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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4 ▼b 2011 | |
| 100 | 1 | ▼a Van Vugt, Mark |
| 245 | 1 0 | ▼a 빅맨 : ▼b 원시의 뇌가 지배하는 리더십의 탄생과 진화 / ▼d 마크 판 퓌흐트, ▼e 안자나 아후자 지음 ; ▼e 이수정 옮김 |
| 246 | 1 9 | ▼a Selected : ▼b why some people lead, why others follow, and why it matters |
| 260 | ▼a 서울 : ▼b 웅진지식하우스 : ▼b 웅진씽크빅, ▼c 2011 | |
| 300 | ▼a 346 p. : ▼b 삽화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329-339)과 색인(p. 344-346)수록 | |
| 650 | 0 | ▼a Leadership ▼x Psychological aspects |
| 650 | 0 | ▼a Evolutionary psychology |
| 653 | ▼a 리더쉽 | |
| 700 | 1 | ▼a Ahuja, Anjana, ▼e 저 |
| 700 | 1 | ▼a 이수정, ▼e 역 |
| 900 | 1 0 | ▼a 판 퓌흐트, 마크, ▼e 저 |
| 900 | 1 0 | ▼a 아후자, 안자,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4 2011 | 등록번호 15130247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은 누구나 리더이거나 팔로워로 살아간다. 대체 조직을 ‘이끄는 자’와 ‘따르는 자’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진화적으로 선택된 ‘빅맨’의 자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나쁜 리더를 견제하는 똑똑한 팔로워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조직심리학에서 진화생물학까지, 동물의 왕국에서 현대 정치와 기업문화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리더십에 대한 오랜 의문을 파헤쳤다. 수백만 년 동안 리더십이 진화해온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조직 내 인간의 본능적 행동 프레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간은 단 ‘25초’ 만에 리더를 알아본다
여기 흥미로운 실험 결과가 있다. 일단의 사람들을 모아 과제를 던져준다. 리더를 정하라는 지령은 없다. 그러나 우왕좌왕하던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팀을 이끌어갈 리더를 (명시적이진 않더라도) 선택하고, 각자의 포지션을 정한다. 이 모든 과정이 단 25초 만에도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인간의 두뇌에 내장된 ‘리더십과 팔로워십’이란 행동 본능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누군가가 이끌고, 대다수가 추종하는 조직 구조가 유리한 행동임을 잘 알고 있다. 인간의 리더십(leadership)과 팔로워십(followership)은 수백만 년간의 진화 속에서 ‘자연선택’된 행동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누군가는 리더가 되고, 대다수는 팔로워가 되는 걸까? 조직을 ‘이끄는 자’와 ‘따르는 자’는 어떻게 결정될까? 진화적으로 선택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나쁜 리더를 견제하는 똑똑한 팔로워가 될 수 있을까? 네덜란드 조직심리학자 마크 판 퓌흐트의 신작 《빅맨(selected)》은 수백만 년 동안 리더십이 진화해온 발자취를 추적해 리더십에 대한 수많은 의문들을 해결한다. 이를 위해 마크는 칼럼니스트 안자나 아후자와 함께 조직심리학에서 진화생물학까지, 동물의 왕국에서 현대 정치와 기업문화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인간의 조직 내 행동을 분석했다. 두 저자는 천편일률적인 ‘리더십 계발서’와는 달리 진화심리학의 관점을 도입함으로써 리더십 연구에 새 장을 열었다. 독자들은 리더십의 탄생과 진화를 최초로 추적한 이 책 《빅맨》을 통해 조직 내에서 영리하게 살아남는 유용한 행동 프레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꿀벌에서 현대인까지, 두뇌에 내장된 ‘리더십’ 스위치
퓰리처상 수상자인 제임스 맥그리거 번스가 말한 것처럼, 리더십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관찰되면서도 가장 이해되지 않는 현상 가운데 하나”이다. 다양한 주장과 반례로 가득한 혼란스러운 주제인 리더십에 대해 단 하나의 연결 고리로 꿰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판 퓌흐트는 ‘진화 리더십 이론(Evolutionary Leadership Theory)’을 통해 리더십에 관한 모든 통념을 뒤집고 기존의 이론들을 봉합하는 ‘지적 마개’를 선사하려 한다.
