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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 이향아 시집

화음 : 이향아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향아 李鄕莪
서명 / 저자사항
화음 : 이향아 시집 / 이향아
발행사항
서울 :   시와 시학,   2011  
형태사항
144 p. ; 24 cm
총서사항
한국의 서정시 ;057
ISBN
978899488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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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이향아 화 등록번호 1116491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향아(지은이)

시인 이향아는 『현대문학』(1963~1966) 3회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눈을 뜨는 연습』, 『갈꽃과 달빛과』, 『오래된 슬픔 하나』,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물푸레나무 혹은 너도밤나무』, 『온유에게』, 『안개 속에서』, 『별들은 강으로 갔다』, 『캔버스에 세우는 나라』, 『순례자의 편지』, 『모감주나무 한 그루 서 있었네』 등 26권과 수필집 『쓸쓸함을 위하여』, 『불씨』, 『새들이 숲으로 돌아오는 시간』, 『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등 18권을 간행했다. 문학이론서 및 평론집으로는 『시의 이론과 실제』, 『창작의 아름다움』, 『현대시와 삶의 인식』, 『삶의 깊이와 표현의 깊이』 등 8권이 있다. 시문학상, 한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호남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오늘의 날씨
 흐르는 일 = 15
 햇살과 먼저 = 16
 생두부를 먹을 때면 = 18
 재가 되어서 = 20
 처박아 두다 = 22
 불같아요 = 24
 울어라 아가야 = 26
 사죄 = 28
 모로 누우며 = 29
 사라지고 싶은가 = 30
 그렇다고 대답하다 = 31
 어찌할거나 = 32
 괜찮은가 = 34
 그리고 다시 = 36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37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다 = 38
 누군가의 덕분이다 = 40
 미쳤다고 할 거야 = 42
제2부 사는 법을 묻는가
 아슬아슬한 세상 = 45
 우리 동네 반찬가게 = 46
 단체사진 = 48
 임피역 = 50
 어디 아픈가 = 52
 불탄 자리에는 황금이 있다 = 53
 사는 법을 묻는가 = 54
 눈은 공평하다 = 56
 그런 줄만 알았다 = 58
 그만한 빛과 열 = 60
 빼앗긴 것 다시 빼돌리기 = 62
 머물 집 = 64
 짐을 풀고 사는 동안 = 66
 어머니의 숲 = 68
 생각납니다 = 70
 소외 = 72
 돌아다보기 = 74
제3부 몰래 꽃이 지다
 어느 마을 기침 소리 = 77
 여름 강물을 들여다보며 = 78
 긴 나날들 = 80
 성한 몸으로 = 81
 반 고흐의 시간 = 82
 무언가 섭섭한 듯이 = 83
 그윽하게 = 84
 몰래 꽃이 지다 = 86
 우수절 = 87
 색깔 뒤에는 또 다른 색깔 = 88
 오이꽃은 피는데 = 90
 달이 돋은 후 = 92
 낮은 하늘 = 93
 숲길에서 춤을 = 94
 4월 베르테르 = 96
 저 가을 산 = 97
 6월을 걸어가며 = 98
제4부 견딜 만하다
 알레르기 징후 = 103
 산 사람과 죽은 사람 = 104
 적막한 집안 = 105
 우리들은 줄을 서서 = 106
 불쌍한 육체 = 108
 옛날 여자들 = 109
 오버타임 = 110
 견딜 만하다 = 112
 이제는 학습 중 = 114
 서늘한 운율 = 116
 타락했나 보다 = 118
 화음 = 120
 옆에서 끼어들기 = 122
 동짓날 = 124
 돌아올 것이다 = 125
 눈을 감고서 = 126
 그해 염천 = 128
에필로그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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