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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이름 : 루스 뉴먼 장편소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Newman, Ruth, 1977- 김지현, 역
서명 / 저자사항
일곱 번째 이름 : 루스 뉴먼 장편소설 / 루스 뉴먼 ; 김지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채,   2011  
형태사항
352 p. ; 21 cm
총서사항
모중석 스릴러클럽 ;027
원표제
Twisted wing
ISBN
9788994343204
일반주제명
Serial murders -- Fiction College campuses -- England -- Cambridge -- Fiction Forensic psychologists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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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2 N554 일 등록번호 111625544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중석 스릴러 클럽' 27권. 루스 뉴먼의 첫번째 소설이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아름다운 여대생들만을 골라 죽이는 살인마가 나타난다. 보란 듯이 신체 일부를 가져가기도 하고, 경찰을 조롱하듯 발길 잦은 곳도 가리지 않는 살인마의 출현에 대학은 혼란에 빠지고 학생들은 '침묵 규칙'을 만들어 입을 다물어버린다.

이야기는 세 번째 범죄현장에서 목격자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일한 목격자 올리비아는 당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그녀의 남자친구 닉이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올리비아의 기억을 되살리려는 법의학자 매튜는 그녀의 순수한 얼굴 뒤에 감춰진 다른 이름들을 만나게 되는데…

영국 최고의 명문 케임브리지를 피로 물들인 여대생 연쇄살인!
아름다운 희생자와 입을 다문 천재들, 그리고 기억을 잃은 목격자!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희생자는 모두 아름다운 여대생. 기숙사나 캠퍼스에서 살해됐고 끔찍하게 훼손되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일한 목격자 올리비아는 당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그녀의 남자친구 닉이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올리비아의 기억을 되살리려는 법의학자 매튜는 그녀의 순수한 얼굴 뒤에 감춰진 다른 이름들을 만나게 되는데… 연쇄살인보다 충격적인 고백! 전 세계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겹겹의 반전!


케임브리지 연쇄살인 사건노트

사건 :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일어난 여대생 연쇄살인. 범인은 캠퍼스 한가운데에서 신체 일부를 가져가는 대담함을 보였다.
희생자 : 케임브리지의 여신 ‘아만다’, 귀여운 소녀 ‘일라이저’, 강인하고 당찬 ‘준’.
단서 : 사라진 머리, 망가진 시신, 기억을 잃은 목격자.
목격자 :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잠재적 용의자이며 어쩌면 다음 희생자가 될지도 모를 작고 연약한 소녀, 올리비아.
일곱 개의 이름 : 올리비아의 기억을 되살리려는 법의학자 매튜. 그녀의 순수한 얼굴 뒤에 감춰진 다른 이름들을 만나게 된다.


거창한 도입부와 맥 빠지는 엔딩에 질린 당신에게 추천한다!
마지막 50페이지가 이토록 숨 가쁘게 넘어간 책은 없었다!
<스타매거진 UK>


국내 최초의 스릴러 브랜드 ‘모중석 스릴러 클럽’의 27번째 작품이자 2011년 첫 책 《일곱 번째 이름》이 출간되었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아름다운 여대생들만을 골라 죽이는 살인마가 나타난다. 보란 듯이 신체 일부를 가져가기도 하고, 경찰을 조롱하듯 발길 잦은 곳도 가리지 않는 살인마의 출현에 대학은 혼란에 빠지고 학생들은 ‘침묵 규칙’을 만들어 입을 다물어버린다. 이야기는 세 번째 범죄현장에서 목격자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당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작고 연약한 소녀 올리비아. 경찰의 의뢰를 받아 올리비아를 수사하던 법의학자 매튜는 그녀에게 차츰 연민을 품지만, 곧 순수한 얼굴 뒤에 감춰진 다른 이름들을 만난다.

연쇄살인보다 잔혹한 고백! 전 세계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겹겹의 반전!
작가 루스 뉴먼은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을 섬세하고 치밀하게 교차편집함으로써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거기에 올리비아의 시점과 매튜의 시점, 살인 그 자체보다 잔혹한 대화, 올리비아가 늘어놓는 거짓말은 마지막 순간 씨줄과 날줄처럼 팽팽하게 엮이면서 최고의 반전을 선사한다. 실제로 케임브리지의 킹스칼리지에서 대학시절을 보낸 작가는 영국 최고의 천재들이 모인 케임브리지의 지적이고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묘사했다. 인물들의 동선은 면밀히 계산되어 군더더기가 없고, 시험과 파티 등이 반복되는 대학의 분위기는 속도의 완급을 조절하며 서서히 긴장을 고조시킨다. 범죄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작가 특유의 면밀한 디테일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최근에는 영국 쿠도스 프로덕션에서 이 작품의 영화화 계약을 맺고 크랭크인에 들어간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린다. 메마른 진실과 겹겹의 거짓이 이루어내는 우아한 구성과 아름다운 반전!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먼저 알아보고 감탄한 웰메이드 심리스릴러 《일곱 번째 이름》을 이제 한국 독자들이 만날 때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루스 뉴먼(지은이)

197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에 매혹을 느끼고, 세라 워터스, 제임스 엘로이, 스티븐 킹 등 탄탄한 구성과 세밀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가들의 책을 탐독했으며 ‘비밀’을 신비롭게 다룬 드라마 <트윈픽스>를 손꼽아 기다리며 자랐다. 성장한 후에는 명문으로 손꼽히는 케임브리지의 킹스칼리지에 진학해 심리학과 범죄학을 전공하면서 범죄에 어쩔 수 없이 얽혀드는 사람의 마음을 심도 있게 관찰했다. 이때 받은 깊은 인상과 대학 도시 특유의 열정과 고풍스러움을 간직한 케임브리지라는 공간은 그녀의 첫 번째 소설 《일곱 번째 이름》의 배경이 되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묘한 분위기에, 숨 돌릴 여유조차 주지 않는 겹겹의 반전은 유럽 출판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의 번역판이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중국어판도 출간되었다. 범죄학을 전공한 심리학도답게 ‘모든 것을 지나치게 분석하는 것’이 자신의 가장 큰 결점이라고 말하는 작가 루스 뉴먼. 그녀는 작가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웹에디터, 그리고 사서로 근무하며 여전히 케임브리지 근처에 살고 있다.

아밀(김지현)(옮긴이)

소설가이자 번역가, 에세이스트.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고, ‘김지현’이라는 본명으로 영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과 번역 사이, 현실과 환상 사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인 담화를 만들고 확장하는 작가이고자 한다. 소설집 《로드킬》 《멜론은 어쩌다》, 장편소설 《너라는 이름의 숲》, 산문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사랑, 편지》등을 썼다. 《로드킬》은 2025년 영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그날 저녁의 불편함》 《흉가》 《캐서린 앤 포터》 《조반니의 방》 《사생아》 《이별할 땐 문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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