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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의 친절한 건축이야기 : 내 건축을 갖거나 여행 갈 때 꼭 읽어야 할 필독서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진석
서명 / 저자사항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이야기 : 내 건축을 갖거나 여행 갈 때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양진석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예담 :   위즈덤하우스,   2011   (2013)  
형태사항
378 p. : 천연색삽화 ; 25 cm
ISBN
9788959136520
일반주기
부록: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들,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건축 명작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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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 2011z5 등록번호 11164897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2 2011z5 등록번호 12123004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 2011z5 등록번호 11164897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2 2011z5 등록번호 12123004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 즉 건축에 대한 총체적인 입문서이다. 저자 양진석은 건축 속에 담긴 다양하고 복잡하며 심오한 개념들을 알기 쉬운 필치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건축 전문가로서 건축의 대중화를 위해, 그리고 건축을 매개로 독자와 소통하려는 작가의 노력과 열정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건축에는 역사, 철학, 인문학, 공학, 심리학, 경제학 등 수많은 개념들이 복합적으로 융합되어 있으며, 수많은 스토리들이 담겨 있다. 이에 건축을 볼 줄 안다는 것은 스토리를 알게 되고, 스토리 안에 담긴 수많은 개념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알게 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때문에 건축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건축을 보는 안목을 키운다면 좀 더 질 높은 삶을 가능케 한다.

건축은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 이에 건축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교양으로 삼을 만한 지식을 다룸으로써 건축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눈높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건축학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측면, 철학적인 측면, 경제적인 측면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을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센강과 한강,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와 코엑스몰
이들 속에 숨어 있는 차이점과 공통점을 아는가?


한 나라의 의회를 대표하는 의사당, 베를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차이를 아는가? 강을 끼고 있는 대표 도시인 파리와 서울, 그 중심을 흐르는 센강과 한강의 차이는? 서울과 런던을 대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의 공통점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베를린 국회의사당은 주변 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돔 형태로 개방, 참여적인 반면,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주변 도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돔 형태로 폐쇄, 권위적 공간이다. 고건축물과 명소들로 즐비한 센강에 비해 한강 주변은 자동차 도로와 아파트 단지들로 둘러싸여 있다. 이렇게 센강과 한강의 모습이 달라진 이유는 개발 과정에서 강‘에서’ 볼 것인가, 강‘을’ 볼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차이 때문이다. 구축 형태는 다르지만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은 복원이라는 공통된 기치하에 옛것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내었다. 루브르박물관 유리 피라미드는 지하 공간으로의 동선 이동을 가능케 함으로써 지하로의 기능적 공간 확장을 고려한 설계로 그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하로의 공간 확장이 잘 구현된 곳이 있는데 바로 코엑스몰이다. 다만 지상과 지하가 단절되고 건축적 모티브가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건축을 알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인다
공간과 건축에 숨겨진 재미와 매력의 재발견


이처럼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사이, 우리를 둘러싼 공간과 건축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다. 건축은 여러 예술 장르 중 인간의 삶과 가장 친근한 분야이며 건축을 거론하지 않고는 교양을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개인 공간, 집, 오피스, 빌딩, 길 등을 비롯하여 발을 내딛는 어떤 곳이든 건축 개념이 적용되지 않은 곳이 없다.
건축에는 역사, 철학, 인문학, 공학, 심리학, 경제학 등 수많은 개념들이 복합적으로 융합되어 있으며, 수많은 스토리들이 담겨 있다. 이에 건축을 볼 줄 안다는 것은 스토리를 알게 되고, 스토리 안에 담긴 수많은 개념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알게 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때문에 건축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건축을 보는 안목을 키운다면 좀 더 질 높은 삶을 가능케 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 즉 건축에 대한 총체적인 입문서이다. 일반인들이 필수 교양으로 읽을 수 있는 건축 입문서가 드문 현실에서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건축과 얽혀 있는 시대
쉽고 재미있게 읽는 친절한 건축 입문서


과거 [MBC 일밤-러브하우스]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양진석. 방송인이자 음악가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의 본업은 건축이다.
