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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향아 화 | |
| 100 | 1 | ▼a 이향아 ▼g 李鄕莪 ▼0 AUTH(211009)120449 |
| 245 | 1 0 | ▼a 화음 : ▼b 이향아 시집 / ▼d 이향아 |
| 246 | 0 | ▼i 한자표제: ▼a 和音 |
| 260 | ▼a 서울 : ▼b 시와 시학, ▼c 2011 | |
| 300 | ▼a 144 p. ; ▼c 24 cm | |
| 440 | 0 0 | ▼a 한국의 서정시 ; ▼v 05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향아 화 | 등록번호 11164915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향아(지은이)
시인 이향아는 『현대문학』(1963~1966) 3회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눈을 뜨는 연습』, 『갈꽃과 달빛과』, 『오래된 슬픔 하나』,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물푸레나무 혹은 너도밤나무』, 『온유에게』, 『안개 속에서』, 『별들은 강으로 갔다』, 『캔버스에 세우는 나라』, 『순례자의 편지』, 『모감주나무 한 그루 서 있었네』 등 26권과 수필집 『쓸쓸함을 위하여』, 『불씨』, 『새들이 숲으로 돌아오는 시간』, 『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등 18권을 간행했다. 문학이론서 및 평론집으로는 『시의 이론과 실제』, 『창작의 아름다움』, 『현대시와 삶의 인식』, 『삶의 깊이와 표현의 깊이』 등 8권이 있다. 시문학상, 한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호남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오늘의 날씨 흐르는 일 = 15 햇살과 먼저 = 16 생두부를 먹을 때면 = 18 재가 되어서 = 20 처박아 두다 = 22 불같아요 = 24 울어라 아가야 = 26 사죄 = 28 모로 누우며 = 29 사라지고 싶은가 = 30 그렇다고 대답하다 = 31 어찌할거나 = 32 괜찮은가 = 34 그리고 다시 = 36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37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다 = 38 누군가의 덕분이다 = 40 미쳤다고 할 거야 = 42 제2부 사는 법을 묻는가 아슬아슬한 세상 = 45 우리 동네 반찬가게 = 46 단체사진 = 48 임피역 = 50 어디 아픈가 = 52 불탄 자리에는 황금이 있다 = 53 사는 법을 묻는가 = 54 눈은 공평하다 = 56 그런 줄만 알았다 = 58 그만한 빛과 열 = 60 빼앗긴 것 다시 빼돌리기 = 62 머물 집 = 64 짐을 풀고 사는 동안 = 66 어머니의 숲 = 68 생각납니다 = 70 소외 = 72 돌아다보기 = 74 제3부 몰래 꽃이 지다 어느 마을 기침 소리 = 77 여름 강물을 들여다보며 = 78 긴 나날들 = 80 성한 몸으로 = 81 반 고흐의 시간 = 82 무언가 섭섭한 듯이 = 83 그윽하게 = 84 몰래 꽃이 지다 = 86 우수절 = 87 색깔 뒤에는 또 다른 색깔 = 88 오이꽃은 피는데 = 90 달이 돋은 후 = 92 낮은 하늘 = 93 숲길에서 춤을 = 94 4월 베르테르 = 96 저 가을 산 = 97 6월을 걸어가며 = 98 제4부 견딜 만하다 알레르기 징후 = 103 산 사람과 죽은 사람 = 104 적막한 집안 = 105 우리들은 줄을 서서 = 106 불쌍한 육체 = 108 옛날 여자들 = 109 오버타임 = 110 견딜 만하다 = 112 이제는 학습 중 = 114 서늘한 운율 = 116 타락했나 보다 = 118 화음 = 120 옆에서 끼어들기 = 122 동짓날 = 124 돌아올 것이다 = 125 눈을 감고서 = 126 그해 염천 = 128 에필로그 =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