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91camcc2200217 c 4500 | |
| 001 | 000045654017 | |
| 005 | 20110622143541 | |
| 007 | ta | |
| 008 | 110621s2011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94040134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2311229 | |
| 040 | ▼a 241050 ▼c 241050 ▼d 244002 ▼d 211009 | |
| 082 | 0 4 | ▼a 895.785 ▼2 22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윤광준 마 | |
| 100 | 1 | ▼a 윤광준 |
| 245 | 1 0 | ▼a 마이웨이 : ▼b 윤광준의 명품인생 / ▼d 윤광준 |
| 260 | ▼a 서울 : ▼b 그책, ▼c 2011 | |
| 300 | ▼a 251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2121066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2121066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5129756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2121066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2121066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윤광준 마 | 등록번호 15129756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진작가 윤광준의 명품인생 에세이. 자신을 걸고 싶은 대상을 찾아내고, 이를 즐기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고도 기꺼이 감당하며, 고집스럽게 그 세계를 지켜가는 저자의 삶의 방식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일이건, 놀이건 원하는 바를 찾아 수고스럽게 지켜간다. 전작 <윤광준의 생활명품>에서 '물건'을 통해 말하던 인간 정신과 가치는 이 책에서 삶 전체로 확장된다.
저자는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무효"라고 말한다. 기쁨으로 삶을 채우는 것은 의지로 얼마든지 가능하며, 스스로 행복하려는 노력이 기쁨을 만든다는 것. 또 그는 세상에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차고 넘친다고 말한다. 사소한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며 늘 갓 태어난 것 같은 마음으로 아낌없이 좋아하고, 감탄하고, 감동하며 사는 것. 그것이 인생을 명품으로 조탁하는 길이라고.
오늘,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최근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과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페이스북(facebook)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 친구들은 ‘늘 나보다 더’ 행복해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우리는 나와는 달리 남들은 완벽하게 살고 있다고 자주 착각한다. 타인의 행복을 과대평가하는 인간의 습성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인간관계가 점점 더 확장돼가는 요즘, 사람들은 ‘행복’이란 단어를 비교라는 틀에 가둔 채 ‘박탈감’과 거의 동의어로 느끼고 있는 듯하다. 행복을 엉뚱한 곳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바라봐야 할 곳은 기실 단 하나뿐이다. 바로 자신의 삶, 자신의 욕망 그리고 자신의 내면이다. 인생을 명품처럼 세공하고, 귀히 대접하고 싶다면 ‘마이웨이’를 걸어야 한다.
“위인은 너무 버겁다. 범인은 만만해서 싱겁다. ‘명품인생’은 그 사이쯤의 선택이다. 하고 싶은 일과 충만한 시간으로 삶을 채우는 방법이 여기 있다. 뭐 하나 변변하게 내세울 것 없는 대머리 아저씨가 하는데 여러분이 못할 리 없다. 나는 세상의 덧없음을 사랑한다. 그래서 더욱 오늘 하루가 소중하고 아름다워야 한다고 여긴다. 이 나라 아저씨 아줌마들은 숨 막히고 어지러운 일상에 치이며 살아왔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젠 뻔뻔해져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관심사에 몰두한다 해도 누가 뭐라 하지 못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게 우리의 삶이다.”
_서문 中
『마이웨이: 윤광준의 명품인생』에는 자신을 걸고 싶은 대상을 찾아내고, 이를 즐기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고도 기꺼이 감당하며, 고집스럽게 그 세계를 지켜가는 지은이의 삶의 방식이 담겨 있다. 일이건, 놀이건 원하는 바를 찾아 수고스럽게 지켜가는 윤광준의 모습은 ‘무언가에 몰두하며 사는 삶의 희열’을 엿보게 해준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던 전작 『윤광준의 생활명품』에서 ‘물건’을 통해 말하던 인간 정신과 가치는 이 책에서 삶 전체로 확장된다. 시간과 발품을 팔아서라도 원하는 것을 반드시 구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제대로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물건이나 삶이나 매한가지다. 윤광준은 특히 제법 길게 살아온 것 같은데 불현듯 길이 안 보여 아득해하는 이들의 친구를 자처한다. 『마이웨이: 윤광준의 명품인생』은 사는 게 어려울 때, 행복해지고 싶을 때 한번쯤 펼쳐보면 좋을 비기를 담은 ‘19금 빨간책’이라 할 수 있다. 지은이가 늘 곁에 두는 음악처럼, 커피와 친구처럼 쓰고 달고 오묘한 삶의 자양분을 이 책을 통해 거둬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무효다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길 원하는데, 이는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몽테스키외의 유명한 격언을 굳이 되새기지 않아도, 윤광준의 글은 타인보다는 자신의 현재와 가능성에 몰두하게 하는 힘이 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뛰쳐나와 어언 10여 년이 넘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일하며 살아온 구력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또한 열정이 습관이 될 정도로 치열해지고 싶다는 의지와 미칠 정도로 뭔가를 파고드는 기쁨, 절실한 욕망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렸을 때 느껴지는 상쾌함을 맛보게 한다.
