에서부터 방안 구석구석까지 미처 있는 공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 오래도록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공간, 보존된 옛 것과 추가된 현대적인 부분이 선명한 대비와 조화를 이루며 자유로우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는 복원된 공간 등과 같은 것이다.
마음을 울리는 공간의 힘은 유명 건축가의 걸작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몇 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는 영화처럼, 들을 때마다 울고 웃기는 만담처럼, 몇 번이고 다시 찾아가 들어가보고 싶게 만드는 공간들이 있다. 단지 그 안에 온몸을 담그는 것만으로 마음이 충족되고 힘이 솟아나게 하는, 효능 좋은 온천과도 같은 곳. 누에고치 속 같이 따스하고 포근하여 ‘어머니 배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곳. 저자가 찾아가 하나하나 그 공간의 비밀을 밝히는 이들은 르 코르뷔지에, 루이스 칸, 에리크 군나르 아스플룬드와 같은 유명 건축가의 작품뿐만이 아니다. 훌륭한 돌담이 현대 조각가의 작품처럼 보이는 17세기 일본의 어느 시골 학교, 서른 번도 넘게 보고 또 본 영화 [제3의 사나이]의 배경이 된 오스트리아 빈의 지하 수도, 숭고한 빛이 쏟아져 내리는 사상가들을 가둔 감옥과 지하철의 환승 계단통 등 우리가 통상 ‘유명한 건축물’로 생각지 않는 것들을 포함한다. 특히 한국의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를 ‘살고 싶은 마을’로서 다루며 긴 페이지를 할애하여 관련 사진들과 실측도면, 일러스트 등을 첨부한다.
“기와와 볏짚으로 지붕을 얹은 집들이 너무 모여 있지도, 그렇다고 너무 떨어져 있지도 않은 적절한 밀도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모여 있었습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베이지색 초가지붕은 산양이나 양 등 초식 동물의 등을 연상시키는데, 멀리서 보니 마치 양떼 무리가 강으로 물을 마시러 온 것처럼도 보입니다. 높은 곳에서 보니 ‘강이 다정하게 안아주고 보호해주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 말 그대로의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저 말없이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온돌방의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백성의 아궁이가 바쁘구나’라는 가사 그대로였습니다. “너무 완벽하네!” 무심결에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고야 말았습니다.”(상권 p. 81 하회마을 中)
실제 공간에 몸을 담고, 두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귀를 기울여본 다음에야 비로소 건축의 진가를 알 수 있다
저자는 어깨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공간의 비밀들을 탐색해나간다. 건축가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것에서부터 전체 공간, 나아가 전체 도시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보고 담을 수 있다. 특히 그가 뛰어난 눈썰미와 관찰벽을 지닌 이라면 큰 도움이 된다. 공간을 설계한 건축가와 그 공간에 깃들어 있는 사연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금세 줄자를 꺼내들고 이런저런 수치를 재어 스케치북에 도면을 그려 보여주니 말이다.
또한 가능만 하다면 그곳에서 머물며 건축물에 감도는 작은 기운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체험하려 한다면 더욱 감사할 일이다. 하회마을의 어느 민박 온돌방에서 쪼그리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기어 다니며 방의 넓이와 높이, 문과 창문의 크기를 재면서 공간 설계자의 헤아림을 가늠하고, 선배 건축가들의 마음 씀씀이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저자의 겸손한 자세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따끈따끈한 온돌방의 아련한 추억을 상기시켜 당장이라도 그 아랫목을 찾아 몸을 누이고 싶게 한다.
풍부한 사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더불어 건축을 다시 생각한다
오랜 시간을 들여 자신의 분야에 진지하게 몰두하며 파고드는 고수를 만나는 일은 늘 즐겁다. 이들은 단순한 ‘전문가’를 넘어선, 좋은 의미의 ‘중독자’이다. 하루 24시간 내내 건축에 대한 것만을 생각하고, “밥 먹을 때도 건축이다!”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런 저자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귀를 기울일 가치가 있다. 그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건축물을 찾아다니며, 그 면면을 들여다보고 공간의 비밀을 들여다보는 건축 여행은 기대와 재미와 감동이 함께한다. 그러면서 좋은 건축이란 무엇인지, 건축의 참 맛은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화려하고 풍부한 사진과 저자가 직접 그린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도면들은 이해를 돕고 감동을 배가시키는 동시에, 직접 가서 내 눈으로 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게 하는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한편 저자와 함께 건축 여행을 하는 동안 또는 여행이 끝난 후, 이름난 웅장한 걸작들로 향하던 눈이 내 집의 내 방, 내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왓슨, 방은 그 사람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라네.”라는 말이 너무도 의미심장하게 다가와, 내가 몸담고 있는 공간에서는 과연 어떤 기운이, 어떤 향기가 감돌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기 때문이다. 나의 공간은 따스한 온기가 흘러나와 질 좋은 벨벳처럼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곳인가, 아니면 영욕의 세월을 지낸 후 폐허처럼 변해버린 낡은 궁전에서처럼 냉랭함과 쓸쓸함이 몸을 떨게 하는 곳인가.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나카무라 요시후미(지은이)
1948년 지바현 출생으로, 세계적인 주택 전문 건축가이다. 1972년 무사시노 미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1년 자신의 설계사무소 「레밍하우스」를 설립했다. 1987년 「미타니 씨의 집」으로 신인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제1회 요시오카상을 수상했고, 1993년에는 「일련의 주택작품」으로 제18회 요시다 이소야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일본대학 생산공학부 주거공간디자인 코스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집을, 순례하다』, 『다시, 집을 순례하다』, 『집을, 짓다』 등이 있다. 건축가를, 그것도 주택 전문가가 되고자 한 저자는 자신을 매료시킨 20세기 주택의 명작을 찾아 카메라와 스케치북 하나 들고 떠난 「주택순례」를 7년 동안 해왔다. 그동안 르 코르뷔지에가 연로하신 노모를 위해 지은 18평의 「어머니의 집」을 비롯해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낙수장」, 게리트 토머스 리트벨트의 「슈뢰더 하우스」, 안도 다다오의 「스미요시연립주택」, 필립 존슨의 「글라스 하우스」 등 20세기 건축의 거장들이 전 세계에 지은 집 30여 채를 견학했고, 그 중 17채의 집을 선별해 『집을, 순례하다』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직접 그리고 찍은 스케치와 사진 등을 담은 여행일기 같기도 한 이 시리즈는 맛깔스럽고 다정다감한 문체와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해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정영희(옮긴이)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도 곰배령에서 제주로 터전을 옮기고, 복실이라는 강아지와 함께 제주에서 유기농으로 귤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일본어로 된 좋은 책을 만나면 호미 대신 노트북을 펴고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집을 생각한다》, 《다시, 나무에게 배운다》, 《강아지 탐구생활》, 《고양이 탐구생활》, 《디자인이 태어나는 순간》, 《할머니의 행복 레시피》, 《건축이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등이 있다.
