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아름다운 디자인교육

아름다운 디자인교육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남호정
서명 / 저자사항
아름다운 디자인교육 / 남호정 지음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출판부,   2011  
형태사항
124 p. : 삽화 ; 22 cm
ISBN
9788975989018
서지주기
참고문헌: p. 120-124
000 00645camcc2200229 c 4500
001 000045648722
005 20110520180241
007 ta
008 110518s2011 kjka b QB 000c kor
020 ▼a 9788975989018 ▼g 93630
035 ▼a (KERIS)BIB000012364716
040 ▼a 211036 ▼c 211036 ▼d 211036 ▼d 244002 ▼d 211009
082 0 4 ▼a 745.4071 ▼2 22
085 ▼a 745.4071 ▼2 DDCK
090 ▼a 745.4071 ▼b 2011
100 1 ▼a 남호정
245 1 0 ▼a 아름다운 디자인교육 / ▼d 남호정 지음
260 ▼a 광주 : ▼b 전남대학교 출판부, ▼c 2011
300 ▼a 124 p. : ▼b 삽화 ; ▼c 22 cm
504 ▼a 참고문헌: p. 120-124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5.4071 2011 등록번호 1116258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5.4071 2011 등록번호 11162588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각디자인의 입문서로 창조적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도록 디자인의 원리와 실습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평면에서 입체화 과정, 선과 공간의 상관관계, 면에서 볼륨, 다면체로의 과정 등을 이론적 배경을 통해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사물의 형태와 구조가 공간에서의 역할들을 함께 연구하고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응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본서는 시각디자인의 입문서로 창조적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도록 디자인의 원리와 실습을 단계적으로 제시하였다.
주요내용은 평면에서 입체화 과정, 선과 공간의 상관관계, 면에서 볼륨, 다면체로의 과정 등을 이론적 배경을 통해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사물의 형태와 구조가 공간에서의 역할들을 함께 연구하고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응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본서는 기존의 디자인 입문서와는 달리 이론과 실기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디자인전공자로서의 필독서가 될 것이며 또한 평면에서 입체로 전개과정이 순차적으로 예시되었기 때문에 타전공자이지만 디자인에 관심이 있고 미적체험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 또는 실무자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본문]

201 아름다운 사고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은 하나의 수학공식처럼 간단하게 표현하기 어렵다. 아름다움이란 예술분야에서만 그 정의를 밝히려 하는 것이 아니기에 질문 받는 사람의 가치관이나 상황에 따라 대답이 다르다.

소설가 박상륭 선생의 표기에 따르면 아름다움은 ‘앎음다움’이다. 고난과 고통을 이겨낸 뒤에 나타난 한 단계 성숙된 존재의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법정스님은 아름다움이 영원히 간직되는 고귀한 가치라면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며 그 내면은 내가 아닌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하였다.

중세 유럽의 스콜라 철학을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신학자이면서 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T.Aqinas는 충족성integrity, 균제proportion, 명료성clarity을 미의 3속성이라 하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아름답다고 하였다.

