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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說) 三十六計. 3부, 攻戰計

(小說) 三十六計. 3부, 攻戰計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찬연, 1961-
서명 / 저자사항
(小說) 三十六計. 3부, 攻戰計 / 김찬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반디,   2008  
형태사항
6책 ; 23 cm
ISBN
9788958041450 (v.13) 9788958041467 (v.14) 9788958041481 (v.15) 9788958041726 (v.16) 9788958041757 (v.17) 9788958041801 (v.18) 9788958041214 (set)
내용주기
13. 타초경사 : 풀을 쳐서 뱀을 놀라게 하듯 상대의 숨은 본색을 드러나게 하라, 打草驚蛇 / 陳茂松 글 (279 p.) -- 14. 차시환혼 : 남의 육체를 빌려 새로운 생명을 얻듯 목표를 위해 무엇이든 이용하라, 借屍還魂 / 陳茂松 글 (277 p.) -- 15. 조호이산 : 호랑이를 산에서 끌어내듯 상대의 유리한 조건을 없앤 뒤 공격하라, 調虎離山 / 王順鎭 글 (290 p.) -- 16. 욕금고종 : 큰 것을 잡고 싶거든 작은 것을 먼저 놓아주고 때를 기다려라, 欲擒故縱 / 靑禾 글 (321 p.) -- 17. 포전인옥 : 벽돌을 던져서 옥을 얻듯 작은 미끼로 큰 이익을 도모하라, 拋磚引玉 / 張英慧 글 (301 p.) -- 18. 금적금왕 : 적의 우두머리부터 잡아 스스로 동요하여 와해하도록 하라 / 靑禾 글 (3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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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찬연, ▼d 1961- ▼0 AUTH(211009)147527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3 등록번호 1512977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4 등록번호 1512977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5 등록번호 1512977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6 등록번호 151297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7 등록번호 1512977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요청수 삼 18 등록번호 151297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전진(前秦)의 황제 부생(?生)이 시기와 의심이 많아 폭정을 일삼자, 부견(?堅)은 모사 왕맹(王猛)의 책략을 받아들여 부생을 죽이고 권좌에 앉는다. 권문호족들이 함부로 날뛰고 백성들은 어육(魚肉)이 되어 짓밟히자 부씨 왕실은 요동을 쳤으며, 정국은 암울해지고 말았다. 이에 왕맹은 전국의 토지와 인구를 조사하여 국가의 재정을 정돈하고, 4대에 걸쳐 왕조를 이어온 원로와 국구(國舅)를 비롯한 지방 토호들을 참살하는 등 맹렬하고 신속하게 개혁을 단행하였다. 또한, 막후에서 음모를 조정하던 세력들이 개혁에 견디지 못하고 반역을 하도록 유도하여 일망타진함으로써 정권을 안정시켰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방대한 중국 역사 속에서 뽑은 36가지 책략을, 인물 중심으로 풀어 쓴 장편역사소설. 36계의 주인공들은 때와 세를 살피고 지피지기하여 적합한 생존전략을 찾아낸, 임기응변의 지략가들이다. 삼십육계를 이루는 일계 일계는 모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일종의 전략지도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수많은 인물들의 서로 다른 마음의 소리와 가치관과 행위준칙을 살핀다. 그리고 각 인물들의 행위에 대한 진정한 주관적 원인과 객관적 의거가 무엇이었는가를 보여준다. 계모의 생성, 계를 꾸미는 자의 기도와 결단, 계에 빠지는 자의 취약점과 맹점, 성패의 관건 등 현대인의 삶에 응용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역사소설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는 책이다.

13계 타초경사는?

제3부 공전계 |
상대방을 공격할 때, 자신을 알고 상대를 파악하여 계략을 세우면 백전백승이다.


풀을 쳐서 뱀을 놀라게 하듯 상대의 숨은 본색을 드러나게 하라

멍석을 깔면 제대로 못하는 예는 무수히 많다. 목적을 향해 나아갈 때는 도전적으로 거침없이 나아가다가, 자신이 주도권을 잡으면 그 다음을 어찌할 줄 몰라 혼란에 빠지는 경우다. 결정적인 순간에 헤매다보면 상황은 주도권을 잡기 이전보다 훨씬 나빠진다. 세(勢)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초기에 기강을 분명하게 잡아야 한다. 자신에게 동조했던 세력과 이전에 권력을 갖고 있던 세력이 섞여 있을 때 이를 제대로 가려 내야 성공할 수 있다. 앞에 있는 적보다 내안에 적을 고르는 것이 훨씬 어렵다. 큰 음모를 갖고 있는 뱀의 무리를 잡기 위해서는 뱀을 덮어 감추고 있는 작은 풀의 무리를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도둑은 제 발이 저려 놀라 나오게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타초경사의 계략인 것이다.