『마이웨이: 윤광준의 명품인생』을 통해 행복이란 전력투구하는 즐거움 그 자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은이는 뭐가 됐든 대충 하는 법이 없다. 그가 행복해지는 방식은 이른바 ‘경제적인’ 것과는 한참 거리가 멀다. 욕망을 무시하고, 덜 웃고, 힘을 최소한으로 쓰며 낭비하지 않았다고 여기는 것은 착각이란 뜻이다. ‘명품인생’을 위해서라면 열정이건 욕망이건 사치스러울 정도로 높이 두고 몰두해야 한다. 사는 동안 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정과 욕망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살면서 내 몫이 되는 시간엔 의지가 개입된다. 지각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시간은 덧없이 스러진다. 내일 좀 더 행복하고 싶다면 오늘을 소중하게 가꾸어야 한다. 오늘 행복해야 어제의 시간이 의미를 갖게 된다. 그래서 윤광준은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무효”라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기쁨으로 삶을 채우는 것은 의지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스스로 행복하려는 노력이 기쁨을 만든다. 또 그는 세상에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차고 넘친다고 말한다. 인간 모두의 관심사인 까닭이다. 누군들 행복해지는 방법을 몰라 못할까? 문제는 실천이다. 원하는 것을 좇지 않고, 놀이를 멈춘 인간은 쓸쓸하다. 사소한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며 늘 갓 태어난 것 같은 마음으로 아낌없이 좋아하고, 감탄하고, 감동하며 사는 것. 그것이 인생을 명품으로 조탁하는 길이다.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저절로 다가온다. 외부의 강압과 의무감에 움직이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는 즐거움을 누리라는 뜻이다. 행복의 방법은 동서양이 다르지 않고 과거와 현재가 멀지 않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고, 불필요하게 욕망을 누르지 않으면 된다. 원하는 바를 솔직히 드러내고 빨리 해소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우선 이렇게 하면 된다. 좋은 사람과 사랑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기억으로 시간을 채울 것!”
_본문 中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광준(지은이)
사진에서 미술, 음악, 건축,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활동하는 아트 워커. 우리나라 최초로 예술대학이라 이름 붙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색깔 있는 내용으로 일세를 풍미한 《마당》과 한국의 독보적인 예술잡지 《객석》의 사진을 담당하며, 한글 디자이너로 유명한 안상수 아트 디렉터 등과 작업했다. 이후 웅진출판에서 초대형 프로젝트 ‘한국의 자연탐험’을 진행하며, 한국의 미를 기록하는 도큐먼트 사진의 시대를 여는 주요 사진가로 활동했다. 기자보다 글 잘 쓰는 사진가로 이름을 날리던 그는 1996년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에 나선다. 본격적인 예술 탐구가로서의 인생을 살기 위한 반전이었다. 세심하게 관찰하고, 편견 없이 수용하며, 무엇이든 호기심을 갖고 추적하는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예술가들이 함께한다. 스스로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보다 일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즐기는 ‘딜레탕트(예술 애호가)’이기를 바란다. 오디오 평론가로도 유명하며, 일상의 탁월한 사물들인 ‘생활명품’을 발굴하고 소개해왔으며, 이 작업의 연장에서 독일 전역을 돌며 현대 디자인의 원류인 바우하우스 연구를 진행했다. 파버카스텔, 메르세데스-벤츠 등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비롯 노바티스, 네이버, 신세계 스타필드 등에서 진행하는 수많은 사진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국악에도 조예가 깊어 사야국악상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에 예술 분야의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잘 찍은 사진 한 장』, 사물에 대한 체험과 취향에 대한 지식을 새로운 스타일의 예술 에세이로 선보인 『윤광준의 생활명품』, 『창조적 시선』,『정원의 황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4 1 어둠은 언젠가 반드시 어둠엔 반드시 끝이 있다 = 14 날아가는 공엔 골대가 필요하다 = 20 의지와 열정의 순도 = 25 지금 이 순간이 정점의 토대다 = 30 삶은 죽음 옆에서 숨 쉬는 것 = 36 花開富貴, 꽃 피는 부귀영화 = 41 거대한 태양을 가린 작은 달 = 46 웃으면서 나눠주기 = 50 개펄에 자빠지며 잡은 숭어의 맛 = 53 금기는 깨뜨릴수록 좋다 = 57 2 결국 치열한 것만이 남는다 사소한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기 = 64 파격이 만나게 해준 천상의 음악 = 68 카메라타 = 77 미치는 행복은 미쳐야 안다 = 83 결국 치열한 것만이 남는다 = 88 가난한 명품주의자의 명품인생론 = 94 어쩌다 마주친 이상향을 대하는 자세 = 99 꽃 핀 초원이 아름다워 감탄한다 = 105 놀이를 멈춘 인간은 쓸쓸하다 = 110 코피 섞인 커피의 맛 = 115 3 절실한 욕망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평범과 후회의 맛 = 122 절실한 욕망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 128 확실한 죽음이 아닌 가능한 삶을 택하라 = 134 가장 공평하고 가장 불공평한 규칙, 시간사용법 = 140 우리를 이끄는 것은 사랑 = 146 열정이 습관이 될 때 나타나는 것 = 151 삶은 누구에게나 무겁다 = 156 가능한 꿈, 자신만의 꿈을 가져라 = 162 4 행복해지고 싶다면 갓 태어날 때와 같은 마음으로 = 168 운치와 품격, 생활의 친구들 = 172 식탁에 깔린 하얀 테이블보 = 177 스스로 타오른 불이 멋지다 = 182 시간 앞에선 경건하기 = 187 즐거운 삶을 위한 자양분 = 193 꽃이 피니 찬란하고 바람 불어 신선하다 = 197 날짜를 채우니 반달이 보름달이 되더라 = 205 진작 재미있게 살 것을 = 210 걱정이 밥 먹여주진 않는다 = 216 기쁨이란 정신이 좀 더 높은 상태로 옮아가는 것 = 222 부드럽게 서로를 어루만지자 = 227 교감, 온 마음으로 영접하는 것 = 231 극한으로의 달리기 = 234 봄꽃은 오직 봄에 피어날 뿐이다 = 238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242 모든 것은 지나가버린다 = 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