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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명자호사전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종욱, 편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인명자호사전 / 임종욱 편
발행사항
서울 :   이회문화사,   2010  
형태사항
607 p. : 삽화 ; 25 cm
ISBN
9788981074470
일반주기
감수: 동방한문학회  
부록수록  
비통제주제어
한국인명사전 , 인명자호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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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참고 청구기호 R 920.053 2010z2 등록번호 151294630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나라의 고전 문헌들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글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별칭(別稱)들 때문에 곤혹을 겪은 경험이 있다.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것을 꺼렸던 관습 때문에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름을 대신하는 다양한 호칭들이 발달해 왔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字)와 호(號)다.

그 밖에 시호(諡號)나 봉호(封號), 심지어 역임했던 관직명이나 지명(知名), 출신지 등의 호칭들이 사용되어 왔다. 이런 관습들은 고전 문헌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별칭이 누군지 확인해야 하는 곤혹스런 경험을 요구하게 만들었다.

본 사전은 그런 번거로운 절차를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는데, <저서·작품> 항목을 추가하여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선인(先人)들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항목마다 한글 독음을 달아 가독성을 높였고, 인명마다 생몰연도를 달아 편의를 도모했다.

<한국역대인명사전>, <중국역대인명사전>에 이은 한국학·동양학 연구자의 필수 소장자료!

우리나라의 고전 문헌들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글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별칭(別稱)들 때문에 곤혹을 겪은 일이 한두 번은 있었을 것이다.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것을 꺼렸던 옛 관습 때문에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름을 대신하는 다양한 호칭들이 발달해왔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字)와 호(號)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 본명보다 더 익숙하게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다.
그런데 별칭으로 쓰였던 방법이 자와 호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 밖에 시호(諡號)나 봉호(封號), 심지어 그가 역임했던 관직 이름이나 지명(知名), 출신지 등까지도 이름을 대체하는 호칭들로 사용되어 왔다. 이런 관습들은 고전 문헌을 처음 대하는 사람들에게 별칭의주인공이 누군지 확인해야 하는 적잖이 곤혹스런 경험을 요구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그런 번거로운 절차를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에 우리 고전 인물들의 생애와 전기적(傳記的) 자료를 정리해 <한국역대인명사전>을 냈는데, 이 책은 <한국역대인명사전>을 바탕으로 그 안에 실린 각종 별칭 정보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얻어지게 되었다.

자·호·봉호·시호·작품·별명·본명·이명
속명·아명·초명·법명·법호·탑명·탑호 수록


이런 비슷한 사전은 이미 꽤 오래 전에 ..한국인명자호사전(韓國人名字號辭典)..이란 이름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그 편찬에 참여했던 네 분의 오랜 노력이 맺은 결실이었다. 그 후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사전 자체가 절판되었고, 또 활판 인쇄로 이루어지던 시대에 정보를 모아 정리했던 한계 때문에 새로 확인된 정보나 간혹 발견되는 오류들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 본 사전은 그런 부분적인 부족한 부분들을 보충했고, 또 <저서·작품> 항목을 추가하여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선인(先人)들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항목마다 한글 독음을 달아 가독성을 높였고,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명마다 생몰연도를 달아 편의를 도모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종욱(엮은이)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와 추계예술대, 한성대, 청주대 등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진주교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6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2012년 장편소설 『남해는 잠들지 않는다』로 제3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남해로 내려와 연구와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그의 소설은 주로 역사 속에서 밝혀지지 않은 의문점들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소설로 형상화하는 작업에 집중되어 있다. 그는 추리소설적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삶과 생각을 역사 속에서 펼쳐나갔던 인물들을 재현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궁극적으로 사마천이 『사기열전』에서 수행해낸 인물탐구를 우리 시대에 일궈내고자 한다. 출간한 소설로는 『남해: 바다가 준 선물』(문, 2015년), 『불멸의 대다라』(문, 2014년), 『남해는 잠들지 않는다』(북인, 2012년), 『이상은 왜?』1·2(자음과모음, 2011년), 『황진이는 죽지 않는다』(어문학사, 2008년), 『1780 열하』(생각의 나무, 2008년), 『소정묘 파일』(달궁, 2006년) 등이 있다. 저서로는 『운곡 원천석과 그의 문학』과 『고려시대 문학의 연구』, 『한국한문학의 이론과 양상』, 『여말선초 한문학의 동향과 불교 한문학의 진폭』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편저와 번역서가 있다.

동방한문학회(감수)

<임곡선생문집 세트 - 전2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자(字) = 3 
호(號) = 189 
시호(諡號) = 403
봉호(封號) = 443
기타 = 463
저서(著書)ㆍ작품(作品) = 485
附錄
 조선 왕릉 일람표(朝鮮王陵一覽表) = 589
 제왕재위연표(帝王在位年表) = 592
 연호일람표(年號一覽表) = 595
 역대 관청 일람표(歷代官廳一覽表) = 596
 관청별호표(官廳別號表) = 601
 조선왕조 품계표(朝鮮王朝品階表) = 604
 조선왕조 내외명부 봉작명(內外命婦封爵名) = 605
 간지표(干支表)ㆍ세음세양표(歲陰歲陽表) = 606
 월명 이칭일람(月名異稱一覽)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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