자연선택과 적자생존으로 요약되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리더와 팔로워’라는 한 쌍의 행동 방식을 이해하는 데에도 적합한 통찰이었다. 인류 이전의 시대부터 리더십의 역사를 추적해간 결과, 저자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이라는 심리 메커니즘이 인간 종의 생존과 번식이라는 당면한 과제에 대한 대응으로서 생겨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간의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집단의 생존에 유리해 진화적으로 ‘선택’되었고, 그 토대는 인간이 진화하기 훨씬 전부터 갖춰졌다는 것이다. 이후 수백만 년의 역사를 통해 인간은 누군가를 따르도록, 그리고 환경이 맞으면 리더의 역할을 추구하도록 프로그래밍되었다. 이 잠재의식의 스위치가 켜질 때 우리는 리더로서, 혹은 팔로워로서 능숙하게 행동한다.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어디에나 있다. 흔히 기업이나 정치조직과 관련해서만 생각하기 쉽지만, 꿀벌의 ‘8자 춤’과 개미의 ‘탠덤 주행’에서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입소문에 휘청거리는 주식시장까지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광범위하게 발견된다. ‘이끌고 따르는’ 행동 본능은 인류의 출현보다 훨씬 더 이전에 탄생한 생존 프로그래밍일 수 있음을 증명한다.
리더의 아이콘 ‘빅맨’과 안전한 다수 ‘팔로워’― 상반된 심리와 끝없는 게임
그럼 대체 누가 ‘리더’로 선택되는 걸까? 연구에 의하면, 세계 각지의 문화권에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리더의 자질에는 공통적인 부분이 많다. 넬슨 만델라나 달라이 라마 등을 떠올리게 하는 관대함, 공정함, 능력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리더의 인지적 원형으로서 ‘빅맨(Big Man)’을 제시한다.
인류학에서 주로 사용되어온 ‘빅맨’은 원시시대 소규모 부족의 우두머리를 일컫는 용어다. 그러나 그 의미가 확장되어 이제 큰 키와 다부진 턱, 관대하고 용맹한 성격, 카리스마와 언변을 갖춘 이상적인 리더를 상징하는 용어로 광범위하게 쓰이기도 한다. 외형적 조건은 당시 환경에 맞게 건장하고 남성적이지만, ‘던바의 수’라 불리는 150명 규모의 부족을 이끌던 이 사바나의 리더는 민주적이고 자비로운 성향을 가지고 한정된 영향력만 행사하고 있었다. 인간은 수백만 년의 진화를 거치며 평등한 집단에서 생활하는 것을 선호하도록 다듬어졌는데, 그것이 집단의 생존과 번식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복잡하고 자기기만적인 종(種)이라 기회만 주어진다면 언제든 지배력을 갖는 위치에 오르기를 열망한다. 그 권력이 돈과 지위, 섹스(Salary, Status, Sex; 3S)의 형태로 가져다주는 혜택 때문이다. 빌 클린턴은 모니카 르윈스키와 스캔들을 일으킨 후에 왜 그런 죄를 저질렀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 바 있다. 그리고 (대부분 남성인) 리더가 갖는 이 혜택들이 다시 그들의 번식력을 높여준다. 이 열망이 훗날 독재와 부패를 낳았고, 또한 오늘날 많은 리더십 관련서적들을 탄생시켰던 셈이다.
그런데 리더가 되는 이들은 언제나 소수였고, 대다수의 인간은 팔로워로 살아간다는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왜 팔로워가 되었을까? 사실 팔로워의 이점에 대해서는 별로 논의된 바가 없다. 척박한 원시 사바나의 환경에서는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것이 유리했다. 맹수가 가득하며 물과 식량이 부족했다. 그 결과 무리에서 고립되지 않으려 애쓰는, ‘다수 속의 안전’을 깨달은 개인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았다. 진화는 ‘외톨이’가 아닌 팔로워를 선택한 셈이다. 진화 리더십 이론은 이처럼 인간의 양면적인 행동의 기원을 설명해준다.