그동안 저자는 건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포럼을 비롯해 기업 CEO나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 지방자치단체, 학생 및 주부 등 비전공자, 곧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강연을 해왔다. 그를 통해 진정 대중이 원하는 건축이 무엇인지, 어떤 이야기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높아진 생활.문화적 수준만큼 나날이 커지는 건축 분야에 대한 일반인의 호기심과 관심도를 충족시킬 만한 건축 교양 입문서가 드문 현실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갖게 되었다. 이런 배경 하에 오랜 시간 구상하고 준비한 끝에 드디어 대중을 위한 건축 입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건축 속에 담긴 다양하고 복잡하며 심오한 개념들을 알기 쉬운 필치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건축 전문가로서 건축의 대중화를 위해, 그리고 건축을 매개로 독자와 소통하려는 작가의 노력과 열정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건축을 빼놓고 교양을 말하지 말라
건축에 대한 기본 상식을 마스터할 수 있는 유일한 책


건축은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 이에 건축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교양으로 삼을 만한 지식을 다룸으로써 건축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눈높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건축학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측면, 철학적인 측면, 경제적인 측면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을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부 '눈 뜨면 사람 아니면 건축'에서는 건축에 대한 총체적인 각론으로, 건축의 기본적인 정의에서부터 총체적인 소개, 개략적인 역사, 대표적 건축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부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다'에서는 외국의 건축.도시를 우리의 건축.도시와 비교하면서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수많은 건축과 도시 속에 숨겨진 역사적 배경, 숨겨진 의도, 건축적 해석 등을 접하다 보면, 새삼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3부 '나의 건축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실제로 클라이언트의 의뢰를 받고 작품을 구상하고 그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에서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 및 뒷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부록에 소개된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들'과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건축 명작 감상'은 부록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유명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물, 그외 건축과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건축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영의 측면에서 건축을 바라볼 때 얻을 수 있는 시사점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소개함으로써 건축과 도시 탐색을 콘셉으로 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 만큼 실제적이고 활용도 높은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건축에 대해 작은 관심이라도 갖게 되고 최소한 건축을 보는 관점이 책을 읽기 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기를 바란다. 집이든, 일터든, 아님 조그마한 자신만의 공간이든 당신만의 건축을 갖거나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공간, 도시, 건축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감상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이제 어제까지 그냥 지나쳤던 공간, 도시, 건축물들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올 것이니, 재미있고 기분 좋게 이야기 나누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진석(지은이)

