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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도 웃긴 지리산 농부의 귀촌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육현경 유진국, 저
서명 / 저자사항
반달곰도 웃긴 지리산 농부의 귀촌이야기 / 육현경, 유진국 지음
발행사항
고양 :   맑은샘,   2015  
형태사항
375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
9791157780211
일반주기
팍팍한 세상살이에 작은 위안과 웃음, 감동을 전하는 재밌고 찡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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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육현경 반 등록번호 1117353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육현경, 유진국의 귀농에세이. 정직하게 꿈꾼 만큼 소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곳, 땀 흘리는 일의 기쁨을 맛보며, 자연 속에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으며 귀농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키우고 만지며 도시에서는 찾지 못한 행복을 찾았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일화를 생생한 글과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지리산자락에 한번 살아보겠다고 귀촌한 지 십 년하고도 몇 년이 더 지났습니다.
세월은 흘렀지만, 산골 마을에서 지낸 시간은 하나씩 이야기가 되어 우리의 일기장에 남아 있습니다. 무작정 산골짝으로 내려와서 먹고 살겠다며 토종벌을 친 이야기며 멧돼지와 고구마를 서로 먹겠다고 다툰 이야기, 마을에 반달곰이 내려와서 생긴 에피소드 등등 도시에서 살던 가족이 지리 골짝으로 이사와 살면서 겪은 재밌고 찡한 이야기들을 기록한 일기장을 이제 책으로 내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바람이 있다면 우리 이야기가 팍팍한 세상살이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웃음을 주었으면 합니다.

[출판사 서평]

시골에서의 생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다!
정직하게 꿈꾼 만큼 소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곳, 땀 흘리는 일의 기쁨을 맛보며, 자연 속에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으며 귀농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키우고 만지며 도시에서는 찾지 못한 행복을 찾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일화를 생생한 글과 사진으로 만날 수 있으며 귀농을 꿈꾸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육현경(지은이)

도시 내기인 육현경과 유진국은 지리산등반을 인연으로 만났다. 도시에서 10여 년 살다가 두 아들과 지리산 엄천골로 귀촌했다. 곶감 농사짓고 민박을 치며 정원을 가꾼다. 산골짝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그들의 소박한 시골살이 이야기를 인터넷 홈과 카카오스토리에 올리고 있다.

유진국(지은이)