미학사전東京, 弘文堂에는 아름다움의 속성 중에서 하나를 쾌감으로 보고 내면적으로 순수하게 쾌감하는 유희遊戱활동과 그와 관계하는 여러 종류에 대한 미학적 고찰이 행해져왔다고 밝히고 있다. 일반적으로 예술을 유희play나 오락과 동일시 하는 것에 주저하게 되는데 칸트I.Kant나 쉴러Johann Christoph Friedrich von Schiller는 예술과 유희 사이에 깊은 친화성이 있음을 주장한 바 있다. 쉴러는 유희충동의 대상을 ‘살아 있는 형자gestalt’로 보았다. 살아있는 형자gestalt란 삶과 형자 간에 이루어진 화해이며, 이것이 바로 아름다움이다라고 하였다.
아름다움美, Beauty은 훌륭한, 우아한, 고결한, 돋보이는 등의 의미와 관계가 있으며 미적대상으로부터 얻는 일체의 감각적, 정신적 즐거움까지 포함함을 의미한다. 미적美的 범주는 숭고미, 우아미, 희극미, 비극미, 추醜 등을 보며 그에 관한 정신성을 강조하는 것이 미학이다.
미학은 예술에 대한 철학적 성찰의 전체로 미학의 원류源流는 플라톤platon의 미학사상을 꼽는다.
플라톤 미학사상의 핵심은 바로 美의 존재가 객체에 있다고 본 것이다. 즉, 객관주의적 미론을 주장한 것이다. 또한 플라톤은 美를 두 가지 형태인 감각/현상 세계와 이데아Idea 세계로 구분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이데아Idea론이다. 인간에게는 육체에 임시로 머물고 있는 영혼에 의해 이데아계를 인식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기쁨이 있으며 철학자는 현실 세계를 이상에 근접近接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플라톤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초감각적인 이데아의 세계를 존중한 플라톤과 달리 인간에게 가까운 감각적인 자연물을 존중하는 현실주의적 입장을 취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론학theoria과 실천학praxis의 중간항인 제작학制作學, poiesis에 예술을 위치시키고 예술의 자율성을 학學,science의 체계에 올려 놓았다.
소크라테스Socrates와 그의 제자 플라톤Platon, 플라톤을 이은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정신성 및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감성, 초감성, 자연과 자유, 상징, 감성과 오성, 현상계와 이데아, 보편성, 특수성, 일반성, 개별성 그리고 질료와 형상 등에 대한 기초개념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우리가 아름다움을 느낄 때는 그 대상이 존재한다. 그 대상은 우리가 직접 보거나 만지거나 할 수 있는 현실적 형태와 인간의 사유에 의거한 기하학상의 이념적 형태로 나눌 수 있다. 현실적 형태에는 인간이 만들어낸 책상이나 의자와 같은 인공형태와 산천초목과 같은 자연형태가 포함된다. 혹은 분류방법을 바꾸어서 인간이 관여한 인공형태와 관여하지 않는 자연형태로 나누고 인공형태 속에 사유에 의한 이념적 형태와 인공에 의한 현실적 형태를 포함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상의 분류는 편의적인 것이며 명확하게 구분되는 영역에서 어느 쪽으로도 나눌 수 없거나 혹은 쌍방에 걸린 경게 영역을 포함하고 있는 것도 있다. 또 구체적 형태는 분류상의 형태 상호에 깊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보통이다.
예를 들면 일정한 길이의 둘레를 가진 형태 가운데서 최대 면적인 것은 원이다. 원을 가장 빽빽하게 평면상에서 집합하면 정삼각형 격자배열이 된다. 이것은 수학적인 이념적 형태이며 구조이다. 이것을 콤파스로 작도하여 시각 대상으로 하면 인공형태가 된다. 다시 정삼각형 격자배열의 원과 원의 공백을 메우고 인접하는 원의 접촉점을 똑같이 확대하면 정육각형의 짜맞춤이 된다. 이것은 자연형태인 꿀벌의 집 구조와 완전히 같다. 이는 자연형태에서 따온 인공형태이다.


아름다운 인공형태, 피라미드!