건축 설계와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오피니언 리더들의 건축 교육과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건축가다. 소외 계층을 위한 집 짓기를 다룬 MBC <러브하우스>에 출연해 건축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명 인사가 되었다. 일본 교토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안양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받았다. 양진석건축연구소를 거쳐, 현재 와이그룹(Y GROUP) 대표 건축가이며,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 초빙교수이다. 리더들을 위한 건축교육프로그램 파이포럼을 12여 년째 운영하며 교수 활동을 하고 있다. 대규모 기업 프로젝트부터 소규모 감각적인 프로젝트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고, 설계와 공간 브랜딩, 콘텐츠 기획 등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최근 설계한 양양 설해원, 수안보 유원재 등이 SNS상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용평리조트 더포레스트 레지던스,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그랑 서울 등이 있고,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그 밖에 주요 경력으로는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위원과 지자체의 MP 및 자문 활동을 수행하였고,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로 초빙을 받았다. 국회 인문학 과정의 주임교수를 맡아 국회위원과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축도시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대학교 등에서 연간 수십 차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30강 건축 강의를 진행해 경영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집 짓다 담다 살다》, 《교양건축》,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 이야기》, 《건축가 양진석의 이야기가 있는 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Recommendation = 4 
Prologue : 탐닉할수록 빠져드는 건축의 매력 = 12
Part One 눈 뜨면 사람 아니면 건축 
 Chapter 1 건축 볼 줄 아시나요? = 29
 Chapter 2 건축 재미있게 읽기 = 37
 Chapter 3 예술인가, 산업인가 = 47
 Chapter 4 인문학적으로 보는 건축 = 50
 Chapter 5 건물이야? 건축이야? = 54
 Chapter 6 저 건물 아빠가 지은 거야 = 58
 Chapter 7 건축설계, 어떻게 저런 걸 생각해 내지? = 62
 Chapter 8 건축설계의 단계 = 72
 Chapter 9 피카소는 알아도 르 코르뷔지에는 모른다 = 77
 Chapter 10 예술과 산업의 결합, 바우하우스 = 109
 Chapter 11 산업혁명에서부터 컴퓨터 시대까지, 근대ㆍ현대 건축의 태동 = 114
Part Two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다 
 Chapter 1 좋은 도시와 건축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 129
 Chapter 2 안과 밖을 뒤집다 : 베를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 = 134
 Chapter 3 강 '에서' 볼 것인가? 강 '을' 볼 것인가? : 센강과 한강 = 143
 Chapter 4 도심 부활의 문화 정책 : 퐁피두센터 = 148
 Chapter 5 복원의 의미 :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 = 154
 Chapter 6 지하 세계의 위력 : 루브르박물관 유리 피라미드와 코엑스몰 = 158
 Chapter 7 해변에서 진정 바라는 것 : 광안대교 = 164
 Chapter 8 가장 쉬운 디자인이 오랫동안 사랑받는다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 167
 Chapter 9 건축에도 명품이 있다 = 170 
 Chapter 10 신인이 일낸다 = 174 
 Chapter 11 역사가 된 미국 경제의 상징 : 세계무역센터 = 177 
 Chapter 12 영화 속 초고층 주거, 이젠 남의 얘기가 아니다 = 181 
 Chapter 13 최고의 고전은 최고의 첨단 = 185 
 Chapter 14 인기 건축가를 만드는 나라, 일본 = 189 
 Chapter 15 건축은 변신한다 = 192 
 Chapter 16 서울에 상륙한 외국 건축가들의 작품 = 196 
 Chapter 17 역사가 드러나는 건축, 길 : 쌈지길과 오모테산도힐스 = 202 
 Chapter 18 아파트 탄생별곡 = 207 
Part Three 나의 건축 이야기 
 Chapter 1 나는 건축을 음악한다 = 219 
 Chapter 2 포장마차를 건축가가 디자인하다 : 바포장 = 225
 Chapter 3 리조트 단독주택, 과연 몇 명이나 살 수 있을까? : 용평리조트 더 포레스트 레지던스 = 228
 Chapter 4 게이트타워 기능으로서의 건축 : 신사미타워 = 237
 Chapter 5 건물에 붕대를 감다 : 유타쇼핑몰 = 242
