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그대라는 이름의 꽃말

그대라는 이름의 꽃말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향아
서명 / 저자사항
그대라는 이름의 꽃말 / 이향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오상 ,   1999.  
형태사항
160 p. ; 21 cm.
기타표제
이향아 시선집
ISBN
8979530617
000 00555namccc200217 k 4500
001 000001036979
005 20100805033355
007 ta
008 990831s1999 ulk 000ap kor
020 ▼a 8979530617 ▼g 03810 : ▼c \50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49 0 ▼l 151068732 ▼l 151068733
082 0 4 ▼a 895.714 ▼2 21
090 ▼a 897.16 ▼b 이향아 그
100 1 ▼a 이향아
245 1 0 ▼a 그대라는 이름의 꽃말 / ▼d 이향아 지음.
246 1 3 ▼a 이향아 시선집
260 ▼a 서울 : ▼b 오상 , ▼c 1999.
300 ▼a 160 p. ; ▼c 21 cm.
950 0 ▼b \50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향아 그 등록번호 15106873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향아(지은이)

시인 이향아는 『현대문학』(1963~1966) 3회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눈을 뜨는 연습』, 『갈꽃과 달빛과』, 『오래된 슬픔 하나』,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물푸레나무 혹은 너도밤나무』, 『온유에게』, 『안개 속에서』, 『별들은 강으로 갔다』, 『캔버스에 세우는 나라』, 『순례자의 편지』, 『모감주나무 한 그루 서 있었네』 등 26권과 수필집 『쓸쓸함을 위하여』, 『불씨』, 『새들이 숲으로 돌아오는 시간』, 『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등 18권을 간행했다. 문학이론서 및 평론집으로는 『시의 이론과 실제』, 『창작의 아름다움』, 『현대시와 삶의 인식』, 『삶의 깊이와 표현의 깊이』 등 8권이 있다. 시문학상, 한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호남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아름다운 목소리로 후회하고 싶었다

 난들 어찌 모르겠는가 = 13

 그리운 영원 = 14

 편지를 쓴다 = 17

 흰 색에 대하여 = 18

 아름다운 목소리로 후회하고 싶었다 = 21

 손수건 = 22

 손 = 24

 '모데라토'로 이별하겠지 = 26

 일과 사랑 = 28

 일과 사랑·2 = 30

 친구 = 32

 내일 다시 만날 사람 = 35

 눈을 뜨는 연습 = 36

 그 이별 후 = 38

 패랭이꽃 = 40

 잃어버리고 사는 것 = 41

 조준(照準) = 42

 돌아누우며 = 44

 이별 = 46

제2부 진실하게 말하려면 눈물이 나온다

 문패 = 49

 화투(花鬪) = 50

 그대 얼굴 바라보며 = 52

 식탁 = 54

 연연(戀戀)·1 = 56

 연연(戀戀)·3 = 57

 연연(戀戀)·5 = 58

 연연(戀戀)·9 = 59

 지금이 그때 = 60

 고호에게·1 = 62

 어디서 누가 실로폰을 두드리는가 = 64

 유서를 쓰던 밤 = 66

 빨래를 널고서 = 68

 콩나물을 다듬으면서 = 70

 나의 시간은 = 72

 사과꽃 = 75

 풍경에 기대어 = 76

 빈들에서 = 78

 껍데기의 노래 = 80

 진실하게 말하려면 눈물이 나온다 = 82

 빈 무덤 앞에 무릎을 꿇고 = 83

 한 오백 년, 한 오백 년 = 86

 평등한 길들이기 = 92

 추억이라는 말에서는 = 94

제3부 그대라는 이름의 꽃말

 손을 잡았다 = 93

 씨앗 속에서 = 94

 꽃 = 96

 산 위에 서면 = 98

 머언 산 = 100

 강을 건널 때, 나는 = 102

 길고 긴 대낮 = 104

 소돔의 여자 = 105

 내 가슴의 고요 = 106

 해바라기 = 108

 여름산을 바라보고 있으면 = 110

 봄날은 간다 = 111

 큰비와 강물 = 112

 지나가는 길 = 113

 기다린다 = 114

 한 십년이면 = 116

 꽃이 질 때 = 118

 찬물을 얹어놓고 = 119

제4부 하나님, 나를 좀더

 밥 = 123

 내 자유, 평화는 = 124

 하나님, 나를 좀더 = 126

 돌아다 보리 = 128

 나는 감정적이다 = 130

 흰달 = 132

 비운 항아리처럼 = 134

 깊은 밤 = 135

 앞서간 사람들 = 136

 풍경 = 137

 가을 안부 = 138

 헛간을 지으며 = 140

 저녁 꽃밭 = 142

 오늘 군산 날씨 = 144

 후회 = 146

 그애 = 147

 천장의 꽃무늬를 바라보노라면 = 148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