사막 속에서 홀연히 우뚝 솟아 서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pyramid를 고대 이집트인은 무엇 때문에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만들었을까?
고대 이집트인에게 있어서 죽음은 저 세상에서의 긴 생활의 시작이다. 영혼은 다시 육체로 돌아온다고 생각하였기에 머물러야 할 육체는 최선의 상태로 보존시켜야 했다. 그래서 미이라를 만들었고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묘를 돌로 쌓았다.
즉, 육체를 지키면서 동시에 영혼이 머무는 곳으로써의 묘가 필요했던 것이다. 관의 안과 밖은 천계天界에서의 생활을 위하여 생전에 썼던 장식품이나 생활용구를 함께 두었다. 국왕은 죽어 신이 된다고 생각하여 생전에 쓴 장신구의 문양에는 태양을 본뜬 원형과 사악과 불행에서 보호하고 태양의 화신이라고 여기는 스카라베scarabee를 많이 사용하였다. 묘의 내벽에는 왕의 생전 업적이나 생활을 상형문자나 회화로 설명하고 공물貢物을 바치는 사람들의 행렬이 그려졌다. 그리고 비옥한 토지를 가져오고 매년 풍작을 약속하는 나일강의 서쪽, 태양이 지는 방향으로 묘의 위치를 설정하였다.
최대의 피라미드인 구후왕의 묘는 왕권의 상징인 동시에 고대 이집트 문명의 위대한 기념비라고 일컫는다. 한 개에 2.5톤이나 되는 석회바위 230만개를 210층으로 쌓아올려 그 높이가 약 146m에 달하고 있다. 한변의 길이가 약 230m인 정방형을 밑면으로 한 정사각추는 동서남북에 정확히 대칭되게 하여 그 오차는 1。도 없고 정방형의 직각 오차도 1。이내이다. 그것은 오늘날과 같이 집을 건축할 때 수평기에 의해 정사각추의 수평면을 확보하는 것과 같다. 정방형의 직각은 피타고라스Pythagoras의 직각삼각형에 의해 검증되어진 것으로 측면의 경사각도 끈을 늘어뜨린 수직선을 기준으로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거기에는 천문학, 기하학, 물리학을 기준으로한 과학과 치밀한 계산이 있었던 것이다.

실제의 건설에는 돌자르기나 운반을 위한 도구 및 기술의 개발과 함께 엄청난 수의 노동력이 필요 하였고 완성하기까지는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하였을 것이다. 그런 노력의 이면에는 견고한 의지, 면밀한 계획, 거대한 조직과 자금과 그에 따른 운영 능력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집트 문학과 그림에 대한 많은 기록 속에 피라미드 건설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것은 광대한 보물과 함께 잠자는 왕의 비밀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될 뿐이다. ‘피라미드는 무엇때문에 정사각추가 아니면 안되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해설로 태양빛을 사방으로 널리 빛나게 형상화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태양이나 안구가 원형으로써 자연계에 존재한는 것과 같이 정방형은 구조로써 내재하여도 육안의 대상형상으로써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다.
피라미드는 고대 이집트인의 종교적 세계관을 빼고서 건설될 수 없다. 그 내부에는 주술적인 내용의 조형이나 의미전달을 위한 문장 또는 회화가 그려져 있다.
그 내용은 자연형태의 모방이거나 상상에 의한 구상적 형상표현이었고 묘 내부 장식의 추이를 보더라도 그 안에 심미적인 조형사고가 작용하였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형과 형태

인간은 시각언어를 가지고 자신의 경험을 사물의 형태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다. 특히, 그림에 의한 시각적 의사전달은 언어나 수에 의한 어떤 다른 수단보다도 더 보편적이고 범문화적이다. 따라서 시각언어의 기본형이 갖는 조형적 법칙성을 이해하고 조형 활동을 하여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형과 형태에 관한 정확한 용어의 이해가 필요하다.