2002년, 지리산 자락으로 무작정 귀농, 준비되지 않은 농부로 살아남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연달아 실패의 쓴잔을 들던 어느 날, 곶감을 만들어 팔면 술도 한잔할 수 있다는 이웃 영감님의 꼬임에 빠져 곶감에 정진, 십여 년의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국가대표급 친환경 귀감(귀한 곶감)을 만들어 가끔 술도 한잔씩 하고 있다. 산책길에 우연히 만난 고양이 수리를 비롯한 세 냥이, 두 댕댕이의 집사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리산 농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담은 〈흐뭇〉, 고양이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고양이를 모시게 되었습니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3
part 1 시작하는 이야기
 농산물 판매비법을 공개합니다 = 11
 코시와 미키마우스 = 13
 코시 일기 = 16
 서씨일기 = 20
 그릇 만들기 = 22
 상큼한 풀 향이 도는 비 오는 아침입니다 = 23
part 2 시골사니 뭐가 제일 좋으냐고?
 봄비와 분봉과 집 페인트칠 = 29
 물과 비 = 32
 초보농부의 수확기 = 34
 첫 꿀을 땄습니다 = 37
 고구마와 가을 = 39
 콩 수확과 새 = 42
 아직 겨울이지만 = 44
 마을 할머니 이야기 = 46
 감자심기와 야생초 = 50
 우리 귀촌이야기 = 53
 감자에 싹이 났습니다 = 57
 은사시나무와 묘목 = 60
 이 나이에 웬 모험 = 64
 산딸오잼을 아시나요? = 67
 함양장날 그리고 = 70
 개망초꽃이 만발했습니다 = 71
 시골살면 외모도 시골스러워진다 = 73
 남편은 매일 드라이브 합니다 = 75
 지금은 깜짝깜짝 놀라는 계절 = 78
 여기 사는 즐거움 = 81
 신수렵시대 = 83
 시골에서 크는 아이들 = 86
 가을 100배 즐기기 = 88
 시월의 마지막 주 = 93
 새벽 천둥이 치고 나서 = 95
 고구마와 열정 = 96
 운 좋은 동화 속 나무꾼 = 99
 초겨울 아침단상 = 101
 소박한 크리스마스 트리 = 103
 새해 아침입니다 = 106
 내일은 설날 = 108
 물이 안 나옵니다 = 112
 정월 장을 담갔습니다 = 116
 봄맞이 준비운동 = 118
 봄비 그리고 겨울나기 = 120
 신선한 밭을 만들며 = 123
 새순들 그리고 장독들 = 126
 나물 캐는 봄 처녀 할머니 = 128
 참으로 오랜만에 푹 쉬었습니다 = 130
 사랑방을 무사히 지었습니다 = 132
 우리는 엥겔지수가 높답니다 = 135
 '청출어람'이고 싶어라 = 138
 오디가 익을 무렵 = 140
 산책길에서 = 142
 여름국화와 칡꽃 사이 = 145
 은어는 칭구를 좋아하는기라 = 149
 빨간 고추 그리고 정자 이야기 = 151
 햇 태양초로 김치를 담그다 = 153
 밤을 주우며 = 156
 가을 햇살과 찬바람 그리고 = 160
 마을길과 산길 걷기 = 165
 메주방 그리고 단풍 = 167
 서리내리는 늦가을 그리고 터전 = 170
 메주 빚기와 겨울 채비 = 172
 팥죽 = 177
 겨울바람 = 181
 아이들 개학과 두더지 = 184
 큰 발을 얻고 봄맛도 보았습니다 = 187
 눈이 봄을 깨뜨릴 수는 없지 = 189
 봄맞이 꽃 = 190
 호미 이야기 = 191
 산속 돌미나리 = 194
 모내기 = 196
 개구리 소리가 더 크게 들리더니 = 201
 참외 실컷먹은 여름 = 202
 메미소리와 여름 불쾌지수 = 204
 계절 그리고 때늦은 수박 = 209
 나락 걷이는? = 211
 가을강이 가을산보다 아름답다 = 214
 시골사니 뭐가 제일 좋으냐고? = 217
 인기 없는 그것을 보다가 = 221
 아이들의 화려한 외출 = 224
 곶감 광고 카피 = 227
 공개바위를 공개합니다 = 229
 그 까이거∼∼ ㅎㅎ 오늘 돈 벌었다 = 232
part 3 흐르는 강물은 막지 말고 당신 똥구멍이나 막으시오
 떫은 곶감 = 239
 흐르는 강물은 막지 말고 당신 똥꾸멍이나 막으시오 = 241
 코시의 봄날 일기 = 242
 어부 코시 = 244
 정원사 코시 일기 = 246
 한밤중 산책길 달리기 = 247
 냄새 가득한 계절 = 251
 곶감 덕장 이야기 = 255
 구월 주말 아침 수다 = 258
 추석에 = 261
 반달곰과 박털보 = 263
 낯선 단풍 = 265
 12월입니다 = 267
 곶감쟁이 = 269
 낯선 시골살이 = 271
 마을 뒷산 호랑이 굴 = 275
 겨울이 그리고 아내의 만행 = 278
 3월 새순이 나오기까지 = 281
 남편 작품 1호 = 283
 산딸기로 몸보신 = 286
 올 여름 꼭 하고픈 일 = 287
 기막힌 포도와 여름 = 289
 홍시 던지는 노인 = 292
 곶감쟁이 영농일기 = 294
 뱀사골에 반달곰이 = 295
 세동할매 천왕봉 오르다 = 297
 지리산 엄천골짝에 부는 바람 = 300
 길어져라 길어져라 = 302
 난 동안거에 들어갔을 뿐이고 = 304
 시산제 = 306
 산골마을 물세 받으러 다니기 = 309
 산골마을 사람들 목욕 가는 풍경들 = 311
 400년 된 돌배나무와 하루 = 313
 주사나 한방 맞으러 갔다가 = 315
 등구할매 파마하시고 = 318
 천상의 화원 = 320
 또 하나의 지리산 길, 운서 올레길 = 321
 곶감 숙성용 하우스 = 323
 송화 가루 날리는 날 = 327
 풀을 베다가 = 329
 중은 올깎이고 감은 늦깎이야 = 330
 안 돼! 사람 불러야 돼 = 333
 등구할매와 장닭 = 337
 눈이 이국적인 강아지 = 339
 콜라의 울음 = 342
 곶감 먹으면 딸 낳는다 = 345
 바보 농부 이야기 = 347
 스마트 농부 일기 = 349
 엄천강 물고기 쉽게 잡기 = 350
 시월에 꼭 걸어봐야 할 둘레길 = 352
 장미로 만든 계란부침 = 354
 장미 샐러드 = 356
 장미꽃으로 만든 산채비빔밥 = 358
 남자 혼자 해먹는 게릴라 점심 = 362
 예초기 메고 돌격 앞으로 = 365
 봄이 오는 소리 = 369
 봄날 마당 정리 = 371
 산책과 향기 지도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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