▶ 어 원 :
당조(唐朝) 때 단성식(段成式)이 쓴 <유양잡조(酉陽雜俎)>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다.


당도현(當塗縣) 현령 왕로가 뇌물을 탐하는 사실을 사람들이 누구나 알고 있었다. 하루는 백성들이 연명(聯名)하여 왕로 수하의 한 명 주부가 수뢰한 사실을 고발하였다. 왕로는 이 고발을 심리하면서 간이 졸아들었다. 주부가 고발되었으니 자신도 혐의를 벗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자신도 모르게 고발장에 ‘너희들은 비록 풀을 쳤지만 나는 놀란 뱀이 되고 말았다.’라고 썼다. 왕로는 담(膽)이 작았으며 뇌물을 먹는 것도 달관에 이르지 못해 백성들이 수하를 고발한 것을 보고 도둑이 제 발 저린 꼴이 되어 후세에 ‘타초경사’란 말을 남기게 되었다.

1500년 전 ‘36계’란 말이 나온 이후, 중국의 모략가들은 역사의 고비 마다 다양한 책략을 이용해 위기를 넘겨왔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도 치국과 경영, 처세의 순간에 36계략이 통하는 것을 곳곳에서 목도한다.
<소설 삼십육계>는 중국의 광대한 역사에서 대 모략가가 계략을 통해 역사를 바꾸었던 36가지 사건들을 소설로 재창작한 장편역사소설의 백미이다. 한 권 한 권은 모두 원전에 바탕을 두고 학자와 전문가에게 심층적인 검증을 거친 역작이다. 책 속에는 모략(謀略)을 업으로 하는 역사적인 인물들의 지(智)와 계(計)의 각축이 역사 소설가들의 묘필(妙筆)에 녹아있다.
무엇보다도 <소설 삼십육계>는 소설적 배경이 되는 중국 역사의 판도와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상이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당시의 정치상이 오늘을 빗대어 볼 수 있는 혜안을 주기도 하며, 소설에서 만나는 인물을 통해 인간상의 전형을 보는 재미 또한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다.
과거 36계를 펼쳤던 인물들은 역사적으로 대단한 고인(高人)이었지만, 현대의 우리들에게 이 책은 대중적인 처세술을 가르쳐 준다. 소설을 읽다보면 인생의 위기에, 선택의 순간에 핵심이 되고 기준이 되어 주는 책략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이다.
<소설 삼십육계>는 각 권마다 한 가지씩의 계략을 담고 있다. 스토리가 연속되지 않고 각 권마다 다르기 때문에 훨씬 극적이면서도 함축적으로 중국 역사를 엿볼 수 있다. 물론 36계략이 담긴 전체 36권을 모두 읽는다면 저자의 의도를 충분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진무송(지은이)

1937년 복주 출생으로, 남경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복건작가협회이사, 문학잡지 [방초지(芳草地)] 주편을 역임했으며, 장편역사소설 &lt;요리(要離)&gt;로 제2회 나관중역사소설창작상 우등상을 받았다. 중·단편소설로 &lt;설백(雪白)의 홍두화(紅豆花)&gt;와 &lt;검은 화염&gt;이 있으며, 극(劇)으로 &lt;황화제(黃花祭)&gt;, &lt;장형(張衡)&gt;과 &lt;소설 삼십육계&gt; 중 [타초경사(打草驚蛇)], [차시환혼(借屍還魂)], [원교근공(遠交近攻)], [주위상(走爲上)]이 있다.

진풍(지은이)

1977년 복주 출생으로, 복건교육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역사소설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김찬연(옮긴이)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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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들어가는 글
제一장 부견이 권력을 빼앗다
제二장 왕맹이 출격하다
제三장 어두운 세력들이 활개를 치다
제四장 토박이
제五장 국구를 죽일 계를 꾸미다
제六장 베어 먹은 배로 맺은 맹세
제七장 황제의 형제들이 반란을 일으키다
제八장 북방을 통일하다
이야기 끝에 붙이는 글
책략의 핵심
원전의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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