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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광뢰융 체a | |
| 100 | 1 | ▼a 廣瀬隆, ▼d 1943- ▼0 AUTH(211009)140086 |
| 245 | 1 0 | ▼a 체르노빌의 아이들 / ▼d 히로세 다카시 지음 ; ▼e 육후연 옮김 |
| 246 | 1 9 | ▼a チェルノブイリの少年たち : ▼b ドキュメントㆍノベル |
| 246 | 3 | ▼a Cherunobuiri no shonentachi : ▼b dokyumento noberu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프로메테우스출판사, ▼c 2011 | |
| 300 | ▼a 175 p. ; ▼c 20 cm | |
| 700 | 1 | ▼a 육후연, ▼e 역 |
| 900 | 1 0 | ▼a 히로세 다카시, ▼e 저 |
| 900 | 1 0 | ▼a Hirose, Takashi, ▼e 저 |
| 900 | 1 0 | ▼a 廣瀨隆,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1162835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1162836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5130070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1162835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1162836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광뢰융 체a | 등록번호 15130070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반핵.평화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히로세 다카시가 1986년의 체르노빌 참사를 소재로 쓴 르포 소설. 핵사고가 인간의 삶을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뜨리는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0년 출간되어 일본 사회에 반핵운동의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환경운동의 고전으로 꾸준히 읽혀온 작품이다.
세계 최악의 원전사고로 기록되는 체르노빌 참사는 20주년이 되는 2006년까지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사고 현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와 인근 국가의 사람들이 대를 이은 후유증의 고통에 지금도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깊은 상처를 남긴 사고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끊임없이 원자력발전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체르노빌의 아이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실재 있었던 사건을 기초로 하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위험성과 무모함을 부각시키는 데 최대한 초점을 맞춘다.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던 그 날, '죽음의 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도망쳤지만 끝내 죽음을 맞게 되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발전소 책임자인 안드레이 세로프의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히로세 다카시(지은이)
‘1人 대안언론’이라고 불리는 히로세 다카시는 자신이 발언한 내용만큼이나 그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하는 저널리스트 겸 논픽션 작가이다. 또한 일본 우익과 재벌의 공공연한 위협과 폭력에 항거하는 반핵평화활동가이자 다방면에 걸친 취재를 통해 심도 있는 분석을 펼치기로 정평이 나 있다. 핵발전을 통해 공급되는 도쿄전력의 전기를 일절 사용하지 않기 위해 살고 있는 집을 손수 뜯어고치고, 자칫 자신의 불온한 저술 작업으로 인해 전체에게 누를 끼칠 수 있다면 시민단체나 진보조직의 가입 권유는 오래전부터 정중히 사절해왔지만, 단 한 명의 시골 농부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언제든 마다않고 손팻말과 짐을 챙겨 떠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국내에 번역 소개된 그의 저작들로는 미국의 자본가를 중심으로 세계 근현대사를 심층취재한 <제1권력: 자본, 그들은 어떻게 역사를 소유해왔는가>를 비롯하여 전쟁의 본질과 발발 이유를 그 특유의 발상력으로 날카롭게 해부한 <클라우제비츠의 암호문: 왜 인간은 전쟁을 하는가> 등이 있다.
육후연(옮긴이)
경남 삼천포 출생. 일본 후따바 일본어 전문학교를 졸업.한국정치신문사 편집기자로 활동하였고 한성출판 에이전시에서 일본어권 에이전트로 근무함.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임. 역서-『도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