목차
[volume. vol.上]---------- 목차 프롤로그 = 6 명작의 발밑을 보다 = 9 (구)치요다생명 본사 빌딩(日千代田生命本社ビル) 설계|무라노 도고/1966년 도쿄 메구로 구 '별의 임금님'이 만든 천문 유원지 = 23 잔타르 만타르(Jantar Mantar)/1728년 인도 라자스탄 자이푸르 책의 정령에게 바쳐진 신전 = 37 스톡홀름 시립도서관(Stockholms stadsbibliotek) 설계|에리크 군나르 아스플룬드/1928년 스웨덴 스톡홀름 돌담을 만나러 가다 = 49 시즈타니학교(閑谷學校)/1670년 오카야마 현 비젠 시 한 번 더 비틀어 생각한 집 = 61 어머니의 집(Mother's House) 설계|로버트 벤투리/196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살고 싶은 마을 = 73 하회마을(河回村)/한국, 경상북도 타르코프스키 취향의 폐허 = 101 산 갈가노 성당(Abbazia di San Galgano)/13세기 이탈리아, 산 갈가노 명품 료칸, 명품 객실의 조건 = 111 타와라야 료칸(俵屋旅館)/교토 부 교토 시 컬렉터의 집 = 125 존 손 미술관(Sir John Soane's Museum) 설계|존 손/1824년, 영국 런던 50년 후, 건축가의 보람 = 135 케이스 스터디 하우스(#1Case Study House #1) 설계|줄리어스 랠프 데이비슨/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집의 변주곡 = 149 마 비스타 하우징(Mar Vista Housing) 설계|그레고리 에인/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마티스가 남긴 빛의 보석함 = 161 로사리오 예배당(Chapelle du Rosaire de Vence)/1951 프랑스 방스 독자를 위한 견학 안내 = 177 [volume. vol.下]---------- 목차 거장의 도면을 들여다보다 = 7 사부아 주택(Villa Savoye) 설계|르 코르뷔지에/1931년 프랑스 푸아시 두껍닫이로 사라지는 빈지문 128짝 = 23 기쿠게쓰테이/에도시대 초기, 가가와 현 다카마쓰 시 복원이라는 이름의 연금술 = 27 카스텔베키오 미술관(Museo Civico di Castelvecchio) 설계|카를로 스카르파/1964년(원래의 건물은 14세기), 이탈리아, 베로나 여로의 마지막에 도착한 섬 = 59 노코노시마에 있는 단 가즈오의 집(壇一雄の能古島の家)/후쿠오카 현 후쿠오카 시 제3의 사나이가 숨어든 지하 수도 = 71 빈의 지하 수도(Die Wiener Kanalisation)/19세기 중반, 오스트리아 빈 어깨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 83 속ㆍ나의 집(續ㆍ私の家) 설계|세이케 기요시/1970년 도쿄 오타 구 풍경 속의 장례식 = 95 숲의 화장터(Skogskyrkogarden) 설계|에리크 군나르 아스플룬드/1940년 스웨덴 스톡홀름 사상가들을 가둔 사색적인 감옥 = 109 도요타마 감옥(豊多摩監獄) 설계|고토 게이지/1915년 도쿄 나카노 구 숲에 세워진 십자가 = 123 오타니에미 예배당(Otaniemen Kappeli) 설계|헤이키 시렌, 카이야 시렌/1957년 핀란드 오타니에미 내 마음의 계단통 = 135 하타노다이 역(旗の台驛)/1951년 도쿄 시나가와 구 왓슨, 방은 그 사람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라네 = 147 셜록 홈스 박물관(The Sherlock Holmes Museum)/1815년 영국 런던 오키나와의 집에서는 낮잠도 기분 좋구나 = 157 나카무라 가문의 고택(中村家住宅)/18세기 중반, 오키나와 현 기타나카구스쿠 촌 메카루 가문의 고택(銘刈家住宅)/1906년, 오키나와 현 이제나 촌 생물학자와의 이인삼각 = 173 솔크 생물학 연구소(The Salk Institute for Biological Studies) 설계|루이스 칸/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에필로그 = 187 독자를 위한 견학 안내 = 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