형shape 사전적 의미는 외관으로 나타나는 모양을 뜻하며 어렴풋한 모습이나 실루엣 등으로 풀이되기도 한다. 우리는 자주 형태form와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뚜렷한 차이는 평면과 입체로 구분된다는 사실이다.
그 가까운 예로, 점과 선분에 의해 생긴 다각형의 내부공간은 특정한 모양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그 명칭이 정해지는데 그 모양에 따라 ‘사변형이다’ 혹은 ‘별모양이다’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형태form 사전적 의미는 사물의 생김새나 모양과 어떠한 구조나 전체를 이루고 있는 구성체가 일정하게 갖추고 있는 모양을 뜻한다.
여기에서 물체의 입체적 특성이 포함되었다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넓은 의미에서 형태는 매체나 기술, 시각적 구조원리 등을 활용한 개념으로 3차원의 구성요소를 인간이 만든 인공물로 대체하는 것과 같은 용어의 총합으로도 사용된다. 위에서 설명한 2차원의 다각형과는 구분되게 다면체라 불리운다.
수학적 관점에서 본 형shape
수數의 개념은 개체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자연속에서 그 존재를 찾을 수 있다. 인간의 수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는 양적인 개념이었다. 철학적으로 말하면 수는 단순한 양 이외에 제각기 특성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twoness’, ‘threeness’, ‘fourness’가 단지 2개, 3개, 4개의 크기 또는 양을 의미하는 것만이 아닌 제각기 관련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수는 끝이 없고 광범위한 양식이다. 그리스인들은 몇몇 그들의 신을 수로 표현하였다. 지금 그 신들은 사라졌지만 수는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 다른 유니트의 수들은 여러 가지 종류의 패턴을 만든다. 몇몇 수는 어떤 원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1 : 일가원소Monad : 통일
2 : 이가원소Dyad : 대립
3 : 삼가원소Triad : 정립 : 대조 : 총합
4 : 사가원소Tetrad
: 아리스토텔레스가 피타고라스의 가르침에서 인용한 사자일체의 균형

수에 대한 피타고라스Pythagoras 학파의 조화사상의 근저를 이루는 기본 개념은 수arithmos였다. 만물의 원리arche인 수는 질서있는 우주kosmos의 상징이며 수의 원리는 다른 모든 학문의 기반이 되어 기하학, 음악, 천문학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뿐만아니라 그 후의 그리스 미美 사상의 기초를 이루어 그리스적 의미의 미美를 보여주는 다른 여러 예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피타고라스 학파의 생각은 분명히 여러 가지의 흥미로운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대체로 짝수는 여성적인 것으로 여겼고 홀수는 남성적인 것으로 여겼다.

