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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31360387(v.1) ▼g 04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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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1 | ▼a 9788931360370(전2권) |
| 035 | ▼a (KERIS)BIB00001260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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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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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09.07 ▼b 2011z2 | |
| 100 | 1 | ▼a Bauer, Susan Wise, ▼d 1968- ▼0 AUTH(211009)34808 |
| 245 | 2 0 | ▼a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 / ▼d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 ▼e 이광일 옮김 |
| 246 | 1 9 | ▼a (The) history of the medieval world : ▼b from the conversion of Constantine to the First Crusade ▼g (1st ed.) |
| 260 | ▼a 서울 : ▼b 이론과실천, ▼c 2011 | |
| 300 | ▼a 2책 : ▼b 삽화, 연표, 지도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5 | 0 0 | ▼n 1 ▼t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기독교 공인에서 이슬람 제국의 팽창과 시련까지 ▼g (491 p.) -- ▼n 2. ▼t 이슬람 세력의 유럽 진출에서 1차 십자군 원정까지 ▼g (534 p.) |
| 650 | 0 | ▼a Middle Ages |
| 650 | 0 | ▼a Civilization, Medieval |
| 700 | 1 | ▼a 이광일, ▼d 1962-, ▼e 역 ▼0 AUTH(211009)104735 |
| 900 | 1 0 | ▼a 바우어, 수잔 와이즈,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07 2011z2 1 | 등록번호 11165209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07 2011z2 2 | 등록번호 11165209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짜임새 있는 역사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소설 기법으로 세계사 읽기의 즐거움을 안겨준 수잔 와이즈 바우어의 세계 중세 이야기.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1차 십자군 전쟁으로 막을 내린다. 콘스탄티누스와 십자군 전쟁 사이에는 수많은 사건과 전쟁과 왕과 영웅들이 있었다. 수잔 바우어는 서두르지 않고 역동적이고 박진감 가득한 시대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나간다.
단편적인 사실 기록으로 인해 과장되어 있거나 부풀어 있는 소문들을 바로잡고, 착실한 자료 조사를 통해 알아낸 역사적 진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또한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를 통해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기록하면서도 독자가 지루해하거나 지치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점은 서양 시각의 세계사를 벗어나 동양과 서양이 함께 공존했던 역사를 재현한다는 것이다.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수잔 바우어는 한국, 중국, 일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보여 준다. 수잔 바우어는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독서 경험과 꾸준한 저술 활동을 통해 역사를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역사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소설 기법으로 세계사 읽기의 즐거움을 안겨준
수잔 와이즈 바우어, 그녀가 쓴 생생하고도 매력적인 세계 중세 이야기!
중세라는 시대가 보여주는 다양한 시각
중세를 생각하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아서 왕과 아름다운 왕비 귀네비어와 기사 랜슬롯의 로맨스를 떠올릴 수도 있다.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 나왔던 침울한 분위기의 수도원이 생각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가상의 이야기를 뛰어넘는 진짜 살아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중세가 암흑기였다고 말하는 학자들이 있지만 중세는 어느 시대보다 생동감 넘치고 윤기가 흐르며 피가 끓는 시대였다. 학문이나 예술이 발달했던 시대가 아니라 몸과 몸이 부딪치는 시대라고 보아야 할 것이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숨 가쁘고 긴박했던 시대였다.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1차 십자군 전쟁으로 막을 내린다. 콘스탄티누스와 십자군 전쟁 사이에는 수많은 사건과 전쟁과 왕과 영웅들이 있었다. 수잔 바우어는 서두르지 않고 역동적이고 박진감 가득한 시대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나가면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중세의 역사는 왕들의 역사이며, 국가가 형성되는 연대기의 시작이기도 했다. 그리고 중세는 아주 종교적인 시대였다. 콘스탄티누스가 로마제국을 다스리기 위해 선택했던 기독교는 중세를 삼켜버렸고, 기독교 국가만이 다른 제국을 앞서 갈 수 있었다. 이슬람에서는 무함마드를 믿었고, 그것으로 새로운 나라를 이끌어갈 힘을 얻고자 했다. 기독교와 이슬람뿐 아니라 페르시아와 게르만족의 종교, 그리고 심지어 불교까지도 국가 존립의 도구로 이용되었으며 아메리카 대륙과 일본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 과정에서 종교도 변질되지만 국가의 성격 자체도 탈바꿈하게 된다.