진화적 허점이 만든 ‘리더 선택의 부조화’ ― 키 크고 힘센 ‘악당’이 리더가 되는 까닭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는 “우리의 시련은 진화 역사에서 우리가 가졌던 열망의 근원과 오늘날 우리가 정한 목표 사이의 부조화에서 비롯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 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부조화’는 바로 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이른바 ‘부조화 가설(Mismatch Hypothesis)’은 규모가 작고 평등한 부족의 구성원이 되기에 적합한 원시적인 두뇌 때문에 우리가 21세기 거대 기업이나 국가 사회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뇌의 변화가 환경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 두뇌가 원시 대초원에서 높이 평가했던 신체적?행동적 특징을 가진 리더를 찾는 데 열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빅맨’은 원시 사바나 환경에선 훌륭한 리더였지만, 21세기 환경에서 그러한 외형만 보고 리더를 선택하다간 ‘리더 실패’를 부르기 십상이다. 우리는 기업 이사회에서, 선거에서, 스포츠에서 종종 사바나의 ‘빅맨’처럼 키 크고 강인한 인상을 가져 우두머리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쉽게 이끌린다. 그 과정에서 이력서와 직무평가서, 정책과 전문성에서 보다 탁월한 다른 경쟁자를 배제시키기도 한다. ‘원시적 편견’을 바탕으로 한 이와 같은 ‘비이성적 리더 선택’을 우리는 정치?경제?사회?문화계를 가리지 않고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훌륭한 축구선수라 해도 은퇴 후에 축구감독으로 데뷔한 경우 성공 확률은 높지 않다. 전문 능력이 다르게 요구되기 때문이다. 또 원시시대에는 뒤에서 가정을 돌보는 것이 여성의 역할이었기에 거의 대부분의 조직 상부에 여성의 수는 많지 않다. 반대로 군인 출신의 남성 정치지도자가 등장해 독재정치를 경험하곤 한다. 키가 큰 남자가 팀장이 되며, ‘능력 있어 보이는’ 후보자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이렇듯 우리는 원시와 현대가 충돌하는 ‘부조화’ 속에서 살고 있다.
‘21세기형 빅맨’의 탄생 ― “영웅을 버리고, 조직을 나누고, 3대 악을 피하라”
인간의 뇌는 더디게 진화하고 있지만, 사회는 역사상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전환 속에서, 리더이자 팔로워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두 저자는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부조화’ 상황에서 벗어나야함을 말하고 있다. 관대하고 공정한 ‘빅맨’은 어느 시대에나 환영할 만한 이상적인 리더지만, 그 밖에 리더 선택 과정에 파고드는 ‘사바나의 특성’들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래서 저자들은 《빅맨》의 마지막 챕터에서 ‘21세기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조언’을 덧붙였다. 진화 리더십 이론을 바탕으로 한 유용한 지침이다.
