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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5.8953 ▼b 2011z6 | |
| 245 | 0 0 | ▼a 근대 한국인의 탄생 = ▼x The birth of modern Korean : ▼b 근대 한·중·일 조선민족성 담론의 실제 / ▼d 이선이 외 역음 |
| 246 | 3 1 | ▼a Birth of modern Korean |
| 260 | ▼a 서울 : ▼b 소명출판, ▼c 2011 | |
| 300 | ▼a 492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동아시아비교문화총서 ; ▼v 01 |
| 500 | ▼a 부록수록 | |
| 500 | ▼a 공편자: 최강민, 손지연, 이선이 | |
| 586 | ▼a 이 책은 200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 |
| 700 | 1 | ▼a 이선이 ▼g 李善伊, ▼e 편 ▼0 AUTH(211009)39686 |
| 700 | 1 | ▼a 최강민 ▼g 崔康民, ▼e 편 |
| 700 | 1 | ▼a 손지연 ▼g 孫知延, ▼e 편 |
| 700 | 1 | ▼a 이선이 ▼g 李宣泥, ▼e 편 |
| 900 | 1 0 | ▼a Lee, Suni, ▼e 편 |
| 900 | 1 0 | ▼a Choi, Kang Min, ▼e 편 |
| 900 | 1 0 | ▼a Son, Ji Youn, ▼e 편 |
| 900 | 1 0 | ▼a Lee, Sun Yi,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11z6 | 등록번호 11164764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11z6 | 등록번호 11164764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희대학교 동아시아비교문화총서' 첫 번째 책. 근대에 접어들면서 한국.중국.일본의 언론매체에서 활발하게 담론화된 조선민족성에 관한 담론을 모은 자료집이다. 19세기 후반에서 1920년대까지 한.중.일 삼국에서 생산된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한 대표적인 논의들을 해제와 함께 수록하고 있다.
근대 한·중·일 언론매체가 논한 한국인의 민족성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초상은 어떤 인식의 유통경로를 통해 만들어졌을까? 근대에 접어들면서 무수한 타자他者에 의해 호명된 한국인(당시 조선인)은 어떤 성격과 지질을 가진 집단이었을까? 이 책은 경희대학교 동아시아비교문화총서의 첫 번째 책으로, 근대에 접어들면서 한국·중국·일본의 언론매체에서 활발하게 담론화된 조선민족성朝鮮民族性에 관한 담론을 모은 자료집이다. 19세기 후반에서 1920년대까지 한·중·일 삼국에서 생산된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한 대표적인 논의들을 해제와 함께 수록하고 있다.
한국인의 집단정체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당시 한국인의 특성에 대한 논의가 논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한국인의 고유성을 입증하기 위해 자주 언급되는 한국인의 민족성이, 각자가 기억하고 싶은 한국인의 형상을 투사해 내는 욕망의 언술화된 장場이었음을 실증해 주는 자료집이라 하겠다.
기존 우리 학계에서 우리의 민족성이 근대에 접어들어 어떻게 담론화 되었는가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았다. 이 자료집의 발간으로 근대 한국인론韓國人論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시점에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국과 한국인이라는 우리의 근대적 초상을 다시금 확인해 봄으로써 배제와 차별을 통해 만들어진 집단정체성이 아닌, 공존의 지평을 공유하는 집단화의 길을 모색해 나갈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선이(지은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만해시의 생명사상 연구』, 『 생명과 서정』, 『상상의 열림과 떨림』, 『 동아시아 근대 한국인론의 지형』, 『살아있는 한국현대문화』 등이 있다.
최강민(지은이)
문화평론가, 문학평론가, 우석대 교양대학 교수. 웹진 《문화 다》 편집인.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당선. 저서로 『문학 제국』, 『비공감의 미학』, 『고독한 말』, 『엘리트 문학의 종언시대』.
손지연(지은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교수. 경희대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장. 저서로 『전후 오키나와문학을 사유하는 방법』, 『냉전 아시아와 오키나와라는 물음』(공편), 『전후 동아시아 여성서사는 어떻게 만날까』(공편), 역서로 『오시로 다쓰히로 문학선집』, 『기억의 숲』, 『오키나와와 조선의 틈새에서』, 『슈리의 말』, 『일본 근대소설사』, 『沖縄 スパイ』(インパクト出版会)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3 해제 = 11 Ⅰ 한국편 조선 인종의 시기하는 마음 = 25 民族性質(續) = 29 셰계 만국 인죵 ?에 = 32 우리 국민셩(一) = 34 우리 국민셩(二) = 38 우리 국민셩(三) = 42 우리 국민셩(四) = 46 우리 국민셩(五) = 50 우리 국민셩(六) = 53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1) = 56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2) = 60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3) = 64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4) = 68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5) = 72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6) = 77 朝鮮人의 短處를 論하야 反省을 促하노라(7) = 82 朝鮮人의 民族性을 論하노라 = 86 八字說을 基礎로 한 朝鮮民族의 人生觀 = 100 少年에게(2) = 115 民族改造論 = 131 朝鮮人의 民族性 = 170 朝鮮民族의 反省處(上) = 204 朝鮮民族의 反省處(下) = 208 民族性과 그의 反映(1) = 212 民族性과 그의 反映(2) = 216 朝鮮人의 模倣性과 把持性 = 221 朝鮮民族만이 가진 優越性 = 226 外國人이 본 朝鮮의 印象 = 232 朝鮮人이 본 朝鮮의 자랑 = 238 朝鮮의 五大 자랑과 五大 惡風 = 244 外國人이 본 朝鮮의 자랑거리 = 252 내가 자랑하고 십흔 朝鮮 것 = 257 歷史를 通하여서 보는 朝鮮人 = 272 民族性 硏究(1) = 289 民族性 硏究(21) = 295 民族性 硏究(22) = 299 民族性 硏究(23) = 303 Ⅱ 일본편 조선인의 성정(朝鮮人の性情) = 311 조선민족성 사고(朝鮮民族性私考) = 398 Ⅲ 중국편 조선의 민족성(朝鮮的民族性) = 439 조선의 신부녀(朝鮮的新婦女) = 447 조선 부녀 상황(朝鮮婦女狀況) = 452 현재의 조선인(現在的朝鮮人) = 461 부록 = 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