지금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세라는 시기를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지금 유럽이 겪고 있는 위기 상황, 이슬람 문화권과 세계가 겪고 있는 반목의 역사,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성장력,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 드러나는 곳이 중세이기 때문이다.
입체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
세계적인 홈스쿨링 교육자이자 저술가, 소설가인 수잔 와이즈 바우어는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전5권)로 세계사 읽기의 새 장을 열었다. 그녀가 교양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쓴 세계 역사 이야기, 『세상의 모든 역사(고대편)』이 한 편의 서사시와 같았다면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는 장대한 드라마와 같다.
역사는 그 자체로 드라마와 같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배신과 음모가 도사리고 있고, 영웅과 악당이 같이 등장하며, 한 가지 사건이 벌어지기까지 수많은 등장인물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나열하듯이 배열만 해 놓는다면 요리 재료를 늘어놓는 것과 같다. 수잔 바우어가 요리사라면 그녀는 재료와 가장 어울리는 레시피를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만이 알고 있는 비장의 무기와 대대로 내려오는 소스의 비밀을 알고 있는 요리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역사책을 재미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역사만이 줄 수 있는 깊이 있는 감동을 줄 것이며, 재미없다고 느끼는 독자들에게는 역사가 가진 사실성을 바탕으로 한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폭발성을 보여 줄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처럼, 역사책을 읽다 보면 나라마다 벌어지는 일들이 대동소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는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한때를 보여주며 그 영광의 순간이 오래가지 않고 사라져버리는 것을 포착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중요한 순간들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알 수 없었던 후세의 사람들만이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장면들을 수잔은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문체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는 단편적인 사실 기록으로 인해 과장되어 있거나 부풀어 있는 소문들을 바로잡고, 착실한 자료 조사를 통해 알아낸 역사적 진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또한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를 통해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 독자가 느끼는 감동의 깊이는 다르다. 수잔은 사실을 사실대로 기록하면서도 독자가 지루해하거나 지치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점은 서양 시각의 세계사를 벗어나 동양과 서양이 함께 공존했던 역사를 재현한다는 것이다.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수잔 바우어는 한국, 중국, 일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보여 준다. 수잔 바우어는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독서 경험과 꾸준한 저술 활동을 통해 역사를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재미와 역사가 현대인들에게 주는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역사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소설 기법 사용
- 뛰어난 군주와 무능한 군주에 대한 공평한 시선을 담은 객관적인 서술
- 꼼꼼한 자료 조사로 사실을 근거로 했으며 짧은 기록의 빈 행간을 무리하게 채우지 않은 담담한 기술
- 역사 자체가 가진 폭발적인 흡입력과 저자의 유연한 문체가 만나 조화를 이룸
- 외국 저자가 쓴 책에서 한국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
- 유럽의 형성 과정을 통해 야만이 문명으로 흡수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
-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현재 유럽 강자들의 애송이 시절을 만나 볼 수 있음
정보제공 :
저자소개
수잔 와이즈 바우어(지은이)
1968년 버지니아에서 태어나 초·중·고 과정을 홈스쿨링으로 마친 후 17세에 문학과 언어 부문 미국 최고의 대학인 William & Mary in Virginia에 대통령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옥스퍼드대학교 교환학생으로 20세기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에 돌아와 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 영문학과 미국 종교사 두 개의 전공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동 대학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틴어, 히브루어, 그리스어, 아랍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구사하며 다방면의 장서를 넓고 깊게 읽는 다독가이자 자신의 지식을 쉬운 문체로 풀어쓸 줄 아는 친절한 선생님으로서 『세계 역사 이야기』, 『독서의 즐거움』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이광일(옮긴이)
번역가. 1962년생. 한국일보 논설위원과 연세대 독문학과 강사를 역임했다. 인문, 사회과학, 철학, 소설, 전기,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어와 독일어로 된 책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정치사상사』(2017, 공역), 『폐허에 살다』(2016), 『템플러』(2015), 『예수는 왜 죽었는가』(2014), 『잃어버린 은띠를 찾아서』(2014), 『망가진 세계』(2013), 『모든 정부는 거짓말을 한다』(2012), 『엥겔스 평전』(2010) 등이 있다.