10가지 조언 중에 눈여겨봐야할 것은 ‘3대 악’에 관한 것이다. 권력 피라미드의 최상층에서는 종종 ‘3대 악’이 출현한다. 지나친 자기애(narcissism), 마키아벨리즘(권모술수형 권력 추구), 사이코패시(psychopathy, 폭력성을 동반하는 반사회적 이상 심리)가 바로 그것이다. 쉽게 말해 ‘나쁜 리더’를 일컫는 것인데, 문제는 그들이 능숙하게 이미지를 ‘관리’할 줄 아는 인간인 경우다. 겉보기에 매력적인 ‘빅맨’으로 보이던 그들이, 리더가 되어 힘을 가지게 되면 본색이 드러난다. 영리한 팔로워라면 이러한 성향을 갖고 있는 이들을 선택에서 배제하는 혜안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저자들은 프롤로그에서 이 책의 주인공으로 ‘진화가 낳은 우리 모두’라고 언급했다.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특정한 소수가 아닌, 조직 속에서 살아가는 개개인 모두에게 절실한 문제다. 21세기에 맞도록 우리의 의식구조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집단생활의 역학은 리더와 팔로워 모두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 책 《빅맨》이 그 변화의 작은 시발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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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마크 판 퓌흐트(지은이)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옥스퍼드 대학 인지진화인류학 연구소의 전문 연구원이다. 1996년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리더십의 기원을 진화론에서 찾는 대표적인 학자인 그는 데이비드 버스, 데이비드 윌슨, 로버트 호건, 로빈 던바 등 진화과학을 이끌어가는 동시대의 대가들과 함께 활동해왔다. 사회조직심리에 관한 그의 연구는 《타임스》 등의 일간지와 CNN, BBC 등의 방송, 권위 있는 잡지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그는 영국과 미국의 연구소와 경영대학원에서 정기적인 강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영국 아카데미 100주년 연구 프로젝트인 〈루시에서 언어로(Lucy to Language)〉의 연구위원으로, 《인성 및 사회심리학 저널》의 부편집장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현대사회에서의 협력》, 《사회심리학》(공저) 외 다수가 있다. 웹사이트: www.professormarkvanvugt.com 이메일: m.van.vugt@psy.vu.nl
안자나 아후자(지은이)
영국 《타임스》의 저명한 과학 전문 칼럼니스트이다. 1994년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우주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자신의 고정 칼럼에서 리더십에 관한 마크 판 퓌흐트의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소개, 그의 연구가 보다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현재 왕립학회, 영국과학협회, 영국문화원의 고문직을 맡고 있으며, 프리랜서로서 정기적인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이수경(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경제경영, 심리학, 자기계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부서지는 아이들』, 『불변의 법칙』, 『케플러』, 『패권』, 『마음을 돌보는 뇌과학』, 『슬로푸드 선언』,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완벽에 대한 반론』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우리가 키 크고 잘생긴 리더를 추종하는 까닭 = 9 1 리더십 : 두뇌에 내장된 본능적 스위치 = 25 그는 왜 리더가 되었나 = 29 리더십, 진화의 결과물 = 34 다양한 리더십 이론 = 42 2 리더와 팔로워 : 진화가 남긴 성공적인 행동 메커니즘 = 65 동물의 왕국 = 69 질서 만들기 = 74 자연선택과 두뇌의 진화 = 79 게임의 법칙 = 84 3 팔로워십 : 안전하고 유리한 다수의 전략 = 97 타고난 팔로워 = 101 적응과 무의식 = 111 맹목적인 추종 본능 = 116 안전한 동조 = 122 팔로워의 유형 = 131 4 빅맨 : 관대하고 용맹한 사바나의 리더 = 139 빅맨의 탄생 = 143 상호적 이타주의 = 150 연합이라는 이름의 위협 = 158 탐욕스러운 리더를 통제하려면, STOP = 168 5 독재와 부패 : 그들이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쥐었을 때 = 179 농업혁명이 가져온 변화 = 184 빅맨에서 국왕으로 = 190 힘센 악당들 = 197 권력 강화 전략, STEP = 205 6 부조화 : 나쁜 리더십이 여전히 번성하는 이유 = 217 진화적 허점 = 222 유전자에 새겨진 리더의 원형 = 228 사바나의 특성 = 238 7 자연적 리더십 : 21세기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조언 = 269 1. 영웅적인 리더십을 조심하라 = 274 2. 자신의 적소를 찾고 신망을 높이라 = 277 3. 빅맨 시대의 자질과 환경을 만들라 = 279 4. 팔로워의 이익을 생각하라 = 281 5. 분산 리더십을 실천하라 = 286 6. 임금 격차에 신경 쓰라 = 289 7. 내부에서 리더를 찾으라 = 292 8. 족벌주의를 경계하라 = 295 9. '3대 악'을 피하라 = 297 10. 겉모습으로 리더를 판단하지 말라 = 300 부록 : 리더십 유형 진단 : 나는 어떤 유형의 리더인가 = 304 주 = 314 참고문헌 = 329 감사의 말 = 340 찾아보기 = 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