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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행자 그 | |
| 100 | 1 | ▼a 이행자 ▼0 AUTH(211009)3336 |
| 245 | 1 0 | ▼a 그대, 핏줄 속 산불이 시로 빛날 때 : ▼b 이행자 시집 / ▼d 이행자 지음. |
| 260 | ▼a 서울 : ▼b 삶이보이는창 , ▼c 2002. | |
| 300 | ▼a 140 p. : ▼b 채색삽도 ; ▼c 18 cm. | |
| 440 | 0 0 | ▼a 삶의 시선 ; ▼v 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행자 그 | 등록번호 11123478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행자 시인은 제3회 전태일문학상으로 늦게야 문단에 나온 이후 어려서부터 불편했던 다리를 이끌고도 문학 및 여타 문화 운동의 저변에서 궂은일을 도맡아하면서 꾸준히 후배 문인들을 챙기고, 다독이고, 때론 질타하는 일을 게을리 해오지 않았던 문단의 큰 누님이었다.
이번 시집은 그런 시인의 숨은 정성에 답하고자 본인의 의사에 개의치 않고 이인휘, 김남일, 전성태 씨 등 민족문학작가회의 후배 문인들이 앞장서서 시집 발간을 추진하고, 거기에 홍선웅, 남궁산, 오경영, 강행복, 유근택 씨 등의 후배 미술가들이 자선 그림을 덧붙임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말하자면 근래 보기 힘든 헌정 시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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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판화가 있는 시
목련 / 두륜봉 북미륵암에서 / 지리산 실상사 봄 마중 / 일천 구백 육십 년대 / 가을 2 /
조선의 가을하늘은 / 전태일을 생각함 / 겨울 경춘선을 그다리며 / 인연 / 숫눈 같은 사람 1 / 겨울 강은 흐르고 / 행복 / 용환신 시인께 / 구십 년대 자화상 / 동백꽃
1부 사랑
꿈은 사라졌지만 아침이여 / 지천명의 비망록 / 지천명의 길목에서 / 인간승리 / 십 년의 의미 / 너를 잃고 1 / 역사기행
2부 길 위에서
일지암에 군불을 지피며 / 일지암에서 / 만남 / 동해안에서 / 길을 떠나며 / 광안리에서 / 오색 숲에서 만난 휴전선 / 대진 '일호 횟집'에서
3부 씻김굿
씻김굿 / 함성 / 1995년 6월 9일에 / 업보 / 부산역 광장에서 / 처음 머리띠를 묶던 날 /
개혁 / 모스크바에서 온 엽서 한 장 / 녹두장군 검은 눈물 흘리신다 / 부활하는 당신의 봄 / 1984년 8월 17일 '망월동'에서 / 팔십 년대 자화상 / 그대 / 그대, 핏줄 속 산불이 시로 빛날 때
4부 사랑
사당동 정류장에서 / 대보름 밤에 / 가을 / 기다림 / 사랑 / 녹슬지 않는 사람 / 사랑만이 추억을 만든다네 / 늘 푸른 사람 / 봄비 내리는 저녁에 / 그리움 2 / 연민 / 목련꽃 당신에게 / 그리움 1
5부 인연
내 마음의 느티나무에게 / 너를 잃고 2 / 박정만 시비 앞에서 / 그 눈 속에 맑은 샘이 / 은빛 바다 은빛 소년 / 울림이 엄마 / 이규보 시인에게 / 무념무상 / 통일박수 김 낙중 / 우정 반세기 / 어제 오늘 내일 / 고 이은성 5주기에 / 어느 전사의 방에서 / 고정희 시인을 기리며 / 주검으로 돌아온 스승 / 어머니와 아들 / 숫눈 같은 사람 2
선명한 이미지 속의 아름다운 사랑 노래들 / 신경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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