수의 의미

1이라는 수는 조화를 완벽하게 상징하고 신이나 세계의 기초를 이루는 신학의 통합을 대표한다. 이것은 하나의 형태로 pointal 수, 아니면 완전한 원이라고 불리우는 점을 상징할 수 있다. 통일에서부터 처음으로 떨어져 나가는 2는 대립을 의미한다. 2에 대한 이 해석은 대립하는 개념을 한쌍으로 하는 이가원소의 개념에도 존재한다. 동시에 2는 선을 만든다. 3은 행운의 수로 생각되어진다. 삼위일체는 생명적인 개념이다. 3의 또다른 특징은 세 개의 점으로써 가장 간단한 2차원적 형상인 삼각형을 그린다는 것이다. 오스트리아와 남쪽 독일에 있는 대개의 교회들은 제단 뒤에 신의 형상을 삼각형 안의 눈으로 표현하였다. 삼각형은 형태의 어머니 역할을 한다. 그러나 4가 생식력이 있는 과정의 생산물이므로 결국에는 처음으로 탄생하는 것 즉, 자연의 세계를 상징하는 것에 대비되어 삼각형은 창조물의 원칙으로만 이해되기도 한다. 4의 독특한 특징은 2 더하기 2만이 아닌 2 곱하기 2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여기 곱하기의 개념에서 생명과 연관된 생식력이라는 의미를 포함 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4는 사각형을 만든다. 5라는 수는 인체적인 수이다. 인체는 머리, 두팔, 두다리로 나뉠 수 있고 인간의 손에는 5개의 손가락이 있다. 6은 피타고라스 학파에게 존중되었다. 그 이유는 6은 여섯 개의 하나, 세 개의 둘, 두 개의 셋으로 분리될 수 있고 기본수인 1+2+3의 합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타고라스 학파는 이런 수를 완전한 수라고 불렀다. 다윗의 6개의 꼭지점으로 된 별은 유태교의 상징이다. 7은 구약성서에서 매우 큰 수를 대표할 때 자주 쓰인다. 그 이유는 7이라는 수는 간단한 대칭의 형태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이와 같은 수 7을 소수prime number라고 한다. 말하자면 7은 1과 자기 자신인 7이외에는 약수가 없다는 것이다. 7이하의 모든 수는 유사한 패턴으로 놓일 수 있으나 7을 이용하여 가장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는 형태는 직선 뿐이다. 이것은 7이 여러 문화권에서 가장 큰 수로 여겨지거나 무한대의 개념으로 상징되는 이유이다. 수의 ‘성격’을 표현하는 기하학은 자연의 더 깊은 탐구를 허락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남호정(지은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2006년 동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전공으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 졸업 후 디자인연구소에서 한국증권거래소,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SK INNOACE 및 해외기업 CIP와 랑콤/로레알,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거울공업주식회사 및 해외기업 BIP와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SK 텔레콤, 디지털 조선, 이레출판사 국내/외 홍보물 등과 랑콤 로레알, 하서랑 팩키지 디자인, 한국통신 CD-ROM, 하나은행, 삼성 가전, SK INNOACE 웹 디자인 등을 기획ㆍ제작하였다. 저서로는 <디자人참!교육>(공저, 2010), <디자인상상 스물하나>(공저, 2009), <디자인*디자이너> (2006), <입체+공간+커뮤니케이션>(공저, 2006), <기초디자인>(공저, 2003, 2004)가 있다. 한국대학출판부협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일본과 중국에서 국제세미나와 국내 출판전시를 개최하였으며 광주광역시의 디자인산업 육성계획 추진 위원단, T/F 팀 연구위원과 여수국제박람회 디자인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각종 자문과 심사를 하고 있다. 2011년 현재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부교수로 있으면서 문화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겸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201 아름다운 사고
 아름다운 인공형태, 피라미드! = 12
 형과 형태 = 14
 수학적 관점에서 본 형(shape) = 15
 수의 의미 = 16
 절대형●▲■의 의미 = 18
 형태의 요소 = 28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 29
 기본 조형의 원리 = 30
202 디자인 바로보기
 디자인 인식 = 34
 디자인의 사회학적 가치 = 37
 디자인인식의 가치변동 = 40
 디자인 가치변동 = 42
 디자인 개념 = 46
 디자인의 패러다임 이해 = 48
 디자인의 사용편이성 확산을 위한 노력 = 60
 정보디자인의 개념 = 61
 User Interface 탄생 = 62
 User Interface Design의 필요성 = 64
 Graphic User Interface 디자인의 원칙 = 66
 설득적 인터페이스를 위한 시지각 = 68
 시각정보와 시지각 인지프로세스의 세부속성과 상관관계 = 70
 색의 생성과 속성 = 71
 색의 3속성 = 72
 시ㆍ청각적 촉감에 따른 인터페이스 디자인 = 73
 UI 디자인을 위한 원칙 = 74
 UI 디자인을 위한 기법 = 78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GUI의 미래 = 79
203 참! 디자인 교육
 지식은 교사의 업무에 중요한 자산 = 82
 지식과 교육 = 82
 지식의 형태 = 83
 지혜로운 사고 개발을 위한 생각하기 = 86
 '생각'하는 힘 = 86
 문제해결의 세 가지 지적능력 = 87
 참!교육을 위한 지혜의 길 = 89
 교육에서 지혜가 필요한 이유 = 90
 지혜의 균형 이론에서 도출한 16가지 지혜를 위한 교수 원리 = 91
 디자인을 위한 참!교육 = 93
204 디자인교육의 시네틱스적 확산
 지식 획득을 위한 시네틱스 응용 = 96
 지식 획득 방법 = 96
 사회과학적 시네틱스 응용 = 100
 시네틱스적 방법 = 104
 시네틱스적 확산 모형 = 106
 객관적 모형이론을 위한 조건 = 109
 디자인을 위한 모형이론 = 111
 디자인문화의 시네틱스적 모형 = 113
 디자인교육의 시네틱스적 확산 = 118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