목차
[volume. vol.1]---------- 목차 감사의 말 = 4 1부 통일 1장 하느님 아래 하나의 제국 = 11 2장 천명(天命)을 다투다 = 26 3장 정신의 제국 = 37 4장 페르시아의 위협 = 47 5장 배교자(背敎者) 율리아누스 = 59 6장 지진과 외침 = 66 7장 고구려가 왕국을 재건하다 = 81 8장 가톨릭 교회 = 88 2부 균열 9장 로마 황제가 파문당하다 = 97 10장 양분된 로마 제국 = 110 11장 로마 대약탈 = 117 12장 단성론이냐 양성론이냐 = 129 13장 고향땅을 찾아서 = 137 14장 굽타 왕조의 몰락 = 142 15장 북조(北朝)의 야심 = 150 16장 훈족 = 157 17장 아틸라 = 169 18장 정통 신앙 = 176 19장 아일랜드와 브리튼의 대왕(大王) = 183 20장 로마라는 신화의 종언 = 192 3부 신흥 세력들 21장 동고트족 = 205 22장 비잔티움 = 215 23장 대망(大望) = 227 24장 원한과 증오 = 235 25장 프랑크ㆍ브리튼ㆍ동고트의 왕 = 245 26장 침략과 화산 폭발 = 257 27장 아메리카 대륙 = 266 28장 위대하고도 신성한 권위 = 276 29장 흑사병 = 289 30장 천황(天皇) = 305 31장 재통일 = 316 32장 남(南)인도의 왕들 = 327 33장 두 황제 = 335 34장 프랑크 왕국의 궁재(宮宰)들 = 347 35장 그레고리우스 대교황(大敎皇) = 360 36장 페르시아판 십자군 전쟁 = 369 37장 예언자 무함마드 = 386 38장 당나라의 전성기 = 399 39장 신앙의 종족 = 411 40장 교차로 = 426 41장 이슬람 제국의 시련 = 433 주석 = 447 찾아보기 = 473 [volume. vol.2]---------- 목차 감사의 말 = 4 4부 국가와 왕국들 42장 법전 편찬과 언어 통일 = 11 43장 과거 만들기 = 23 44장 여황제의 시대 = 31 45장 이슬람 세력이 유럽으로 진출하다 = 41 46장 남인도의 카일라스 = 54 47장 아랍과 비잔티움이 종교를 정화(淨化)하다 = 62 48장 압바시야조 아랍 제국 = 71 49장 샤를마뉴 = 82 50장 안녹산의 난 = 94 51장 임페라토르 에트 아우구스투스 = 103 52장 제2의 산헤립 = 115 53장 성주(城主)와 섭정들 = 126 54장 동아시아의 흥망성쇠 = 137 55장 제3의 왕조 = 150 56장 바이킹 = 155 57장 인도의 장수왕(長壽王)들 = 169 58장 선교와 외교 = 176 59장 또 다른 칼리프조(朝) = 185 60장 바이킹의 대군이 밀려오다 = 196 61장 철왕관을 둘러싼 다툼 = 207 62장 간파쿠(關白) = 217 63장 불가리아 왕이 황제가 되다 = 226 64장 노르망디 공국 창설 = 239 65장 독일 왕국 = 245 66장 인도의 흥망성쇠 = 253 67장 부야 왕조가 바그다드를 접수하다 = 260 68장 동북아의 세 왕국 = 270 69장 잉글랜드의 왕들 = 279 70장 루스족이 세례를 받다 = 296 5부 십자군 71장 신성 로마 황제 = 311 72장 성전(聖戰)의 시련 = 324 73장 불가르족의 학살자 바실리우스 = 337 74장 천명을 수호하라 = 348 75장 노르웨이인의 신대륙 발견 = 356 76장 교회의 대분열(大分裂) = 369 77장 데인족이 잉글랜드를 지배하다 = 387 78장 노르만 정복 = 398 79장 스페인의 왕들 = 409 80장 셀주크 튀르크의 등장 = 426 81장 송나라의 몰락 = 438 82장 카노사의 굴욕 = 448 83장 십자군의 발단 = 457 84장 1차 십자군 전쟁 = 468 85장 여진(餘震) = 480 주석 = 486 찾아보기 = 512