 Chapter 6 건축 법규 한계선이 약이 되다 : 세컨드호텔, 쌈지빌딩 = 246
 Chapter 7 한국의 페블비치를 꿈꾸며 : 남해 사우스케이프 마스터플랜 = 251
 Chapter 8 다양한 주거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 파라곤, 스타파크 = 254
 Chapter 9 어린이 천국을 만들다 : 쌈지 키즈 카페, 어린이대공원 디자인갤러리 = 259
 Chapter 10 비행기를 디자인하다 : 이스타항공 = 262
 Chapter 11 동물원 같은 영화관 : 주공공이 = 266
 Chapter 12 골프장 옆에 단독주택이 서다 : 대관령 알펜시아 트룬 에스테이트 = 268
 Chapter 13 헤어살롱의 새로운 공간 도전 : 준오헤어 = 276
 Chapter 14 명품 패턴 : 올림푸스 사옥 아트홀 = 282
 Chapter 15 일하는 곳이 놀이터 : LG애드 사옥, 아쉐뜨 아인스미디어 본사 사옥 = 285
 Chapter 16 문화 복합 공간 : 헤이리 더 스텝 = 290
 Chapter 17 최고의 설비를 위한 디자인 : 워커힐호텔 명월관 = 295
 Chapter 18 1등을 따라 하면 2등도 못한다 : KTF CS 직영점 = 298 
 Chapter 19 공사 가림막이 건축을 유명하게 만들다 : 마나 레스토랑 = 301 
 Chapter 20 카이스트의 랜드마크를 디자인하다 : 카이스트 뇌연구소 = 304 
 Chapter 21 동계올림픽의 메카에 세련된 목조 주택을 짓다 : 모리스우드 = 309 
 Chapter 22 도시에 새로운 제안을 하다 : 청라지구 국제업무단지 = 312 
 Chapter 23 공간을 채우는 사람을 생각하다 : 성북동 주택과 남서울 주택 = 314 
 Chapter 24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작품들 = 316 
Appendix 1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들 
 논의의 중심에 선 변신의 건축가, 필립 존슨 = 327 
 멕시코를 대표한다, 루이스 바라간 = 327
 백색 미학, 리처드 마이어 = 327
 친환경 하이테크 선구자, 렌조 피아노 = 328
 너도 나도 안도 다다오 = 328
 기계가 미학이다, 노먼 포스터 = 330
 가장 창의적인 현대 건축가, 에르조&드 무롱 = 331
 맨해튼의 도시계획에서부터 인테리어까지, 렘 콜하스 = 332
 슈퍼스타가 된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 = 334
 조각이냐 건축이냐, 프랭크 게리 = 335
 음유시인, 알바로 시자 = 336
 해학과 파격, 장 누벨 = 337
Appendix 2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건축 명작 감상 
 기차역이 미술관으로 : 리노베이션의 대표작 오르세미술관, 파리 = 340
 파리의 새로운 랜드마크 : 라데팡스 신개선문, 파리 = 341
 런던의 건축 실험 대표작 : 로이드빌딩, 런던 = 343
 텅 빈 박물관에 관객이 몰리다 : 유대인박물관, 베를린 = 344
 자동차 같은 건축 : BMW 벨트, 뮌헨 = 345
 스위스 산중 마을의 유명 온천장 : 테르메 발스, 알프스 = 345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꼽힌 건축 : 리트벨트 슈뢰더하우스, 암스테르담 = 346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 : 노인 전용 아파트 보조코, 암스테르담 = 347
 친근한 외계인 : 쿤스트하우스, 그라츠 = 348
 로스앤젤레스의 명작 : 게티센터, 로스앤젤레스 = 348
 해체주의의 신호탄 : 웩스너 시각예술센터, 웩스너 = 349 
 신구의 조화를 이루다 : 슈투트가르트 시립미술관, 슈투트가르트 = 350 
 핀란드의 조형미 : 헬싱키 공과대학 오디토리움, 헬싱키 = 351 
 메타볼리즘의 대표작 : 나카진 캡슐타워, 도쿄 = 352
 세상에서 가장 긴 건축물 : 간사이 국제공항, 오사카 = 353
 일본의 기술과 디자인을 세상에 자랑하다 : 요요기 올림픽 주경기장, 도쿄 = 354
 아오야마의 자존심 : 스파이럴빌딩, 아오야마 = 354
 기계미학의 대명사 : 홍콩상하이뱅크, 홍콩 = 355
 가장 키가 큰 벽돌 건축 : 교보타워, 서울 = 356
 미국의 거대 조직 설계사무소의 진출 = 358
 열린 대학 미술관 : 서울대 미술관, 서울 = 360
 거장 건축가 3인의 만남 : 리움미술관, 서울 = 361
 공공예술의 최고의 예술품 : 알바로시자홀, 안양 = 362
 천의 얼굴 : 갤러리아 생활관, 서울 = 362
 지하를 표현하다 : 이대 학생회관, 서울 = 363
 도시 풍경을 만들다 : 웰컴시티, 장충동 = 364
 주변과의 소통 : 선유도공원, 서울 = 364
 출판과 건축의 만남 : 출판문화단지, 파주 = 365
 세계에 알릴 한국의 건축 도시 : 헤이리 아트밸리, 파주 = 366
 헤이리의 명물 : 딸기가 좋아, 헤이리 = 367
 한국의 전통을 표현하다 : 포도호텔, 제주 = 368
 21세기 건축 : 벤츠박물관, 슈투트가르트 = 370
 모 더니즘 디자인의 전설 : 브라질 국회의사당, 브라질리아 = 370
 방글라데시의 명작 : 주의사당, 데카 = 371
 세상을 놀라게 한 주택 : 카사 비안치, 스위스 = 372
 마구간 건축의 전설 : 쿠아드라 산 크리스토발, 멕시코 = 373
 파시스트 건축 : 카사 델 파시오, 이탈리아 = 374 
 도심 재생 프로젝트 : 21세기 미술관, 가나자와 = 375 
 지붕이야, 바닥이야 : 요코하마 여객터미널, 요코하마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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